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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도미노 경제학

저자 가도쿠라 다카시(門倉貴史),
         박선영, 정우열

출판사 예문

이제 도미노처럼 꼬리를 무는 경제현상의 비밀이 보인다!미국발 금융위기로 인해 온세계의 증시와 경제가 휘청대고 있다. 각국의 환율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으며, 일본의 주가는 닛케이지수 7천선으로 대폭락했다. 덩달아 우리나라의 코스피지수도 9백선까지 추락하는 판국이다. 마치 도미노처럼 세계경제는 하나가 영향을 받으면 연쇄적으로 쓰러지고 있다. 그래서 이제는 국내의 경제상식만 알아서는 돈을 벌기는커녕 잃을 수밖에 없다. 세계경제 상식을 통해 돈이 어디로 흘러가고 어디에서 빠지는 줄을 알아야 재테크에도 성공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유명한 경제학자인 가도쿠라 다카시가 주목하는, 세계경제를 지배하는 커피, 스시, 오일, 바이오, 귀금속, 이머징마켓, 에코라는 일곱 가지 화두들에 관한 경제상식이 충실히 담겨 있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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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입구에서 나눠주는 무료신물의 기사중 '신간안내' 면에 나온 기사...
'돈안드는 마케팅'이라는 솔깃한 제목의 책이 눈에 들어왔다.

총각네 야채가게, 석봉토스트, 김영애 황토 솔림욕, 에듀플렉스 등의 사례를 통해
적은 비용으로 큰 성과가 가능함을 보여주고 있다고 광고하고 있다.

물량중심이 아닌 효율성 및 효과성 높은 마케팅! 중요한 말이고 동의한다.
책에는 MPR=Marketing + PR으로 설명하고 있다.
(PR도 마케팅에 속하지 않나!)

그러나, 다른 것은 몰라도 '김영애 황토 솔림욕' 만은 적절한 예가 아닌 것 같다.

인지도 높은 연예인인 대표가 주구장창 홈쇼핑을 통해 제품 판매를 했고,
선후배 동료 연예인 들도 엄청난 지원 사격을 했다는 것은 쉽게 알 수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아주 가끔 보는 텔레비젼에 채널만 돌리면 그 제품판매가 되고 있을 정도였으니...

많은 프랜차이즈나 기업에서 스타 연예인을 통한 마케팅을 한다는 점에서
그리고 그 광고를 위해 적지않은 비용을 지출한다는 점에서,
'김영애 황토 솔림욕'을 '돈안들이는'의 범주에 넣는 다는 것은 독자기만이 아닌가 싶다.

차라니, '연예인 부업 창업 이렇게 하라!!!'라는 제목으로 책을 만들 때
하나의 예로 드는 것이 적당할 것 같다.

어쨌든 목차는 괜찮아 보인다.
프린트하고 참조해야지...

juyong88/2006-09


* 도서정보-돈안드는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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