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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넘의 생각, 나의 느낌'에 해당되는 글 40건

  1. 2009.06.29 새로운 저작권법 시행...
  2. 2009.02.16 ▶◀ 김수환 추기경 선종
  3. 2008.07.10 CYON Secret Phone
  4. 2007.12.15 [와플] 나는 링컨이 아니라 포드일 뿐입니다
  5. 2007.11.16 감성레터-부드러운 것은 언제나 강하다
  6. 2007.04.19 상암동 DMC - 엄청난 차, 그 운전사는...
  7. 2007.03.21 [펀글] 어느 좀도둑의 '티끌 모아 태산'
  8. 2007.02.28 우리은행! 파업을 결정하기 전에...
  9. 2007.02.08 자살을 10번만... 멋진 판사
  10. 2007.01.11 [펀글] 인격의 크기, 비전의 크기
  11. 2007.01.09 청춘 by 사무엘 울만 (Youth - Samuel Ullman)
  12. 2007.01.06 [조선] 스티븐 코비의 희망 메세지- 성공하는 기업에도 7가지 습관이 있다
  13. 2007.01.04 (목표달성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SMART 규칙
  14. 2006.12.19 올해의 사자성어, 密雲不雨'(밀운불우)
  15. 2006.12.18 Time-Person of the Year (2006)
  16. 2006.12.17 호수공원 - 눈온 후 풍경 (20061217)
  17. 2006.12.13 [Send2u] 한해의 마침표
  18. 2006.12.11 Truthiness: 올해의 영어단어로 선정되다
  19. 2006.10.28 어떤 직업이든 귀하고 값지다
  20. 2006.10.23 아파트 ○평, 고기 ○인분, 금 ○돈. 내년 7월부터 못쓴다
  21. 2006.10.07 외제차와 사고시 대응요령 10계명 (2)
  22. 2006.09.26 미국출장길 비행기 옆자리에 같이 앉아가고 싶은 사람은
  23. 2006.09.17 내년 하반기 예정 통합교통카드의 수혜자는 누구?
  24. 2006.09.15 주상복합 오피스텔 노래방 입점 논란
  25. 2006.09.14 이만기 제명, 재심 OK, 상금도 반납해야...
  26. 2006.09.11 요즘도 자필 이력서를...
  27. 2006.09.08 백차승 귀화: 하은주와 유승준 사이...
  28. 2006.09.06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한 정부대책 관련 인터뷰기사를 보고
  29. 2006.09.04 IQ·EQ 못지않게 SQ 중요 - 그럼 그 다음은...
  30. 2006.08.21 명탐정 코난-마음에 드는 노래말


다음달 23일부터 저작권법이 강화된다고 한다.

노래를 부른 동영상 UCC도 불법이라고 한다.

머, 어쨌든 변호사들이 바빠질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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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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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를 보려고 뉴스 사이트에 접속했는데
카톨릭의 어른 김수환 추기경의 선종 기사가 나왔다.

용감하고 남을 위하는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분인데...
하늘 나라에서 편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 출처 (
http://cardinalkim.catholic.or.kr)

juyong88/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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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 나는 링컨이 아니라 포드일 뿐입니다

2007. 12. 15. 12:18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아침에 받아 본 메일에 있는 내용...
내용이 멋있어 첨부해 본다.

부드러운 것은 언제나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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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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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Digital Media Centre)라는 월드컵 경기장 부근 상암동에 있는 문화관련 단지.

그중 LG CNS 앞 공사현장에서 본 차의 모습.
엄청나다.

과연 저런 차를 운전하는 사람은 누굴까 하는 생각을 했다.
그냥 피하는게 최고일 것이다.

juyong88/2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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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대단한 사람인거 같다.

[현장포착]어느 좀도둑의 '티끌 모아 태산'

2007년 3월 21일 (수) 07:01   노컷뉴스

자신이 근무하는 귀금속공장에서 눈치 채지 못할 정도로 조금씩 훔치는 수법으로 약 2년 동안 억대의 금을 빼돌려 아파트를 마련한 종업원이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종로구의 한 귀금속공장에서 세공기술자로 일해 온 박모씨(39).

박씨는 지난 2005년 3월부터 업주가 눈치 채지 못하도록 조금씩 빼돌리는 수법으로 공장에 있는 금을 훔치기 시작했다.

박씨는 이같은 수법으로 지난해 12월까지 최소한 1억원 어치 이상의 금을 훔쳤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 보기)

juyong88/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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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행장 선임을 놓고 노조에서 낙하산 인사에 반대하는 파업을 한다고 한다.
아직 결정이 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럴 시간있으면 전산시스템이나 제대로 해놓았으면 좋겠다.
벌써 20분이상 오류가 나는 꾸진 우리은행 인터넷 뱅킹을 보며
그들의 정신세계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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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장 박해춘 최병길 이종휘 '압축'

머니투데이/ 2007-02-27 19:48:57

(전략)

한편 '낙하산 인사 저지' 투쟁에 나선 우리은행 노조는 박 사장이 우리은행장 후보 3인에 포함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투쟁의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노조는 전날 천막 농성을 시작한데 이어 외부인사가 행장으로 올 경우 다음달 26일 총파업을 목표로 투쟁을 전개한다는 입장이다.

진상현기자 jisa@

(기사 전문 보기)


juyong88/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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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을 10번 말하다 보면, 살자로 들린다는 어느 판사의 말...
꽤 멋있는 사람인 듯 하다.



"'자살' 10번 해봐요… '살자'로 들리지요?"

자살기도 방화범에 따뜻한 판결 창원지법 집행유예 선고
창원=강인범기자 ibkang@chosun.com
입력 : 2007.02.08 00:19


"자살자살자살자살..."

7일 오전 경남 창원시 사파동 창원지방법원 315호 법정에서 30대 피고인이 낮은 목소리로 '자살'이란 단어를 10번 되뇌는 보기 드문 광경이 벌어졌다. 형사3부 재판장인 문형배 부장판사가 방화미수 혐의로 기소된 백모(32) 피고인에게 "자살이란 단어를 10번 되풀이해 말해 보라"고 요구했기 때문이었다. 순간 영문을 모르는 방청객들은 의아해하는 표정을 지었다.

이어 문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자살'이라고 말하지만 '살자'라고 들리지 않느냐"며 "죽어야 할 이유를 살아야 할 이유로 고쳐 생각해 새롭게 살아갈 것"을 주문했다. 또 책 '살아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를 피고인에게 건넸다. 중국 작가 탄줘잉이 지은 이 책에는 '지금 가장 행복하다고 외쳐보기', '고난과 반갑게 악수하기' 등의 내용이 실려 있다.

(이하 생략)

(기사 바로가기)

juyong88/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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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의 크기는 비전의 크기에 비례한다...
우연히 받은 이메일 레터에 있는 내용이다.
꽤 멋진 말인것 같다.


인격의 크기, 비전의 크기

위대한 꿈을 가진 사람은
큰 문제와 싸웁니다.

인격의 크기는 바로
그가 붙들고 씨름하는 비전의 크기입니다.

그래서 도전적이고 열정적인 사람은
자신의 생애를 걸 수 있는
큰 문제를 붙듭니다.

- 황성주의《10대, 꿈에도 전략이 필요하다》중에서 -


음! 내 생애를 걸 수 있는 큰 문제는 무었일까?

juyong88/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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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Ullman의 청춘이라는 시...

요즘 참 많이 생각나는 시이다.
젊어지려고 노력해야겠다.

juyong88/2007-01


청춘 (Youth)

사무엘 울만 (Samuel Ullman)


청춘이란 인생의 어떤 한 시기가 아니라
어떤 마음가짐을 뜻하나니
장미빛 볼, 붉은 입술, 강인한 육신을 뜻하지 않고
풍부한 상상력과 왕성한 감수성과 의지력과
그리고 인생의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참신함을 뜻하나니

청춘이란 소심함을 초월하는 용기,
안이함에의 집착을 뿌리치는 모험심,
그 탁월한 정신력을 뜻하나니
때로는 스무 살의 청년보다 예순 살의 노인이 더 청춘일 수 있네
우리는 누구나 세월만으로 늙어가지 않고
이상을 잃어버릴 때 비로소 늙어가나니

세월은 살결에 주름을 만들지만
열정을 상실할 때 영혼은 주름지고
근심, 두려움, 자신감 상실은
기백을 죽이고 정신은 시들어 버리는 것이다.

그대가 젊어 있는 한
예순이건 열여섯이건 모든 인간의 가슴 속에는
경이로움에의 동경과 아이처럼 왕성한 미래에의 탐구심과
인생이라는 환의에 대한 열망이 있는 법.
그대와 나의 가슴 한가운데는 이심전심의 무선국이 있어
아름다움과 희망, 기쁨, 용기, 영원의 세계에서 오는 힘의 메시지
이 모든 것을 간직하고 있는 한
언제까지나 그대는 청춘일 수 있는 것.

그대가 기개를 잃고
정신이 냉소주의의 눈과 비관주의의 얼음으로 덮일 때
그대의 스무 살이라도 늙은이이네
그러나 그대의 기개가 낙관주의의 파도를 잡고 있는 한,
그대는 여든 살로도 청춘의 이름으로 죽을 수 있네.


YOUTH

Samuel Ullman

Youth is not a time of life; it is a state of mind;
it is not a matter of rosy cheeks, red lips and supple knees;
it is a matter of the will, a quality of the imagination,
a vigor of the emotions;
it is the freshness of the deep springs of life.

Youth means a temperamental predominance of courage
over timidity of the appetite, for adventure over the love of ease.
This often exists in a man of sixty more than a body of twenty.
Nobody grows old merely by a number of years.
We grow old by deserting our ideals.

Years may wrinkle the skin, but to give up enthusiasm wrinkles the soul.
Worry, fear, self-distrust bows the heart and turns the spirit back to dust.

Whether sixty or sixteen, there is in every human being's heart
the lure of wonder, the unfailing child-like appetite of what's next,
and the joy of the game of living.
In the center of your heart and my heart there is a wireless station;
so long as it receives messages of beauty, hope, cheer, courage and
power from men and from the Infinite, so long are you young.

When the aerials are down, and your spirit is covered with snows of
cynicism and the ice of pessimism, then you are grown old, even at twenty,
but as long as your aerials are up, to catch the waves of optimism,
there is hope you may die young at eigh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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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저자 스티븐 코비 박사(Stephen Covey·75)가
제시한 '성공하는 기업들의 7가지 습관'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성공하는 기업들의 7가지 습관'

1. 독창적인 기업이 돼라
2. 목표를 세위 모든 조직원이 공유하라
3. 목표를 위해 필수적인 것부터 먼저 하라
4. 기업과 이해당사자들이 윈-윈 하도록 경영하라
5. 이해당사자의 욕구를 사전에 철처히 진단하라
6. 때론 다른 기업들과도 협동하라
7. 끊임없이 혁신하고 성장하라

머, 대충 이런저런 곳에서 나왔던 이야기와 큰 차이는 없는 것 같다.
다만, 누가 말했느냐에 따라서 그 관심과 집중의 정도가 다를뿐...

(기사 전문 보기)

* 참조: [조선] '성공하는 사람들 7가지 습관' 역자 김경섭 박사가 본 스티븐 코비

juyong88/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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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달성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SMART 규칙

* S(Specific): 구체적 & 명확함
* M(Measurable): 측정가능성
* A(Action-Oriented): 행동중심적
* R(Realistic): 실현가능성
* T(Timely): 시간을 적절히 배정하고, 즉시 실천해야...

출처는 어디인지 모르겠지만, 멋진 표현이라서 퍼옴

juyong88/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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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신문이 선정한 올해의 사자성어로 '密雲不雨'(밀운불우)가 선정되었다고 한다.

엄청 어려워보이는 단어...

'구름은 빽빽하나 비는 오지 않는 상태'를 나타내는 말로
여건은 조성됐으나 일이 성사되지 않아 답답함과 불만이 폭발할 것 같은
상황을 뜻한다고 한다. 아마, 될듯한데 왠지 안되는 현상을 묘사한 것 같다.

연초에 뽑은 희망단어는 '약팽소선(若烹小鮮)'이었다고 하던데...
희망과 현실의 차이인가 보다.
(약팽소선(若烹小鮮): 지도자가 나서서 이끌기보다 일이 되어가는 것을
차분히 지켜보는 것이 낫다 - 노자)

이런 글을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은, 조금 쉽게 쓰면 안될까이다.


* 올해의 4자성어 密雲不雨
* 교수들이 뽑은 올해 사자성어 '약팽소선'


juyong88/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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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지 올해의 인물로 당신(You)이 선정되었다고 한다.
꽤 재미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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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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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눈이 온 이후의 호수공원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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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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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도 이제 두주남짓 남았다.
계획한 것을 이루지는 못한거 같다.

내년에는 이룰 수 있으려나...


(바로가기)

juyong88/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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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에 의하면 'truthiness'가 메리암-웹스터 영어사전이 뽑은 올해의 단어로
선정했다고 한다.


단어의 의미는 '객관적인 증거나 논리에 따른 진실이 아니라 직감이나 결단,
용기에 근거해 진실이기를 믿고 싶어하는 개념이나 사실'이라고 한다.


음. 내가 진실이기를 믿고 싶어하는 것은 무었일까?

juyong88/2006-12


[한국일보] 지평선 - 트루시니스

■ 미국에서 2006년을 대표하는 단어로 '트루시니스(truthiness)'가 선정됐다. truth의 형용사 truthy의 명사형이다. truthy 역시 최근 만들어졌다.

형용사로는 원래 truthful이 있고, '진실된, 거짓말하지 않는'이라는 뜻이다. 하지만 truthy는 거꾸로 '진실처럼 보이는'의 의미다. 따라서 truthiness는 '사실적 근거 없이 자신이 믿고 싶은 것을 진실로 받아들이려는 성향'이다.

진실처럼 보이지만 진실은 아니라는 은어다. 부시 대통령의 말을 핑계나 변명으로 여기며 지겨워하는 국민정서에 빗대 한 토크쇼 진행자가 만들어내 올해의 단어가 됐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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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직업이든 귀하고 값지다.
자주 잊고 지내지만, 맞는 말 같다.

예전에 어디선가 찍은 디카 속의 글...
이미지 정리하다 괜찮은 듯 해서 올려본다.


juyong88/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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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행적으로 사용해 오던 도량형에 대한 정부의 제제가 있을 것이라고 한다.
내년 7월 부터는 아파트 ○평, 고기 ○인분, 금 ○돈을 사용하면 벌금을 때린다고 한다.

머, 혼란은 둘째치고 적지않은 반발이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정부사이트에 대한 소비자보호원 등의 조사가 시작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전망해 본다. 그리고, 집단 소송...

음! 정부 담당자 들도 꽤나 바빠질 것 같다.

그리고, 이로인해 이득을 취하는 이들은 누구일까 궁금해진다.

juyong88/2006-10


[동아일보] 아파트 ○평… 고기 ○인분… 금 ○돈, 내년 7월부터 못쓴다

2006년 10월 23일

산업자원부는 내년 7월부터 '평'이나 '근' 등 비(非)법정단위를 계약서나 광고, 상품 등에 사용하는 기업이나 업소에 대해 과태료를 물리는 등 단속에 나설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부동산 거래를 할 때 매매 계약서와 입주자 공고문 등에 평(1평=3.305m²) 대신 m²만 쓸 수 있게 된다.

- 이하 생략 -

(기사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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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의 수익모델이 사고를 내서 보상금을 받는 것이라는 출처모를
말도 있다.

스치기만 해도 몇천만원씩 든다고 할 정도니...

수입차와의 교통사고시 대처요령에 대한 기사...
참조할만은 한 듯 하다.

juyong88/2006-10


[세계일보] 외제차와 사고시 대응요령 10계명

■ 수입차 교통사고 대처요령 10계명 (일부) ■

1. 대물 배상액 1억한도로 가입한다
2. '아차'하는 추돌사고 조심 - 수리비 1000만원
3. "들이대" 운전 낭패 본다

(중간생략)

7. 가해자인 수입차가 무리한 요구를 하면 일단 거절한다
8. 두 군데 이상 타견적서를 받아본다

(기사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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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quare.innori.com/ 치리에 2006.10.07 23:1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이런 기사가 더 빨리 나왔어야 좋았을텐데요.
    저희 부모님도 수입차가 밀고오면 알아서 비켜주는 ..

    • Favicon of https://juyong88.tistory.com juyong88 2006.10.08 00:0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그렇죠. 수입차로 인한 피해를 받는 분들이 많다고 하더군요.
      수입차, 택시, 그리고 버스는 운전시 피해야할 3대 대상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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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해서 작년 이맘때 기사를 보게 되었다.
바로 '미국 출장길, 비행기 옆 좌석에 같이 앉아서 가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가'라는
설문의 기사로, SERICEO(http://www.sericeo.org)에서 조사했다고 한다.

앨빈 토플러와 잭 웰치가 1위와 2위를 했다고 한다.

CEO는 아니지만, 나에게 그런 질문이 온다면 누구를 선택할까?
음!!! (물론 생존인물은 아니지만) Antoni Gaudi가 될 듯 하다.

Barcelona에서 환상적인 경험을 하게해 주었던,
그의 상상력에 경의를 표하며...

juyong88/2006-09


[조선] CEO들 "앨빈 토플러 가장 만나고 싶다"

2005.09.19 07:07 37

한국의 경영자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사람은 미래학자인 앨빈 토플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삼성경제연구소에 따르면 임원급 대상 유료 정보사이트인 '세리 CEO(www.sericeo.org)'를 통해 12일부터 16일까지 회원 422명을 상대로 '미국 출장길, 비행기 옆 좌석에 같이 앉아서 가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가'라는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응답자중 23%는 앨빈 토플러를 꼽았고 다음으로 잭 웰치가 20.4%였다.

(기사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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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하반기부터 전국 통합 교통카드가 나온다고 한다.
지금은 서울과 경기도도 호환이 안되는 상황이다.

음! 그러면 최대 수혜자와 (기존 사업자중) 피해자는 누가될까?
궁금해진다.

그런데, 이해관계가 복잡할텐데 가능은 한걸까?

juyong88/2006-09


[YTN] 내년 하반기 전국 통합교통카드 등장

정석영 기자/2006-09-17 17:15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하나의 교통카드로 전국 모든 곳의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할수 있게 됩니다.

건교부는 교통카드 KS 규격을 마련해 도로공사와 철도공사 등과 공동으로 전국 호환이 가능한 교통카드를 개발,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는 상용화할 계획입니다.

(기사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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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주상복합 오피스텔에 노래방이 입점하는 문제로 입주민의 반대가
심하다고 한다.

반대의 이유는 아이들 교육문제이고...
맹자의 어머니가 생각나는 대목이다.

그러나, 업무용 오피스텔 건물이라면 노래방 주인도 잘못한 것은 없어 보인다.
일일이 입주민의 등본을 열람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 업무용 오피스텔을 가정용으로 사용한 것인가?
그렇다면 법률적인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아이 교육문제는 역시 중요한 것 같다.

juyong88/2006-09


[조선일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복합 오피스텔 노래방 입점 논란

"애들 교육에 나빠… 절대 안돼"
"기준 충족… 합법영업 왜 막나"

성인오락실, PC방에 이어 노래방마저 주민들이 '교육에 해롭다’며 반대해 논란이 되고 있다.

14일 오전 서울 노원구 중계2동 '브라운스톤' 주상복합 오피스텔. 주민 50여명이 오피스텔 중앙 현관 앞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 피켓과 생수병을 흔들며 같은 건물 1층에 들어서는 노래방 공사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피켓에는 '내 아이들이 한글도 배우기 전에 유흥부터 배운다' '내 재산 우리 어머니 내 아내 우리 딸 우리 아들들의 안전이 위협 받고 있다' 등의 문구가 쓰여 있다.

▲ 서울 중계동'브라운스톤’주상복합 오피스텔 주민들이 건물 로비에서 건물 내 노래방 입점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오종찬 객원기자

(중간생략)

김진기자 mozartin@chosun.com
입력 : 2006.09.15 00:42 37' / 수정 : 2006.09.15 00:4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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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기씨 영구제명에 대한 반발이 심해지자 씨름협회가 나름대로 타협안을 제시한 듯 합니다.
재심 OK, 그러나 타이틀을 반납하려면 상금도 같이 해야 되지 않겠느냐는
현 씨름협회장의 말도 함께 나왔습니다.

멋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상금을 반납하면, 대신 장사들로 인해 얻을 수 있었던 수많은 이익들을
나누어 주려고 하나 봅니다.

음... TV 중계권, 입장수입, 그리고 각종 스폰서료 등등...
상금보다 적지는 않겠지요.

Money 측면에서만 봤을 경우 씨름인을 배려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만약, 그럴 마음이 0.1%라도 있다면...

juyong88/2006-09


[한국일보] 김재기 총재 "이교수, 유사단체 손 떼면 문제 해결"

입력시간 : 2006/09/13 19:02

"씨름 연맹의 문호는 개방돼 있다. 이만기 교수가 원한다면 언제나 만날 수 있다."

한국씨름연맹 김재기 총재가 최근 영구 제명된 이만기 인제대 교수와 만나겠다고 13일 밝혔다. ‘이만기 교수가 총재와 면담하고 싶다고 말했다’는 소리에 김 총재는 "나는 사람을 만나는 게 취미다. 못 만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몇몇 씨름인이 장사 타이틀을 반납하겠다고 하던데 그렇다면 상금도 반납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중간 생략)

이상준기자 jun@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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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문옆에붙어있는 종이광고...

단위도 없고 내용도 애매해 보이고,
신뢰가 가진 않는다.

가장 이상한 것은
아직도 자필이력서를 요구하는 곳이 있나 하는 것이다.

대서소인가?

이유는 궁금하지만 전화걸고 싶지는 않다.

juyong88/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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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차승이란 선수가 미국시민권을 획득한 것을 놓고 말이 많은 것 같다.
제2의 유승준이란 말까지 나오고 있다.

(LA 다저스 이후의 박찬호 선수의 소속팀 조차 확실치 않을 정도로) 야구에 관심이
거의 없어 거의 들어본 적도 없는 선수인데 왜 이렇게 논란이 될까?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을 것이다.

* 1998년 청소년대회 준결승에서 아프다며 자진 강판
  - 결국 우리나라는 경기에서 졌고, 한국야구협회로부터 영구제적을 당함
   (이유: 메이저리그 진출위해 아프지도 않으면서 꾀병을 부림)
  - 당시 감독 등이 적극적으로 제적을 주도한 것으로 보임 - 국내 선수생활 불가
   (아마 감독 권위에 대한 도전이라고 생각한 듯함)

* 1988년 미국 메이저리그 진출 후
  - 약 8년간 활약못함. 이번시즌 좋은 성적
  - 그가 부진을 보일때 도움을 준 국내 선배 야구인은 거의 없는 것으로 판단됨

* 2006년 4월 미국국적 취득
  - 병역기피를 목적으로 미국국적을 취득했다는 시각이 나옴 (소위 제2의 유승준!)

백차승 선수에 대한 기사를 보면서, 하은주와 유승준 두명의 이름이 떠올랐다.

[상황 1] 하은주

* 하은주라는 전도유망한 선수가 부상을 당함
* 국내 구단을 비롯한 농구인들은 나몰라라 하며 그녀를 포기
  - 재활에 대해서도 무관심으로 일관
* 하은주: 수술 등에 도움을 준 일본 팀으로 옮김 & 귀화
* 어찌어찌해서 다시 국내로 복귀 및 국적회복 시도하려고 함

[상황 2] 유승준

* 유승준이라는 연예인이 국내에서 인기를 모음
* 소위 아름다운 청년이라는 이미지를 구축: 늘, '군대는 가야죠'라고 했다고 함
* 그러나, 막상 가야할 때 미국국적을 선택
* 수많은 비난 및 입국금지당함
* 이후 다양한 경로 등을 통해 국내활동을 모색중이라고 함

사실 우리나라 스포츠나 연예계가 엘리트 위주로 진행되고 있지만
그들에 대한 배려는 높지 않다고 본다.

특히, 선수에 대해서는 감독 등 지도자들도 거의 '기계'로 생각하는 것 같다.
고등학교 선수가 단순히 외국진출을 위해 잔머리 쓰며 아프다고 할 것 같지는 않다.

그리고 선수출신(특히 스타)의 감독이 선수에 대한 배려가 한참이나 부족한 듯 해 보인다.
국가대표도 좋지만 선수생명에 대해서는 먼저 배려해야 되는 것이 아닐까?

백차승 선수 제명이후 거의 10년이 지난 최근마저도 김재박 감독의 언행으로 봐서는
그런 마인드가 있었다고 판단된다.

조금만 부상이라도 충분한 휴식을 주는 유럽축구계와는 100% 다른 우리현실...
이래서 빅리그진출을 외치나 보다.

어쨌든 백차승 선수의 경우는 유승준 보다는 하은주의 경우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한다.

juyong88/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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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중국 동북공정 대책회의에서의 정부의견이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공개됐다.

OTL

juyong88/2006-09


[노컷뉴스] 중국 건드리면 안좋으니 넘어가자? "정부 대책 어안이 벙벙"

CBS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 cheolp@hotmail.com
2006-09-06 오전 7:51:20

임효재 명예교수 "정부, 2003년 중국 동북공정 대책회의서 '그냥 넘어가자' 더라" 중국의 동북공정 재개 움직임과 맞물려 한 원로학자가 3년 전 정부의 안일한 동북공정 대처를 강도높게 비판하고 나섰다.

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를 정념 퇴임한 임효재 명예교수는 5일 CBS 라디오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진행:신율 저녁 7:05-9:00)에 출연해 2003년 12월 정부에서 열린 동북공정 대책회의에서 "이창동 문광부 장관 등 외교부, 교육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동북공정 대책을 토의했는데, 당시 6자회담으로 중국이 미국이나 북한과 깊은 관계에 있었기 때문에 중국의 심경을 건드리면 불리했다. 그리고 북한에서는 고구려 벽화고분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려고 했는데 중국 정부에서 발을 걸었다.

그래서 2004년에 다시 북한 것과 중국 것을 동시에 올려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인정받으려고 했는데 그렇게 됐을 때 한국에서 중국의 입장을 반대하면 북한의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하는 것에 지장이 있으니까 그냥 넘어가자, 그리고 무역 관계를 비롯한 여러 가지 관계에서 마찰이 생기면 나쁘다, 동북공정은 대체로 대세가 그러니까 넘어가는 게 좋지 않겠냐고 한 것이 정부 대표자가 한 얘기였다"고 증언했다.

(기사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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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조건으로 지능지수(IQ), 감성지수(EQ) 뿐만 아니라 사회지수(Social IQ.SQ)가
중요하다는 기사가 나왔다. 미국의 한 심리학자의 주장이라고 한다.

얼핏 과거 감성지수에 대한 설명과 비슷해 보이는데, 기업이 분사하듯 독립해 나온 듯 하다.

머, 그렇다고 치고 다음으로 나올 'Q' 시리즈는 무엇이 될까?
지혜지수(SQ) 아님 운지수(FQ)...

수많은 용어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갑자기 존경스러워진다.
네이밍(Naming)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알기 때문에...

juyong88/2006-09

   
"IQ·EQ 못지않게 SQ 중요"

[중앙일보 강찬호] 사람이 성공하려면 지능지수(IQ)와 감성지수(EQ) 못지않게 사회지수(Social IQ.SQ)가 중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0년 전 EQ에 관한 책을 썼던 심리학자 대니얼 골먼은 2일 워싱턴 포스트가 주말에 발행하는 '퍼레이드' 잡지에 기고한 글에서 최근 신경과학의 발전을 통해 SQ가 중요하다는 점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고 말했다.

(원문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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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은 일어나지 않아도 꿈은 용기가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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