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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싸이월드(http://us.cyworld.com)가 오픈했다.
작년 말부터 꾸준히 준비했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것과 색상 등의 차이는 있지만,
컨셉과 구조는 큰 차이가 없는 것 같다.

1촌은 Neighbor로,
토토리라는 단어도 그대로 사용한다고 한다.

세가지 관점에서 흥미롭게 보고 싶다.

1. 네이밍(Naming)
  - Neighbor: 좀 길고 어색해 보이는데, Buddy나 Amigo가 어땠을까?
             영어 또는 스페인어의 영향이 강한 나라이니깐...
              기껏 프로모션하니 Neighbor=Naver 로 다른 회사가 득을 보지는 않을까?
  - 약칭: Cy라는 단어를 쓸까?
          왠지 Cy=Psy가 연상되는데...
  - 도토리: 미국 문화에 있어서 문화적인 제약사항은 고려했겠지...

2. 미니홈피 v 블로그
  - 아기자기한 맛이 있는 미니홈피는 우리나라에 적합하다고 봤다.
  - 과연 미국에서도 통할까?
  - 미니홈피=사진 혹은 영상, 블로그=글 이라는 공식이 있는데...

3. 후발주자의 한계 극복
  - 기존 선두업체인 Myspace.com와의 경쟁

가장 한국적인 서비스였던 싸이월드의 미국진출...
가장 미국적인 곳에서 어떤 성적을 보일지 연말이면 알 수 있을 것 같다.

그나저나 브라질판 싸이월드라는 Orkut의 미국시장 점유율은 어떨까 갑자기 궁금해진다.

싸이월드의 미국시장 진출 성공했으면 좋겠다.

juyong88 / 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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