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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이번시즌의 60-70%를 마친 현재 Liverpool과 Villa의 약진이 눈에 띈다.

거의 20년만에 우승을 노리는 Liverpool과 챔피언스리그 진출의 꿈을 이루려는 Villa의
목표가 이루어질지 관심이 간다.

그러나, Liverpool의 목표는 이루어지지 않았으면 하는 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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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BBC


juyong88/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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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비행기 참사가 일어난지로 51주년이 되는 날...
다시
한번 그들의 명복을 빈다.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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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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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중 후반 Martin O'Neill이 이끌며 리그컵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중위권을 기록하는 모습을 보였던  Leicester City.

그리고, 불과 몇시즌 전까지만 해도 프리미어리그에서 모습을 보였던 팀이었지만,
이번 시즌은 3부리그격인 League 1에서 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음 시즌이면 팀 창단 125주년을 맞이한다고 한다.
그래서 팬들에게 다음 시즌 유니폼을 위한 디자인 선택권을 주었고,
팬들은 아무런 스폰서가 없는 유니폼을 지지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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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에서 챔피언십으로, 챔피언십에서 리그1으로 강등을 거듭하고 있고,

2008년 5월 회기 결산에서 £14.2m라는 적자를 기록했지만
팬들과 함께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그들의 모습이 매력적이다.

유나이티드급은 아니겠지만 적지않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유니폼 스폰서를
포기하는 그들이 2009/10 시즌을 챔피언십에서 시작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프리머어리그로의 승격 또한 기대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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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조
  - Shirt Choices Unveiled For Foxes Fans
  - Fans Vote For 'Clean' Shirt
  - Foxes Post Financial Results

juyong88/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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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lsea와 Arsenal을 물리치고 리그컵 준결승에 올랐던
Burnley FC의 고공행진이 멈췄다.

연장전 마지막을 버티지 못하고, Wemberly로 가는 티켓을
Spurs에게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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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이라는 같은 목적을 가지고 경기에 임했던 두팀의 앞길은
명확하게 바뀌었다고 본다.

리그를 통한 유럽진출이 쉽지 않은 스퍼스는 유나이티드를
상대하는 것이 비록 쉬운 일은 아닐지라도 리그컵에 집중하여
UEFA Cup에 진출하는 것이 이번시즌 가장 큰 도전이 아닐까 한다.
(물론 챔피언십으로의 강등은 피해야 겠지만...)

Burnley는 다음시즌 최상위리그로의 진입이 지상목표가 되지 않을까?
현재 직행은 어렵겠지만, 플레이오프를 통해서나마 (리그에서도)
잠자는 거인에서 깨어나야 될 것이기 때문이다.

09/10 시즌 두팀이 어떤 모습으로 시작할지 그 과정이 궁금해진다.

* 참조: Sleeping Giant, Giant Killer가 되다

juyong88/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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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City와 Kaka!!!

불과 몇해전까지만 해도 전혀 상상조차 하기 어려웠던 조합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소위 Championship Manager나 Football Manager에서나 상상하는게 더 가까왔던 일 이었습니다.

그러나 요즘 해외 언론을 보면 '어쩌면...'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인거 같습니다.
Kaka가 City와 만나기로 했다는 기사를 보면 말입니다.

만일 현실화된다면 City의 선수 영입정책이 더욱 더 탄력을 받을 것이고,
전력의 상승이 예상되겠지요... 비록 다음 시즌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은
장담하기는 어려워도...

축구에서는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고 하지만,
과연 City와 연결된 Kaka 이야기의 결론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 집니다.

juyong88/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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