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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에 해당되는 글 63건

  1. 2009.07.04 BBC-Owen close to shock Man Utd move
  2. 2009.06.14 [Sunday Express] SAF wants Torres
  3. 2009.04.13 Ferguson 감독의 스코틀랜드 억양을 못알아듣겠다는 Benitez, 그럼 제라드의 영어는?
  4. 2009.02.10 Scolari의 퇴장
  5. 2009.02.09 Tony Adams의 두번째 좌절...
  6. 2009.01.22 번리의 아쉬운 퇴장과 리그컵에 총력을 다할 스퍼스
  7. 2009.01.02 EPL 창단 멤버, 지금은 어디에...
  8. 2008.12.19 Big Sam의 귀환, Blackburn의 새 감독이 되다
  9. 2008.11.14 Sleeping Giant, Giant Killer가 되다
  10. 2008.11.08 0809 EPL Arsenal v Man Utd
  11. 2008.11.02 대한한 Hull City, OT에서 3골을 넣다
  12. 2008.09.02 Man Utd, Berbatov 영입
  13. 2008.08.09 Community Shield: Man Utd v Portsmouth
  14. 2008.06.23 Paul Ince-Rovers의 감독이 되다
  15. 2008.04.29 에릭손의 퇴장... Man City의 야망은 어디까지?
  16. 2008.03.22 EPL Big 4 Clash
  17. 2008.02.10 Munich Tribute and Manchester derby
  18. 2008.01.17 Kevin Keegan, Newcastle의 새로운 감독이 되다
  19. 2007.12.31 0809 시즌을 함께하지 못할 팀은 어디...
  20. 2007.12.29 0708 EPL R20 West Ham United v Man Utd
  21. 2007.07.14 Man City - 기대감이 커져가고 있다는 느낌
  22. 2007.04.30 Bolton: Big SAM의 퇴장...
  23. 2007.04.28 2006/07 EPL-R35 결과 (Everton 2-4 Man Utd)
  24. 2007.04.28 2006/07 EPL-R35 (Man Utd, Aston Villa, Reading & Chelsea)
  25. 2007.04.01 2006/07 EPL-R31 결과 (Man Utd 4-1 Blackburn)
  26. 2007.03.02 2006/07 EPL-R29 (Man Utd, Reading & Aston Villa)
  27. 2007.02.22 2006/07 EPL-R28 (Man Utd & Reading)
  28. 2007.02.11 2006/07 EPL-R27 결과 (Man Utd 2-0 Charlton)
  29. 2007.02.10 2006/07 EPL-R27 Man Utd, Reading v Aston Villa
  30. 2007.02.01 2006/07 EPL-R25 결과 (Man Utd 4-0 Watford)



충격적인 기사.
Michael Owen의 유나이티드 협상 및 메디컬 테스트 소식.

나도 꽤 많이 놀랐는데,
리버풀 팬들의 충격은 어느 정도일까?

이제 양팀간의 이적이 시작될 것인지...
아니면 제2의 Paul Ince가 될 것인지...

다음시즌이 기다려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조)
BBC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면)
United 공식 홈페이지


juyong88/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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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을 통해 본 하나의 찌라시 기사...

과연 사실이 될 것인가?
45년만의 양팀간 직접 이적이 가능한 것일까?

그것도 리버풀의 최고 스타가...

어쨌든 잉글랜드 찌라시는 예측이 어렵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기사 바로가기)

juyong88/2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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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감독인 Benitez.

유나티이드의 감독인 Alex Ferguson을 존경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스코틀랜드 악센트가 강한 Ferguson 감독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공격을 하였습니다.

심리전이라는 것은 알겠는데요...

그런데 어떻게 제라드의 지독한 리버풀 스타일의 영어는 알아듣는지 모르겠습니다.
역시 Rafa는 대단한 마법사인거 같습니다.

'Mind games are for managers who are affected by mind games, but I don't understand him - because he talks in a Scottish accent,' said Benitez, who was taunted by Ferguson beforehand for talking too much about his rivals.

(Daily Mail)
바로가기


"I respect Alex Ferguson. He is a great manager, but I have to defend my club. Sometimes my English is not good enough but I do not understand the Scottish accent."

Rafa Benitez after Fergie dismissed the Spaniard's infamous rant earlier this season, on the eve of Saturday's clash.

(BBC)
http://news.bbc.co.uk/sport1/hi/funny_old_game/7945887.stm

juyong88/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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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승에 빚나는 명장 Scolari가 Chelsea의 감독직에서 경질되었다.
채 한시즌을 마치지 못하고 물러난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조] BBC


아직 챔피언스리그와 FA Cup은 대진이 남아 있고,
리그도 최대 10점 정도 이지만, 전례로 보아 불가능한 점수는 아니지만
새로운 전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것 같다.
팬들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Chelsea의 감독직은 이미 독이든 성배가 된 듯하다.
Roman의 팀 인수이후 성적은 좋아지고 있지만,
감독들은 자신의 의지대로 팀을 운영하기가 더 어려워진듯 하다.

챔피언스리그 4강 이상을 해도 자리 보존이 어려워졌으니...

이로 인해 프리미어리그 20개 구단중 7개 구단의 감독이 시즌 초와
달라지게 되었다. 앞으로 시즌이 진행되면서 더 많은 감독들이 팀을
떠날 수도 있으리라 생각된다.

[경질된 감독]
* Spurs: Juande Ramos (2008-09-25)
* Blackburn: Paul Ince (2008-12-16)
* Portsmouth: Tony Adams (2009-02-09)
* Chelsea: Luiz Felipe Scolari (2009-02-09)

[그만둔 감독]
* West Ham United: Alan Curbishley (2008-09-03)
* Newcastle United: Kevin Keegan (2008-09-04)
* Portsmouth: Harry Redknapp (2008-10-26)
* Sunderland: Roy Keane (2008-12-04)

juyong88/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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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선수가 뛰어난 감독이 될 가능성은?

Arsenal의 위대한 주장이었던 Tony Adams가 그의 두번째 감독직이었던
Portsmouth에서 경질되었다.

그가 감독직을 물려받았을 때 7위였던 리그 성적은
현재 강등권과 별 차이가 없는 16위를 기록하고 있고,
지난해 11월 30일 이후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그의 경질이 잘못된 것처럼 보이진 않는다.

물론 자신의 색깔을 입힐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주지 않았다는
점은 동의하지만, 유럽무대를 꿈꿀 수 있는 자리에서
강등권 부근으로의 추락은 구단에서도 더이상 지켜보기
어려웠을 것이다.


Wycombe Wanderers의 감독으로서 팀의 강등을 만들었다는 전력(?)과 함께
이번 경질은 그의 감독으로서의 앞날이 밝지 않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Arsenal의 감독을 꿈꾸고 있다는 Adams의 미래!!!
과연 어떻게 될 지 궁금해진다.

juyong88/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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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lsea와 Arsenal을 물리치고 리그컵 준결승에 올랐던
Burnley FC의 고공행진이 멈췄다.

연장전 마지막을 버티지 못하고, Wemberly로 가는 티켓을
Spurs에게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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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이라는 같은 목적을 가지고 경기에 임했던 두팀의 앞길은
명확하게 바뀌었다고 본다.

리그를 통한 유럽진출이 쉽지 않은 스퍼스는 유나이티드를
상대하는 것이 비록 쉬운 일은 아닐지라도 리그컵에 집중하여
UEFA Cup에 진출하는 것이 이번시즌 가장 큰 도전이 아닐까 한다.
(물론 챔피언십으로의 강등은 피해야 겠지만...)

Burnley는 다음시즌 최상위리그로의 진입이 지상목표가 되지 않을까?
현재 직행은 어렵겠지만, 플레이오프를 통해서나마 (리그에서도)
잠자는 거인에서 깨어나야 될 것이기 때문이다.

09/10 시즌 두팀이 어떤 모습으로 시작할지 그 과정이 궁금해진다.

* 참조: Sleeping Giant, Giant Killer가 되다

juyong88/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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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93 시즌 프리미어리그(혹은 프리미어십)이란 이름으로 새롭게 탄생한
잉글랜드 최상위리그...

22개 팀으로 시작했지만, 한때 24개 팀 시스템을 거쳐 지금의 20개 팀 체계로 정착이
되었습니다.

여전히 프리미어리그에 있는 팀들도 있고(한번도 강등되지 않은 7개팀 포함),
2부리그격인 챔피언십에서 프리미어리그로의 복귀를 꿈꾸는 팀들도 있으며,
3부리그격인 리그 1에서 이제는 잊혀진 팀에 가깝게 변한 팀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연고지 이전으로 인해 기존의 영광과 전통을 주장하기 어려운 팀도 있습니다.

16년이 지난 지금 함께 시작했던 창단 멤버의 현재의 모습은 어떻게 변해있을까 하는
생각에 그들의 지금 모습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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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 Arsenal    Aston Villa   Blackburn Rovers    Chelsea    Everton      
(하단) Liverpool  Man City     Man United    Middlesbrough    Tottenham Hotspur


프리미어리그 창단 멤버 중 10개 팀이 현재도 잉글랜드 리그 최상위 리그에 속해 명성과
함께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중, Blackburn Rovers, Manchester City 그리고
Middlesbrough를 제외한 7개팀은 지금까지 한번의 강등도 없이 1992/93 시즌부터
17시즌동안 개근을 하고 있는 터줏대감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중 단 네개팀이 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경험이 있습니다.
바로, Arsenal, Blackburn, Chelsea 그리고 유나이티드입니다.

무패우승을 포함해 세차례 우승의 영광을 차지한 Arsenal, Alan Shearer & Chris Sutton의 활약에 힘입어 1994/95 시즌 트로피를 가져간 Blackburn, Roman Abramovich의 클럽인수 후 엄청난 자본을 들여 유명 선수들을 영입하고 Mourinho 감독이 이끌며 두시즌 연속 우승했던 Chelsea, 그리고 두차례의 유럽챔피언을 포함해 10번의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오른 유나이티드가 그 주인공입니다.

첫시즌을 2위로 시작했지만 최근 어려움을 겪었던 Aston Villa는 명장 Martin O'Neill의 지도하에 다시 전통의 명문팀으로서의 위용을 갖추고 있습니다. 각각 9차례와 18차례 잉글랜드 최상위 리그를 제패했던 Everton과 Liverpool, 그리고 두차례 잉글랜드 챔피언이었던 Spurs 역시 개근팀으로 그 위치를 점하고 있습니다.

최근 승격과 강등을 반복했던 Man City와 Boro 역시 꾸준함을 보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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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 Coventry City   Crystal Palace    Ipswich Town    Norwich City    Nott Forest  
(하단) Queens Park Rangers    Sheffield United    Sheffield Wednesday   Southampton


9개팀은 2부리그격인 Championship에서 다시한번 영광의 그날을 위한 승격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물론 몇팀은 상위권에 몇팀은 중간 테이블에 그리고 몇팀은 강등위기에 위치하고 있는데, 다음시즌 서로 상반된 위치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Operation Premiership!!!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늦어도 2009/10 시즌부터는 프리미어리그로의 복귀를 목표를 했던 Coventry City는 플레이오프 커트라인인 6위와의 차이가 8점이 나는 중간테이블에 있지만, 현재로서는 프리미어리그로의 직행티켓을 획득하기는  조금 어려워보입니다. 플레이오프를 통한 것이 좀 더 현실적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이맘때쯤 법정관리에 들어간다는 기사를 봤는데, 잘되었으면 하는 팀입니다.

소위 수정궁이라는 이쁜 이름을 가지고 있는 Crystal Palace, 갑부가 구단주로 있다는 QPR, Sheffield United, Ipswich Town, 그리고 Cantona의 입단테스트를 했지만 계약을 하지 않은 것으로 유명한 Sheffield Wednesday 역시 현재까지는 플레이오프를 통해 프리미어리그로의 재진입을 노릴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두차례의 유럽챔피언으로 인해 전통의 명문으로 알려져 있는 Nottingham Forest의 앞날은 어두운 편입니다. 이미 3부리그까지 강등됬던 경험도 있는데다 이번 시즌 역시 강등권이라고 할 수 있는 위치에 있기 때문입니다. Norwich City와 Southampton 역시 내년시즌 3부리그에서 볼 가능성이 프리미어리그에서 볼 수 있을 가능성보다 훨씬 높은 상황입니다. 불과 두세시즌전까지만 해도 프리미어리그 터줏대감으로 불렸던 Southampton의 부진이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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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Leeds United    Oldham Athletic


Leeds United의 상황은 더욱 암울합니다. Leeds United가 속해있는 League 1은 잉글랜드 축구에서 3부 리그입니다.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했던 팀인데, 한순간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된 후 주축선수들도 떠나고 잘나갈땐 생각도 못했을 위치에 와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리그순위 9위로 플레이오프를 통해 승격 가능성은 있지만, 감독이 자주 바뀌는 상황과 하루 빨리 챔피언스리그에서 뛰는 것을 보고 싶은 팬들은 FA Trophy 에서 모습을 보이고 있는 팀을 보며 답답함을 느낄 것 입니다.

Paul Scholes가 가장 좋아하는 팀이라고 알려진 Oldham Athletic도 3부리그에서 뛰는 프리미어리그 원년 멤버입니다. 리그일정 절반을 마친 현재 승격이 가능한 플레이오프권에 있지만 2009년 8월 어디서 시작할지는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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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두 팀으로 나뉜 Wimbledon


프리미어리그 원년 멤버중 가장 애매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팀은 바로 Wimbledon FC입니다. 이팀은 MK Dons와 AFC Wimbledon 두개의 팀으로 나뉘어 각자의 길을 걷게 됩니다.

대부분의 팀은 프리미어리그의 엘리트로 있는 팀, 승격과 강등을 번갈아가면서 최상위 리그에 있는 팀, 강등 후 재기를 노리고 있는 팀, 지속적인 추락(?)을 거듭하고 있는 팀 등으로 구분됩니다만, Wimbledon FC의 경우는 다른 팀들과는 다른 길을 걷게 됩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도 가장 적은 관객 수를 기록하는 팀들중 하나였지만 나름대로 90년대 프리미어리그에서 역할을 담당하던 Wimbledon은 1999/2000 시즌 결과 2부리그로 강등당하게 됩니다. 전용 홈구장이 없어 10여년간 Crystal Palace의 홈구장을 공유해서 사용하였지만 이 역시 계약기간이 끝나게 되 새로운 구장이 필요하게 되고 엄청난 부채로 법정관리에 들어가 어려움을 겪게 되자 구단은 연고지 이전으로 방향을 돌리게 됩니다.

Milton Keynes 지역에서 좋은 조건을 제시했고, 2002년 5월말 잉글랜드 축구협회(FA)의 승인이 있게 되자 2003년 이전이 확정됩니다. 팬들은 이 결정에 반대를 했지만,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팬들은 AFC Wimbledon이라는 새로운 팀을 창단해 Wimbledon의 정통성을 주장했고, 혼돈속에서 팀은 2003/04 시즌에 다시 리그 최하위로 강등이 됩니다. 그리고 구단주는 팀의 몇칭을 Milton Keynes Dons FC(MK Dons)로 바꾸고, 리그 포지션을 제외한 Wimbledon의 역사와 정통성 등을 포기하게 됩니다.

Wimbledon 팬들에 의해 2002년 창단한 AFC Wimbledon은 2002/03 시즌부터 하위리그에 참가를 해 창단후 6번의 리그를 통해 세차례의 승격을 거듭한 가운데, 현재 잉글랜드 축구 피라미드에서 6부리그격인 Conference South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이번 시즌도 현재까지 2위로 승격이 가능하다고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AFC Wimbledon 역시 Wimbledon FC가 겪었던 자체 소유의 홈구장이 없다는 점과 재정이 좋지 않다는 문제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어서 앞으로의 길이 평탄하지 않을 수 있다고 합니다.

출발점이 같아도 도착하는 시각과 지점은 다르다고 합니다.
1992년 창단멤버였던 22개팀은 강산이 한번 반 정도 변한 지금 서로 다른 모습으로 자신의 팀을 운영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10년 후 이들의 모습이 어떻게 바뀔 지 궁금해 집니다.

juyong88/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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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lton과 Newcastle United의 감독이었던 Big SAM(Sam Allardyce)이
다시 축구계로 돌아오게 되었다.

바로, 얼마전 Paul Ince가 자리를 떠난 Blackburn의 새로운 감독으로...

Sunderland의 유력한 차기 감독후보였던 Big Sam.
그는 Black Cats이 아닌 Blackburn을 선택했다.

1992년 프리미어리그로 재편된 잉글랜드 축구 최상위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네팀중 하나인 Blackburn Rovers...

Bolton에서 보여줬던 능력이 재현될 수 있을 것인지...
강등권에서 탈출을 시도하고 있는 Blackburn이 과연 위기를 탈출할 수 있을지
그의 능력에 관심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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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참조) BBC

juyong88/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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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ing Giant, Giant Killer가 되다

잠재력은 있지만 늘 Championhsip에서 머무르고 있는 소위 Sleeping Giant인
Burnley FC가 프리미어리그의 강자  Chelsea를 눌렀다.

비록 리그컵이지만 팀으로서는 큰 상승세를 가져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그들의 모습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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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참조-BBC) 바로가기

juyong88/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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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와 아스날간의 대결...

이번 시즌 가장 기다리던 경기 중 하나다.
많은 부상선수가 있다고 하던데,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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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anUtd.com)

juyong88/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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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104년만에 처음으로 최상위 리그로 올라온 Hull City.
Arsenal과 Spurs를 꺽더니 이젠 OT에서 유나이티드를 놀라게 했다.

잔류는 가능하지 않을까 하지만,
과연 내년 5월 그들의 위치가 어디일지 궁금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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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가기)

juyong88/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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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이야기가 있었던 이번 이적시장(Transfer Window)이 드디어
문을 내렸다.

마지막을 장식한 것은 역시 Berbatov의 유나이티드 행일 것이다.
물론 City가 Robinho라는 Big signing을 하였지만...

City로 이적시키려던 Spurs의 의도와는 다르게 본인은 유나이티드를 선택했다고 한다.
아무래도 자신의 목표가 Champions League라면 당연한 선택인거 같다.

어쨌든 올 시즌 더비는 더욱 더 기다려진다.
작년의 복수를 해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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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

juyong88/2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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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와 포츠머스간의 커뮤니티쉴드(Community Shield)
올시즌의 전력을 가름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유나이티드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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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바로가기)

juyong88/2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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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의 영웅있었다가 갑자기 역적이 되었던 Paul Ince가 Mark Hughes의 후임자가 되었다고 한다. 바로 Blackburn Rovers의 새로운 감독이 되었다.

2006년 Macclesfield의 사령탑이 됨으로써 최초의 흑인 리그 감독이 되었던 Ince.

지난시즌 MK Dons를 이끌고 League Two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더니, 이제 드디어 프리미어리그 감독이 된 것이다.

그의 도전에 박수를 보낸다.

어쨌든 Hughes v Ince,
Ince v 유나이티드의 대결이 궁금해 진다.

OT에 다시 설 그를 유나이티드 팬들이 지지해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믿기에...

그의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 빈다.

(Paul Ince Factfile-BBC)

juyong88/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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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시즌을 두경기 남겨놓은 현재 리그 9위를 기록하고 있는 Man City.
초반 선두권을 유지하던 것과 비교하면 아쉽겠지만,
그래도 유나이티드와의 두경기 모두 승리를 하고
이론적으로는 최고 6위, 최하 9위로 Top 10의 모습을 보여준 Sven.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전반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였던 City.

Eriksson의 힘이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구단주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가 보다.

며칠전 일요일 미팅에서 시즌 후에 경질된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한다.
"not the right man for the job" 이라고 하며...

시티의 광팬이라고 하는 Oasis의 Noel Gallagher의 경우
웃긴 일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실 이번시즌에 유럽무대로 직행하기는 기대하기 어려운 것인데...
과연 Thaksin의 비전은 어디까지일까?

(기사 바로가기)

 juyong88/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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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Big 4 Clash

축구/Man Utd 2008. 3. 22. 15:58

EPL Big 4 Clash


우승을 향한 중요한 승부수...
과연 누가 웃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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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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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비행기 참사 50주기를 추모하는 경기이자
0708 시즌 두번째 Manchester Derby가 열린다.

유나이티드의 승리를 기원하며...
아울러 City 팬들도 함께 추모에 동참했으면 하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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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가기)

juyong88/2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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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Sam의 사임이후 수많은 감독 후보들이 언급되었던 Newcastle United의
새로운 감독이 되었다고 한다. 거의 10여년만의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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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바로가기)

I Want To Fulfil Geordie Dreams이라는 제목의 공식홈페이지 기사...
과연 Keegan이 우승에 목말라하는 구단과 팬들의 희망을 만족시킬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어렵다고 본다.
5위권이 현실적으로 최상의 목표가 아닐까?
이조차 Villa가 더 유력하긴 하지만...

* MOTD - Mext Newcastle United Manager


juyong88/2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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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 팀으로 이루어진 EPL.
0708 시즌을 마치고, 0809 시즌을 함께하지 못할 팀은 누구일까?
지금까지의 성적으로 보면 Derby County는 확실한 것 같다.

2008년 5월이면 알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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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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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상승세로 선두에 오른 유나이티드의 West Ham United와의 금년도 마지막 경기.
유나이티드에 약한 Alan Curb의 모습이 다시 나오기를...

유나이티드 2007년에 48점까지 가는거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juyong88/2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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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주가 바뀌고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의 전 감독이었던 Eriksson이 감독이 된 후,
Man City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시즌 티켓 판매를 하는 홈페이지 인트로 이미지...
유나이티드에 밀려있던 그 동안의 모습을 탈피해서,
강자의 이미지를 만들려고 하는 것으로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riksson의 능력이 어디까지일지 궁금하다.
머, 그래도 유나이티드와는 거리가 있겠지만...

(관련 글 보기)

juyong88/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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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lton: Big SAM의 퇴장...


                  [사진] Bolton 공식 홈페이지

잘나가던 Sam Allardyce의 전격 퇴장, 이유는 모르겠지만 조금은 충격적이다.
그저 그랬던 팀인 Bolton을 프리미어리그 10위권으로 이끌고,
유럽무대도 경험게 한 그이기에...

Bolton의 팬들은에게는 아마 충격의 소식이 아니었을까?

그의 앞에 좋은 길만 있기를...
유나이티드와의 대결만 제외하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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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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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ton 2-4 Man Utd

* 역시 유나이티드...
  - 두골 뒤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반격에 반격을 하는 모습
* O'Shea!!! 이번 시즌 승리의 신이 된 듯...
* Eagles의 성장이 기대됨. 비록 오랜시절 임대생활을 했지만...

* Everton으로서는 아쉬운 경기가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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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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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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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Utd 4-1 Blackburn

* 현 유나이트드 감독 v 잠재적 도전자
* 돌아온 Scholes. 역시 Class는 영원한 듯...
* Scholes, Carrick, 박지성, 그리고 Solskjaer으로 이어지는 대단한 득점
* Vidic의 부상이 심한 것이 아니기를...
* 비록 4골을 허용했지만, Friedel의 환상적인 선방은 대단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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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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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rpool v Man Utd

* 영원한 라이벌인 두팀간의 대결...
* Giggs의 유나이티드에서의 700번째 경기
* OLE의 결장이 맘에 걸림
* EPL로 개편된 이후 Liverpool 4 wins, Man Utd 7, Draws 3의 전적이
  
Liverpool 4 wins, Man Utd 8, Draws 3로 바뀌게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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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senal v Reading

* Henry, Rosicky, Hoyte, Flamini, Adebayor, Toure, 그리고 Eboue가 없는
  Arsenal의 모습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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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ham v Aston Villa

* Villa의 재 상승하는 모습을 보고 싶음

juyong88/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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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ham v Man Utd

* 유나이티드로서는 우승을 위해 중요한 경기
* van der Sar의 친정팀과의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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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o v Reading

* 이동국 v 설기현

juyong88/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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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Utd 2-0 Charlton

* 두번의 헤딩슛에 의하여 결정난 경기
* 박지성 선수에게는 더욱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될 듯...
* Rooney의 천재성이 돋보인 경기 (슈팅 및 어시스트)

* 예상보다 강한 반격을 했던 Charlton의 모습
* Charlton 골키퍼의 몇번에 걸친 선방은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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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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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v Aston Villa

* 초반 예상과는 반대의 길을 가고 있는 양팀
* Reading도 괜찮지만, Villa의 3점을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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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Utd v Charlton

* Munich 추모 기념경기
* 최고의 공격력을 자랑하는 유나이티드와 최약의 수비력을 보이는 Charlton간의 경기
* 집중력을 유지한다면 유나이티드의 3점이 기대됨


juyong88/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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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Utd 4-0 Watford

Man Utd

* 다시 상승세를 타고 있는 유나이티드 (역시 후반에 강함)
* 토요일 Spurs와의 경기가 더욱 기대됨

Watford

* 잔류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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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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