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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대단한 사람인거 같다.

[현장포착]어느 좀도둑의 '티끌 모아 태산'

2007년 3월 21일 (수) 07:01   노컷뉴스

자신이 근무하는 귀금속공장에서 눈치 채지 못할 정도로 조금씩 훔치는 수법으로 약 2년 동안 억대의 금을 빼돌려 아파트를 마련한 종업원이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종로구의 한 귀금속공장에서 세공기술자로 일해 온 박모씨(39).

박씨는 지난 2005년 3월부터 업주가 눈치 채지 못하도록 조금씩 빼돌리는 수법으로 공장에 있는 금을 훔치기 시작했다.

박씨는 이같은 수법으로 지난해 12월까지 최소한 1억원 어치 이상의 금을 훔쳤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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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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