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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축구-기타'에 해당되는 글 137건

  1. 2006.12.09 [FC서울] 귀네슈 감독 영입
  2. 2006.11.25 2006/07 EPL-R14 Man Utd, Reading & Aston Villa
  3. 2006.11.07 한 무명선수의 1,000번째 경기
  4. 2006.11.06 2006/07 EPL-R11 결과 (Reading & Aston Villa + Chelsea)
  5. 2006.11.04 2006/07 EPL-R11 Man Utd, Reading & Aston Villa
  6. 2006.10.25 감독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7. 2006.10.15 2006/07 EPL-R08 결과 (Aston Villa)
  8. 2006.10.13 2006/07 EPL-R08 Man Utd, Aston Villa & Reading
  9. 2006.10.08 Mobile - Wolves & Reading
  10. 2006.10.05 Celtic화 되어가는 Aston Villa
  11. 2006.10.03 2006/07 EPL-R07 현재 순위 (20061002)
  12. 2006.10.02 2006/07 EPL-R07 결과 (Aston Villa & Reading) (1)
  13. 2006.09.30 2006/07 EPL-R07 Aston Villa, Man Utd & Reading
  14. 2006.09.25 Spurs 팬들의 분노, 클럽은 커뮤니케이션 통로를 차단...
  15. 2006.09.24 2006/07 League Cup-3 Round (Fixture)
  16. 2006.09.24 2006/07 EPL-R06 결과 (Aston Villa)
  17. 2006.09.22 2006/07 EPL-R06 Reading v Man Utd & Aston Villa
  18. 2006.09.18 2006/07 EPL-R05 결과 (Reading, Aston villa & Chelsea v Liverpool)
  19. 2006.09.16 2006/07 EPL-R05 Man Utd, Reading, Aston Villa & Liverpool
  20. 2006.09.12 2006/07 EPL-R04 결과 (Merseyside derby, Aston villa & Reading)
  21. 2006.09.09 FC Barcelona의 유니폼 스폰서
  22. 2006.09.09 2006/07 EPL-R04 Man Utd, Reading & Aston Villa
  23. 2006.09.06 설기현-Reading FC 8월의 MVP로 선정되다
  24. 2006.09.06 AVTV (Aston Villa TV)! 왜 다른 AV가 생각나는 것일까
  25. 2006.08.28 2006/07 EPL-R03 결과 (Reading & Aston Villa)
  26. 2006.08.26 2006/07 UEFA Champions League (Group Round)
  27. 2006.08.25 2006/07 EPL-R03 Man Utd, Reading & Aston Villa
  28. 2006.08.24 2006/07 EPL-R02 결과 (Aston Villa 2-1 Reading & Boro 2-1 Chelsea)
  29. 2006.08.23 2006/07 EPL-R02 Aston Villa, Reading & Man Utd
  30. 2006.08.22 Accrington Stanley, 44년만의 귀환 그리고 역사적 승리


FC 서울의 귀네슈 감독 영입소식...

놀라운 소식이다.
한편으로는 "FC서울 마인드로 세계적인 감독의 능력을 따라갈 수 있을까"하는
생각도 든다.

물론, 터키에서만 감독생활을 한 감독의 문화충격(Culture Shock)도 변수일 것이다.

머, 내년 시즌이 가면서 알게 되겠지...
그다지 좋아하는 팀도 아닌데, 미리부터 생각할 거 있나 머...

juyong88/2006-12


-2002 월드컵 3위, 2002 유럽축구연맹(UEFA) 올해의 감독과 전격 계약

FC 서울이 2002 한•일 월드컵에서 터키를 세계 3위로 이끈 세계적인 지도자
세뇰 귀네슈 (Senol Gunes•54) 감독을 전격 영입했다.

이장수 감독의 후임으로 외국인 감독을 물색해 오던 FC 서울은 월드컵 3위라는
큰 국제 무대 경험은 물론 20년 가까이 터키리그 감독을 역임하며 리그 6회 우승 및
터키컵 5회 우승 등 탁월한 지도력을 보여 온 귀네슈 감독이 수도 서울을 대표하고
K리그 정상 탈환을 목표로 하는 FC 서울의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영입을
결정했다.

한•일 월드컵에서의 좋은 성적으로 한국 팬들에게 친숙할 뿐 아니라 FC 서울 소속
이을용 선수와 트라브존스포르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한국과 인연을 맺어온 귀네슈
감독은 지난 2002년 유럽축구연맹(UEFA)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할 정도로
그 지도력을 인정 받고 있다.

골키퍼 출신으로는 드물게 지도자로 성공한 귀네슈 감독은 터키 명문
트라브존스포르를 세 차례 이끌었고 지난 2000년부터 2004년까지 터키 국가대표
감독을 역임했다.

귀네슈 감독의 계약 기간은 2007년부터 2009년까지 3년이다.

[귀네슈 감독 주요 프로필]

1987~1988 터키 트라브존스포르 감독
1988~1991 터키 볼루스포르 감독
1991~1992 터키 이스탄불스포르 감독
1992~1996 터키 트라브존스포르 감독
1996~1997 터키 안턀랴스포르 감독
1997~1998 터키 사카르야스포르 감독
2000~2004 터키 국가대표 감독
-2000년 유로2000 8강 진출
-2002 한일 월드컵 3위
2004 터키 트라브존스포르 감독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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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Villa v Boro

Villa의 상승세가 이어질 것인가?
아나면, 감독경질의 위기에서 벗어난 Boro의 도약이 있을 것인가?



Fulham v Reading

Reading의 상승세(3연승인가?)를 기대함



Man Utd v Chelsea

Geroge Best 1주기를 기념하는 경기가 되기를...
유나이티드가 자신의 폼을 유지하면 3점은 가능할 것


juyong88/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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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lton, Lincoln, Doncaster, Crystal Palace, Watford, Oldham, Barnsley,
Charlton, Bradford City, Wigan, Halifax, Boston, Rochdale, Scarborough,
그리고 Bradford Park Avenue...

그리고 유스팀이었던 Nottingham Forest를 포함하면 총 16개팀을 여행하듯
돌아다니며 경기를 한 선수가 있다.

그리고, 그 선수가 드디어 그의 선수생활 1,000번째 경기를 한다고 한다.

Neil Redfearn. 그들 나이로 41세, 17세 Bolton에서 선수생활을 시작한 이후
지금의 Bradford Park Avenue까지 Barnsley에서의 약 7시즌을 제외하면
거의 매년 팀을 옮긴 것 처럼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주 짧은 기간 Premier League에 있었지만 주로 하위리그와 Non-League에서
보낸 듯해 보인다. 최근에는 감독 겸 선수로도 뛰는 등 새로운 변신도 하고
있는 듯해 보인다.

무엇이 그를 뛰게 만들었을까?
BBC 인터뷰에서 언급한 것처럼 단지 축구를 사랑해서란 이유만일까?
(I love playing football)

축구에 대한 열정과 더불어, 그 기반 혹은 시스템이 있었기 때문 아닐까?
지명도 높은 선수가 아님에도 자서전 형식의 책이 나오는 것을 보면...
어쨌든 부러운 일이며, 그의 도전이 성공하기를 바란다.

(사진) Amazon UK

* BBC - Redfearn's millennium roam

juyong88/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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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rpool 2-0 Reading

* Reading 지옥의 7연전에서 아픔이 무엇인지를 경험하다. 계속...
  - 초반의 상승세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인가?

(경기 리포트 보기)



Aston Villa 2-0 Blackbutn

* Villa. 다시 상승의 계기를 잡다

(경기 리포트 보기)

* 프리뷰 보기

juyong88/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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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Utd v Portsmouth

Man Utd

* Ferguson 감독의 2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멋진 승리를 올리는 경기가 되기를...
* 주중의 Champions League 패배의 악몽을 극복하는 계기가 되기를...
* Giggs & Neville의 복귀
* OT가 얼마나 무서운 곳인지를 Pompey에게 알려주기를 바람

Portsmouth

* 이번 시즌 상승세, 그러나 유나티이드에게는 어렵지 않을까?


Liverpool v Reading

* 갈 길 바쁜 Liverpool v 새로운 반전을 위하는 Reading
* 개인적으로는 Reading이 3점을 얻었으면 함


Aston Villa v Blackburn

Aston Villa

* 무패기록이 중단된 후의 첫경기
* 부담을 털어내고, 다시 상승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 최근 홈에서의 무승부를 3점으로 바꾸었으면 함

Blackburn

* 다음 경기인 유나이티드와의 대결을 편하게 하기 위해서는
  이번 경기가 중요함 (그러나, 13라운드 부터 강해졌으면 함)

juyong88/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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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권일 수도 있다는 예상이 나왔던 Aston Villa,
지난시즌까지 열악한 재정임이도 중원권을 유지했던 Alan Curbishley 감독이
떠난 Charlton...

Martin O'Neill 과 Iain Dowie의 차이일까?
감독의 힘이란 대단한 것 같다.

juyong88/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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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Villa 1-1 Tottenham

딴 생각한 천사! X맨인줄 알았음

Aston Villa

* Angel(앙헬)의 날: PK 실책에 자책골까지...
  - 교체않고 끝까지 뛰게 해준 감독이 대단함 (아마도 주력선수로 인정하고 있는 듯함)
* 무패는 이어갔지만, 홈경기에서 승리했어야 하는데 많이 아쉬울 듯...

Tottenham

* 운이 좋은 팀! (1명 퇴장, 상대의 PK 실축/자책골)
* 이번 시즌 Top 10이 가능할까?

(경기 리포트 보기)

* 프리뷰 보기

juyong88/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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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gan v Man Utd

Wigan

* 2년차 징크스가 조금 커보임
* 전환점이 될까

Man Utd

* International Break 후의 첫경기 부담
* 선두를 지키는 계기가 되기를...
* Rooney의 부진이 끝날 수 있는 경기가 될까?

※ juyong88의 의견
  - 이변이 없는 한 유나이티드의 승리가 예상



Aston Villa v Tottenham

Aston Villa

* Martin O'Neill의 스타일에 맞추어가고 있는 느낌
* 홈경기 무패의 기록을 이어갈 수 있을지...

Tottenham

* 늘 하던 그대로 하기를 바람 (04/05 시즌까지의 모습)



Reading v Chelsea

Reading

* 부담이 적은 경기 (이길것으로 예상하기 힘들기 때문)
* 지난 라운드까지의 상승세를 이어가기를...

Chelsea

* Boro 전의 모습을 보여주기를... ㅋㅋㅋ

juyong88/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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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 - Wolves & Reading


동일 회사에서 ASP로 서비스를 받는 잉글랜드 축구의 두팀.
세보니 5부리그와 스코틀랜드 리그까지해서 수십개가 된다.

후~!
다 등록했으면 클일났을뻔 했다.
똑같은 메일이 수십통 메일함을 채웠을지도...

juyong88/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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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말 만해도 강등이 유력시 되던 Aston Villa.
2000년대초 Celtic의 새로운 전성기를 이끌었던 Martin O'Neill(MON)이
8월초에 새로운 감독
이 되면서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7라운드 결과, 3승 4무로 6위(4위~6위는 득실차로 인한 순위)로
구단과 팬들 모두가 만족할 만한 성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Celtic 출신이라 그런지 아무래도 잘 알고 있는 선수들을
영입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Strachan 감독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전임 감독이 있는 팀을 원했던
Petrov는 이미 핵심선수가 되었고, Agathe는 단기 테스트를 거쳐서
합류가 결정되었습니다.

이번주 초 Chris Sutton이 시즌말까지의 단기계약을 함으로써
Stiliyan Petrov와 Didier Agathe와 함께 세명의 Celtic 출신이
Villa의 멤버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Celtic Youth 출신 유망주 Shaun Maloney 역시 Villa와
연결되어 있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

Manchester United, Spurs 그리고 Arsenal 등이 큰 관심이 있어
협상을 했으나, 선수 본인이 O'Neill 감독이 있는 Villa를 선호하고
있다고 하죠.

그리고, 2007년 1월 이적시장이 열리면 Celtic 출신 네번째 Villa
선수가 될 듯해 보입니다.

선수 영입이 있을 때마다 팬들의 반응은 "좋은 선수. 난 그가 어떤 활약을
벌일지 모르지만, MON은 그의 능력을 110% 이상 활용할거야!"로 나오고 있습니다.

Celtic에서 이룬 것을 Villa에서도 이루었으면 합니다.
그의 Celtic 출신 선수들과 함께...
(물론 Villa의 역사와 전통에 맞도록 조화를 이루며...)

그리고 나서 Ferguson 감독의 뒤를 이어 유나이티드의 감독이...

juyong88/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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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 EPL-R07 현재 순위 및 정리



Very Good

* Aston Villa: 6위
  - 명문 Villa의 부활 가능성을 높힘
  - 7전 3승 4무: 5승 2패보다 승점은 적지만 무패라는 의미가 있음/원정승리 아쉬움 (4무)
  - 뛰어난 감독이 왜 필요한지를 보여줌 (Martin O'Neill의 힘): 강등예상이었는데...
  - 리그에 집중할지 Cup 대회에 무게중심을 둘지...

* Bolton: 3위
  - 소위 옹튼전략의 성과: 3-4 시즌전만해도 하위권이었는데...
  - Big SAM의 스캔들 후 더 결속력이 생긴듯 함
  - Anelka의 적응 여부가 관심사

* Portsmouth: 4위
  - Money Power일까...
  - 초반 강한 상승세가 꺽였는데, 휴식이후 첫 두경기가 관건일듯...

* Everton: 5위
  - Liverpool 지역 선두팀이 될 수 있을까?

* Reading: 7위
  - 놀라운 성적: 홈과 원정 모두 2승이라는 뛰어난 성적을 거둠
  - 최고의 스타는 없지만, 조직력은 상위권에 비해서도 부족하지 않음


Good

* Manchester United: 1위
  - Slow Starter의 이미지를 탈피
  - Arsenal과의 홈경기 패배가 아쉬움
  - Solskjaer와 Scholes의 복귀가 활력의 계기가 된듯...
  - 부상선수의 복귀가 이루어진다면 우승 가능하다고 판단

* Chelsea: 2위
  - Boro에게 덜미를 잡혔으나 그후 꾸준한 모습
  - 최종순위에서 유나이티드보다 아래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 Arsenal: 8위
  - 한경기 적은 상태에서 8위, 새집 증후군 극복 ^^

* Blackburn: 9위
  - Top 10은 가능할 듯해 보임

* Fulham: 11위
  - 만족하지는 않겠지만 홈/원정에서 균형을 이룸


Bad

* Liverpool: 10위
  - 원정(1무 3패)의 아픔이 커보임: 이대로 유지하기를...

* Manchester City: 12위
  - 유나이티드를 넘어설 가능성이 보이지 않음
  - 감독의 경질 가능성 있음

* Wigan: 15위
  - 2년차 징크스

* Watford: 19위
  - 7전 4무 3패(승점 4/골득실 -3): 완패를 당하지 않았던 점이 상승의 가능성 있음
  - New Special One이 날개를 펼 수 있을까?

* West Ham United: 16위
  - 영입의 성과가 전혀 안보임
  - 구단 인수와 맞물려 감독의 경질 가능성 있음: Scolari라면 팬들도 환영할 듯...


Worst

* Charlton: 20위
  - 아! Curbishley
  - Dowie 감독이 생존할 수 있을까?

* Newcastle: 13위
  - 빈약한 골결정력: 그러게 왜 Rossi를 선발로 적극 기용안하는 것이야!
  - 감독의 경질 가능성 있음

* Tottenham (Spurs): 14위
  - OTL 수준: 수많은 선수를 영입했음에도 불구하고...
  - 04/05 시즌까지의 Spurs의 수준과 비슷하지만 팬들의 기대가 워낙 높아서...

* Middlesbrough (Boro): 19위
  - 처음 Chelsea를 이겼을 때 놀랐고, 지금의 성적에 더 놀람
  - 감독의 경질 가능성 있음

* Sheffield United: 18위
  - 3년내 유럽무대를 노린다는 팀으로서는 절망적인 성적
  - 유럽보다는 당장 잔류가 가능할지 의문시됨 (특히 원정경기는 orz)

juyong88/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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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lsea 1-1 Aston Villa

Chelsea

* Drogba의 뽀록 슛: Terry의 Goalkeeper 방해로 처리되었어야 함
* 심판의 엄청난 도움 (Mourinho 감독은 완벽했다고 하지만...)

Aston Villa

* 지난 시즌과 확연히 변한 Villa의 모습
* Sorenson의 선방...
* 10월 International Break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기를...


















West Ham United 0-1 Reading

West Ham United

* 우쩌나, 5연패
* 감독교체설의 악몽. 지난 시즌은 잘했는데...

Reading

* 날로 성장해 가는 설기현 선수의 결승골, 멋있었음...
* 득점 후 수비축구는 조금 아쉬움 (승점이 아쉬운 팀이라는 것은 알지만...)
* Coppell 감독의 차분하면서도 강한 집중력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음

(경기 리포트 보기)

* 프리뷰 보기

juyong88/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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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uyong88.tistory.com juyong88 2006.10.01 04:0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O'Neill: Jose not as special as Clough
    http://msn.foxsports.com/soccer/story/6015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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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lsea v Aston Villa

Chelsea

* Drogba v Shevchenko: 불협화음 존재 가능성
* Mourinho의 홈경기 무패기록 이어갈 것인가? (현재: 35승 6무)

Aston Villa

* 객관적 열세, 극복 가능할까?
* O'Neill의 Mourinho에 대한 복수혈전
* O'Neill 효과가 지속되기를 바람



West Ham United v Reading

* 사제대결: Alan Pardew v Steve Coppell

West Ham United

* 지난 시즌과 달리 리그, 유럽에서 헤메고 있음: 극복 가능할까?
* 연패의 사슬을 끊을 수 있는 기회일 수도 있음

Reading

* 프리미어리그 첫 시즌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인지...
* 자신들을 잘 알고 있을 지도 모르는 전임감독을 어떻게 극복할까?


Man Utd v Newcastle

Man Utd

* 이번 시즌 유리한 고지를 위한 중요한 경기
* OT에서 Newcastle과의 무패전적(8승 5무)을 이어가길 바람
* Rooney의 회복은 가능할까?

Newcastle

* Kevin Bond 코치의 퇴진, 그 후유증은?
* 빈약한 공격력의 해결책이 있을까, 상대는 유나이티드인데...

※ juyong88의 의견
  - 유나이티드의 압도적인 승리를 바람

juyong88/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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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놀랄만한 성적을 냈던 Tottenham Hotspur!

Premier League로 재편된 잉글랜드 축구 최상위리그에서 언제나 중간 순위(7위~14위)를
차지했었지만, 지난 시즌 예상을 뒤엎고 상위권인 5위에 올랐던 Spurs.

시즌전 적지않은 비용을 들여 선수를 영입하며 소위 명문구단으로의 비상을 꿈꾸었는데...
6라운드까지 1승 1무 4패로 17위, 거의 강등권에 머물고 있다.

(포탈 기사를 보고 접속을 해봤다)
이에 팬들은 홈페이지를 공격(?)했고, 클럽은 폐쇄를 한 듯 하다.

많이 황당하다. 성적이 오르지 않으면 다시 오픈하지 않는다는 의미인가 보다.

예년의 수준으로 돌아갈 것인가, 아니면 붙박이 상위권 팀으로 비상할 것인가?
꽤나 재미있을 것 같다.

(Spurs 포럼 메인: 2006년 9월 25일 오후 10시 현재/한국시간 기준)

juyong88/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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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 League Cup-3 Round (Fixture)

01. Wycombe v Doncaster
02. Sheffield United v Birmingham City
03. Leicester City v Aston Villa
04. Watford v Hull City

05. Leeds United v Southend
06. Chesterfield v West Ham
07. Notts County v Southampton
08. Newcastle v Portsmouth

09. Charlton v Bolton
10. Liverpool v Reading
11. West Brom v Arsenal
12. Port Vale v Norwich City

13. Everton v Luton Town
14. MK Dons v Spurs
15. Crewe v Manchester United
16. Blackburn v Chelsea

[관심있는 경기]

03. Leicester City v Aston Villa
   * 90년대 말 Leicester City의 전성기를 이끈 Martin O'Neill의 귀환
   * 2006년 퇴색한 명문 Villa의 부활을 이끌어야 하는 Martin O'Neill

08. Newcastle v Portsmouth
   * Newcastle에서의 Rossi의 역할은 무엇
   * Portsmouth의 돌풍이 League Cup에서도 통할 것인가

10. Liverpool v Reading
   * League Cup에 강한 Liverpool (역대 우승 횟수 1위)
   * Reading: 리그에서의 선전이 Cup 대회에서도 이어질 것인지...
          Liverpool 지역 출신인 Coppell 감독의 준비...

13. Everton v Luton Town
   * Everton: 명문의 자존심
   * Luton Town: Mike Newell. 에이전트 비리 폭로 말고 실력으로 보여줘요

15. Crewe v Manchester United
   * Man Utd: Defending Champion & EPL 최고의 명문
   * Crewe: Giant Keiier가 될 수 있을 것인가

juyong88/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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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Villa 2-0 Charlton

Aston Villa    (3승 3무/승점 12)

* 지난 시즌에 비해 확 변한 Villa의 모습 (05/06 시즌: 1승 3무 1패/승점 6)
  - 감독 한명 바뀌었을 뿐인데... (역시 뛰어난 Mertin O'Neill의 힘)
  - 무실점 경기
* 유럽무대에 대한 희망을 갖게 할 수 있는 상황
  - 리그를 통해서 OR Cup 대회(FA Cup/League Cup)
  - League Cup에 유난히도 강한 감독 (4회 우승 경험: 선수 2회, 감독 2회)

Charlton    (1승 5무/승점 3)

* 점점 힘들어지는 Charlton & Dowie

* 경기 리포트 보기 & 감독의 Point
juyong88/2006-09

* 프리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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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Villa v Charlton

* 이번시즌 임명된 감독들간의 대결

Aston Villa

* 홈 2승, 원정 3무의 징크스(?)를 이어갈 것인지...
  - 지난 시즌 홈경기에서 약했던 것을 극복하고 있는중
  - Martin O'Neill의 무패기록을 이어갈 수 있을지...
* 약간 힘드었지만 Laegue Cup 승리로 상승세를 탈 가능성 높음
* 550번째 EPL 경기에서 승리하기를...

Charlton

* Iain Dowie의 장수(?)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경기
  - 이번경기에서 지면 최하위가 될 수도 있음 (현재 18위)
* 지나치게 약한 수비력(9골 허용)에 대한 시험대
* D. Bent에 집중된 골결정력 해결이 문제 (총 5골 중 4골 담당)

※ juyong88의 의견
  - Villa의 승리를 기대함



Reading v Man Utd

* 유나이티드의 살아있는 전설적 감독(Ferguson) v 70년대 유나티이드 영웅(Coppell)
* 양팀간의 10번째 경기이자 리그에서는 첫번째 경기
* 모두 FA Cup 경기로 유나이티드가 5승 4무 1패로 우위에 있음 (통계보기)
* 유나이티드의 마지막 승리는 1996년 FA Cup 4라운드 (Reading 0-3 Man Utd/1996-01-27)
* Reading 이 이겼던 경기는 1927년 FA Cup 3라운드 2번째 재경기(2:1 승; 1927-01-17)

Man Utd

* van der Sar의 복귀 or Kuszczak의 연속된 선택
  - van der Sar의 뛰어난 성과
  - Kuszczak이 임대중이기 때문에, 완전 주전이 되기는 어려울 수 있음
* Gabriel Heinze, Alan Smith & Nemanja Vidic의 복귀가 기대됨 (시즌 첫경기)
  - (BUT) Giggs & 박지성 선수의 부상...
* Ferguson 감독의 1,100번째 경기
* Arsenal에게 패한 아픔을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Reading

* 소위 지옥의 7연전의 첫번째 경기 (9월 23일~11월 12일)
  - Man Utd, West Ham, Chelsea, Arsenal, Portsmouth, Liverpool & Tottenham
* 패해도 손해는 아니끼 때문에 결사적으로 경기할 가능성이 있음
* 설기현 선수: Reading에서 최고의 EPL 수준과의 첫대면
* Dave Kitson의 결장이 아쉬울 듯...

※ juyong88의 의견
  - 당연히 유나이티드의 완승을 바라고 있고, 이변이 없다면 그렇게 될 것

juyong88/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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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endance: 25,011)

Sheffiedl United 1-2 Reading

Sheffiedl United    (2무 3패/승점 2)

* 잔류가 가능할까?
* 엄청난 Home Advantage (별 중단없었는데도 추가시간 4분, 게다가 약 30-40초 더줌)

Reading    (3승 2패/승점 9)

* Reading의 승리라기 보다는 Coppell의 Warnock에 대한 승리라고 봐야 할 듯... (한수위)
* 프리미어리그 원정 첫경기 승리
* 설기현 선수의 첫골. 더큰 자신감을 갖을 수 있는 계기가 될 듯...
* 후반에 고전하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조직력이 좋다는 것을 보여준 경기
* 승리를 지키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더 노력이 필요할 듯 함

* 경기 리포트 보기



Watford 0-0 Aston Villa

Watford    (2무 3패/승점 2)

* 가능성을 보여준 Ben Foster
* 나름대로 성공적인 홈경기

Aston Villa    (2승 3무/승점 9)

* 원정경기의 승리는 언제쯤 가능할까?
* 5경기 연속 무패기록을 이어감
* 다음 경기에서는 승리했으면...

* 경기 리포트 보기

http://www.avfc.premiumtv.co.uk/page/Match/MatchReport/0,,10265,00.html


Chelsea 1-0 Liverpool

Chelsea    (4승 1패/승점 12)

* Mourinho의 Benitez에 대한 약한 모습 극복 (주로 유럽무대지만...)
* Drogba는 대단해!

Liverpool    (1승 1무 2패/승점 4)

* 전반적으로 밀리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선두권에 어려움을 줄 수도 있음

juyong88/2006-09

* 프리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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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 개막후 가장 흥미로운 주말이 될 것으로 예상
  - 소위 Big 4 (Man Utd v Arsenal, Chelsea v Liverpool)간의 대결



Sheffiedl United v Reading

* 이번 시즌 승격팀(지난 시즌 Championship 1위/2위 팀)간의 대결
* 나름대로 잘 적응하고 있는 Reading FC(2승 2패)
* 초반 부진을 보이고 있는 Sheff Utd(2무 2패)
* 설기현 선수 초반의 모습을 보일 수 있을지와 Reading FC의 원정 첫승은 가능할지...



Watford v Aston Villa

Watford

* 이팀의 잔류를 원함, But 다음 경기부터 좋은 모습을 보였으면...

Aston Villa

* 원정경기 무승부의 징크스를 극복 가능할 것인가...
* Martin O'Neill의 부임이후 점점더 가능성을 보이고 있는 Villa의 모습을 계속...



Chelsea v Liverpool

*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팀이지만, 상위권 팀간의 대결이므로 관심은 있음
* 난타전 끝에 비겼으면...



Man Utd v Arsenal

이번 시즌 잘나가고 있는 유나이티드와 초반 헤매고 있는 Arsenal과의 대결

Man Utd

* Old Trafford에서의 주도권을 유지하였으면 함
* Giggs & 박지성 등 주요선수들의 결장
* Scholes, Rooney, C. Ronaldo의 리그 복귀

Arsenal

* 이번시즌 늦은 시작이 안타깝지만 상승세는 다음 경기(6 Round)부터...


juyong88/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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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ton 3-0 Liverpool

Everton


* Well done! Everton

Liverpool

*  이런 모습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도 보여주기를...



West Ham United 1-1 Aston Villa


West Ham United

* 꽤 좋은 모습의 Tevez

Aston Villa

* 우세한 경기를 펼쳤다고 하던데, 아쉬움 (실책성 실점)
* 득점력을 강화해야 할 듯...
* 전통의 명문팀으로서의 위상을 되찰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임 (O'Neill의 힘)

* 경기 리포트 보기





















Reading v Man City


Reading

* 연패의 사슬을 끊고, 새로운 전기를 마련함
  - 잔류가 가능했으면...
* 승리는 했지만, 득점력은 아쉬움 (좋은 기회 많았음)
* 설기현 선수의 아까비...

Man City

* 힘든 초반, 이번 시즌에도 나이티드의 명성을 잡기는 힘들 듯...

* 경기 리포트 보기

juyong88/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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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FC Barcelona 공식 홈페이지

창단이후 100여년간 유니폼 광고가 없었다고 하는 FC Barcelona의 첫번째 스폰서.
(사실 축구팀에 유니폼 광고가 붙은게 오래되지는 않았죠)

이번에 등장한 주인공은 UNICEF다.
수익의 일부를 UNICEF에 지원한다고 한다.
멋진 클럽인거 같다.

다만, 상업용으로 가는 중간단계가 되지는 않았으면 한다.

* 원문보기

juyong88/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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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었던 A-match 경기가 끝나고 다시 리그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4라운드 중 관심이 있는 경기를 정리합니다.



Everton v Liverpool

* 유명한 Merseyside derby지만 개인적으로는 큰 관심이 없음



Man Utd

* 여전히 Rooney & Scholes의 출전 금지 (이번이 마지막)
* Spurs에 강한 면을 이어나가야 함
  - Old Trafford를 두려움의 장소로 만들어주어야 함
* Slow Starter가 되지 않으려면, 이 경기를 훌륭하게 이끌어야 함

Tottenham Hot Spur

* 지난시즌의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음
* 회복되더라도 이 경기는 아니었으면 함


※ juyong88의 의견
  - 당연히 유나이티드의 완승을 바라고 있고, 이변이 없다면 그렇게 될 것



West Ham United

* 아르헨티나 듀오(Tevez & Mascherano)의 EPL 적응 여부 판단할 수 있는 경기

Astin Villa

* 다음시즌 유럽으로 갈 수 있느냐를 예측할 수 있는 경기가 될 듯...
* Martin O'Neill 스타일의 Villa가 이루어지기를...



Reading FC

* 원정 두경기 패배이후, 새로운 도약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인지...
* 설기현 선수의 상승세가 지속될 수 있을지...

Man City

* 최근 분위기가 좋지 않고, 선수이적 등으로 전력 약화 (원정이라 어려운 경기가 될 듯...)


juyong88/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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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신입생 Reading FC의 설기현 선수가 8월의 팀 MVP로 뽑혔다고 한다.
절반이 넘는 51.2%의 지지를 받았다고 한다.

05/06 시즌 승점 100점이 넘는 엄청난 성적으로 창단 135년만에 최상위 리그로 승격
지금까지 1승 2패를 기록하고 있는 Reading FC.
홈경기는 이기고 원정 두경기는 졌다.

아직까지는 이번시즌을 긍정적으로 보고싶다.

Wolves에서 이적한 첫 시즌, 세경기의 활약으로 팀내 주축선수가 된 설기현 선수...
감독에게는 완소(완전소중) 기현, 동료에게는 믿을 맨,
그리고 팬들에게는 새로운 영웅으로 자리잡은 것 같다.

Coppell의 마법의 중심에 그가 있었으면 한다.
Reading의 잔류, 그리고 그 이상을 확실하게 보증하는 선수로서...

(원문보기)

juyong88/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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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달전부터 많은 관심으로 보게된 축구클럽이 있다.
바로 Aston Villa!

최고의 감독 중 한명인 Martin O'Neill이 신임 감독이 되면서부터이다.
Villa 홈페이지에 새로운 서비스가 준비중이라고 한다.

바로 AVTV (Aston Villa TV)!!!
유나이티드의 MUTV와 비슷한 개념인가 보다.
하이라이트와 인터뷰 등을 보여주는...

AV라... Aston Villa를 줄여서 붙인 말이라고 본다.
근데 왜 자꾸 다른 의미의 AV 단어가 생각나는 것일까?


[05/06 시즌-R34] Aston Villa 3-1 Birmingham City

(바로가기)

juyong88/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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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gan 1-0 Reading

Wigan

* 1패후 힘겨운 승리
  - 이번시즌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하기는 아직 이른 듯 함
* 홈경기인데도 관중이 그다지 많지 않음
* A Match로 인한 휴식후의 전력이 기대됨

Reading

* 1승 후 2연패
* 위기를 반전시키는 선수가 부족한 듯 함
* A Match로 인한 휴식후의 전력이 기대됨


* 경기 리포트 보기


Aston Villa 2-0 Newcastle

Aston Villa

* 신임 구단주 공식 첫 홈경기
* 엄청난 상승세 (3경기 현재 공동 2위/승점 7)
  - Martin O'Neill의 힘
  - 명문 Villa의 부활이 기대됨
  - 그동안 열세였던 Newcastle에 완승
* 아직 관중 동원력은 기대에 미치지 못함
  - Villa Park(42,553명): 35,141명 입장
  - 성적에 따라 점점 낳아질 것을 예상

Newcastle

* 무언가 응집력에 문제가 있는 듯...

* 경기 리포트 보기

juyong88/2006-08


[프리뷰]
2006/07 EPL-R03 Man Utd, Reading & Aston V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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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ford

* Special One의 살아있는 전설에의 도전
* 최상위리그 100번째 승리에의 도전이 가능할 것인가 (Giant에게...)
* 다른 부분도 열세이지만, 골키퍼 부분이 취약점일 수 있음
  - 유나이티드 Ben Foster가 (임대계약에 의해) 출전못하기 때문

Man Utd

* 여전히 Rooney & Scholes의 출전 금지
* Watford가 승격팀이라 긴장감을 늦추면 안됨
  - 져도 그만이라는 승격팀의 무서운(?) 정신력
* 강한 공격력을 다시 보여줘!!!
  - Ole의 부활이 감동적이었던 Charlton 전을 기억하며...

※ juyong88의 의견
  - 당연히 유나이티드의 완승을 바라고 있고, 이변이 없다면 그렇게 될 것


Wigan

* Slow Start (지난 시즌도 그랬음)
* 지난 시즌의 돌풍을 재현할 수 있을까?

Reading

* 1승 1패: 향후 생존을 위한 갈림길
* 전경기 득점 및 실점(2점)
* 설기현 선수의 상승세가 지속될 것인가...
* Steve Coppell 감독의 노련미에 기대하고 싶음

※ juyong88의 의견
  - Reading이 이겼으면 좋겠음


Aston Villa

* Newcastle에 약한 징크스를 깰 수 있을까?
  - Martin O'Neill의 전략이 적중할 것인지...
* 구단주 변경후 첫 홈경기

Newcastle United

* UEFA Cup으로 인해 많은 경기를 치뤘기 때문에 최상의 전력은 아닐 수도 있음
  - 해외경기 포함

※ juyong88의 의견
  - 당연히 Villa의 승리를 바라고 있고, 가능하리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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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Villa 2-1 Reading

Aston Villa
* Martin O'Neill 감독 공식 첫 홈경기
  - 감독의 힘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줌
* 상승세를 기대할 수 있음
  - 일단, 강등에 대한 두려움으로 가득했던 모습에서 탈피함
* 이번달까지의 영입에 대한 궁금증이 커짐
  - 아직 영입은 감독 한명뿐 (물론 그 효과는 선수 몇명보다 뛰어나지만...)

Reading
* 역전승과 역전패를 모두 경험함으로써 노련미를 키울 필요 있음
* 나쁘지 않은 출발 (퇴장 제외)
* 설기현 선수의 좋은 활약 (감독, 선수 및 팬이 신뢰하는 선수가 되가고 있음)
* 공격력만 봤을 때 잔류가 가능할 수 있음

* 경기 리포트 보기


Middlesbrough(Boro) 2-1 Chelsea

Well done! Boro & Viduka...



juyong88/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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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Villa

* Martin O'Neill의 첫번째 홈경기
*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Aston Villa의 현재상황에 매우 중요한 경기
  - 현재 구장명칭(Villa Park)도 바뀔 수 있다고 함, 팬들의 반응은 긍정적
* 상대가 승격팀이고 상승세를 타고 있다는 점에서 초반승부가 중요할 것
* 열흘정도 남은 이적시장에서 선수영입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


Reading

* 신생팀 Reading의 전통명문에의 도전
  - 초반 긴장감의 극복이 중요한 변수
* 개막전에서 대활약을 펼쳤던 설기현 선수의 첫번째 프리미어리그 원정경기
* Coppell 감독의 용병술에 기대

※ juyong88의 의견
  - 개인적으로는 Aston Villa의 승리를 바라고 있음



Charlton

* 개막전 패배(West Ham 3-1 Charlton)의 충격에서 벗어날까
* 아직 Alan Curb.의 그림자가 남아있는 듯함
  - Iain Dowie가 자신의 팀으로 만드려면 아직 시간이 필요할 듯...
* 유나이티드에 약한 팀이라는 오명을 벗기려고 할 듯
  - 그러나 승리보다는 무승부 중심으로 하다 반격을 노릴 듯 함


Man Utd

* 1차전에서의 놀라운 공격력을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 여부
  - 성공한다면 Ruud의 공백은 큰 걱정은 아닐 것임
* 출전못하는 선수들의 공백이 큰 문제가 될 것
  - Wayne Rooney, Paul Scholes (3경기 출장정지), Gabriel Heinze, Nemanja Vidic & Michael Carrick
* Slow Starter라는 전통(?)을 극복할 기회

※ juyong88의 의견
  - 당연히 유나이티드의 완승을 바라고 있고, 이변이 없다면 그렇게 될 것

juyong88/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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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rington 1-0 Nottingham Forest

1962년 이래 40여년만에 Football League에 복귀한 Accrington Stanley.
리그컵에서 과거의 명문 Nottingham Forest를 꺽는 이변을 만들어냈다.

1998/99 시즌까지 프리미이리그,
지금은 3부리그(League 1) 소속.
유럽대회 2회, 리그 1회, FA Cup 2회, 그리고 리그컵 4회 우승에 빛나는 팀인 Forest.

4부리그격인 League 2 소속의 Accrington Stanley에의 패배는
선수, 구단은 물론 팬들에게 충격적일 것 같다.

그리고, 이번시즌 4연승을 달리고 있는 상승가도에도 영향이 있을지 모르겠다.
명문의 부활은 언제쯤 가능한 것일까...

juyong88/2006-08


* Accrington Stanley 공식홈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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