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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신용카드 해지, 그 험난한 길

2007.04.27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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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을 10번 말하다 보면, 살자로 들린다는 어느 판사의 말...
꽤 멋있는 사람인 듯 하다.



"'자살' 10번 해봐요… '살자'로 들리지요?"

자살기도 방화범에 따뜻한 판결 창원지법 집행유예 선고
창원=강인범기자 ibkang@chosun.com
입력 : 2007.02.08 00:19


"자살자살자살자살..."

7일 오전 경남 창원시 사파동 창원지방법원 315호 법정에서 30대 피고인이 낮은 목소리로 '자살'이란 단어를 10번 되뇌는 보기 드문 광경이 벌어졌다. 형사3부 재판장인 문형배 부장판사가 방화미수 혐의로 기소된 백모(32) 피고인에게 "자살이란 단어를 10번 되풀이해 말해 보라"고 요구했기 때문이었다. 순간 영문을 모르는 방청객들은 의아해하는 표정을 지었다.

이어 문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자살'이라고 말하지만 '살자'라고 들리지 않느냐"며 "죽어야 할 이유를 살아야 할 이유로 고쳐 생각해 새롭게 살아갈 것"을 주문했다. 또 책 '살아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를 피고인에게 건넸다. 중국 작가 탄줘잉이 지은 이 책에는 '지금 가장 행복하다고 외쳐보기', '고난과 반갑게 악수하기' 등의 내용이 실려 있다.

(이하 생략)

(기사 바로가기)

juyong88/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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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저자 스티븐 코비 박사(Stephen Covey·75)가
제시한 '성공하는 기업들의 7가지 습관'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성공하는 기업들의 7가지 습관'

1. 독창적인 기업이 돼라
2. 목표를 세위 모든 조직원이 공유하라
3. 목표를 위해 필수적인 것부터 먼저 하라
4. 기업과 이해당사자들이 윈-윈 하도록 경영하라
5. 이해당사자의 욕구를 사전에 철처히 진단하라
6. 때론 다른 기업들과도 협동하라
7. 끊임없이 혁신하고 성장하라

머, 대충 이런저런 곳에서 나왔던 이야기와 큰 차이는 없는 것 같다.
다만, 누가 말했느냐에 따라서 그 관심과 집중의 정도가 다를뿐...

(기사 전문 보기)

* 참조: [조선] '성공하는 사람들 7가지 습관' 역자 김경섭 박사가 본 스티븐 코비

juyong88/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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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하라 상사라...
일본인들 역시 말을 잘 만든다.

기자의 상사는 어떤지 궁금해 진다.

juyong88/2006-11


[조선] 당신, 악명높은 '파워하라' 상사?

파워하라 ... 'power harassment'의 일본식 축약어
힘있는 상사가 부하직원을 함부로 대함
못된 상사때문에 우울증·자살 日서 급증, 사회문제로 떠올라

굼뜬 부하 직원을 보면 상사는 복장이 터질 듯하다. 그렇다고 화를 다스리지 못해 "바보 녀석", "사표 써" 같은 말을 내뱉으면 큰코다친다. 상사란 이유로 멀쩡한 부하를 콕 찍어 화풀이 대상으로 삼았다간 패가망신 할 수도 있다. '파워하라('power harassment'의 일본식 축약어)’, 말하자면 '권력이 있는 상사가 부하 직원을 인격 침해하는 현상'이 사회 문제로 부각된 일본에서 요즘 그렇다.



(중간생략)

입력 : 2006.11.02 23:51 39' / 수정 : 2006.11.02 23:55 57'
도쿄=선우정특파원 su@chosun.com

(기사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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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주상복합 오피스텔에 노래방이 입점하는 문제로 입주민의 반대가
심하다고 한다.

반대의 이유는 아이들 교육문제이고...
맹자의 어머니가 생각나는 대목이다.

그러나, 업무용 오피스텔 건물이라면 노래방 주인도 잘못한 것은 없어 보인다.
일일이 입주민의 등본을 열람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 업무용 오피스텔을 가정용으로 사용한 것인가?
그렇다면 법률적인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아이 교육문제는 역시 중요한 것 같다.

juyong88/2006-09


[조선일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복합 오피스텔 노래방 입점 논란

"애들 교육에 나빠… 절대 안돼"
"기준 충족… 합법영업 왜 막나"

성인오락실, PC방에 이어 노래방마저 주민들이 '교육에 해롭다’며 반대해 논란이 되고 있다.

14일 오전 서울 노원구 중계2동 '브라운스톤' 주상복합 오피스텔. 주민 50여명이 오피스텔 중앙 현관 앞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 피켓과 생수병을 흔들며 같은 건물 1층에 들어서는 노래방 공사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피켓에는 '내 아이들이 한글도 배우기 전에 유흥부터 배운다' '내 재산 우리 어머니 내 아내 우리 딸 우리 아들들의 안전이 위협 받고 있다' 등의 문구가 쓰여 있다.

▲ 서울 중계동'브라운스톤’주상복합 오피스텔 주민들이 건물 로비에서 건물 내 노래방 입점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오종찬 객원기자

(중간생략)

김진기자 mozartin@chosun.com
입력 : 2006.09.15 00:42 37' / 수정 : 2006.09.15 00:46 11'

(기사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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