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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에 해당되는 글 265건

  1. 2009.08.03 Aston Villa, 피스컵 우승 트로피를 들다
  2. 2009.07.21 Newcastle United의 새로운 유니폼, 역대 최악
  3. 2009.07.04 BBC-Owen close to shock Man Utd move
  4. 2009.06.14 [Sunday Express] SAF wants Torres
  5. 2009.06.11 Ronaldo 관련 - Real의 오퍼를 받아들인 유나이티드
  6. 2009.06.03 Barry의 City 이적 기사를 보며...
  7. 2009.06.01 Ancelotti, 새로운 Chelsea의 감독이 되다
  8. 2009.05.27 0809 EPL - Champion (18 Times)
  9. 2009.05.22 20년만에 같은 상황에 처한 Newcastle과 Boro
  10. 2009.04.29 고민하는 배리...
  11. 2009.04.13 Ferguson 감독의 스코틀랜드 억양을 못알아듣겠다는 Benitez, 그럼 제라드의 영어는?
  12. 2009.04.03 Shearer의 귀환,, NUFC의 새로운 감독이 되다
  13. 2009.02.25 CL - Chelsea v Juventus (16강 1차전)
  14. 2009.02.21 Aston Villa v Chelsea
  15. 2009.02.12 Hiddink, Chelsea의 새로운 감독이 되다
  16. 2009.02.10 Scolari의 퇴장
  17. 2009.02.09 Tony Adams의 두번째 좌절...
  18. 2009.02.08 Liverpool의 도전, Villa의 도약...
  19. 2009.02.06 ▶◀ Munich Air Disaster 51주기 (1958년 2월 6일)
  20. 2009.01.27 클럽 125주년을 맞이해 스폰서 없는 유니폼을 선택한 Leicester City
  21. 2009.01.22 번리의 아쉬운 퇴장과 리그컵에 총력을 다할 스퍼스
  22. 2009.01.18 Kaka의 City행이 이루어 질 것인가?
  23. 2009.01.16 0809 EPL-R22 경기일정
  24. 2009.01.06 Carling Cup 4강 - EPL v Championship
  25. 2009.01.03 2008/09 FA Cup 3라운드 경기
  26. 2009.01.02 EPL 창단 멤버, 지금은 어디에...
  27. 2008.12.31 흔들리는 Mark Hughes, 대체자는 누구?
  28. 2008.12.19 0809 Champions League - 16강 대진 결과 (흥미로운 경기들)
  29. 2008.12.19 0809 Champions League - 16강 대진을 기다리며...
  30. 2008.12.19 Big Sam의 귀환, Blackburn의 새 감독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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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n O'Neill(MON)의 Aston Villa가 Juventus를 승부차기 끝에 이기고
피스컵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리그 우승이나 FA Cup 우승을 했다면 더욱 더 좋겠지만,
어쨌든 Villa의 트로피가 하나 추가되었고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juyong88/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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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유니폼이라는 기사가 뜬 Newcastle United FC의 원정 유니폼.
홈페이지에 가서 보니 역시 허접한 것 같다.

유니폼 잘만드는 아디디스의 최대 실패작 같다.

어찌됐던 그들의 미래가 어떨지 궁금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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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ufc.co.u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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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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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기사.
Michael Owen의 유나이티드 협상 및 메디컬 테스트 소식.

나도 꽤 많이 놀랐는데,
리버풀 팬들의 충격은 어느 정도일까?

이제 양팀간의 이적이 시작될 것인지...
아니면 제2의 Paul Ince가 될 것인지...

다음시즌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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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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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United 공식 홈페이지


juyong88/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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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을 통해 본 하나의 찌라시 기사...

과연 사실이 될 것인가?
45년만의 양팀간 직접 이적이 가능한 것일까?

그것도 리버풀의 최고 스타가...

어쨌든 잉글랜드 찌라시는 예측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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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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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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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연하게 알려졌던 Ronaldo의 이적이 가시화되고 있다.

지단의 기록을 넘는 가격으로 이루어질 것 같다.
레알의 입장에서는 갈락티고를 얻는 것이고,
선수 본인의 입장에서도 자신이 어렸을 때부터 동경하던
팀으로의 이적이라 만족할 것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유나이티드도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주요 선수 한두명으로 인해 일시적인 주춤거림은 있겠지만
대세에는 큰 지장은 없으리라고 생각하기에...

이번 시즌이 Ronaldo의 마지막 시즌이 될 것으로 시즌 초부터 예상했기에
큰 충격은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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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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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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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lla의 주장 Barry가 Man City로 전격 이적을 했다고 한다.
지난해 연결되었던 팀이 Liverpool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놀라운 기사다.

Champions League에서 뛰는게 목표라고 생각했었는데...

다음 시즌 성적을 Man City > Aston Villa라고 여겼나 보다.
아닌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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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vfc.premiumtv.co.uk/page/News/0,,10265~1685252,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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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cfc.co.uk/default.sps?pagegid={DBD12D53-8346-431D-A04F-5D0F8664DE80}&newsid=6633718


juyong88/2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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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an의 감독이었던 Ancelotti가 Chelsea의 새로운 감독이 되었다고 한다.

이탈리아에서 큰 성공을 거둔 Ancelotti가 독이 든 성배처럼 인식되고 있는
Chelsea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궁금해 진다.

Ancelotti has signed a three-year deal at Chelsea
Former AC Milan coach Carlo Ancelotti is appointed Chelsea manager

(출처)
BBC

juyong88/2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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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Man Utd 공식 홈페이지

juyong88/2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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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89 시즌에 이어 다시 Newcastle과 Boro가 잉글랜드 축구 최상위리그에서 강등될 위기에 처했다.

한때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지 못하면 성적이 실패했다고 말할 정도의 위치를 차지했던 팀,
1993/94 시즌이래 최상위 리그가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던 팀인 Newcastle...

그리고, 강등과 승격의 반복속에 요요팀이라고도 불렸던 Middlesbrough.

공교롭게도 두팀 모두 잉글랜드 스타 출신의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다.
드디어 일요일 밤(우리 시각으로는 월요일 새벽) 이들의 운명이 결정날 것이다.

일요일이 기대된다.

juyong88/2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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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의 배리가 진로를 놓고 고민하고 있다고 한다.
머, 늘상 나오는 기사라 큰 신경을 쓰지는 않는다.
공식홈페 유니폼 들고 찍은 사진이 나오기 전까지는...

과연 그에게 가장 맞는 팀이 어딜까 생각해 본다.

Martin O'Neill 만큼 그의 능력을 최대치로 만들 감독이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어쨌건 0910 시즌 전에 결정이 나겠지만,
빌라의 발전이 이루어졌으면 한다.

juyong88/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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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감독인 Benitez.

유나티이드의 감독인 Alex Ferguson을 존경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스코틀랜드 악센트가 강한 Ferguson 감독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공격을 하였습니다.

심리전이라는 것은 알겠는데요...

그런데 어떻게 제라드의 지독한 리버풀 스타일의 영어는 알아듣는지 모르겠습니다.
역시 Rafa는 대단한 마법사인거 같습니다.

'Mind games are for managers who are affected by mind games, but I don't understand him - because he talks in a Scottish accent,' said Benitez, who was taunted by Ferguson beforehand for talking too much about his rivals.

(Daily Mail)
바로가기


"I respect Alex Ferguson. He is a great manager, but I have to defend my club. Sometimes my English is not good enough but I do not understand the Scottish accent."

Rafa Benitez after Fergie dismissed the Spaniard's infamous rant earlier this season, on the eve of Saturday's clash.

(BBC)
http://news.bbc.co.uk/sport1/hi/funny_old_game/7945887.stm

juyong88/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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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강등권에 있는 New Castle Unnited...
그들 최고의 영웅이 새로운 감독이 되어 돌아왔다.

팬들로서는 아마도 거의 마지막 희망이 아닐까 싶다.
두 달 정도 후가 궁금해 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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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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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ieri 감독에게 고마워야할 Chelsea와
그 Ranieri 감독이 이끌고 있는 Juventus 간의 대결...

과연 누가 웃을까?
개인적으로는 Juventus의 화려한 복귀가 계속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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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참조 & 기사 전문 보기)
BBC

juyong88/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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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Villa와 Chelsea의 경기가 잠시 후에 열린다.

26라운드 중 가장 관심이 가는 경기...

Hiddink의 운명이 갈린 두 경기 중의 하나가 아닐까 한다.
이제는 더 이상 그를 응원하지 않지만 그의 미래가 궁금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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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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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us Hiddink 러시아 대표팀 감독이 Chelsea를 맡게 되었다고 한다.
이번 시즌까지라는 단서는 달았지만...

오랬동안 연결되었던 Hiddink와 Chelsea.
어떤 결과를 낳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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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말 정도면 어느정도 결정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전망해 본다.

내가 좋아하는 Martin O'Neill과 Juventus와의 대결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싶다.

juyong88/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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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승에 빚나는 명장 Scolari가 Chelsea의 감독직에서 경질되었다.
채 한시즌을 마치지 못하고 물러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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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BBC


아직 챔피언스리그와 FA Cup은 대진이 남아 있고,
리그도 최대 10점 정도 이지만, 전례로 보아 불가능한 점수는 아니지만
새로운 전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것 같다.
팬들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Chelsea의 감독직은 이미 독이든 성배가 된 듯하다.
Roman의 팀 인수이후 성적은 좋아지고 있지만,
감독들은 자신의 의지대로 팀을 운영하기가 더 어려워진듯 하다.

챔피언스리그 4강 이상을 해도 자리 보존이 어려워졌으니...

이로 인해 프리미어리그 20개 구단중 7개 구단의 감독이 시즌 초와
달라지게 되었다. 앞으로 시즌이 진행되면서 더 많은 감독들이 팀을
떠날 수도 있으리라 생각된다.

[경질된 감독]
* Spurs: Juande Ramos (2008-09-25)
* Blackburn: Paul Ince (2008-12-16)
* Portsmouth: Tony Adams (2009-02-09)
* Chelsea: Luiz Felipe Scolari (2009-02-09)

[그만둔 감독]
* West Ham United: Alan Curbishley (2008-09-03)
* Newcastle United: Kevin Keegan (2008-09-04)
* Portsmouth: Harry Redknapp (2008-10-26)
* Sunderland: Roy Keane (2008-12-04)

juyong88/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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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선수가 뛰어난 감독이 될 가능성은?

Arsenal의 위대한 주장이었던 Tony Adams가 그의 두번째 감독직이었던
Portsmouth에서 경질되었다.

그가 감독직을 물려받았을 때 7위였던 리그 성적은
현재 강등권과 별 차이가 없는 16위를 기록하고 있고,
지난해 11월 30일 이후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그의 경질이 잘못된 것처럼 보이진 않는다.

물론 자신의 색깔을 입힐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주지 않았다는
점은 동의하지만, 유럽무대를 꿈꿀 수 있는 자리에서
강등권 부근으로의 추락은 구단에서도 더이상 지켜보기
어려웠을 것이다.


Wycombe Wanderers의 감독으로서 팀의 강등을 만들었다는 전력(?)과 함께
이번 경질은 그의 감독으로서의 앞날이 밝지 않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Arsenal의 감독을 꿈꾸고 있다는 Adams의 미래!!!
과연 어떻게 될 지 궁금해진다.

juyong88/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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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시즌의 60-70%를 마친 현재 Liverpool과 Villa의 약진이 눈에 띈다.

거의 20년만에 우승을 노리는 Liverpool과 챔피언스리그 진출의 꿈을 이루려는 Villa의
목표가 이루어질지 관심이 간다.

그러나, Liverpool의 목표는 이루어지지 않았으면 하는 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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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BBC


juyong88/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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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비행기 참사가 일어난지로 51주년이 되는 날...
다시
한번 그들의 명복을 빈다.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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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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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중 후반 Martin O'Neill이 이끌며 리그컵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중위권을 기록하는 모습을 보였던  Leicester City.

그리고, 불과 몇시즌 전까지만 해도 프리미어리그에서 모습을 보였던 팀이었지만,
이번 시즌은 3부리그격인 League 1에서 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음 시즌이면 팀 창단 125주년을 맞이한다고 한다.
그래서 팬들에게 다음 시즌 유니폼을 위한 디자인 선택권을 주었고,
팬들은 아무런 스폰서가 없는 유니폼을 지지했다고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리미어리그에서 챔피언십으로, 챔피언십에서 리그1으로 강등을 거듭하고 있고,

2008년 5월 회기 결산에서 £14.2m라는 적자를 기록했지만
팬들과 함께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그들의 모습이 매력적이다.

유나이티드급은 아니겠지만 적지않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유니폼 스폰서를
포기하는 그들이 2009/10 시즌을 챔피언십에서 시작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프리머어리그로의 승격 또한 기대해 보고 싶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참조
  - Shirt Choices Unveiled For Foxes Fans
  - Fans Vote For 'Clean' Shirt
  - Foxes Post Financial Results

juyong88/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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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lsea와 Arsenal을 물리치고 리그컵 준결승에 올랐던
Burnley FC의 고공행진이 멈췄다.

연장전 마지막을 버티지 못하고, Wemberly로 가는 티켓을
Spurs에게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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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이라는 같은 목적을 가지고 경기에 임했던 두팀의 앞길은
명확하게 바뀌었다고 본다.

리그를 통한 유럽진출이 쉽지 않은 스퍼스는 유나이티드를
상대하는 것이 비록 쉬운 일은 아닐지라도 리그컵에 집중하여
UEFA Cup에 진출하는 것이 이번시즌 가장 큰 도전이 아닐까 한다.
(물론 챔피언십으로의 강등은 피해야 겠지만...)

Burnley는 다음시즌 최상위리그로의 진입이 지상목표가 되지 않을까?
현재 직행은 어렵겠지만, 플레이오프를 통해서나마 (리그에서도)
잠자는 거인에서 깨어나야 될 것이기 때문이다.

09/10 시즌 두팀이 어떤 모습으로 시작할지 그 과정이 궁금해진다.

* 참조: Sleeping Giant, Giant Killer가 되다

juyong88/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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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City와 Kaka!!!

불과 몇해전까지만 해도 전혀 상상조차 하기 어려웠던 조합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소위 Championship Manager나 Football Manager에서나 상상하는게 더 가까왔던 일 이었습니다.

그러나 요즘 해외 언론을 보면 '어쩌면...'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인거 같습니다.
Kaka가 City와 만나기로 했다는 기사를 보면 말입니다.

만일 현실화된다면 City의 선수 영입정책이 더욱 더 탄력을 받을 것이고,
전력의 상승이 예상되겠지요... 비록 다음 시즌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은
장담하기는 어려워도...

축구에서는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고 하지만,
과연 City와 연결된 Kaka 이야기의 결론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 집니다.

juyong88/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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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플리미어리그 22라운드 경기,
과연 유나이티드가 1위로 올라갈 수 있을 것인가?

Villa의 상승세는 지속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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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정은 우리나라 시간 기준)

juyong88/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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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시간으로 화요일과 수요일에 걸쳐 열리는 리그컵 준결승 1차전.
바로 EPL v Championship 구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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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어느팀이 기선을 제압할까?

잠자는 거인이라고 하는 Burnley를 Wembley에서 보고 싶다.

juyong88/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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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FA Cup 3라운드(64강) 경기가 열립니다.

프리미어리그와 풋볼리그팀도 있지만, 평소에는 보기 어려운
생소한 이름의 팀도 보이고 해서 흥미로운 대회입니다.

이미 Spurs가 Wigan을 이기고 4라운드에 선착한 가운데,

우리시간으로 화요일날 아침까지 경기가 열리게 됩니다.

물론, 우천 등으로 경기가 연기되면 주중에 다시 스케쥴이
잡히겠지만...

관심있는 경기는 소위 Giant Killing이 가능한 경기입니다.
즉, Hartlepool v Stoke City, Arsenal v Plymouth, Chelsea v Southend,
Macclesfield v Everton 등 프리미어리그의 팀들과 맞불을 하위리그팀의
경기와 None-League 팀의 경기입니다.

특히, Arsenal, Chelsea, Liverpool 등 유나이티드의 경쟁자 들이
경기에서 비기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물론, 유나이티드는 이겨야겠지요.

 아래 대진표의 숫자가 어떻게 변하게 될지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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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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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93 시즌 프리미어리그(혹은 프리미어십)이란 이름으로 새롭게 탄생한
잉글랜드 최상위리그...

22개 팀으로 시작했지만, 한때 24개 팀 시스템을 거쳐 지금의 20개 팀 체계로 정착이
되었습니다.

여전히 프리미어리그에 있는 팀들도 있고(한번도 강등되지 않은 7개팀 포함),
2부리그격인 챔피언십에서 프리미어리그로의 복귀를 꿈꾸는 팀들도 있으며,
3부리그격인 리그 1에서 이제는 잊혀진 팀에 가깝게 변한 팀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연고지 이전으로 인해 기존의 영광과 전통을 주장하기 어려운 팀도 있습니다.

16년이 지난 지금 함께 시작했던 창단 멤버의 현재의 모습은 어떻게 변해있을까 하는
생각에 그들의 지금 모습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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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 Arsenal    Aston Villa   Blackburn Rovers    Chelsea    Everton      
(하단) Liverpool  Man City     Man United    Middlesbrough    Tottenham Hotspur


프리미어리그 창단 멤버 중 10개 팀이 현재도 잉글랜드 리그 최상위 리그에 속해 명성과
함께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중, Blackburn Rovers, Manchester City 그리고
Middlesbrough를 제외한 7개팀은 지금까지 한번의 강등도 없이 1992/93 시즌부터
17시즌동안 개근을 하고 있는 터줏대감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중 단 네개팀이 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경험이 있습니다.
바로, Arsenal, Blackburn, Chelsea 그리고 유나이티드입니다.

무패우승을 포함해 세차례 우승의 영광을 차지한 Arsenal, Alan Shearer & Chris Sutton의 활약에 힘입어 1994/95 시즌 트로피를 가져간 Blackburn, Roman Abramovich의 클럽인수 후 엄청난 자본을 들여 유명 선수들을 영입하고 Mourinho 감독이 이끌며 두시즌 연속 우승했던 Chelsea, 그리고 두차례의 유럽챔피언을 포함해 10번의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오른 유나이티드가 그 주인공입니다.

첫시즌을 2위로 시작했지만 최근 어려움을 겪었던 Aston Villa는 명장 Martin O'Neill의 지도하에 다시 전통의 명문팀으로서의 위용을 갖추고 있습니다. 각각 9차례와 18차례 잉글랜드 최상위 리그를 제패했던 Everton과 Liverpool, 그리고 두차례 잉글랜드 챔피언이었던 Spurs 역시 개근팀으로 그 위치를 점하고 있습니다.

최근 승격과 강등을 반복했던 Man City와 Boro 역시 꾸준함을 보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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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 Coventry City   Crystal Palace    Ipswich Town    Norwich City    Nott Forest  
(하단) Queens Park Rangers    Sheffield United    Sheffield Wednesday   Southampton


9개팀은 2부리그격인 Championship에서 다시한번 영광의 그날을 위한 승격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물론 몇팀은 상위권에 몇팀은 중간 테이블에 그리고 몇팀은 강등위기에 위치하고 있는데, 다음시즌 서로 상반된 위치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Operation Premiership!!!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늦어도 2009/10 시즌부터는 프리미어리그로의 복귀를 목표를 했던 Coventry City는 플레이오프 커트라인인 6위와의 차이가 8점이 나는 중간테이블에 있지만, 현재로서는 프리미어리그로의 직행티켓을 획득하기는  조금 어려워보입니다. 플레이오프를 통한 것이 좀 더 현실적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이맘때쯤 법정관리에 들어간다는 기사를 봤는데, 잘되었으면 하는 팀입니다.

소위 수정궁이라는 이쁜 이름을 가지고 있는 Crystal Palace, 갑부가 구단주로 있다는 QPR, Sheffield United, Ipswich Town, 그리고 Cantona의 입단테스트를 했지만 계약을 하지 않은 것으로 유명한 Sheffield Wednesday 역시 현재까지는 플레이오프를 통해 프리미어리그로의 재진입을 노릴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두차례의 유럽챔피언으로 인해 전통의 명문으로 알려져 있는 Nottingham Forest의 앞날은 어두운 편입니다. 이미 3부리그까지 강등됬던 경험도 있는데다 이번 시즌 역시 강등권이라고 할 수 있는 위치에 있기 때문입니다. Norwich City와 Southampton 역시 내년시즌 3부리그에서 볼 가능성이 프리미어리그에서 볼 수 있을 가능성보다 훨씬 높은 상황입니다. 불과 두세시즌전까지만 해도 프리미어리그 터줏대감으로 불렸던 Southampton의 부진이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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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Leeds United    Oldham Athletic


Leeds United의 상황은 더욱 암울합니다. Leeds United가 속해있는 League 1은 잉글랜드 축구에서 3부 리그입니다.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했던 팀인데, 한순간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된 후 주축선수들도 떠나고 잘나갈땐 생각도 못했을 위치에 와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리그순위 9위로 플레이오프를 통해 승격 가능성은 있지만, 감독이 자주 바뀌는 상황과 하루 빨리 챔피언스리그에서 뛰는 것을 보고 싶은 팬들은 FA Trophy 에서 모습을 보이고 있는 팀을 보며 답답함을 느낄 것 입니다.

Paul Scholes가 가장 좋아하는 팀이라고 알려진 Oldham Athletic도 3부리그에서 뛰는 프리미어리그 원년 멤버입니다. 리그일정 절반을 마친 현재 승격이 가능한 플레이오프권에 있지만 2009년 8월 어디서 시작할지는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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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두 팀으로 나뉜 Wimbledon


프리미어리그 원년 멤버중 가장 애매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팀은 바로 Wimbledon FC입니다. 이팀은 MK Dons와 AFC Wimbledon 두개의 팀으로 나뉘어 각자의 길을 걷게 됩니다.

대부분의 팀은 프리미어리그의 엘리트로 있는 팀, 승격과 강등을 번갈아가면서 최상위 리그에 있는 팀, 강등 후 재기를 노리고 있는 팀, 지속적인 추락(?)을 거듭하고 있는 팀 등으로 구분됩니다만, Wimbledon FC의 경우는 다른 팀들과는 다른 길을 걷게 됩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도 가장 적은 관객 수를 기록하는 팀들중 하나였지만 나름대로 90년대 프리미어리그에서 역할을 담당하던 Wimbledon은 1999/2000 시즌 결과 2부리그로 강등당하게 됩니다. 전용 홈구장이 없어 10여년간 Crystal Palace의 홈구장을 공유해서 사용하였지만 이 역시 계약기간이 끝나게 되 새로운 구장이 필요하게 되고 엄청난 부채로 법정관리에 들어가 어려움을 겪게 되자 구단은 연고지 이전으로 방향을 돌리게 됩니다.

Milton Keynes 지역에서 좋은 조건을 제시했고, 2002년 5월말 잉글랜드 축구협회(FA)의 승인이 있게 되자 2003년 이전이 확정됩니다. 팬들은 이 결정에 반대를 했지만,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팬들은 AFC Wimbledon이라는 새로운 팀을 창단해 Wimbledon의 정통성을 주장했고, 혼돈속에서 팀은 2003/04 시즌에 다시 리그 최하위로 강등이 됩니다. 그리고 구단주는 팀의 몇칭을 Milton Keynes Dons FC(MK Dons)로 바꾸고, 리그 포지션을 제외한 Wimbledon의 역사와 정통성 등을 포기하게 됩니다.

Wimbledon 팬들에 의해 2002년 창단한 AFC Wimbledon은 2002/03 시즌부터 하위리그에 참가를 해 창단후 6번의 리그를 통해 세차례의 승격을 거듭한 가운데, 현재 잉글랜드 축구 피라미드에서 6부리그격인 Conference South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이번 시즌도 현재까지 2위로 승격이 가능하다고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AFC Wimbledon 역시 Wimbledon FC가 겪었던 자체 소유의 홈구장이 없다는 점과 재정이 좋지 않다는 문제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어서 앞으로의 길이 평탄하지 않을 수 있다고 합니다.

출발점이 같아도 도착하는 시각과 지점은 다르다고 합니다.
1992년 창단멤버였던 22개팀은 강산이 한번 반 정도 변한 지금 서로 다른 모습으로 자신의 팀을 운영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10년 후 이들의 모습이 어떻게 바뀔 지 궁금해 집니다.

juyong88/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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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 시즌 나름대로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던 Sven Goran Eriksson.
Blackburn을 성공적으로 지휘했던 Mark Hughes.

Eriksson의 뒤를 이어 Man City의 위대한 꿈을 현실화 해야 하는
중임을 맡은 Mark Hughes가 어려움에 봉착했습니다.

최소 챔피언스리그에는 근접해야 하는데, 강등권이 더 가까운 위치에 있습니다.

구단주가 이번 시즌까지는 그대로 Hughes 체제를 가져갈 것도 같지만,
그래도 언론과 베팅 사이트에서는 Hughes 이후에 대해서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몇년째 지속되고 있는 유나이티드의 차기 감독은? 과는 달리
감독이 경질위기에 있는 팀일 경우 나오는 유형이라 Hughes 감독의 앞길에
아픔(?)이 있을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Inter Milan의 Jose Mourinho이 가장 선호하는 감독으로 뽑히고 있고,
Barcelona의 감독이었던 Frank Rijkaard, Inter Milan의 전임감독 Roberto Mancini,
2006 월드컵에서 독일팀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Jurgen Klinsmann,
그리고 전임 Sven Goran Eriksson이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Hughes 감독이 이러한 논란을 잠재울지,
아니면 예상대로 유력한 감독 후보자들중에
그의 자리를 대신할
새로운 감독이 나올지 City의 앞날이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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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가기)

juyong88/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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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시간전에 있었던 0809 Champions League 16강 대진 추첨 결과
재미있는 대진이 생겼다.

지난 시즌 챔피언인 유나이티드는 무링요의 Inter Milan과
유벤투스(Juventus)는 첼시(Chelsea FC)와
그리고 최대 우승팀인 레알마드리드는 챔피언스리그에서 유독 강한
리버풀과 대결하게 되었다.

유나이티드의 금년도 운은 어떻게 될까?
그리고 라리에리 현 유벤투스 감독이 자신이 이끌었던 첼시와의
대결도 꽤나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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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참조) UEFA 공식 사이트

juyong88/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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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간으로 8시경이면 0809 Champions League 16강 대진 추첨이 열린다.

과연 어떤 빅매치가 열릴까?
유나이티드의 상대는, 그리고 유벤투스의 상대는 과연 어디...

EUFA 공식 사이트에 의하면 16강 대진의 주요 원칙은 아래와 같다.

동일 국가의 팀은 만나지 않는다
같은 조에 있던 팀은 만나지 않는다
조별리그 1위팀끼리는 만나지 않는다
조별리그 2위팀끼리는 만나지 않는다
조별리그 2위팀의 홈에서 첫번째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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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UEFA 공식 사이트

juyong88/2008-12


Further conditions

    * Clubs from the same association must not be drawn against each other.
    * The winners and runners-up of the same group must not be drawn against each other.
    * The group winners must not be drawn against each other.
    * The group runners-up must not be drawn against each other.
    * The group runners-up shall play their first-leg match at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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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lton과 Newcastle United의 감독이었던 Big SAM(Sam Allardyce)이
다시 축구계로 돌아오게 되었다.

바로, 얼마전 Paul Ince가 자리를 떠난 Blackburn의 새로운 감독으로...

Sunderland의 유력한 차기 감독후보였던 Big Sam.
그는 Black Cats이 아닌 Blackburn을 선택했다.

1992년 프리미어리그로 재편된 잉글랜드 축구 최상위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네팀중 하나인 Blackburn Rovers...

Bolton에서 보여줬던 능력이 재현될 수 있을 것인지...
강등권에서 탈출을 시도하고 있는 Blackburn이 과연 위기를 탈출할 수 있을지
그의 능력에 관심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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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참조) BBC

juyong88/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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