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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엘류 감독이 물러난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이어서 연달아서 나오는 후임감독에 대한 이야기...
카톨릭의 나라, 포루투칼에서 와서 그런지 사람좋고 멋있어 보였는데...

코엘류가 올 당시에는 무지무지 유능한 감독이라고,
여기저기서 떠들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잘못뽑았다고 너도나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물론 축구 관계자들 중심으로요)

성적이 좋다고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공은 둥근데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머, 누가됬든 후임감독도 무지무지 흔들겠지요. 나무위에 벌거벗긴채로 올려놓구요...

후임감독은 3C가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전문가(?)의 말도 있습니다.
바로, 선수들을 장악할 수 있는 '카리스마(Charisma)'와 자신만의 '컬러(Color)',
그리고 '자신감(Confidence)'랍니다.

카리스마(Charisma)!!!
선수 뿐만 아니라 소위 축구 전문가, 특히 축협에서 전직 전무였었다는 조모씨와
같이 해주는 것 없이 흔들기 좋아하는 사람들을 꼼짝 못하게 하고,
국내 구단에서 감히 대표선수 차출 반대라는
겁을 상실한 행동이 나오지 않게 할 수 있는 인물...

국제적인 지명도,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무엇보다 축구에 대한 열정이 있는 분이
적임자가 아닐까 합니다.

그런데, 축구협회 국제국장은 유럽으로 갔다고 하네요.
거기에 맞는 최적의 인물은 국내에 있는데
왜 뱡기값은 써가면서 유럽으로 갔을까요?
아마 마일리지가 필요했던 것일까요???

이런 모든 요소를 갖춘 분이 빨리 대표팀 감독이 되었으면 합니다.
물론 그 분도 Full Time은 어렵고, 다른 일과 겸직해야 한다는 것이
유일한 약점이지만요...

제가 생각한 최적임자는 바로
정몽준 축구협회장
입니다만,

여러분은 어찌 생각하시남여? ^^

juyong88/2004-04


[스포츠서울] 감독 선정 원칙 '카리스마 있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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