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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lsea와 Arsenal을 물리치고 리그컵 준결승에 올랐던
Burnley FC의 고공행진이 멈췄다.

연장전 마지막을 버티지 못하고, Wemberly로 가는 티켓을
Spurs에게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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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이라는 같은 목적을 가지고 경기에 임했던 두팀의 앞길은
명확하게 바뀌었다고 본다.

리그를 통한 유럽진출이 쉽지 않은 스퍼스는 유나이티드를
상대하는 것이 비록 쉬운 일은 아닐지라도 리그컵에 집중하여
UEFA Cup에 진출하는 것이 이번시즌 가장 큰 도전이 아닐까 한다.
(물론 챔피언십으로의 강등은 피해야 겠지만...)

Burnley는 다음시즌 최상위리그로의 진입이 지상목표가 되지 않을까?
현재 직행은 어렵겠지만, 플레이오프를 통해서나마 (리그에서도)
잠자는 거인에서 깨어나야 될 것이기 때문이다.

09/10 시즌 두팀이 어떤 모습으로 시작할지 그 과정이 궁금해진다.

* 참조: Sleeping Giant, Giant Killer가 되다

juyong88/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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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시간으로 화요일과 수요일에 걸쳐 열리는 리그컵 준결승 1차전.
바로 EPL v Championship 구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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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어느팀이 기선을 제압할까?

잠자는 거인이라고 하는 Burnley를 Wembley에서 보고 싶다.

juyong88/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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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ing Giant, Giant Killer가 되다

잠재력은 있지만 늘 Championhsip에서 머무르고 있는 소위 Sleeping Giant인
Burnley FC가 프리미어리그의 강자  Chelsea를 눌렀다.

비록 리그컵이지만 팀으로서는 큰 상승세를 가져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그들의 모습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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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참조-BBC) 바로가기

juyong88/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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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rington 1-0 Nottingham Forest

1962년 이래 40여년만에 Football League에 복귀한 Accrington Stanley.
리그컵에서 과거의 명문 Nottingham Forest를 꺽는 이변을 만들어냈다.

1998/99 시즌까지 프리미이리그,
지금은 3부리그(League 1) 소속.
유럽대회 2회, 리그 1회, FA Cup 2회, 그리고 리그컵 4회 우승에 빛나는 팀인 Forest.

4부리그격인 League 2 소속의 Accrington Stanley에의 패배는
선수, 구단은 물론 팬들에게 충격적일 것 같다.

그리고, 이번시즌 4연승을 달리고 있는 상승가도에도 영향이 있을지 모르겠다.
명문의 부활은 언제쯤 가능한 것일까...

juyong88/2006-08


* Accrington Stanley 공식홈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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