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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이메일마케팅의 효과성에 대한 회의론이 있었던 적이 있다.
보내는 수에 비해 실질효과가 적다는데 본질적인 문제가 있었던 것이다.

오늘 내가 받은 아래 메일을 보면, 깊이 생각안해도 왜 그런지 알 수 있다.

[이메일레터] 홈스쿨 교사모집 - 기혼여성 Only

보통 회원 가입할 때 필요없는 정보는 무지 챙긴다.
특히 주민번호는 대부분 필수조건으로 한다.

예전에는 결혼정보회사와 자녀보험 광고메일을 불과 몇일사이에 보낸 사이트도 있었다.

그런데, 왜 이런 메일이 온 걸까?
최소한 대상에 맞는 회원에게 보내야 하는 것이 아닐까한다.
(왜 기혼여성만이 자격이 되는데, 남자에게 보내는 것일까?)
이정도면 CRM의 문제라기 보다는 관심의 문제가 아닌가 싶다.

juyong88/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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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은 중요한 마케팅 수단이다.
문자메시지나 메신저가 영향력을 얻어가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제품 구매시 이메일을 더 선호한다.

어찌어찌하다 보니 개인적으로 꾸준히 사용하는 이메일 계정이 5-6개.

불과 1주일도 안되는 사이 같은 사이트에서 받은 광고 이메일 두통

* 결혼정보회사
* 아이를 위한 키성장 프로그램



완벽한 CRM을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이건 조금 너무한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보내놓고 광고주에게 비용 청구시 찔리지는 않았을까?

juyong88/2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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