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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브라우저 google chrome!!!

사무실에서는 잘 안뜨더니(Flash),
집에서는 문제없이 된다.

그런데, 아직은 조금 불편한거 같다.
Tistory 편집기도 그렇고...

음, 아직은 Firefox가 더 편한 것 같다.

juyong88/2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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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후 엄청난 반응이 있다는 Apple의 브라우저 Safari 3.
어찌어찌해서 다운로드했고, 테스트를 해봤다.

그런데...
왜 한글은 안되는 것이야!!!

실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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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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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말부터 Firefox(FF)를 사용하고 있다.

크리켓 동영상 다운시 일부 파일에서 발생하던 악성코드의 불편함을
극복(?)하기 위해서 처음 사용하기 시작한 FF.

처음에는 익스플로서(IE)와의 비율이 2:8, 3:7 하던 것이
이제는 거의 9:1 정도가 되고 있다.

내가 FF를 쓰는 이유
* 악성코드: 시작화면 변경 및 여러개의 창이 뜨는 IE
* 넷피아(Nepia): 오타시의 악몽탈출
* 팝업창으로부터의 해방
* 다운로드 관리

느낌
FF는 전반적으로 맘에 든다.
다만, 아직까지 몇가지 아쉬운 점이 있어 보인다.

아쉬운점
* 리소스를 많이 차지하는 것 같음
  - 같은 페이지를 열면 IE 보다 리소스 점유율이 높음
* 아직까지 우리나라의 몇몇 사이트에서는 사용하기 불편
  - 이메일, 카페의 편집기가 작동안함
  - 쇼핑몰, 금융권은 가까이 하기 너무 멀다

IE Tab으로 해결해 나가긴 하지만,
아직은 IE와의 이별을 하기는 이른 듯 싶다.

2007년 이맘때는 어떻게 되어 있을까...

juyong88/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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