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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과의 경기가 2-2로 끝났다.
이기고 있다가 두번의 역습으로 3점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

감독 입장에서는 골키퍼가 아쉬웠다보다.
징계중인 선수에 대한 사면 문제를 거론했다.
차라리 실점을 한 선수, 특히 골키퍼를 위로하고 격려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많은 것을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너무 무책임에 무원칙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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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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