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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승에 빚나는 명장 Scolari가 Chelsea의 감독직에서 경질되었다.
채 한시즌을 마치지 못하고 물러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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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BBC


아직 챔피언스리그와 FA Cup은 대진이 남아 있고,
리그도 최대 10점 정도 이지만, 전례로 보아 불가능한 점수는 아니지만
새로운 전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것 같다.
팬들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Chelsea의 감독직은 이미 독이든 성배가 된 듯하다.
Roman의 팀 인수이후 성적은 좋아지고 있지만,
감독들은 자신의 의지대로 팀을 운영하기가 더 어려워진듯 하다.

챔피언스리그 4강 이상을 해도 자리 보존이 어려워졌으니...

이로 인해 프리미어리그 20개 구단중 7개 구단의 감독이 시즌 초와
달라지게 되었다. 앞으로 시즌이 진행되면서 더 많은 감독들이 팀을
떠날 수도 있으리라 생각된다.

[경질된 감독]
* Spurs: Juande Ramos (2008-09-25)
* Blackburn: Paul Ince (2008-12-16)
* Portsmouth: Tony Adams (2009-02-09)
* Chelsea: Luiz Felipe Scolari (2009-02-09)

[그만둔 감독]
* West Ham United: Alan Curbishley (2008-09-03)
* Newcastle United: Kevin Keegan (2008-09-04)
* Portsmouth: Harry Redknapp (2008-10-26)
* Sunderland: Roy Keane (2008-12-04)

juyong88/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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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City의 새로운 감독으로 Mark Hughes가 선임되었다고 한다.
유나이티드의 전설이 지역 라이벌 팀의 감독이 된 것이다.

그의 야심은 유나이티드의 감독이라고 생각되는데,
앞으로의 일이 재미있어질 것 같다.

(공식홈 바로가기)

juyong88/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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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 Milan이 드디어 Mourinho 감독을 영입했다고 한다.
공식 홈페이지에 나온 것이니 확실한 소식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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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pions League 우승을 위한 도전이라고 한다.
과연 내년 5월 말은 어떤 결과를 낳을까?

(
바로가기)

juyong88/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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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초짜도 저지르지 않을 실수를 한 축구협회
결국 국내파로 선회하여 허정무씨를 차기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한다.

떠오르는 표현 하나...
My goodness!

(관련) 대표팀 감독, 두명중 한명이라...

juyong88/2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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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회장님께서 대표팀 감독이 울리에 또는 매카시 중 한명이 될 것이라고 한다.

어쩌려고, 계약도 안된 상태에서 패를 다 보여주는 것인지..
걱정된다.

(관련기사)

juyong88/2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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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서울의 귀네슈 감독 영입소식...

놀라운 소식이다.
한편으로는 "FC서울 마인드로 세계적인 감독의 능력을 따라갈 수 있을까"하는
생각도 든다.

물론, 터키에서만 감독생활을 한 감독의 문화충격(Culture Shock)도 변수일 것이다.

머, 내년 시즌이 가면서 알게 되겠지...
그다지 좋아하는 팀도 아닌데, 미리부터 생각할 거 있나 머...

juyong88/2006-12


-2002 월드컵 3위, 2002 유럽축구연맹(UEFA) 올해의 감독과 전격 계약

FC 서울이 2002 한•일 월드컵에서 터키를 세계 3위로 이끈 세계적인 지도자
세뇰 귀네슈 (Senol Gunes•54) 감독을 전격 영입했다.

이장수 감독의 후임으로 외국인 감독을 물색해 오던 FC 서울은 월드컵 3위라는
큰 국제 무대 경험은 물론 20년 가까이 터키리그 감독을 역임하며 리그 6회 우승 및
터키컵 5회 우승 등 탁월한 지도력을 보여 온 귀네슈 감독이 수도 서울을 대표하고
K리그 정상 탈환을 목표로 하는 FC 서울의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영입을
결정했다.

한•일 월드컵에서의 좋은 성적으로 한국 팬들에게 친숙할 뿐 아니라 FC 서울 소속
이을용 선수와 트라브존스포르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한국과 인연을 맺어온 귀네슈
감독은 지난 2002년 유럽축구연맹(UEFA)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할 정도로
그 지도력을 인정 받고 있다.

골키퍼 출신으로는 드물게 지도자로 성공한 귀네슈 감독은 터키 명문
트라브존스포르를 세 차례 이끌었고 지난 2000년부터 2004년까지 터키 국가대표
감독을 역임했다.

귀네슈 감독의 계약 기간은 2007년부터 2009년까지 3년이다.

[귀네슈 감독 주요 프로필]

1987~1988 터키 트라브존스포르 감독
1988~1991 터키 볼루스포르 감독
1991~1992 터키 이스탄불스포르 감독
1992~1996 터키 트라브존스포르 감독
1996~1997 터키 안턀랴스포르 감독
1997~1998 터키 사카르야스포르 감독
2000~2004 터키 국가대표 감독
-2000년 유로2000 8강 진출
-2002 한일 월드컵 3위
2004 터키 트라브존스포르 감독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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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유나이티드 홈페이지 (바로가기)


Alex Ferguson 감독의 유나이티드 20주년...
이말이 떠오른다.

Simply the BEST! You are Living LEGEND!


juyong88/2006-11

[Manutd.com] Celebrate 20 years of Sir Alex

Sir Alex Ferguson was appointed United manager on 6 November 1986. Two decades and 25 trophies later, the Boss is still in charge and top of the table.

To celebrate, the week beginning 6 November 2006 is Sir Alex Ferguson Week on the club's website, TV channel and online video service. It all starts on Monday when MUTV will devote an evening of special programmes to the Boss.

(기사 바로가기)


[BBC] FERGUSON'S 20th ANNIVER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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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권일 수도 있다는 예상이 나왔던 Aston Villa,
지난시즌까지 열악한 재정임이도 중원권을 유지했던 Alan Curbishley 감독이
떠난 Charlton...

Martin O'Neill 과 Iain Dowie의 차이일까?
감독의 힘이란 대단한 것 같다.

juyong88/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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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8월 28일 (UK Time) 현재
Roy Keane, Sunderland의 새로운 감독이 되다

juyong88/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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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Villa가 부활할 것인가!

2004/05 시즌 직후 Celtic을 떠났던 Martin O'Neill.
프리미어리그 Aston Villa의 새로운 감독이 되었다.

Wycombe, Leicester City, 그리고 Celtic에서 보여주었던 모습을 기대한다.

그리고, 유나이티드로...


[기사] BBC - O'Neill named Aston Villa manager
[관련글] Aston Villa의 차기 감독은 누구?
            [Celtic] Thanks for the Memories - Martin O'Neill Tribute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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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Villa의 차기 감독은 누구?

Aston Villa! 유나이티드의 전설 Peter Schmeichel이 Portugal에서 돌아와서 입단한 팀이죠.
얼마전, 우리나라 이 모선수에게 관심을 보였다고, 우리나라 언론에서 보도를 한 구단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선수 본인은 구단에서 철회의 의사를 보이지 않았다고 하지만, 관심
자체가 아마도 David O'Leary 감독 시절이었던 것으로 예측해 볼 때 이미 물건너간 일이라고
봐도 큰 무리가 없을 듯 합니다. 지금의 Villa는 선수영입보다는 감독이, 감독보다는 구단주의
변경에 대해 더 많은 고민을 해야 할 때이기 때문입니다.

3시즌 이내 유럽무대 진출을 장담했던 O'Leary가 (자금 탓으로 돌리기도 힘들 정도로) 목표에 한참이나 모자란 성적을 거두었고, 애매한 시기에 물러나서 팬들 입장에서는 더욱 더 괘로울
것입니다. 강등에 대한 두려움까지 느낀다고 하더군요. (순위를 기준으로 한다면) 지금의
모습은 1960년대 말에서 1970년대 초까지 두차례의 강등으로 3부리그까지 떨어졌던 상황과
큰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그래서인지 지난 시즌보다 Season Ticket 갱신자 수가 8,000여명 줄었다고 울상입니다.

명문 Villa. 지금의 팬들에게는 어색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Villa의 역사를 보면, 명문이라는
단어가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화려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물론 지금은 '퇴색한' 혹은
'과거'라는 단어를 붙이는 것이 더 자연스러운 상황이긴 하지만...

구단주가 바뀌는 여부에 상관없이, Villa는 지금 혁신적인 변화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구단의 역사를 간단히 정리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ASTON VILLA]

* 창단: 1877년
* 지역: Birmingham, England
* 구장: Villa Park (좌석: 42,573명)
* Football League: 1888년 12개 창단팀 중 하나
* Premier League: 1992년 22개 창단팀 중 하나 (현재까지 개근중인 7팀중 하나 ^^)
* 우승
  - 리그: 7회 (역대 5위)
  - FA Cup: 7회
  - 리그컵: 5회
  - European Cup: 1회 (1982년)

[현재 구단주]

Doug Ellis. 현 구단주로 소위 Villa 팬들 공공의 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기 성적을 중시여겼으나, 성적은 만족하기 어려웠고 결과적으로 감독 경질을 빈번하게
하는 등 감독 바꾸기가 취미(?)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20여년간 12명의 감독을 교체함

구단주로 있는동안, 적지않은 자금을 풀었으나 Villa와의 궁합이 맞지않는 듯합니다.
투입한 자금도 상당했고, 또 구단의 가치도 20-30% 이하로 줄었기 때문에 자본손실의 폭도
매우 크다고 합니다.

또한 그가 없을 때, 리그 승격 및 유럽대회 우승을 경험했고, 그가 다시 돌아오자 강등 및
예전의 모습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방황하는 모습을 보였죠.

게다가 최근 몇년 긴축 재정의 모습을 보이자, 국내외의 팬들이 '짠돌이'라고 비난하며
퇴진까지 요구하고 있습니다.

최근 Villa의 매각에 대한 기사가 많이 보이는 등, 구단과의 인연을 정리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인수후에도 구단에서 일정부분 역할을 하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현재 예상가능한 인수 후보자]

* Michael Neville
  - Aston Villa의 오랜 팬
  - 개인이 아닌 Consortium을 이루어 인수 추진
  - 2005년에 이은 두번째 인수도전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함): £64m 제시
  - 인수후 3년이내 유럽무대 진출이 목표
  - 선호하는 감독: Martin O'Neill (BBC Radio 인터뷰에서 대놓고 이야기 함)

* Lerner
  - 미식축구팀 구단주 (NFL Cleveland Browns)
  - 신용카드 회사의 회장 (MBNA)
  - 재산: £1.4bn (=£1,400m)
  - 인수의지: 확실하지 않은 모습을 보임 ('포기했다', '안했다' 등의 언론보도)
  - 선호하는 감독: Martin O'Neill (언론추정)

* 기타
  - 아랍권에서도 Villa의 인수를 추진하는 부호가 있다고는 함
  - 연초 전 England 국대 감독 Eriksson이 몰카에서 Villa 감독에 관심있다고 했음

[감독 후보 (자의/타의 포함)]

Betting 사이트에 보면, 공동 감독을 포함해 약 30명 이상이 후보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인 후보는 5-6명 이내로 보입니다.


Martin O'Neill (팬들이 가장 원하는 감독)
Celtic의 전 감독이자 공석중인 곳에 어김없이 이름이 올라가는 감독입니다. England 국대,
Newcastle United, Boro, Sunderland 등등... 그리고, 몇년전부터 유나이티드의 차기 감독
후보중 가장 유력하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선수로서도 Nottingham Forest에서 유럽무대
정상에 올랐고, 감독으로도 높은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경력)
* 선수
  - Lisburn Distillery (Northern Ireland)
  - Nottingham Forest: League Championship(1978), League Cup(78 & 79),
                    Eueopean Cup(79 & 80)/Eueopean Super Cup(79) (출전: 268/골: 48)
  - Norwich City: 1981, 82-83(75/13)
  - Man City: 1981(12/0)
  - Notts County: 1983 (63/5)
  & 국대: 1982 World Cup 8강 (Northern Ireland)

* 감독
  - Wycombe Wanderers(90-95): Conference→Div 3→Div 2[승격 2회]/FA Trophy 1회,
                             Bob Lord Challenge Trophy(92)
  - Leicester City (승격 1회, 리그컵 우승 2회, 리그컵 준우승 1회)
  - Celtic (2000-2005): 리그우승 3회, 리그컵  회, Scottish FA Cup 회,
                       UEFA Cup 준우승 1회, Celtic 팬들은 메시아라고 부름

* Good
  - 강한 카리스마
  - 뛰어난 동기부여 및 성과 (감독계의 Cantona: 선수 능력의 120% 이상 발휘케 함)
  - 여러 레벨의 팀을 성공적으로 이끔

* Not Good
  - 자신이 원하는 선수영입 강력하게 주장 (현 재정상으로는 어려울 수도)
  - 오래 있지 않을 가능성 높음 (지속적으로 유나이티드 차기 감독 여론 1위)

* 기타
  - Sunderland의 인수가 유력한 Niall Quinn Consortium에서도 영입추진중
  - Martin O'Neill=Sunderland의 오랜 Fan으로 알려져 있음

Alan Curbishley (구단에서 원하는 감독)
Charlton의 전 감독. 15시즌에 걸친 그의 노력으로 Charlton은 프리미어리어리그 상시멤버로
일컬어질 정도로 발전을 함. 사퇴이전까지 Alex Ferguson에 이은 프리미어리그 장수감독 2위
였습니다. England 국대감독 후보에도 올랐었지만, Boro의 기적을 만든 McClaren에게
밀렸죠. 강한 카리스마를 지니지는 않았지만, 합리적인 스타일로 보입니다. 일단 무조건 쉬고
싶다는 의견을 밝혔지만, 여기저기서 영입의 의사를 전하고 있습니다.
(예산대비 성과때문인지) 현 구단주 Doug Ellis가 선호한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경력)
* 선수
  - West Ham United, Birmingham, Villa, Charlton, Brighton & Hove Albion

* 감독
  - Charlton Athletic (1991-2006)

* Good
  - Aston Villa 출신
  - 예산대비 뛰어난 성과
  -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팀을 꾸준히 발전시킬 수 있는 스타일

* Not Good
  - 재정에 문제가 있는 팀에서 다시 하고 싶을까
  - 이미 관심없다고 인터뷰함 (지금쯤 해외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을지도...)

Roy Aitken
Leeds United와 Villa에서 David O'Leary 전임 감독을 보좌했던, 현 감독대행입니다.
본인은 정식 감독을 원하고 있는 듯해 보이지만, 반응은 그다지 높지 않습니다. 빅클럽 혹은
명문 클럽의 감독직을 맡았던 경험은 보이질 않습니다.

(경력)
* 선수: Celtic & St Mirren
* 감독
  - Aberdeen
  - Leeds United 코치
  - Aston Villa 코치

※ 기타 후보군
  - Sam Allardyce (현 Bolton 감독): Bolton의 옹튼 전략통한 전력 및 성적향상
  - Kevin MacDonald (현 Aston Villa 코치, 전 Leicester City 감독)
  - Gordon Cowans (현 Aston Villa 유소년팀 코치, 1982년 European Cup 우승 멤버)
  - Graeme Souness (전 Blackburn, Newcastle United, Rangers 감독): OTL
  - Glenn Hoddle (전 Spurs, Wolves, England 감독): orz
  - David Platt (전 Nottingham Forest 코치/Villa 선수 출신)
  - Claudio Ranieri (전 Chelsea 감독)

팬들의 지지나 현재의 상황으로 봤을 때는, Martin O'Neill이 가장 유력해 보입니다.
그러나, England 국가대표 감독때도 초반에 앞서가다
예기치못한 자국인이 감독이 되야 한다는 논리에 밀렸죠.

명문 Villa의 새로운 선장이 누가될지, 그리고 과연 과거의 영광을 찾을 수 있을지...
시즌이 얼마 안남은 시점에서 꽤많은 관심이 가는 사항입니다.

[참조]
* Aston Villa Offcial
* Wikipedia: Villa Park

* Wikipedia: Martin O'Neill
* Wikipedia: Alan Curbishley

* BBC: Neville hopeful on Villa takeover
* BBC: Lerner may still launch Villa bid
* BBC: Curbishley not keen on Villa post
* icBirmingham: Villa fans urge club to go for O'Neill
* 설문조사
  - icBirmingham: Who should be Villa's next manager?
  - Easyodds: Next Villa Manager


juyong88 / 2006-07


[꼬리말]
Villa는 잘 아는 팀이 아니라 간단하게 적습니다.
구단보다는 유력한 감독 후보 두명에 대한 개인적인 관심때문에...

일단 구단주 문제가 결정나야 겠지만, 감독이 빨리 정해져야 안정적인 시즌 운영이 가능할 것입니다. Alan Curbishley는 본인이 고사하고 있고, Martin O'Neill은 뭐라고 언급하지는 않지만 구단주가 만만히 하기 힘들고... 개인적으로는 한 두세시즌 정도 O'Neill이 맡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유나이티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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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엘류 감독이 물러난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이어서 연달아서 나오는 후임감독에 대한 이야기...
카톨릭의 나라, 포루투칼에서 와서 그런지 사람좋고 멋있어 보였는데...

코엘류가 올 당시에는 무지무지 유능한 감독이라고,
여기저기서 떠들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잘못뽑았다고 너도나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물론 축구 관계자들 중심으로요)

성적이 좋다고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공은 둥근데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머, 누가됬든 후임감독도 무지무지 흔들겠지요. 나무위에 벌거벗긴채로 올려놓구요...

후임감독은 3C가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전문가(?)의 말도 있습니다.
바로, 선수들을 장악할 수 있는 '카리스마(Charisma)'와 자신만의 '컬러(Color)',
그리고 '자신감(Confidence)'랍니다.

카리스마(Charisma)!!!
선수 뿐만 아니라 소위 축구 전문가, 특히 축협에서 전직 전무였었다는 조모씨와
같이 해주는 것 없이 흔들기 좋아하는 사람들을 꼼짝 못하게 하고,
국내 구단에서 감히 대표선수 차출 반대라는
겁을 상실한 행동이 나오지 않게 할 수 있는 인물...

국제적인 지명도,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무엇보다 축구에 대한 열정이 있는 분이
적임자가 아닐까 합니다.

그런데, 축구협회 국제국장은 유럽으로 갔다고 하네요.
거기에 맞는 최적의 인물은 국내에 있는데
왜 뱡기값은 써가면서 유럽으로 갔을까요?
아마 마일리지가 필요했던 것일까요???

이런 모든 요소를 갖춘 분이 빨리 대표팀 감독이 되었으면 합니다.
물론 그 분도 Full Time은 어렵고, 다른 일과 겸직해야 한다는 것이
유일한 약점이지만요...

제가 생각한 최적임자는 바로
정몽준 축구협회장
입니다만,

여러분은 어찌 생각하시남여? ^^

juyong88/2004-04


[스포츠서울] 감독 선정 원칙 '카리스마 있는 인물'



[일간스포츠] "나는 이렇게 히딩크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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