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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에 해당되는 글 509건

  1. 2009.08.03 Aston Villa, 피스컵 우승 트로피를 들다
  2. 2009.08.02 [도서] 신성한 소 죽이기
  3. 2009.07.29 [도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도미노 경제학
  4. 2009.07.21 Newcastle United의 새로운 유니폼, 역대 최악
  5. 2009.07.04 BBC-Owen close to shock Man Utd move
  6. 2009.06.29 새로운 저작권법 시행...
  7. 2009.06.16 e하루626에 등록한 내 블로그
  8. 2009.06.14 [Sunday Express] SAF wants Torres
  9. 2009.06.11 Ronaldo 관련 - Real의 오퍼를 받아들인 유나이티드
  10. 2009.06.03 Barry의 City 이적 기사를 보며...
  11. 2009.06.01 Ancelotti, 새로운 Chelsea의 감독이 되다
  12. 2009.05.27 0809 EPL - Champion (18 Times)
  13. 2009.05.22 20년만에 같은 상황에 처한 Newcastle과 Boro
  14. 2009.05.11 티맥스 윈도우, 그 미래는...
  15. 2009.04.29 고민하는 배리...
  16. 2009.04.13 Ferguson 감독의 스코틀랜드 억양을 못알아듣겠다는 Benitez, 그럼 제라드의 영어는?
  17. 2009.04.06 어린 영웅의 탄생,
  18. 2009.04.03 Shearer의 귀환,, NUFC의 새로운 감독이 되다
  19. 2009.03.10 확실한 것에는 기회가 없다
  20. 2009.02.25 CL - Chelsea v Juventus (16강 1차전)
  21. 2009.02.21 Aston Villa v Chelsea
  22. 2009.02.16 ▶◀ 김수환 추기경 선종
  23. 2009.02.12 Hiddink, Chelsea의 새로운 감독이 되다
  24. 2009.02.10 Scolari의 퇴장
  25. 2009.02.09 Tony Adams의 두번째 좌절...
  26. 2009.02.08 Liverpool의 도전, Villa의 도약...
  27. 2009.02.06 ▶◀ Munich Air Disaster 51주기 (1958년 2월 6일)
  28. 2009.01.27 클럽 125주년을 맞이해 스폰서 없는 유니폼을 선택한 Leicester City
  29. 2009.01.22 번리의 아쉬운 퇴장과 리그컵에 총력을 다할 스퍼스
  30. 2009.01.18 Kaka의 City행이 이루어 질 것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Martin O'Neill(MON)의 Aston Villa가 Juventus를 승부차기 끝에 이기고
피스컵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리그 우승이나 FA Cup 우승을 했다면 더욱 더 좋겠지만,
어쨌든 Villa의 트로피가 하나 추가되었고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juyong88/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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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책 - 신성한 소 죽이기

신성한 소 죽이기

저자
데이비드 번스타인
역자
이은주
출판사
한스미디어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비즈니스의 고정관념, 신성한 소를 타파해야 성공한다!고객은 항상 옳다? 내부 경쟁을 시켜야 좋은 결과가 나온다? 개인보다 팀워크가 중요하다? 세계 유수 광고대행사에서 오랫동안 경험을 쌓은 비즈니스계의 베테랑 광고기획자인 저자들이 무턱대고 받아들여지는 비즈니스의 고정관념을 타파한 『신성한 소 죽이기』. 광고와 마케팅 세계에서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신성한 소로 받들어지고 있는 명제 19가지를 골라 모순점과 실패 사례를 파헤침으로써 비즈니스계의 우상파괴를 감행하고 있다. 조사 결과를 믿어라, 마케팅의 목표는 제품을 파는 것이다, 절대 실수하지 마라, 고객은 항상 옳다,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춰라 같은 만고 불변의 진리처럼 받들어지는 원칙들이 살생부 명단에 들어 있다. 이 세 저자가 신성한 소를 죽이는 방식은 전혀 무모하지 않으며, 논리적이고 아주 적절한 반대 사례들이 도구로 사용된다. 새로운 패러다임의 구축은 늘 낡은 권위를 무너뜨리는 데서 시작된다. 신성한 소의 의미에서부터 신성한 소 감별법, 신성한 소를 죽여야 하는 이유 그리고 흔히 생각하는 신성한 소의 명제 19가지, 이들 소를 상대로 한 저자들의 유머러스하고 재치있는 전투를 통해 이제까지 당연하게 떠받들어온 통념들이 어떻게 부서져 나가는지 지켜볼 수 있다. [양장본]☞ 용어 뜻풀이 - 신성한 소힌두교 국가인 인도에서 소는 대지의 은총, 모성애, 생명의 존엄성을 상징하는 매우 성스러운 존재다. 이러한 신성한 소의 의미는 현대 사회에서 일부 사람들이 존경과 숭배 의식을 가지고 보기 때문에 어떠한 형태로든 비판이 허용되지 않는 것으로 지칭된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신성한 소의 의미란 인도에서 신성시되는 소처럼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원리나 고정관념을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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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도미노 경제학

저자 가도쿠라 다카시(門倉貴史),
         박선영, 정우열

출판사 예문

이제 도미노처럼 꼬리를 무는 경제현상의 비밀이 보인다!미국발 금융위기로 인해 온세계의 증시와 경제가 휘청대고 있다. 각국의 환율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으며, 일본의 주가는 닛케이지수 7천선으로 대폭락했다. 덩달아 우리나라의 코스피지수도 9백선까지 추락하는 판국이다. 마치 도미노처럼 세계경제는 하나가 영향을 받으면 연쇄적으로 쓰러지고 있다. 그래서 이제는 국내의 경제상식만 알아서는 돈을 벌기는커녕 잃을 수밖에 없다. 세계경제 상식을 통해 돈이 어디로 흘러가고 어디에서 빠지는 줄을 알아야 재테크에도 성공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유명한 경제학자인 가도쿠라 다카시가 주목하는, 세계경제를 지배하는 커피, 스시, 오일, 바이오, 귀금속, 이머징마켓, 에코라는 일곱 가지 화두들에 관한 경제상식이 충실히 담겨 있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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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유니폼이라는 기사가 뜬 Newcastle United FC의 원정 유니폼.
홈페이지에 가서 보니 역시 허접한 것 같다.

유니폼 잘만드는 아디디스의 최대 실패작 같다.

어찌됐던 그들의 미래가 어떨지 궁금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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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ufc.co.u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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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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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기사.
Michael Owen의 유나이티드 협상 및 메디컬 테스트 소식.

나도 꽤 많이 놀랐는데,
리버풀 팬들의 충격은 어느 정도일까?

이제 양팀간의 이적이 시작될 것인지...
아니면 제2의 Paul Ince가 될 것인지...

다음시즌이 기다려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조)
BBC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면)
United 공식 홈페이지


juyong88/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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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23일부터 저작권법이 강화된다고 한다.

노래를 부른 동영상 UCC도 불법이라고 한다.

머, 어쨌든 변호사들이 바빠질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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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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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하루626에 등록한 나의 블로그...
비밀글로 쓴게 많아서 그다지 등록된 글의 숫자가 많아보이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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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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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이메일: 엠팔

juyong88/2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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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을 통해 본 하나의 찌라시 기사...

과연 사실이 될 것인가?
45년만의 양팀간 직접 이적이 가능한 것일까?

그것도 리버풀의 최고 스타가...

어쨌든 잉글랜드 찌라시는 예측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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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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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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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연하게 알려졌던 Ronaldo의 이적이 가시화되고 있다.

지단의 기록을 넘는 가격으로 이루어질 것 같다.
레알의 입장에서는 갈락티고를 얻는 것이고,
선수 본인의 입장에서도 자신이 어렸을 때부터 동경하던
팀으로의 이적이라 만족할 것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유나이티드도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주요 선수 한두명으로 인해 일시적인 주춤거림은 있겠지만
대세에는 큰 지장은 없으리라고 생각하기에...

이번 시즌이 Ronaldo의 마지막 시즌이 될 것으로 시즌 초부터 예상했기에
큰 충격은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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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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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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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lla의 주장 Barry가 Man City로 전격 이적을 했다고 한다.
지난해 연결되었던 팀이 Liverpool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놀라운 기사다.

Champions League에서 뛰는게 목표라고 생각했었는데...

다음 시즌 성적을 Man City > Aston Villa라고 여겼나 보다.
아닌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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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vfc.premiumtv.co.uk/page/News/0,,10265~1685252,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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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cfc.co.uk/default.sps?pagegid={DBD12D53-8346-431D-A04F-5D0F8664DE80}&newsid=6633718


juyong88/2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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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an의 감독이었던 Ancelotti가 Chelsea의 새로운 감독이 되었다고 한다.

이탈리아에서 큰 성공을 거둔 Ancelotti가 독이 든 성배처럼 인식되고 있는
Chelsea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궁금해 진다.

Ancelotti has signed a three-year deal at Chelsea
Former AC Milan coach Carlo Ancelotti is appointed Chelsea manager

(출처)
BBC

juyong88/2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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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Man Utd 공식 홈페이지

juyong88/2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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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89 시즌에 이어 다시 Newcastle과 Boro가 잉글랜드 축구 최상위리그에서 강등될 위기에 처했다.

한때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지 못하면 성적이 실패했다고 말할 정도의 위치를 차지했던 팀,
1993/94 시즌이래 최상위 리그가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던 팀인 Newcastle...

그리고, 강등과 승격의 반복속에 요요팀이라고도 불렸던 Middlesbrough.

공교롭게도 두팀 모두 잉글랜드 스타 출신의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다.
드디어 일요일 밤(우리 시각으로는 월요일 새벽) 이들의 운명이 결정날 것이다.

일요일이 기대된다.

juyong88/2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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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 소프트가 DBMS(티베로), 서버(제우스)에 이어 개인용 OS 시장에 까지 진출한다고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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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에서 그 점유율을 높이고 있는 것 같이 보인다.
아무래도 애국심을 중심으로 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이번에 나온다고 하는 티맥스 윈도우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OS 버전의 hwp이 될지 아니면...

juyong88/2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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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의 배리가 진로를 놓고 고민하고 있다고 한다.
머, 늘상 나오는 기사라 큰 신경을 쓰지는 않는다.
공식홈페 유니폼 들고 찍은 사진이 나오기 전까지는...

과연 그에게 가장 맞는 팀이 어딜까 생각해 본다.

Martin O'Neill 만큼 그의 능력을 최대치로 만들 감독이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어쨌건 0910 시즌 전에 결정이 나겠지만,
빌라의 발전이 이루어졌으면 한다.

juyong88/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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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감독인 Benitez.

유나티이드의 감독인 Alex Ferguson을 존경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스코틀랜드 악센트가 강한 Ferguson 감독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공격을 하였습니다.

심리전이라는 것은 알겠는데요...

그런데 어떻게 제라드의 지독한 리버풀 스타일의 영어는 알아듣는지 모르겠습니다.
역시 Rafa는 대단한 마법사인거 같습니다.

'Mind games are for managers who are affected by mind games, but I don't understand him - because he talks in a Scottish accent,' said Benitez, who was taunted by Ferguson beforehand for talking too much about his rivals.

(Daily 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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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respect Alex Ferguson. He is a great manager, but I have to defend my club. Sometimes my English is not good enough but I do not understand the Scottish accent."

Rafa Benitez after Fergie dismissed the Spaniard's infamous rant earlier this season, on the eve of Saturday's clash.

(BBC)
http://news.bbc.co.uk/sport1/hi/funny_old_game/7945887.stm

juyong88/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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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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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강등권에 있는 New Castle Unnited...
그들 최고의 영웅이 새로운 감독이 되어 돌아왔다.

팬들로서는 아마도 거의 마지막 희망이 아닐까 싶다.
두 달 정도 후가 궁금해 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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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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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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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ieri 감독에게 고마워야할 Chelsea와
그 Ranieri 감독이 이끌고 있는 Juventus 간의 대결...

과연 누가 웃을까?
개인적으로는 Juventus의 화려한 복귀가 계속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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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참조 & 기사 전문 보기)
BBC

juyong88/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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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Villa와 Chelsea의 경기가 잠시 후에 열린다.

26라운드 중 가장 관심이 가는 경기...

Hiddink의 운명이 갈린 두 경기 중의 하나가 아닐까 한다.
이제는 더 이상 그를 응원하지 않지만 그의 미래가 궁금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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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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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를 보려고 뉴스 사이트에 접속했는데
카톨릭의 어른 김수환 추기경의 선종 기사가 나왔다.

용감하고 남을 위하는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분인데...
하늘 나라에서 편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 출처 (
http://cardinalkim.catholic.or.kr)

juyong88/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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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us Hiddink 러시아 대표팀 감독이 Chelsea를 맡게 되었다고 한다.
이번 시즌까지라는 단서는 달았지만...

오랬동안 연결되었던 Hiddink와 Chelsea.
어떤 결과를 낳게 될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달 말 정도면 어느정도 결정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전망해 본다.

내가 좋아하는 Martin O'Neill과 Juventus와의 대결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싶다.

juyong88/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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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승에 빚나는 명장 Scolari가 Chelsea의 감독직에서 경질되었다.
채 한시즌을 마치지 못하고 물러난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조] BBC


아직 챔피언스리그와 FA Cup은 대진이 남아 있고,
리그도 최대 10점 정도 이지만, 전례로 보아 불가능한 점수는 아니지만
새로운 전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것 같다.
팬들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Chelsea의 감독직은 이미 독이든 성배가 된 듯하다.
Roman의 팀 인수이후 성적은 좋아지고 있지만,
감독들은 자신의 의지대로 팀을 운영하기가 더 어려워진듯 하다.

챔피언스리그 4강 이상을 해도 자리 보존이 어려워졌으니...

이로 인해 프리미어리그 20개 구단중 7개 구단의 감독이 시즌 초와
달라지게 되었다. 앞으로 시즌이 진행되면서 더 많은 감독들이 팀을
떠날 수도 있으리라 생각된다.

[경질된 감독]
* Spurs: Juande Ramos (2008-09-25)
* Blackburn: Paul Ince (2008-12-16)
* Portsmouth: Tony Adams (2009-02-09)
* Chelsea: Luiz Felipe Scolari (2009-02-09)

[그만둔 감독]
* West Ham United: Alan Curbishley (2008-09-03)
* Newcastle United: Kevin Keegan (2008-09-04)
* Portsmouth: Harry Redknapp (2008-10-26)
* Sunderland: Roy Keane (2008-12-04)

juyong88/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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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선수가 뛰어난 감독이 될 가능성은?

Arsenal의 위대한 주장이었던 Tony Adams가 그의 두번째 감독직이었던
Portsmouth에서 경질되었다.

그가 감독직을 물려받았을 때 7위였던 리그 성적은
현재 강등권과 별 차이가 없는 16위를 기록하고 있고,
지난해 11월 30일 이후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그의 경질이 잘못된 것처럼 보이진 않는다.

물론 자신의 색깔을 입힐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주지 않았다는
점은 동의하지만, 유럽무대를 꿈꿀 수 있는 자리에서
강등권 부근으로의 추락은 구단에서도 더이상 지켜보기
어려웠을 것이다.


Wycombe Wanderers의 감독으로서 팀의 강등을 만들었다는 전력(?)과 함께
이번 경질은 그의 감독으로서의 앞날이 밝지 않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Arsenal의 감독을 꿈꾸고 있다는 Adams의 미래!!!
과연 어떻게 될 지 궁금해진다.

juyong88/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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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시즌의 60-70%를 마친 현재 Liverpool과 Villa의 약진이 눈에 띈다.

거의 20년만에 우승을 노리는 Liverpool과 챔피언스리그 진출의 꿈을 이루려는 Villa의
목표가 이루어질지 관심이 간다.

그러나, Liverpool의 목표는 이루어지지 않았으면 하는 맘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조)
BBC


juyong88/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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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비행기 참사가 일어난지로 51주년이 되는 날...
다시
한번 그들의 명복을 빈다.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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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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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중 후반 Martin O'Neill이 이끌며 리그컵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중위권을 기록하는 모습을 보였던  Leicester City.

그리고, 불과 몇시즌 전까지만 해도 프리미어리그에서 모습을 보였던 팀이었지만,
이번 시즌은 3부리그격인 League 1에서 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음 시즌이면 팀 창단 125주년을 맞이한다고 한다.
그래서 팬들에게 다음 시즌 유니폼을 위한 디자인 선택권을 주었고,
팬들은 아무런 스폰서가 없는 유니폼을 지지했다고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리미어리그에서 챔피언십으로, 챔피언십에서 리그1으로 강등을 거듭하고 있고,

2008년 5월 회기 결산에서 £14.2m라는 적자를 기록했지만
팬들과 함께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그들의 모습이 매력적이다.

유나이티드급은 아니겠지만 적지않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유니폼 스폰서를
포기하는 그들이 2009/10 시즌을 챔피언십에서 시작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프리머어리그로의 승격 또한 기대해 보고 싶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참조
  - Shirt Choices Unveiled For Foxes Fans
  - Fans Vote For 'Clean' Shirt
  - Foxes Post Financial Results

juyong88/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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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lsea와 Arsenal을 물리치고 리그컵 준결승에 올랐던
Burnley FC의 고공행진이 멈췄다.

연장전 마지막을 버티지 못하고, Wemberly로 가는 티켓을
Spurs에게 놓쳤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승이라는 같은 목적을 가지고 경기에 임했던 두팀의 앞길은
명확하게 바뀌었다고 본다.

리그를 통한 유럽진출이 쉽지 않은 스퍼스는 유나이티드를
상대하는 것이 비록 쉬운 일은 아닐지라도 리그컵에 집중하여
UEFA Cup에 진출하는 것이 이번시즌 가장 큰 도전이 아닐까 한다.
(물론 챔피언십으로의 강등은 피해야 겠지만...)

Burnley는 다음시즌 최상위리그로의 진입이 지상목표가 되지 않을까?
현재 직행은 어렵겠지만, 플레이오프를 통해서나마 (리그에서도)
잠자는 거인에서 깨어나야 될 것이기 때문이다.

09/10 시즌 두팀이 어떤 모습으로 시작할지 그 과정이 궁금해진다.

* 참조: Sleeping Giant, Giant Killer가 되다

juyong88/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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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City와 Kaka!!!

불과 몇해전까지만 해도 전혀 상상조차 하기 어려웠던 조합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소위 Championship Manager나 Football Manager에서나 상상하는게 더 가까왔던 일 이었습니다.

그러나 요즘 해외 언론을 보면 '어쩌면...'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인거 같습니다.
Kaka가 City와 만나기로 했다는 기사를 보면 말입니다.

만일 현실화된다면 City의 선수 영입정책이 더욱 더 탄력을 받을 것이고,
전력의 상승이 예상되겠지요... 비록 다음 시즌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은
장담하기는 어려워도...

축구에서는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고 하지만,
과연 City와 연결된 Kaka 이야기의 결론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 집니다.

juyong88/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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