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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Villa와 Chelsea의 경기가 잠시 후에 열린다.

26라운드 중 가장 관심이 가는 경기...

Hiddink의 운명이 갈린 두 경기 중의 하나가 아닐까 한다.
이제는 더 이상 그를 응원하지 않지만 그의 미래가 궁금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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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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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를 보려고 뉴스 사이트에 접속했는데
카톨릭의 어른 김수환 추기경의 선종 기사가 나왔다.

용감하고 남을 위하는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분인데...
하늘 나라에서 편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 출처 (
http://cardinalkim.catholic.or.kr)

juyong88/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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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us Hiddink 러시아 대표팀 감독이 Chelsea를 맡게 되었다고 한다.
이번 시즌까지라는 단서는 달았지만...

오랬동안 연결되었던 Hiddink와 Chelsea.
어떤 결과를 낳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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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말 정도면 어느정도 결정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전망해 본다.

내가 좋아하는 Martin O'Neill과 Juventus와의 대결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싶다.

juyong88/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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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승에 빚나는 명장 Scolari가 Chelsea의 감독직에서 경질되었다.
채 한시즌을 마치지 못하고 물러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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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BBC


아직 챔피언스리그와 FA Cup은 대진이 남아 있고,
리그도 최대 10점 정도 이지만, 전례로 보아 불가능한 점수는 아니지만
새로운 전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것 같다.
팬들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Chelsea의 감독직은 이미 독이든 성배가 된 듯하다.
Roman의 팀 인수이후 성적은 좋아지고 있지만,
감독들은 자신의 의지대로 팀을 운영하기가 더 어려워진듯 하다.

챔피언스리그 4강 이상을 해도 자리 보존이 어려워졌으니...

이로 인해 프리미어리그 20개 구단중 7개 구단의 감독이 시즌 초와
달라지게 되었다. 앞으로 시즌이 진행되면서 더 많은 감독들이 팀을
떠날 수도 있으리라 생각된다.

[경질된 감독]
* Spurs: Juande Ramos (2008-09-25)
* Blackburn: Paul Ince (2008-12-16)
* Portsmouth: Tony Adams (2009-02-09)
* Chelsea: Luiz Felipe Scolari (2009-02-09)

[그만둔 감독]
* West Ham United: Alan Curbishley (2008-09-03)
* Newcastle United: Kevin Keegan (2008-09-04)
* Portsmouth: Harry Redknapp (2008-10-26)
* Sunderland: Roy Keane (2008-12-04)

juyong88/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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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선수가 뛰어난 감독이 될 가능성은?

Arsenal의 위대한 주장이었던 Tony Adams가 그의 두번째 감독직이었던
Portsmouth에서 경질되었다.

그가 감독직을 물려받았을 때 7위였던 리그 성적은
현재 강등권과 별 차이가 없는 16위를 기록하고 있고,
지난해 11월 30일 이후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그의 경질이 잘못된 것처럼 보이진 않는다.

물론 자신의 색깔을 입힐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주지 않았다는
점은 동의하지만, 유럽무대를 꿈꿀 수 있는 자리에서
강등권 부근으로의 추락은 구단에서도 더이상 지켜보기
어려웠을 것이다.


Wycombe Wanderers의 감독으로서 팀의 강등을 만들었다는 전력(?)과 함께
이번 경질은 그의 감독으로서의 앞날이 밝지 않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Arsenal의 감독을 꿈꾸고 있다는 Adams의 미래!!!
과연 어떻게 될 지 궁금해진다.

juyong88/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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