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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기업의 영어 괴롭히기가 계속되고 있다.

S모카드의 Goood이 첫 단추를 놓았고,
그다음 K모 통신회사가 Wonderfull로 강력하게 도전하더니,
그리고 이번에 인터파크가 또다른 면에서 영어 괴롭히기에 나섰다.


이번 것은 의도한 것 같지는 않은데, 담당자는 알고 있을까?

한번 해봐야겠다. 영어 괴롭히기...

juyong88/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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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가 한국어를 가장 배우기 어려운 외국어로 분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기사가 나왔다.

우리말과, 중국어, 일본어, 그리고 아랍어가 가장 배우기 어려운 언어
(superhard language)로 선정되었다고 한다.

미 의회 산하의 회계감사원(GAO)이 선정한 언어분류
* 가장 배우기 어려운 언어(superhard language)
* 어려운 언어(hard language)
* 어려운 언어(hard language)
* 세계어(world language)
* 기타 언어(other languages)

저건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거니깐,
뒤집어 생각해 보면, 역시 한민족에게 영어는 어려운 언어라는 것이 증명된 것일 것이다.

juyong88 / 2006-08


미국인들 배우기 가장 어려운 언어는 한국·중국·일본·아랍어

[중앙일보   2006-08-13 21:33:22]

[중앙일보 이은주] 미국 정부가 한국어를 중국어.일본어.아랍어와 함께 가장 배우기 어려운 외국어로 분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사실은 미 의회 산하의 회계감사원(GAO)이 최근 발표한 '국무부 직원의 외국어 직무수행 평가서'에서 확인됐다. GAO와 국무부는 한국어를 포함한 4개 언어를 '가장 배우기 어려운 언어(superhard language)'라고 분류했으며, 그 다음으로 '어려운 언어(hard language)'에는 헝가리어.미얀마(버마)어.핀란드어 등 50개를 포함시켰다.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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