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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온라인 비즈니스'에 해당되는 글 56건

  1. 2006.09.23 성인콘텐츠 업계의 WINC로의 이전...
  2. 2006.09.21 이젠 휴대폰으로 메일ㆍ파일 확인
  3. 2006.09.14 PC 닥터, 이건 언제 깔린거지... 짜증남
  4. 2006.09.13 Orgio 메일
  5. 2006.09.13 수치의 오류
  6. 2006.09.11 환상적인 CRM은 아니라도 성별이라도 구분해야쥐~
  7. 2006.09.11 우리나라 기업의 영어 괴롭히기 (인터파크편)
  8. 2006.09.08 저작권...
  9. 2006.09.06 5년 자료 & 800만회원 e메일... '네띠앙과 함께 사라지다'
  10. 2006.09.04 프리로그 AD Partner, 얼만큼 성장할 수 있을까?
  11. 2006.08.31 KT의 인터넷 종량제 논의 중단 기사를 보고...
  12. 2006.08.30 개정 주민등록법-9월 25일 시행
  13. 2006.08.23 Tistory 장애를 보며... (2)
  14. 2006.08.21 하나로텔레콤, 날아오를 여력있나
  15. 2006.08.21 한글 이메일 주소 사업이 실패한 이유
  16. 2006.08.20 G마켓-이럴거면 왜 흥정메뉴를 선택했지
  17. 2006.08.17 싸이월드 미국 서비스 오픈 소식을 듣고...
  18. 2006.08.17 Auction v G마켓
  19. 2006.08.17 Win XP Professional을 권장합니다
  20. 2006.08.14 사이트 탈퇴 이렇게 어려워서야...
  21. 2006.08.13 Firefox를 쓰는 이유
  22. 2006.08.12 네이버 뉴스의 개편(예정)의 의미
  23. 2006.08.11 너무하네. 한두페이지 보려는 것 뿐인데...
  24. 2006.08.09 KTF 애완견 분실방지 서비스, BB에게 소개시켜줄까
  25. 2006.08.04 네띠앙: 시장선점우위(First Mover Advantage)를 다시 생각케 한다
  26. 2005.09.20 이메일마케팅-CRM은 아니라도 이건 너무하잖아


SKT와 KTF의 성인 콘텐츠 중단발표 소식에 따라, 관련 업체들의 개방망인
WINC로의 이동이 늘고 있다고 한다.

어찌보면 마녀사냥식 여론에 의한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머, 생존을 위해서니깐 특별히 할말은 없다.

그런데, 이거 혹시 수많은 스팸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까?
하루걸러 하나 오는 대출관련 문자메시지도 짜증나는데...
스팸을 통한 접속이 압도적 1위가 될 것 같은 불길한 예상이 든다.

juyong88/2006-09


[한겨레] '윙크' 독점 끝내자는 눈짓일까, 성인콘텐츠의 은밀한 눈짓일까?

2006-09-22 08:24

[한겨레] 성인콘텐츠업체 이통사 포털서 쫓겨나 개방망 이동
망 개방하자 윙크번호 월간 이용횟수 대폭 늘어

'윙크(WINC)'. 이통사의 콘텐츠 독점을 끝내자는 눈짓일까, 성인 산업의 은밀한 눈짓일까?

최근 에스케이텔레콤과 케이티에프가 무선인터넷 자사 포털에서 성인전용 메뉴를 없애기로 함에 따라 콘텐츠 업계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네이트(SKT)와 매직엔(KTF)이 각각 다음달과 내년 1월부터 관련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퇴출하겠다고 발표한 뒤, 성인 콘텐츠 업체들이 무선인터넷 개방망으로 이동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콘텐츠 업체들이 이통사 포털에 납품하지 않고 외부의 독립 포털을 이용하거나 이동통신사에 망 이용료를 내고 독자적으로 영업을 하게 된다는 뜻이다. 성인콘텐츠 업체들로서는 백화점 매장격인 이통사 포털에 비싼 수수료를 치르며 안정적인 영업을 하는 대신 자기 가게를 따로 차려 나가야 하는 셈이다.

(중간 생략)

* 윙크(Wireless Internet Number for Contents : WINC)는 무선인터넷 콘텐츠에 손쉽게 접근하기 위해 사용되는 숫자로 이뤄진 모바일 주소이다. 휴대전화의 자판으로 영문주소(URL)를 하나하나 입력하는게 번거롭기 때문에 '7017+핫키(네이트·매직엔·이지아이 단추)' 같은 형식으로 고유번호와 무선인터넷 시작단추를 누르면 특정 콘텐츠를 제공하는 페이지로 바로 연결된다.

(기사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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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으로 이메일이나 첨부파일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다고 한다.
단말기에 무관하게 사용가능하다고 한다.

사용료는 조금 비싼 듯 하지만, 필요하다면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일 수 있다.
음! 중요한 건 데이터 통화료인데...
얼마나 비싸려나!!!

벨소리 몇개 다운받고 질려버렸기에 사용하기는 두려울 것 같다.

juyong88 /2006-09


[디지털타임스] '이젠 휴대폰으로 메일ㆍ파일 확인'

2006/09/21

로직플랜트 `유자드' 서비스… PC 원격제어도 가능

PC수준의 완성도를 자랑하는 휴대폰 메일ㆍ파일 서비스 솔루션이 등장했다.

유비쿼터스 솔루션 전문업체 로직플랜트(www.logicplant.com 대표 심재범)는 휴대폰을 통해 PC처럼 메일과 파일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유자드 메일과 파일' 서비스(www.uzard.com)를 KTF를 통해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중간생략)

이 서비스는 KTF 멀티팩을 통해 접속하면 이용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1시간 사용료가 900원, 30일은 9000원, 90일은 2만5000원이며 데이터통화료는 별도이다. KTF는 `유자드 메일과 파일' 가입 고객에 한 해 1시간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사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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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스파이웨어 때문에 IE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그래도 일부 포탈(이메일, 카페 글쓰기 등)은 어쩔 수 없이 사용한다.

노트북을 부팅시키니 아래와 같은 창이 뜬다.
아! 프로그램을 깐 기억이 없는데 언제 뜬 걸까?

나쁜 인간들...


세개의 AD Ware/Spyware 제거 프로그램으로 검사해도 이상없는데, 무작정 띄운다.


대한민국 법률에 의해 규율된다는 약관!
어떻게 지들맘대로 프로그램 깔아버리는 회사를 고발하는 법률은 없나?

juyong88/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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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비스 종료 1주일 공지를 올리며,
믿음을 져버리지 않는다는 문구도 그대로...

슬퍼진다.

juyong88/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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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본 쇼핑몰 호스팅 제공회사 광고...

자신의 쇼핑몰 툴을 사용한 회원이 7만이고,
총 750억원의 매출이 발생했다고 한다.

규모로만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약간 정리를 해보면...

750억원/70,000=1,071,427원

결국 쇼핑몰 당 누적평균 백여만원의 매출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그러다면, 수익은 더욱 더 줄겠지!
물론 정말 많은 매출과 수익을 올린 쇼핑몰도 있을 것이지만...

광고의 본질을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여려가지로 나누어 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반면 호스팅 회사의 수익은...
무료도 있지만 얼핏 월 3,000원의 수익이 있다고 가정하면.
70,000 X 3,000원(월)=2억 1천만원
이 된다.

시스템 비용과 인건비 등이 있겠지만, 꽤 짭짤한 장사인것 같다.

이것이 소위 블루오션(Blue Ocean)일까?

juyong88/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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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마케팅의 효과성에 대한 회의론이 있었던 적이 있다.
보내는 수에 비해 실질효과가 적다는데 본질적인 문제가 있었던 것이다.

오늘 내가 받은 아래 메일을 보면, 깊이 생각안해도 왜 그런지 알 수 있다.

[이메일레터] 홈스쿨 교사모집 - 기혼여성 Only

보통 회원 가입할 때 필요없는 정보는 무지 챙긴다.
특히 주민번호는 대부분 필수조건으로 한다.

예전에는 결혼정보회사와 자녀보험 광고메일을 불과 몇일사이에 보낸 사이트도 있었다.

그런데, 왜 이런 메일이 온 걸까?
최소한 대상에 맞는 회원에게 보내야 하는 것이 아닐까한다.
(왜 기혼여성만이 자격이 되는데, 남자에게 보내는 것일까?)
이정도면 CRM의 문제라기 보다는 관심의 문제가 아닌가 싶다.

juyong88/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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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기업의 영어 괴롭히기가 계속되고 있다.

S모카드의 Goood이 첫 단추를 놓았고,
그다음 K모 통신회사가 Wonderfull로 강력하게 도전하더니,
그리고 이번에 인터파크가 또다른 면에서 영어 괴롭히기에 나섰다.


이번 것은 의도한 것 같지는 않은데, 담당자는 알고 있을까?

한번 해봐야겠다. 영어 괴롭히기...

juyong88/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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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광고협의회/한국방송공사 (지면광고)

요즘 저작권 보호에 대하여 부쩍 공론화가 되고 있다는 느낌이다.
소위 UCC(User Created Contects)의 활성화에 따라 이 부분의 중요성은
더욱 더 부각될 듯 하다.

그럼 나는?

후~~~ 그다지 자유로울 것 같지 않다.

내가 블로그에 올리는 글의 특성은

* 무조건 적인 펌글보다는 나의 의견 + 약간의 기사 & 링크
* 내가 쓴 글은 대부분 참조사이트까지 언급함

이긴 하지만 온라인 배포가 아닌 다운로드 차원에서 보면...

mp3나 영화는 받지않지만, 국내에서 구하기 힘든 동영상은
어쩔 수 없이 다운로드 할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고보니, 요즘들어서는 블로그 사용의 패턴도 변한 것 같다.

약간의 기사 + 링크로...
예전에 사용하던 블로그는 신문기사 스크랩 기능이 있어 신문기사를 옮길 때 편했는데...

요즘은 Google notebook, 북마크, 그리고 개인 비공개 게시판에 올리는 것으로 바뀌었다.

그나저나 예전 블로그에 올렸던 자료를 언제쯤이면 100% 백업할 수 있을까?
부지런히 옮겨야 겠다.

juyong88/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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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탈 1세대의 대표기업 네띠앙이 초기 선도기업으로서의 그 우위를 잃어버리고,
재기의 꿈을 완전히 사라졌다. 8월 25일 파산했다고 한다.

네띠앙에서 사업을 하던 회원은 큰 피해를 얻었고, 아직 방법이 없다고 한다.
그리고, 회사의 홈페이지 사업을 이어받은 회사도 아직 관련데이터를 얻지는 못했다고 한다.

어쨌든 선의의 피해자가 없었으면 한다.
그리고, 포탈 자체에서 가지고 있던 회원정보가 무단으로 사용되지 않았으면 한다.

8월 몇번이나 회원탈퇴를 시도했으나, 성공하지 못했는데 조금은 불안하다...

juyong88/2006-09


[동아일보] 5년모은 자료…800만회원 e메일…‘네띠앙과 함께 사라지다’

2006.09.06 02:58


인천에 사는 전모(41) 씨는 5년 전 포털 사이트 네띠앙에 인터넷 정보공유 사이트를 만들었다. 출혈이 시작되면 피가 멈추지 않는 희귀질환(혈소판무력증)을 앓는 아들(8)을 위해서다.

전 씨는 그동안 이 사이트를 통해 혈소판무력증 환자 및 가족들과 투병 경험담 및 정보를 함께 나누며 고통을 이겨 낼 수 있었다.

그런데 이 사이트가 지난달 18일부터 접속이 되지 않고 있다. 홈페이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털 네띠앙이 문을 닫았기 때문이다.

○ e메일, 홈페이지 이용 못 해
○ "법원 결정 전 데이터 못 넘겨줘"
○ 비슷한 사태에 대한 대비 필요

(기사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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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User Created Contents)가 대세인가 보다.
요즘은 왠만하면 무엇의 약자인지도 쓰지 않는다.
새로운 개념은 아니지만, 한번 열풍이 불고 가속도가 붙으면 상당히 무섭다.
블로그와 웹사이트 등에서도 관련 정보가 많이 나오고 있다.
관련 컨설팅을 하는 기업은 기업대로, 포탈은 포탈대로 엄청난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국내의 한 회사에서 (자신들의 관점에서) Google의 AD Sense보다
고객편의적이라고 하는 광고모델을 발표했다. 물론 국내에도 몇몇 비슷한 모델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는 자체 블로그(Freelog.net)에서
광고를 신청하는 개념이라고 한다. 한마디로 One-Stop으로 쉽게 돈벌 수 있는
개념인가 보다. (얼핏 보니 RealClick과의 제휴를 통한 모델로 보인다)

이게 기술적으로 어렵다기 보다는 얼마나 많은 이용자가 블로그를 개설하고
활발히 운영하는지, 그에 따라 광고주들이 광고를 하는지에 그 성패가
달려 있을 것 같다.

잠시 들어가본 사이트...
아직 그다지 활성화가 되어 있지 않은 듯 하다.
일평균 신규 게시물 수도 10여개 정도인 것 같다.
추천 블로그 1위의 총조회수가 324이고,
10위가 75회인 것을 보면...





정식 오픈전에 베타테스트 등을 통해서 계획적으로 컨텐츠를 축적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딱히 개설하고 싶은 맘이 뇌리를 스친다던가, 자주 와야지 하는 맘이 들지는 않는다.

주요 타켓은 아마도 기존에 블로그나 미니홈피를 하고 있는 네티즌이었으리라...
그렇다면 왜 그들의 기존 자료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었을까?

수많은 비용을 들여 매스미디어 광고를 할 것도 아닌 것 처럼 보인다.

그러다면 최소한 기존의 자료를 백업받아 오는 방법이라던가,
아니면 새로운 블로그 자료를 외부에 홍보할 수 있는 것 등은 필요하지 않았을까 한다.
(allblog도 있고, blogplus도 있고 찾아보면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네티즌에게는 자신의 블로그를 훌륭하게 운영할 것 이외에 기대하긴 어렵지 않을까?
홍보를 위한 경로는 운영하는 회사가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일단 Google Calendar에 예약을 해놨다. 12월 중하순쯤 한번 접속해 봐야지.
어느정도 성장해 있는지...

juyong88/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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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인가 KT의 CEO가 자신의 블로그에서 인터넷 종량제의 필요성을 제기한 적이 있었다.
당시 수많은 반대의 여론이 있었고, 종량제 실시시 통신요금을 시뮬레이션 하는
프로그램까지 나왔었던 기억이 있다.

1년여가 지난 2006년 8월, KT가 인터넷 종량제 논의를 중단했고 하나로텔레콤 역시
같은 정책이라고 한다. 아마도 IP-TV 사업과 충돌할 위험성이 있기 때문인가 보다.

결국 KT의 경우,

* 종량제: 와이브로(WiBro)로,
* 정액제: 메가패스와 IP-TV로

그 영역을 나눈 것 같다.

그때나 지금이나 같은 생각이 든다.

지금의 상황을 위해서 자신이 총대를 맨 것이 아닐까 하는 느낌!
어짜피 그 당시에도 와이브로와 IP-TV 사업을 추진하고 있었을 테니깐...

(내 느낌이 맞다면) '난 열심히 했어. 난 CEO로서 책임을 다했어...'라고 하는
무책임한 경영자보단 신선해 보인다.

물론 치밀한 각본에 의한 것일 수도 있지만...

juyong88/2006-08



KT, "인터넷 종량제 도입 논의 중단 상태"

<아이뉴스24>

KT가 최근 초고속인터넷 종량제 도입 논의를 중단한 것으로 밝혀졌다.
앞으로 서비스할 IPTV가 인터넷종량제 도입의 새로운 변수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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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주민등록법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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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8월 23일(수) 11:30-12:00 사이의 화면



* 느낀점
  - 아직 안정성에는 문제가 있는 듯 하다 (지난주에 이어 오늘도...)
  - 티스토리 베타가 오래갈지도 모르겠다
  - 자료 백업을 자주해야겠다.

* 티스토리 안정화 및 발전을 바라며...

juyong88/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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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tistory.com Tistory 2006.08.25 15:3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서비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juyong88.tistory.com juyong88 2006.08.25 22:2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독립도메인, 백업 등의 기능 등) 지금까지 사용해 봤던 블로그중에 가장 맘에 듭니다.
      아직 베타니깐 생길 수 있는 문제였다고 봅니다.
      정식 오픈했을때는 안정성 부분이 보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발전하는 티스토리가 되길 바랍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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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텔레콤의 2006년도 2사분기 경영실적이 발표되었다.
2분기 연속 적자이고, 시내전화와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고 한다.

중요한 수치를 보면 매출(4천2백87억원), 영업이익(75억원), EBITA(1천3백28억원),
그리고 순손실(1백62억원의 적자)이라고 한다.

수치를 보면 매우 재미있다.
법인세 이자 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인 EBITDA(Earnings Before Interest, Taxes,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

영업이익에 비해 17배가 높은 세전순이익, 결국 영업외이익과 특별이익이 엄청났다는 의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순손실이 났다. 주주들이 좋아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앞으로의 하나로텔레콤은 하나TV라는 VOD서비스에 희망을 걸고 있는 듯 보인다.
소위 TPS가 완성되는 서비스이긴한데, 이용자의 구미에 맞을지는 모르겠다.
그리고, 과거 초고속인터넷 처럼 KT에게 밀리는 것은 아닐지...

몇년전 LG그룹과의 전면전때 직원들이 주주를 대상으로 뛰던 모습의 결실을 거둘 수 있을까?

juyong88/2006-09


[사건의내막] 위기의 하나로텔레콤 '사생결단' 프로젝트

2분기 적자지속, 시내전화ㆍ초고속인터넷 가입자 감소세


< TV포털 서비스인 ‘하나TV’의 콘텐츠 경쟁력 확보에 사활>

하나로텔레콤이 2분기 경영실적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매출 4천2백87억원, 영업이익 75억원, EBITA는 1천3백28억원을 각각 달성했으며, 순익은 1백62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7백48억원, 1백9억원 늘어난 수치이며 순익과 EBITA는 각각 1백70억원, 2백43억원 증가한 결과다.

하지만 지난 1분기와 비교해서는 매출은 36억원(0.8%), 영업이익은 85억원(53.2%) 줄어들었으며, 순익은 1분기에 비해 1백1억원이 감소했다. 또 EBITA 역시 1백억원(7.0%) 감소를 기록했다.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서는 호전된 실적결과이지만 지난 1분기 때보다는 경영환경이 악화됐다.

때문에 업계 일각에서는 하나로텔레콤 위기설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하나로텔레콤 관계자는  "마케팅비용이 9백70억원에서 1천1백20억원으로 증가해 영업이익이 많이 감소했다"며 "하나TV 가입자와 유선전화 가입자 증가세가 뚜렷하고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도 하반기에는 꾸준히 늘 것으로 예상돼 3분기 이후 실적 회복이 가능하다"며 일각의 우려를 일축했다.

(기사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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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이메일 주소가 나온지도 5-6년은 지난 것 같다.
어느 기사에 보면 하드웨어적인 것도 있고 소프트웨어적인 것도 있다고 한다.
하긴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큰 차이는 없는 듯 하다.

지금까지의 결과는 성공이라고 보기에는 큰 무리가 있다고 본다.
서비스 제공사와 일부 언론사를 제외하고는 거의 사용하는 사람을 찾기 힘들기 때문이다.

서비스 회사가 노린 것은 회원 DB와 이를 통한 향후 비즈니스 모델일 것이다.
물론 명분은 한글사랑 등으로 거창하게 포장을 했지만...

그렇다면 왜 한글 이메일은 실패한 것일까?
정리해 보면 몇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 국내용 이메일: 한글 모르는 외국인과의 수발신 의미없음
* 원하는 주소가 가능할까: 동일기관에 2명이상의 동명이인 존재시
* 포탈과의 제휴 실패: 회원정보를 주고 싶지 않겠지

* 이메일과 한글 인터넷 주소는 다르다
  - 이메일에는 주소록이 있어, 일단 한번 주고받은 이메일 주소를 기억할 필요없음

* 그다지 편리하지 않음
  - 복잡한 이메일 주소의 경우,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서도 받을 수 있음
  - 그리고, 'ㅐ'와 'ㅔ', 'ㅚ'와 'ㅙ'  등 한글이 오히려 더 혼란스러운 경우가 존재함

* 강제 사용이 불가능
  - 한글 인터넷 주소는 초고속통신사업자의 DNS를 통해 강제가 가능하지만,
   한글 이메일은 그것이 안됨

과거에 실패했던 것도, 시간이 지나거나 기능 업그레이드를 통해 재탄생할 수 있다.
마치 게임에서 재미를 못봤던 아바타가 채팅을 통해 화려한 부활을 했던 것 처럼...

그러나, 한글 이메일이 그런 범주에 속할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 않는다.
나 또한 조직에서 혹은 어쩔 수 없이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할 경우가 아니라면
사용할 마음이 별로 없다.

주소록과 문자메시지가 있으니깐...

전자신문에서 '김**기자@전자신문'이라는 기자의 이메일 주소를 보고 몇자 적어봤다.

juyong88/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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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Auction)의 강력한 경쟁자로 등장한 G마켓.
거래액에서는 옥션을 능가했다는 기사도 나온다.
하긴 최근 몇개월간 옥션에서 구매한 기억이 없을 정도니...

G마켓에서 가장 재미있는 메뉴 중 하나인 '흥정하기'
가끔 황당한 판매자를 만나기도 한다.


웰트화 2컬레를 구매하기 위해 건 흥정...
1차 흥정에서는 답이 없어서,
2차 흥정을 걸고 문의를 했더니 아래와 같은 답이 왔다.



50-100 컬레라...
내가 장사할 것도 아닌데 그렇게 많은 신발이 필요할까?
설령 장사한다고 쳐도 흥정가로 구매하면 손해볼텐데...

왜 사용하지도 않을 것을 선택하는 것일까?
서로 불편만하게...
(덕분에 1주일 이상 기다린 보람이 없게 되었다)

필요하긴 해서 구매를 하긴 했는데, 제품 수신후 '추천'하고픈 맘이 사라졌다.
보답의 의미로 내가 해 줄수 있는 것은 '구매확정'을 늦춰주는 것 밖에...

juyong88/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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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싸이월드(http://us.cyworld.com)가 오픈했다.
작년 말부터 꾸준히 준비했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것과 색상 등의 차이는 있지만,
컨셉과 구조는 큰 차이가 없는 것 같다.

1촌은 Neighbor로,
토토리라는 단어도 그대로 사용한다고 한다.

세가지 관점에서 흥미롭게 보고 싶다.

1. 네이밍(Naming)
  - Neighbor: 좀 길고 어색해 보이는데, Buddy나 Amigo가 어땠을까?
             영어 또는 스페인어의 영향이 강한 나라이니깐...
              기껏 프로모션하니 Neighbor=Naver 로 다른 회사가 득을 보지는 않을까?
  - 약칭: Cy라는 단어를 쓸까?
          왠지 Cy=Psy가 연상되는데...
  - 도토리: 미국 문화에 있어서 문화적인 제약사항은 고려했겠지...

2. 미니홈피 v 블로그
  - 아기자기한 맛이 있는 미니홈피는 우리나라에 적합하다고 봤다.
  - 과연 미국에서도 통할까?
  - 미니홈피=사진 혹은 영상, 블로그=글 이라는 공식이 있는데...

3. 후발주자의 한계 극복
  - 기존 선두업체인 Myspace.com와의 경쟁

가장 한국적인 서비스였던 싸이월드의 미국진출...
가장 미국적인 곳에서 어떤 성적을 보일지 연말이면 알 수 있을 것 같다.

그나저나 브라질판 싸이월드라는 Orkut의 미국시장 점유율은 어떨까 갑자기 궁금해진다.

싸이월드의 미국시장 진출 성공했으면 좋겠다.

juyong88 / 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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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초까지만 해도 경쟁상대가 거의 없었던 Auction.
어느틈엔가 다크호스로 등장했던 G마켓이
이제는 Auction을 넘어서려고 하고 있다는 기사가 나왔다.

스타마케팅, BBQ와 같은 신선한 아이디어가 꽤 좋았던 G마켓...
하긴 요즘에는 Auction에 거의 가지 않을 정도니깐...

기사의 내용을 표로 만들어 보면 다음과 같다.

구분

2006

2005

비고

거래액

순매출액

영업이익

거래액

순매출액

영업이익

G마켓

1조130억

652억원

39억원

3426억원

235억원

9억원


Auction

미공개

786억원

131억원

미공개

764억원

230억원




위의 표를 보면 아래와 같은 사항을 도출해 낼 수 있을 것이다.

* G마켓의 성장이 두드러짐

* 순매출액의 대부분은 수수료(일부 광고료 포함)에서 나옴
  - 거래액 대비 6.x%로 10% 선으로 알려진 수수료 합계보다 적음

* 숫자 관점에서는 아직 Auction이 한수위
  - 영업이익률 & 거래액 대비 순매출액 비율
  - Auction: 영업이익률(786억원 v 131억원)
  - G마켓: 영업이익률(652억원 v 39억원), 거래액 대비 순매출액 (6.44%)

* G마켓
  - 나스닥 상장으로 자금부분에서 유리해짐
  - 영업비용이 Auction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음
   (수많은 지면 광고, 연예인 등 스타비용...)

* 후발 경쟁자의 진입으로 수수료에 대한 대폭 인상은 어려운 것으로 보임
  - 이제는 G마켓이 선두권의 업체로 후발주자에 어떻게 대응할지...
  - Auction이 어떻게 반격할지가 관심사

juyong88 / 2006-08


'온라인몰 라이벌' G마켓-옥션, 상반기 실적 명암

[한국경제 2006-08-13 18:53]   
  
온라인 쇼핑몰업계에서 양강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G마켓과 옥션이 상반기 실적,
대외신인도 등을 놓고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

G마켓은 미국 나스닥시장 상장에 이어 상반기에만 매출(총거래액) 1조원을 돌파,
연 매출 2조원 시대를 열고 있는 데 반해 업계 1위 옥션은 성장세가 둔화하고 있는
것.

G마켓은 13일 상반기 총 거래액이 1조13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426억원보다
19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기사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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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컴퓨터 제조사에서 Win XP Professional을 권장하는 광고를 내보낸다.
그러나 그들 제품에 인스톨 되어 있는 운영체제는
거의 대부분 Win XP Home Edition이다.



왜 자기들은 기본 장착하지도 않으면서 권장만 하는 것일까?
궁금해진다.

juyong88 / 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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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모 대기업 계열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
종합포탈은 아니고, 나름대로 전문포탈을 추구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어쩌다 보니 가입하게 되었고, 이제는 탈퇴를 시도하고 있다.

그런데 너무 힘들다.
몇일째 똑같은 메시지가 나온다.
끊임없는 오류(Error) 메시지...
내부에서 테스트는 하지도 않나 보다.

기본과 관심이 중요한 것 같다.

내일 다시 해보면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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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말부터 Firefox(FF)를 사용하고 있다.

크리켓 동영상 다운시 일부 파일에서 발생하던 악성코드의 불편함을
극복(?)하기 위해서 처음 사용하기 시작한 FF.

처음에는 익스플로서(IE)와의 비율이 2:8, 3:7 하던 것이
이제는 거의 9:1 정도가 되고 있다.

내가 FF를 쓰는 이유
* 악성코드: 시작화면 변경 및 여러개의 창이 뜨는 IE
* 넷피아(Nepia): 오타시의 악몽탈출
* 팝업창으로부터의 해방
* 다운로드 관리

느낌
FF는 전반적으로 맘에 든다.
다만, 아직까지 몇가지 아쉬운 점이 있어 보인다.

아쉬운점
* 리소스를 많이 차지하는 것 같음
  - 같은 페이지를 열면 IE 보다 리소스 점유율이 높음
* 아직까지 우리나라의 몇몇 사이트에서는 사용하기 불편
  - 이메일, 카페의 편집기가 작동안함
  - 쇼핑몰, 금융권은 가까이 하기 너무 멀다

IE Tab으로 해결해 나가긴 하지만,
아직은 IE와의 이별을 하기는 이른 듯 싶다.

2007년 이맘때는 어떻게 되어 있을까...

juyong88/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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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0월부터 네이버 뉴스가 바뀐다고 한다.

포털이 언론이냐는 논란에 대한 NHN(이하 네이버)의 대답인 듯 하다.

자체 서버에 기사를 두고, 낚시글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제목을 바꾸던 구조에서
Google 식으로 링크만 걸고 실제 뉴스는 해당 언론사로 넘긴다(link out)고 한다.

조선일보의 한 기자의 기사를 정리해 보면 아래와 같다.

[바뀌는 것]
* 네이버 초기화면: 언론사의 사이트로 바로 가는 링크아웃(link out) 서비스가 도입
  - '언론사별 뉴스' 기사 메뉴의 편집은 해당 언론사에게 맡길 계획
  - 메뉴 선택권도 전적으로 네티즌에게 맡긴다는 구상

* 통합검색
  - 통합검색에서 키워드를 입력하면, 언론사 웹사이트의 기사로 이동
  - 네이버 뉴스(news.naver.com)에 있는 '뉴스 검색': 기존과 같음

[결정배경]
* 네이버의 설명 (박정용 미디어유닛장)
  - "포털은 뉴스의 유통채널이라는 것이 우리의 기본 입장"
  - "그 역할에 보다 충실하겠다는 의미"

* 기자의 해석 3가지
  - 인터넷 콘텐츠 업계에 번지고 있는 반(反) 포털 정서가 부담스러웠기 때문
  - 내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포털뉴스의 상황 해결
  - 뉴스 서비스를 바꾸더라도 네이버의 매출에는 큰 영향이 없기 때문

[기자의 결론]
* 더 이상 좋을 수는 없다


[juyong88 의 생각]
* '더 이상 좋을 수 없다'고... 과연 그럴까?
  - 결국, 네이버의 언론사 줄세우기와 네티즌 가르치기가 이제 시작된 것 같다.
  - 언론사: 처음에는 좋을 지 몰라도 많은 인력(알바)이 들어갈 것이고,
   개편시 해당언론사의 메뉴선택을 어렵게 한다면 네이버에 기어들어갈 수도...
   그리고, 이제까지는 (적은 금액이지만) 받던 기사료를 링크료로 내야될지도...
  - 네티즌: 네이버의 설명대로 한다면 로그인을 해야 한다던가 아니면
           쿠키값을 저장하는 행동이 있어야 할 텐데...

* 역시 네이버
  - 언제나 빠져나갈 구멍은 만들어놓고 시작하는 네이버의 스타일이 그대로 있다.
  - 비난은 피하고, 실리를 챙긴다
  - 왜 갑자기 한동안 유행했던 사자성어 '조삼모사'가 생각나는 것일까?


juyong88 / 2006-08

[참조]
* 네이버, 조선닷컴 등에 제시한 내용의 진실
* 갑자기 친절해진 네이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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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는 주고 받는 것.
포탈을 포함한 인터넷 업체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Firefox로 접속했더니 화면이 깨져 IE로 접속했다.
갑자기 뜨는 팝업창.
좋은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선의의 의도는 이해한다...

그래도 이건 너무한거 아냐...
한두페이지 보려는 것 뿐인데
세개나 설치한다니...
[x] 표시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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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1)
한국에서 보신탕을 먹는다고, 맹 비난하는 프랑스 출신 왕년의
에로 혹은 섹시 스타 브리지트 바르도 (Brigitte Bardot: BB).
개들은 인간의 친구라나...

(상황 2)
애견을 무지 좋아하는 프랑스 국민.
그러나, 휴가철이 되면 수많은 애견이 길거리에 버려진다는데...
게다가 일정기간이 지나도록 주인을 찾지 못하면
(병이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죽임을 당하고...


KTF에서 '멍멍친구'라는 애완견 분실방지 서비스를 시작했다는 기사가 나왔다.
비즈니스 관점에서 얼마나 성공적일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애완견을 사랑하는 BB 아주미는 쌍수를 들어 환영하지 않을까!
일단 자신의 나라 문제부터 해결하고 남의 나라 신경쓰라고...

음! KTF 드디어 유럽무대 진출인가...


[기사] KTF, 애완견 분실방지서비스 제공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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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모 교수님, 컨설턴트 등이 절대불변인 것처럼 설명해 주었던 이론이 있다.
바로 시장선점우위(First Mover Advantage)!!!

'네띠앙의 침몰'이라는 기사를 보면서, 영원한 것은 없다는 생각을 했다.
물론 네띠앙이 그 위치를 잃은지는 적지않은 시간이 흘렀지만...

그 교수님이나 컨설턴트, 그리고 수많은 전문가 들의 해설이 궁금해진다.
침묵을 지킬까, 아니면 Big 3의 법칙같은 다른 이론을 내세울까?

First Mover Advantage보다는 시장에의 적응이 더 중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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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네띠앙 침몰

[한국일보   2006-08-03 19:15:09]

다음, 야후와 더불어 1세대 포털로 꼽히는 네띠앙이 침몰했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포털사이트 네띠앙(www.netian.com)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날까지 나흘째 접속이 중단됐으며 손운수 사장 이하 임직원들도 연락이 두절됐다. 50명 정도였던 직원들도 수 개월째 월급을 받지 못해 뿔뿔이 흩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 생략-기사는 아래 링크에서...)

http://news.empas.com/show.tsp/cp_hi/eco00/20060803n06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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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은 중요한 마케팅 수단이다.
문자메시지나 메신저가 영향력을 얻어가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제품 구매시 이메일을 더 선호한다.

어찌어찌하다 보니 개인적으로 꾸준히 사용하는 이메일 계정이 5-6개.

불과 1주일도 안되는 사이 같은 사이트에서 받은 광고 이메일 두통

* 결혼정보회사
* 아이를 위한 키성장 프로그램



완벽한 CRM을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이건 조금 너무한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보내놓고 광고주에게 비용 청구시 찔리지는 않았을까?

juyong88/2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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