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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축구 시스템의 다섯번째 단계에 해당하는 Nationwide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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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erence 소속의 Dagenham & Redbridge FC라는 길고도 심상찮은 이름의 축구팀이 Football League로 승격했다는 기사가 나왔다. 아직 여섯경기정도 남아있지만, 소위 매직넘버가 0으로 되었기 때문에 승리의 샴페인을 터뜨렸다고 한다.

런던(Greater London) 소속의 이 팀은 참 재미있다.
수많은 팀들이 합병의 합병을 거듭한 끝에 오늘의 영광을 이끌어 냈기 때문이다.

네개의 아마추어팀은 꽤나 유명했던 팀이었던 것 같다.
각팀들을 알아보면 아래와 같다.

* Ilford (formed in 1881)
* Leytonstone (1886): FA Amateur Cup(3회), Isthmian League title (9회)
* Walthamstow Avenue (1900)
* Dagenham (1949)

이 네팀이 세번의 합병과정을 거쳐 현재의 팀으로 재편되었다고 한다.

[합병의 순서]

1979: Ilford + Leytonstone = Leytonstone/Ilford
1988: Leytonstone/Ilford + Walthamstow Avenue = Redbridge Forest
1991: Football Conference로 승격
1992: Redbridge Forest + Dagenham = Dagenham & Redbridge

그후, 10여시즌동안 Football League로 승격하기 위한 투쟁(?)을 한 것이다.
그리고 드디어 2006/07 시즌 Conference 우승을 통한, 2007/08 시즌 Football League의
League 2로 승격한 것이다.

이번시즌 승격한 Accrington Stanley의 경우 잔류가 가능한 것처럼 보인다.
Dagenham & Redbridge FC의 다음시즌이 궁금해 진다.

(공식 홈페이지)
(Wikipedia에서...)

juyong88/2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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