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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와 영화의 인기에 힘입어 황실복원에 대한 지지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설문이란게 순서와 질문의 뉘앙스에 따라 변동이 가능하지만,
예전의 무관심에 비해 상당히 긍정적인 면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현재 전주이씨 종친회에서도 후계자를 정하는 등 황실복원시에 대한
대비를 하고 있다는 기사를 본 기억이 있습니다.

한때는 정신적인 지도자가 있었으면 했습니다.
논란이 되는 상황에 대해 구심점이 되는 존재...
황실이 그 해답이 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적어도 예전에는...

그러나...
현재는 황실복원에 있어 신중해 졌습니다.
아니, 선행조건이 해결되지 않으면 의미없는 오히려 국가에 해가되는 일이 된다고 봅니다.
한때 로얄패밀리였다고 해서, 무조건 그들을 추대할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기업을 망하게 한 기업인은 죄인이 됩니다.
마찬가지로, 한 나라를 나락에 빠뜨린 군주와 그의 가족의 책임은 클 것입니다.
아마도 무한대라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일 것입니다.

이유야 어쨌든 나라를 망치고, 백성을 통탄에 빠뜨린데 있어서 그들의 잘못을
논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비록, 을사5적이니 친일파니 하더라도, 최고 권력자의 책임 면피는 불가능합니다)

또한 현재 황실복원 준비를 하는 분들간의 파벌이나 논공행상 가능성도
없을 것이라고 단언할 수 없다는 것도 조심스러워할 이유입니다.

만약에 황실이 복원된다면
언론에서 본, 그리고 여행시 만났던 스페인 사람들의 존경심을 받는
스페인의 왕가처럼 노블리제 오블리제를 실현할 수 있는 무언가를
확실히 보여준 다음 (국민투표를 거쳐) 결정해도 늦지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juyong88 / 2006-08


대한제국 황실복원 찬성 54%

[경향신문   2006-08-15 16:40:57]

영국이나 일본처럼 우리나라도 황실을 복원하자는 의견이 절반을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SBS 라디오 '뉴스엔조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4.4%가 황실복원에 찬성한다고 응답했으며 반대한다는 의견은 30.5%로 나타났다.

(기사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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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의 재산을 환수한다고 한다.
소송을 제기했던 친일파 후손이 소를 취하하는 것도 막았다고 한다.

물론, 이전부터 작정하고 빼돌린 재산을 어쩌기는 어려울수도 있다.
그러나, 늦었지만 제대로 가고 있는 듯 하다.

이젠 해외에서의 국민의 권리도 신경써 줬으면 한다.

juyong88 / 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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