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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약간 논란이 있었던 해외에서의 서울시 광고 기사
오늘 BBC에 가니 광고가 나왔다.

광고를 클릭하니 하이서울 페이지로 간다.
역시나 한글 메인 페이지를 제외하고는  Firefox(3.0 기준)에서는 전혀되질 않는다.

어쨌든 원하는 성과가 나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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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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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User Created Contents)가 대세인가 보다.
요즘은 왠만하면 무엇의 약자인지도 쓰지 않는다.
새로운 개념은 아니지만, 한번 열풍이 불고 가속도가 붙으면 상당히 무섭다.
블로그와 웹사이트 등에서도 관련 정보가 많이 나오고 있다.
관련 컨설팅을 하는 기업은 기업대로, 포탈은 포탈대로 엄청난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국내의 한 회사에서 (자신들의 관점에서) Google의 AD Sense보다
고객편의적이라고 하는 광고모델을 발표했다. 물론 국내에도 몇몇 비슷한 모델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는 자체 블로그(Freelog.net)에서
광고를 신청하는 개념이라고 한다. 한마디로 One-Stop으로 쉽게 돈벌 수 있는
개념인가 보다. (얼핏 보니 RealClick과의 제휴를 통한 모델로 보인다)

이게 기술적으로 어렵다기 보다는 얼마나 많은 이용자가 블로그를 개설하고
활발히 운영하는지, 그에 따라 광고주들이 광고를 하는지에 그 성패가
달려 있을 것 같다.

잠시 들어가본 사이트...
아직 그다지 활성화가 되어 있지 않은 듯 하다.
일평균 신규 게시물 수도 10여개 정도인 것 같다.
추천 블로그 1위의 총조회수가 324이고,
10위가 75회인 것을 보면...





정식 오픈전에 베타테스트 등을 통해서 계획적으로 컨텐츠를 축적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딱히 개설하고 싶은 맘이 뇌리를 스친다던가, 자주 와야지 하는 맘이 들지는 않는다.

주요 타켓은 아마도 기존에 블로그나 미니홈피를 하고 있는 네티즌이었으리라...
그렇다면 왜 그들의 기존 자료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었을까?

수많은 비용을 들여 매스미디어 광고를 할 것도 아닌 것 처럼 보인다.

그러다면 최소한 기존의 자료를 백업받아 오는 방법이라던가,
아니면 새로운 블로그 자료를 외부에 홍보할 수 있는 것 등은 필요하지 않았을까 한다.
(allblog도 있고, blogplus도 있고 찾아보면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네티즌에게는 자신의 블로그를 훌륭하게 운영할 것 이외에 기대하긴 어렵지 않을까?
홍보를 위한 경로는 운영하는 회사가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일단 Google Calendar에 예약을 해놨다. 12월 중하순쯤 한번 접속해 봐야지.
어느정도 성장해 있는지...

juyong88/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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