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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탈 1세대의 대표기업 네띠앙이 초기 선도기업으로서의 그 우위를 잃어버리고,
재기의 꿈을 완전히 사라졌다. 8월 25일 파산했다고 한다.

네띠앙에서 사업을 하던 회원은 큰 피해를 얻었고, 아직 방법이 없다고 한다.
그리고, 회사의 홈페이지 사업을 이어받은 회사도 아직 관련데이터를 얻지는 못했다고 한다.

어쨌든 선의의 피해자가 없었으면 한다.
그리고, 포탈 자체에서 가지고 있던 회원정보가 무단으로 사용되지 않았으면 한다.

8월 몇번이나 회원탈퇴를 시도했으나, 성공하지 못했는데 조금은 불안하다...

juyong88/2006-09


[동아일보] 5년모은 자료…800만회원 e메일…‘네띠앙과 함께 사라지다’

2006.09.06 02:58


인천에 사는 전모(41) 씨는 5년 전 포털 사이트 네띠앙에 인터넷 정보공유 사이트를 만들었다. 출혈이 시작되면 피가 멈추지 않는 희귀질환(혈소판무력증)을 앓는 아들(8)을 위해서다.

전 씨는 그동안 이 사이트를 통해 혈소판무력증 환자 및 가족들과 투병 경험담 및 정보를 함께 나누며 고통을 이겨 낼 수 있었다.

그런데 이 사이트가 지난달 18일부터 접속이 되지 않고 있다. 홈페이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털 네띠앙이 문을 닫았기 때문이다.

○ e메일, 홈페이지 이용 못 해
○ "법원 결정 전 데이터 못 넘겨줘"
○ 비슷한 사태에 대한 대비 필요

(기사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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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모 교수님, 컨설턴트 등이 절대불변인 것처럼 설명해 주었던 이론이 있다.
바로 시장선점우위(First Mover Advantage)!!!

'네띠앙의 침몰'이라는 기사를 보면서, 영원한 것은 없다는 생각을 했다.
물론 네띠앙이 그 위치를 잃은지는 적지않은 시간이 흘렀지만...

그 교수님이나 컨설턴트, 그리고 수많은 전문가 들의 해설이 궁금해진다.
침묵을 지킬까, 아니면 Big 3의 법칙같은 다른 이론을 내세울까?

First Mover Advantage보다는 시장에의 적응이 더 중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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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네띠앙 침몰

[한국일보   2006-08-03 19:15:09]

다음, 야후와 더불어 1세대 포털로 꼽히는 네띠앙이 침몰했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포털사이트 네띠앙(www.netian.com)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날까지 나흘째 접속이 중단됐으며 손운수 사장 이하 임직원들도 연락이 두절됐다. 50명 정도였던 직원들도 수 개월째 월급을 받지 못해 뿔뿔이 흩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 생략-기사는 아래 링크에서...)

http://news.empas.com/show.tsp/cp_hi/eco00/20060803n06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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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은 중요한 마케팅 수단이다.
문자메시지나 메신저가 영향력을 얻어가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제품 구매시 이메일을 더 선호한다.

어찌어찌하다 보니 개인적으로 꾸준히 사용하는 이메일 계정이 5-6개.

불과 1주일도 안되는 사이 같은 사이트에서 받은 광고 이메일 두통

* 결혼정보회사
* 아이를 위한 키성장 프로그램



완벽한 CRM을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이건 조금 너무한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보내놓고 광고주에게 비용 청구시 찔리지는 않았을까?

juyong88/2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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