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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프리미어리그'에 해당되는 글 63건

  1. 2007.01.19 2006/07 EPL-R24 Big 4 대격돌 - Arsenal v Man Utd, Liverpool v Chelsea etc
  2. 2007.01.17 Dong Fangzhuo: 유나이티드와 정식계약하다
  3. 2007.01.14 2006/07 EPL-R23 결과 (Man Utd 3-1 Aston Villa)
  4. 2007.01.13 2006/07 EPL-R23 Man Utd v Aston Villa, Reading
  5. 2007.01.03 2006/07 EPL-R22 결과 (Reading & Aston Villa)
  6. 2007.01.02 2006/07 EPL-R22 (Newcastle Utd 2-2 Man Utd)
  7. 2007.01.01 2006/07 EPL-R22 Man Utd v Reading, Aston Villa
  8. 2006.12.31 2006/07 EPL-R21 결과 (Man Utd 3-2 Reading)
  9. 2006.12.30 2006/07 EPL-R21 결과 (Aston Villa)
  10. 2006.12.29 2006/07 EPL-R21 Man Utd v Reading, Aston Villa
  11. 2006.12.26 2006/07 EPL-R20 Man Utd, Aston Villa & Reading
  12. 2006.12.25 Charlton v West Ham: 1년간의 변화
  13. 2006.12.24 Man Utd-Season's Greetings
  14. 2006.12.24 2006/07 EPL-R19 현재 순위 (20061224)
  15. 2006.12.24 2006/07 EPL-R19 결과 (Reading)
  16. 2006.12.24 2006/07 EPL-R19 결과 (Aston Villa v Man Utd)
  17. 2006.12.22 2006/07 EPL-R19 Man Utd v Aston Villa, Reading
  18. 2006.12.21 Giggs: I'd never swap United
  19. 2006.12.18 2006/07 EPL-R18 결과 (West Ham 1-0 Man Utd)
  20. 2006.12.15 2006/07 EPL-R18 Man Utd, Reading & Aston Villa
  21. 2006.09.09 2006/07 EPL-R04 Man Utd, Reading & Aston Villa
  22. 2006.08.28 2006/07 EPL-R03 결과 (Reading & Aston Villa)
  23. 2006.08.25 2006/07 EPL-R03 Man Utd, Reading & Aston Villa
  24. 2006.08.23 2006/07 EPL-R02 Aston Villa, Reading & Man Utd
  25. 2006.08.05 Martin O'Neill: Aston Villa 감독되다
  26. 2006.07.30 Aston Villa의 차기 감독은 누구?
  27. 2006.07.06 설기현 이적 사실상 확정 (Reading FC 공식 홈 자료)
  28. 2006.06.28 Coventry City FC의 야망, 그리고 도전...
  29. 2006.04.22 05/06 시즌 Championship 정리 - 승격팀 3. Play-offs
  30. 2006.04.21 05/06 시즌 Championship 정리 - 승격팀 2. Sheff Utd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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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rpool v Chelsea

Chelsea에게는 강한 모습을 보이는 Liverpool
  - 이번에도 그렇게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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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Villa v Watford

Martin O'Neill 슬럼프를 극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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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v Sheff Utd

Kevin Doyle 없는 Reading의 모습은 과연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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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senal v Man Utd

시즌 초반 OT에서의 패배를 되갚아주기를 원하는 유나이티드
  - 상승세를 보이는 모습을 계속 보여주기를 바람
이번 라이벌전 승리로 '유나이티드 > Arsenal'을 다시 한번 증명해 주기를...


juyong88/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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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공식홈에 나온
Dong Fangzhuo의 소식...

머, 이중국적 취득시부터 예상했던 일이기에 충격적이지는 않다.


어쨌든 유나이티드와 정식 계약을 했으니, 좋은 모습을 보이기를...

juyong88/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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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Utd 3-1 Aston Villa

Man Utd

* 역시 대단한 유나이티드의 공격진
* 박지성 선수의 활약(Goal & Assist)으로 공격력 부재에 대한 비판이 줄어들기를...
* Rooney의 골은 언제쯤 터질까?
* 최근 계속 무실점(Clean Sheet)을 달성 못하는게 조금 아쉬움
* Neville의 크로스는 역시 수준급

Aston Villa

* Martin O'Neill이 회복될 시기는 언제일까?
  - 전반전 세골을 먹고, Villa는 거의 의욕을 상실한 것처럼 보임
* Agbonlahor는 꽤나 좋은 선수인 듯해 보임

(경기 리포트 보기)
(프리뷰 보기)

juyong88/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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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Utd v Aston Villa

Martin O'Neill의 이번시즌 세번째 불행일까?
  - 연말 리그, 지난 주 FA Cup에 이은 두팀간의 한달새 세번째 대결...
OT에서 강한 유나이티드의 모습을 이어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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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ton v Reading

8위(Everton)와 9위(Reading)간의 대결... 꽤나 흥미로울 듯 함


juyong88/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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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6-0 West Ham

* Reading의 공격력이 이렇게 화려했나?
  - 지난 시즌에는 그랬던 것 같지만...
* Curbs의 위기...

(경기 리포트 보기)
(프리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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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Villa 0-0 Chelsea

* Villa로서는 승점을 얻음으로써, 그것도 강팀인 Chelsea기에 회생의 조짐이 느껴짐
* Chelsea는 추격의 기회를 잃어버린 듯 함

(경기 리포트 보기)
(프리뷰 보기)

juyong88/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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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castle Utd 2-2 Man Utd

* 갈길이 먼데, Newcaste에게...
* 일단 한숨쉬고, 더욱 더 힘차게 나갈 수 있는 유나이티드가 되기를...
* 역시 Scholes!!!
* 박지성 선수의 결정력이 아쉬움
* 무엇보다 아쉬운 것은 두경기 연속 2실점이라는 것...
  - 그래도 유나이티드이기에 남은 경기에 집중력을 보여주기를 바람

(경기 리포트 보기)
(프리뷰 보기)

juyong88/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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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v West Ham

* 지난해 마지막 경기를 잃었던 두팀간의 대결
* 새로운 해를 맞이해 재미있는 경기를 펼치기를...
* Chelsea와의 무승부,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의 선전을 한
  Reading이 유리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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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castle v Man Utd

Newcastle
* 강등권이었는데 어느덧 중간 순위로 올라선 모습
* 많은 선수의 부상으로 인해 최상의 모습을 보여주기는 어려울 듯...
  (Ramage, Titus Bramble and Craig Moore)

Man Utd
* St James' Park에서도 강했던 유나이티드
  - 최근의 상승세를 더욱 더 높이는 경기가 되기를...
* Paul Scholes, Nemanja Vidic 그리고 Gary Neville의 복귀로 전력 상승
* 경기 후, 가볍게 9점차 선두를 이룰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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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Villa v Chelsea

Aston Villa
* 요즘 꾸준하게 승리를 올리지 못하고 있는 Villa
* Barry없는 Villa의 집중력은 숙제
* 그래도 홈에서 강한 Villa의 선전을 기대함

Chelsea
* Fulham과의 21차전과 같은 결과를 보여줄 순 없겠니!!!


juyong88/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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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Utd 3-2 Reading

Man Utd
* 초반 분위기를 바꾼 Solskjaer의 골과 C. Ronaldo의 활약...
* 장기 레이스에 대비한 Rotation System... 결과는 성공적인듯...
* 아! Silvestre, 잘하다가 두경기 연속 90분대에 실점의 빌미를...
  - Vidic였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

Reading
* 퇴장으로 인한 영향이 있었던 경기
*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임

(경기 리포트 보기)
* 프리뷰 보기

juyong88/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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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ton 2-1 Aston Villa

* 원정경기에 유난히 약한 모습을 보이는 Villa
  - Celtic에서의 모습은 어렵겠지만, Leicester City에서의 결과는 보였으면 함
  - 다시 상승할 Villa with Martin O'Neill의 모습을 보고 싶음

* 새로운 감독을 맞이한 Charlton. 강등권에서 벗어나려나...

(경기 리포트 보기)
* 프리뷰 보기

juyong88/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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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의 상승세가 이어지기를...
Reading. Chelsea 와의 경기에서 보여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이번에도 볼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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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lla의 침체기 탈출이 가능할 것인지...

juyong88/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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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gan에게 유난히 강했던 유나이티드가 지난 시즌의 모습을 다시 보여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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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Villa: Martin O'Neill의 힘을 회복하고 다시 비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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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의 기적(?)을 바람. 설기현 선수, 스타가 될 수 있을까?

juyong88/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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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BBC

Alan Curbishley & Alan Pardew! 두명의 Alan의 인생이 바뀐 것 같다.

2005년 12월 말, Charlton(Curbishley)과 West Ham(Pardew)을 이끌고 리그 테이블에서
중간 정도를 차지했던 두 감독!

1년이 지난 지금 서로 상대방의 팀 감독이 되었다. 그리고, 양팀은 모두
강등권에 있다. '성탄절 강등권=강등 90% 이상'인 프리미어리그에서 시즌 종료 후
과연 두명의 감독이 어떤 성적표를 받게 될지 궁금하다.

현재로서는 Curbishley가 조금 유리하지 않을까 싶다.
Charlton에서 그토록 이기고 싶어했던, 거함 유나티이드를 부임 첫경기에서
이기는 등 두경기에서 4점을 올리며 자신의 팀으로 만들어가고 있는 것같이 보인다.

반면, Curbishley를 엄청이나 그리워하고 있을 것이 거의 확실한 Charlton의
신임감독이 된 Pardew!!! 한시즌에 두번 짐을싸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걱정된다.
머, 알아서 하겠지만...

어쨌든, 2007년 2월 24일(토) The Valley에서의 양팀간의 대결이 더욱 기대된다.

juyong88/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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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Trafford를 배경으로 한 유나이티드의 Season's Greetings 이미지...
역시 OT는 어떻게 봐도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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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가기)

juyong88/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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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점을 돌은 프리미어리그...
선두경쟁은 더욱 더 치열해지는데, 과연 유나이티드와 Chelsea 중
누가 더 집중력을 발휘할 것인지...

그리고, 과연 어느 팀들이 프리미어리그에서 멀어질 것인지 남은 레이스가
더욱 더 흥미진진해짐.

juyong88/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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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0-2 Everton

홈에서의 연속 2패, 이제 힘이 달리는 걸까?
다음 경기인 Chelsea와의 원정에서 승점을 받기를...

(경기 리포트 보기)
* 프리뷰 보기

juyong88/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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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Villa 0-3 Man Utd

Aston Villa

* 초반의 기회가 무위로 돌아가면서 전체적으로 경기가 풀리지 않음
* O'Neill로서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을 것으로 생각
  - 세골 모두 완전한 골이었으니...

Man Utd

* 경기를 지배했다고 할 수 있음
* Giggs의 유나이티드 출장기록 단독 2위를 축하...
  - 이번 경기에서는 조금 아쉬운 모습
* Scholes: 역시 최고의 중거리 슛을 보여줌
* C. Ronaldo의 개인기, 팀플레이가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경기의 흐름을 혼자서 바꾸는 능력이란...
* 박지성 선수는 열심히 뛰었지만, 아직은 적응기간이 필요할 듯 함


(경기 리포트 보기)
* 프리뷰 보기

juyong88/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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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의 재상승이 이루어질 것인가?
차기 유나이티드 감독 가능성이 높은 O'Neill로서도 큰 시험대일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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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도 하지 말라는 Coppell 감독의 의지가 결실을 볼 것인가?

juyong88/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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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gs: I'd never swap United

90년대 이후 유나이티드의 거의 모든 영광을 함께 한 살아있는 전설, Ryan Giggs!!!
자신의 커리어를 어떤 것과도 바꾸기 싫다고 한다.

하긴 1992년 Premier League로 재단장한 잉글랜드 축구에서 그보다 더 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린 선수는 없으니...

Liverpool 전성기 시절의 몇명과 함께 가지고 있는, 잉글랜드 최상위리그
최다우승 기록을 넘어서 단독 1위가 되었으면 한다.

90년대 왼쪽라인의 절대자였던 그의 모습을 기억하며...
그리고 늘 성장하는 그의 모습을 기다리면서...

(기사 원문 보기)

juyong88/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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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 Ham 1-0 Man Utd

Man Utd

* 전반적으로 경기를 주도했지만, 예상외의 결과가 나옴
* 왠지 맥빠져있는 듯한 플레이
* Green의 놀라운 선방으로 인한, 유나이티드의 공격이 아쉬움
* 선두경쟁에 긴장감을 늦추지 않았으면...

West Ham

* Congraturation. Curbs!!!
* 새로운 감독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하기를...

(경기 리포트 보기)

juyong88/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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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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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었던 A-match 경기가 끝나고 다시 리그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4라운드 중 관심이 있는 경기를 정리합니다.



Everton v Liverpool

* 유명한 Merseyside derby지만 개인적으로는 큰 관심이 없음



Man Utd

* 여전히 Rooney & Scholes의 출전 금지 (이번이 마지막)
* Spurs에 강한 면을 이어나가야 함
  - Old Trafford를 두려움의 장소로 만들어주어야 함
* Slow Starter가 되지 않으려면, 이 경기를 훌륭하게 이끌어야 함

Tottenham Hot Spur

* 지난시즌의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음
* 회복되더라도 이 경기는 아니었으면 함


※ juyong88의 의견
  - 당연히 유나이티드의 완승을 바라고 있고, 이변이 없다면 그렇게 될 것



West Ham United

* 아르헨티나 듀오(Tevez & Mascherano)의 EPL 적응 여부 판단할 수 있는 경기

Astin Villa

* 다음시즌 유럽으로 갈 수 있느냐를 예측할 수 있는 경기가 될 듯...
* Martin O'Neill 스타일의 Villa가 이루어지기를...



Reading FC

* 원정 두경기 패배이후, 새로운 도약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인지...
* 설기현 선수의 상승세가 지속될 수 있을지...

Man City

* 최근 분위기가 좋지 않고, 선수이적 등으로 전력 약화 (원정이라 어려운 경기가 될 듯...)


juyong88/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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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gan 1-0 Reading

Wigan

* 1패후 힘겨운 승리
  - 이번시즌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하기는 아직 이른 듯 함
* 홈경기인데도 관중이 그다지 많지 않음
* A Match로 인한 휴식후의 전력이 기대됨

Reading

* 1승 후 2연패
* 위기를 반전시키는 선수가 부족한 듯 함
* A Match로 인한 휴식후의 전력이 기대됨


* 경기 리포트 보기


Aston Villa 2-0 Newcastle

Aston Villa

* 신임 구단주 공식 첫 홈경기
* 엄청난 상승세 (3경기 현재 공동 2위/승점 7)
  - Martin O'Neill의 힘
  - 명문 Villa의 부활이 기대됨
  - 그동안 열세였던 Newcastle에 완승
* 아직 관중 동원력은 기대에 미치지 못함
  - Villa Park(42,553명): 35,141명 입장
  - 성적에 따라 점점 낳아질 것을 예상

Newcastle

* 무언가 응집력에 문제가 있는 듯...

* 경기 리포트 보기

juyong88/2006-08


[프리뷰]
2006/07 EPL-R03 Man Utd, Reading & Aston V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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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ford

* Special One의 살아있는 전설에의 도전
* 최상위리그 100번째 승리에의 도전이 가능할 것인가 (Giant에게...)
* 다른 부분도 열세이지만, 골키퍼 부분이 취약점일 수 있음
  - 유나이티드 Ben Foster가 (임대계약에 의해) 출전못하기 때문

Man Utd

* 여전히 Rooney & Scholes의 출전 금지
* Watford가 승격팀이라 긴장감을 늦추면 안됨
  - 져도 그만이라는 승격팀의 무서운(?) 정신력
* 강한 공격력을 다시 보여줘!!!
  - Ole의 부활이 감동적이었던 Charlton 전을 기억하며...

※ juyong88의 의견
  - 당연히 유나이티드의 완승을 바라고 있고, 이변이 없다면 그렇게 될 것


Wigan

* Slow Start (지난 시즌도 그랬음)
* 지난 시즌의 돌풍을 재현할 수 있을까?

Reading

* 1승 1패: 향후 생존을 위한 갈림길
* 전경기 득점 및 실점(2점)
* 설기현 선수의 상승세가 지속될 것인가...
* Steve Coppell 감독의 노련미에 기대하고 싶음

※ juyong88의 의견
  - Reading이 이겼으면 좋겠음


Aston Villa

* Newcastle에 약한 징크스를 깰 수 있을까?
  - Martin O'Neill의 전략이 적중할 것인지...
* 구단주 변경후 첫 홈경기

Newcastle United

* UEFA Cup으로 인해 많은 경기를 치뤘기 때문에 최상의 전력은 아닐 수도 있음
  - 해외경기 포함

※ juyong88의 의견
  - 당연히 Villa의 승리를 바라고 있고, 가능하리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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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Villa

* Martin O'Neill의 첫번째 홈경기
*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Aston Villa의 현재상황에 매우 중요한 경기
  - 현재 구장명칭(Villa Park)도 바뀔 수 있다고 함, 팬들의 반응은 긍정적
* 상대가 승격팀이고 상승세를 타고 있다는 점에서 초반승부가 중요할 것
* 열흘정도 남은 이적시장에서 선수영입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


Reading

* 신생팀 Reading의 전통명문에의 도전
  - 초반 긴장감의 극복이 중요한 변수
* 개막전에서 대활약을 펼쳤던 설기현 선수의 첫번째 프리미어리그 원정경기
* Coppell 감독의 용병술에 기대

※ juyong88의 의견
  - 개인적으로는 Aston Villa의 승리를 바라고 있음



Charlton

* 개막전 패배(West Ham 3-1 Charlton)의 충격에서 벗어날까
* 아직 Alan Curb.의 그림자가 남아있는 듯함
  - Iain Dowie가 자신의 팀으로 만드려면 아직 시간이 필요할 듯...
* 유나이티드에 약한 팀이라는 오명을 벗기려고 할 듯
  - 그러나 승리보다는 무승부 중심으로 하다 반격을 노릴 듯 함


Man Utd

* 1차전에서의 놀라운 공격력을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 여부
  - 성공한다면 Ruud의 공백은 큰 걱정은 아닐 것임
* 출전못하는 선수들의 공백이 큰 문제가 될 것
  - Wayne Rooney, Paul Scholes (3경기 출장정지), Gabriel Heinze, Nemanja Vidic & Michael Carrick
* Slow Starter라는 전통(?)을 극복할 기회

※ juyong88의 의견
  - 당연히 유나이티드의 완승을 바라고 있고, 이변이 없다면 그렇게 될 것

juyong88/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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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Villa가 부활할 것인가!

2004/05 시즌 직후 Celtic을 떠났던 Martin O'Neill.
프리미어리그 Aston Villa의 새로운 감독이 되었다.

Wycombe, Leicester City, 그리고 Celtic에서 보여주었던 모습을 기대한다.

그리고, 유나이티드로...


[기사] BBC - O'Neill named Aston Villa manager
[관련글] Aston Villa의 차기 감독은 누구?
            [Celtic] Thanks for the Memories - Martin O'Neill Tribute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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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Villa의 차기 감독은 누구?

Aston Villa! 유나이티드의 전설 Peter Schmeichel이 Portugal에서 돌아와서 입단한 팀이죠.
얼마전, 우리나라 이 모선수에게 관심을 보였다고, 우리나라 언론에서 보도를 한 구단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선수 본인은 구단에서 철회의 의사를 보이지 않았다고 하지만, 관심
자체가 아마도 David O'Leary 감독 시절이었던 것으로 예측해 볼 때 이미 물건너간 일이라고
봐도 큰 무리가 없을 듯 합니다. 지금의 Villa는 선수영입보다는 감독이, 감독보다는 구단주의
변경에 대해 더 많은 고민을 해야 할 때이기 때문입니다.

3시즌 이내 유럽무대 진출을 장담했던 O'Leary가 (자금 탓으로 돌리기도 힘들 정도로) 목표에 한참이나 모자란 성적을 거두었고, 애매한 시기에 물러나서 팬들 입장에서는 더욱 더 괘로울
것입니다. 강등에 대한 두려움까지 느낀다고 하더군요. (순위를 기준으로 한다면) 지금의
모습은 1960년대 말에서 1970년대 초까지 두차례의 강등으로 3부리그까지 떨어졌던 상황과
큰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그래서인지 지난 시즌보다 Season Ticket 갱신자 수가 8,000여명 줄었다고 울상입니다.

명문 Villa. 지금의 팬들에게는 어색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Villa의 역사를 보면, 명문이라는
단어가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화려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물론 지금은 '퇴색한' 혹은
'과거'라는 단어를 붙이는 것이 더 자연스러운 상황이긴 하지만...

구단주가 바뀌는 여부에 상관없이, Villa는 지금 혁신적인 변화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구단의 역사를 간단히 정리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ASTON VILLA]

* 창단: 1877년
* 지역: Birmingham, England
* 구장: Villa Park (좌석: 42,573명)
* Football League: 1888년 12개 창단팀 중 하나
* Premier League: 1992년 22개 창단팀 중 하나 (현재까지 개근중인 7팀중 하나 ^^)
* 우승
  - 리그: 7회 (역대 5위)
  - FA Cup: 7회
  - 리그컵: 5회
  - European Cup: 1회 (1982년)

[현재 구단주]

Doug Ellis. 현 구단주로 소위 Villa 팬들 공공의 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기 성적을 중시여겼으나, 성적은 만족하기 어려웠고 결과적으로 감독 경질을 빈번하게
하는 등 감독 바꾸기가 취미(?)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20여년간 12명의 감독을 교체함

구단주로 있는동안, 적지않은 자금을 풀었으나 Villa와의 궁합이 맞지않는 듯합니다.
투입한 자금도 상당했고, 또 구단의 가치도 20-30% 이하로 줄었기 때문에 자본손실의 폭도
매우 크다고 합니다.

또한 그가 없을 때, 리그 승격 및 유럽대회 우승을 경험했고, 그가 다시 돌아오자 강등 및
예전의 모습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방황하는 모습을 보였죠.

게다가 최근 몇년 긴축 재정의 모습을 보이자, 국내외의 팬들이 '짠돌이'라고 비난하며
퇴진까지 요구하고 있습니다.

최근 Villa의 매각에 대한 기사가 많이 보이는 등, 구단과의 인연을 정리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인수후에도 구단에서 일정부분 역할을 하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현재 예상가능한 인수 후보자]

* Michael Neville
  - Aston Villa의 오랜 팬
  - 개인이 아닌 Consortium을 이루어 인수 추진
  - 2005년에 이은 두번째 인수도전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함): £64m 제시
  - 인수후 3년이내 유럽무대 진출이 목표
  - 선호하는 감독: Martin O'Neill (BBC Radio 인터뷰에서 대놓고 이야기 함)

* Lerner
  - 미식축구팀 구단주 (NFL Cleveland Browns)
  - 신용카드 회사의 회장 (MBNA)
  - 재산: £1.4bn (=£1,400m)
  - 인수의지: 확실하지 않은 모습을 보임 ('포기했다', '안했다' 등의 언론보도)
  - 선호하는 감독: Martin O'Neill (언론추정)

* 기타
  - 아랍권에서도 Villa의 인수를 추진하는 부호가 있다고는 함
  - 연초 전 England 국대 감독 Eriksson이 몰카에서 Villa 감독에 관심있다고 했음

[감독 후보 (자의/타의 포함)]

Betting 사이트에 보면, 공동 감독을 포함해 약 30명 이상이 후보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인 후보는 5-6명 이내로 보입니다.


Martin O'Neill (팬들이 가장 원하는 감독)
Celtic의 전 감독이자 공석중인 곳에 어김없이 이름이 올라가는 감독입니다. England 국대,
Newcastle United, Boro, Sunderland 등등... 그리고, 몇년전부터 유나이티드의 차기 감독
후보중 가장 유력하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선수로서도 Nottingham Forest에서 유럽무대
정상에 올랐고, 감독으로도 높은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경력)
* 선수
  - Lisburn Distillery (Northern Ireland)
  - Nottingham Forest: League Championship(1978), League Cup(78 & 79),
                    Eueopean Cup(79 & 80)/Eueopean Super Cup(79) (출전: 268/골: 48)
  - Norwich City: 1981, 82-83(75/13)
  - Man City: 1981(12/0)
  - Notts County: 1983 (63/5)
  & 국대: 1982 World Cup 8강 (Northern Ireland)

* 감독
  - Wycombe Wanderers(90-95): Conference→Div 3→Div 2[승격 2회]/FA Trophy 1회,
                             Bob Lord Challenge Trophy(92)
  - Leicester City (승격 1회, 리그컵 우승 2회, 리그컵 준우승 1회)
  - Celtic (2000-2005): 리그우승 3회, 리그컵  회, Scottish FA Cup 회,
                       UEFA Cup 준우승 1회, Celtic 팬들은 메시아라고 부름

* Good
  - 강한 카리스마
  - 뛰어난 동기부여 및 성과 (감독계의 Cantona: 선수 능력의 120% 이상 발휘케 함)
  - 여러 레벨의 팀을 성공적으로 이끔

* Not Good
  - 자신이 원하는 선수영입 강력하게 주장 (현 재정상으로는 어려울 수도)
  - 오래 있지 않을 가능성 높음 (지속적으로 유나이티드 차기 감독 여론 1위)

* 기타
  - Sunderland의 인수가 유력한 Niall Quinn Consortium에서도 영입추진중
  - Martin O'Neill=Sunderland의 오랜 Fan으로 알려져 있음

Alan Curbishley (구단에서 원하는 감독)
Charlton의 전 감독. 15시즌에 걸친 그의 노력으로 Charlton은 프리미어리어리그 상시멤버로
일컬어질 정도로 발전을 함. 사퇴이전까지 Alex Ferguson에 이은 프리미어리그 장수감독 2위
였습니다. England 국대감독 후보에도 올랐었지만, Boro의 기적을 만든 McClaren에게
밀렸죠. 강한 카리스마를 지니지는 않았지만, 합리적인 스타일로 보입니다. 일단 무조건 쉬고
싶다는 의견을 밝혔지만, 여기저기서 영입의 의사를 전하고 있습니다.
(예산대비 성과때문인지) 현 구단주 Doug Ellis가 선호한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경력)
* 선수
  - West Ham United, Birmingham, Villa, Charlton, Brighton & Hove Albion

* 감독
  - Charlton Athletic (1991-2006)

* Good
  - Aston Villa 출신
  - 예산대비 뛰어난 성과
  -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팀을 꾸준히 발전시킬 수 있는 스타일

* Not Good
  - 재정에 문제가 있는 팀에서 다시 하고 싶을까
  - 이미 관심없다고 인터뷰함 (지금쯤 해외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을지도...)

Roy Aitken
Leeds United와 Villa에서 David O'Leary 전임 감독을 보좌했던, 현 감독대행입니다.
본인은 정식 감독을 원하고 있는 듯해 보이지만, 반응은 그다지 높지 않습니다. 빅클럽 혹은
명문 클럽의 감독직을 맡았던 경험은 보이질 않습니다.

(경력)
* 선수: Celtic & St Mirren
* 감독
  - Aberdeen
  - Leeds United 코치
  - Aston Villa 코치

※ 기타 후보군
  - Sam Allardyce (현 Bolton 감독): Bolton의 옹튼 전략통한 전력 및 성적향상
  - Kevin MacDonald (현 Aston Villa 코치, 전 Leicester City 감독)
  - Gordon Cowans (현 Aston Villa 유소년팀 코치, 1982년 European Cup 우승 멤버)
  - Graeme Souness (전 Blackburn, Newcastle United, Rangers 감독): OTL
  - Glenn Hoddle (전 Spurs, Wolves, England 감독): orz
  - David Platt (전 Nottingham Forest 코치/Villa 선수 출신)
  - Claudio Ranieri (전 Chelsea 감독)

팬들의 지지나 현재의 상황으로 봤을 때는, Martin O'Neill이 가장 유력해 보입니다.
그러나, England 국가대표 감독때도 초반에 앞서가다
예기치못한 자국인이 감독이 되야 한다는 논리에 밀렸죠.

명문 Villa의 새로운 선장이 누가될지, 그리고 과연 과거의 영광을 찾을 수 있을지...
시즌이 얼마 안남은 시점에서 꽤많은 관심이 가는 사항입니다.

[참조]
* Aston Villa Offcial
* Wikipedia: Villa Park

* Wikipedia: Martin O'Neill
* Wikipedia: Alan Curbishley

* BBC: Neville hopeful on Villa takeover
* BBC: Lerner may still launch Villa bid
* BBC: Curbishley not keen on Villa post
* icBirmingham: Villa fans urge club to go for O'Neill
* 설문조사
  - icBirmingham: Who should be Villa's next manager?
  - Easyodds: Next Villa Manager


juyong88 / 2006-07


[꼬리말]
Villa는 잘 아는 팀이 아니라 간단하게 적습니다.
구단보다는 유력한 감독 후보 두명에 대한 개인적인 관심때문에...

일단 구단주 문제가 결정나야 겠지만, 감독이 빨리 정해져야 안정적인 시즌 운영이 가능할 것입니다. Alan Curbishley는 본인이 고사하고 있고, Martin O'Neill은 뭐라고 언급하지는 않지만 구단주가 만만히 하기 힘들고... 개인적으로는 한 두세시즌 정도 O'Neill이 맡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유나이티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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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s agree fee of £1million for Wolves' Seol Ki-Hyeon

2pm, Thursday 6th July 2006















Reading Football Club have agreed a fee with Wolverhampton Wanderers
for South Korean international midfielder Seol Ki-Hyeon.

The Royals have agreed to pay an initial fee of £1m to the Championship club,
potentially rising to £1.5m depending on appearances.
There is also a sell-on clause for Wanderers.

The 27 year-old wide player, who played in two of South Korea's games
in the World Cup this year, is due to fly into the country early next week
so that the outstanding details on the transfer can be finalised.

Director of Football Nick Hammond told readingfc.co.uk, "We are extremely
pleased to have reached an agreement with Wolves and are confident
that the remaining details can be tied up soon.

"Seol is an extremely talented performer of proven international calibre,
having recently appeared in the World Cup.

"He also has top flight experience in Europe from his time at Anderlecht,
and he will be a valuable addition for us."


http://www.readingfc.premiumtv.co.uk/page/News/NewsDetail/0,,10306~864549,00.html?


[정리]
  * 설기현 이적: Wolves to Reading FC (The Royals)
  * 이적료: £1m (출전회수에 따라 최대 £1.5m까지 가능)
  * 기타: 다음 주 중 세부사항 마무리 예정 (아마도 메디컬 테스트 등...)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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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ntry City FC!


최근 4-5년 이내에 EPL에 관심을 기울였다든지
하위리그에 관심이 적은 팬들에게는 생소한 이름의 팀입니다.

1967/68~2000/01 시즌까지 England 최상위 리그(Older Div 1 & Premiership)에
소속되었던 나름대로 이름이 있었던 팀이었지만, 2부리그로 강등된 이후 언론의
관심과 재정적인 면에서 아쉬움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현재 프리미어리그 소속팀중 6개 정도의 팀을 제외하고, 거의 모든 클럽이
매출의 50%가 넘는 £30-40m을 프리미어리그이기 때문에 얻는다는 점을 보면,
강등 클럽이 겪는 아픔을 알 수 있습니다. 04/05 시즌 매출 6위권: Spurs=£70.6m)

Operation Premiership!!!
2006/07 시즌부터 3년이내에 Elite Club의 리그인 프리미어리그로 다시 돌아가고자
하는 Coventry City의 야망과 노력을 표현한 것입니다. 즉, 프리미어리그로 가기
위해 지역과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영입자금을 추가로 마련하자는 캠페인입니다.

아래와 같이 다섯가지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 Take 2 for the City
  * Private Seat Licences
  * Bond share
  * By Official Appointment
  * Vice Presidents' Club

[Coventry City FC의 'Operation Premiership' 화면]


£10m, £20m, 그리고 £30m의 이적료가 난무하는 프리미어리그의 현황에
익숙하거나, 중요한 선수 한두명을 £30~50m이라도 주고 영입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팬들의 입장에서 보면 우습겠지만, 연간 £2m의 추가 이적자금을 위해
이 구단이 진행하려는 일련의 노력을 보면 왜 잉글랜드 축구 클럽이 100년
이상의 생명력을 지녔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축구행정이나 스포츠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참고할 만한 자료입니다.
홈페이지에서 설명과 함께 두가지 유형의 파일(exe & pdf)의 다운이 가능합니다.
(http://www.ccfc.premiumtv.co.uk/page/OperationPremiership/0,,10269,00.html)

juyong88 / 20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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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lay-off (Crystal Palace, Leeds United, Preston, Watford)


05/06 시즌 Championship(공식명: The Coca-Cola Football League Championship)이
두경기 남은 현재 다음시즌 프리미어리그를 위한 마지막 자리인 Play-off의 일정 및
대상자가 결정되었습니다. 물론, 3-6위까지 팀 순위는 4월 30일 마지막 경기의
휘슬이 울릴 때까지 변경 가능성은 있습니만,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벌어지고 있는
리그우승, Champions League, Uefa Cup, 그리고 강등권 등 수많은 경우의 수는
보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Crystal Palace, Leeds United, Preston, 그리고 Watford (이상 ABC순) 중 한팀이
프리미어리그행 마지막 열차의 후보자입니다. 4팀 모두 FIFA에 승인요청을 했다고
합니다(결승전이 월드컵에 근접한 5월 21일이고, 국가대표 선수들이 있기에...)


* Crystal Palace

유나이티드의 영웅중 한명이었고, 현재 Reading FC를 창단 135년만에 최상위리그로
이끈 Steve Coppell이 세차례에 걸려 감독직을 역임했던 팀으로, Middlesbrough와
더불어 대표적인 Yoyo팀 중의 하나입니다. (Yoyo팀: 승격과 강등을 자주하는 팀)

한시즌만에 최상위리그로의 복귀를 꿈꾸고 있습니다. 유나티이트 팬들에게는
1995년 1월 Cantona의 Kung-Fu Kick으로도 유명한 팀입니다.
몇시즌전 프리미어리그에서 경기를 할 때, 수정궁이라는 멋진 이름으로 불리기도
했지만 사실은 감독들의 무덤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무서운(?) 팀입니다.
팀의 최고성적을 이끌었던 Steve Coppell이 1993년 감독직을 떠난 이후
현 Iain Dowie 감독까지 무려 1*번 1*명(?)이라는 길고도 긴 Boss의 이름 목록이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유명한 선수로는 이번 월드컵에서 잉글랜드 대표팀 가능성이 있는 Andy Johnson이
있습니다. 2004/05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한시즌만에 다시 프리미어리그로 복귀해 Yoyo 팀의 명성(?)을 이어갈지,
그리고 감독의 무덤이라는 오명을 벗을 수 있을지 5월이 기대됩니다.

[Crystal Palace FC 정리]
  * 창단년도: 1905년 (Charlton, Chelsea와 같은 연도 & 지역)
  * 리그참여: 1920년 (당시 3부리그)
  * 별    명: The Eagles
  * 구 장 명: Selhurst Park (26,400명)
  * 공 식 홈: www.cpfc.co.uk
  * 우승기록: 2부리그 2회(1978/79 & 1993/94), Full Members Cup 1회(1991)
  * 마지막 최상위리그: 2004/05
  * 05/06 시즌: 현재 6위/승점 72 (R44 현재)


* Leeds United AFC (이하 Leeds Utd)

네팀중 우리나라 팬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져 있다고 할 수 있는 팀입니다.
현 Aston Villa의 David O'Leary 감독이 이끌던 2000/01 시즌 Champions League에서
4강에 오르는 성적을 기록하면서 유럽 정상급의 실력을 뽑냈던 팀입니다.

이후 '선수영입→성적→수익→선수영입'이라고 하는 선순환구조가 끊어져
재정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그리고 업친데 덮친격으로 2003/04 시즌
2부리그로 강등 많은 충격을 줍니다. 팀이 상징인 홈구장(Elland Road)마저
매각하는 등 자구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아직 실질적인 성과를 이루고 있지는
못한 듯 보입니다. [Elland Road는 25년 임대, 그리고 재정적인 상황이
좋아졌을 때 우선 구매가능의 조건으로 매각 계약했다고 함]

Roman Abramovich 이전에 Chelsea의 구단주로 있던 Ken Bates가 현재 구단주로
있습니다.

유나이티드와의 관계는 그다지 좋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장미전쟁 이후 양쪽 지역의 사이가 무척이나 사나워졌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Leeds-Man City 간의 관계는 별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이는 것으로 보면)
반드시 그런 이유만은 아닌 듯 합니다.

아마도 서로 최정상의 시기가 있었다는 점과 선수이적에 있어 유나이티드에게
손해를 보았다고 생각하는 부분때문에 관계가 악화되었던 것 같습니다.

최근들어서도 Rio, Alan Smith 등 Leeds 출신의 유나이티드 선수가 적지 않죠.
그러나, 꼭 Leeds가 손해본 것만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록 전성기가
지나서 이적을 했다곤 하지만 유나이티드 출신의 Gordon Strachan(현 Celtic 감독)이
이적후 2부리그에 있던 팀을 2부 우승 및 1부 승격(1989/90)으로 이끌었고,
이후 Cantona 등과 함께 1973/74 시즌 이후 거의 20년만에 최상위리그
우승(1991/92)으로 만든데 큰 기여를 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현재는 Celtic 출신의 Liam Miller가 임대중에 있습니다.

두시즌간의 암울(?)했던 2부 악몽을 잊고 프리미어리그로의 복귀가 가능할 것인지...

[Leeds United AFC 정리]
  * 창단년도: 1919년
  * 리그참여: 1920년 (당시 2부리그)
  * 별    명: Leeds, United,
  * 구 장 명: Elland Road (40,204명)
  * 공 식 홈: www.lufc.co.uk
  * 우승기록: 1부리그 3회(1968/69, 1973/74 & 1991/92), FA Cup 1회(1972),
             UEFA Cup 2회(1968 & 1971)
  * 마지막 최상위리그: 2003/04
  * 05/06 시즌: 현재 5위/승점 75 (R44 현재)


* Preston North End FC (이하 Preston)

12개 창단멤버 중 하나로 초창기 English Football League의 절대강자였던 팀입니다.
잉글랜드에서 세계최초의 리그가 만들어진 1888/89 시즌 무패우승, 최초의 Double
(League & FA Cup), 리그 2연패를 자랑하며 어느팀보다도 화려한 출발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 특별한 성과를 이루지 못한 모습을 보였고, 1960/61 시즌 이후
2부~4부리그를 오르락 내리락하며 기록속의 명문으로만 남아있게 되었습니다.

Bobby Charlton이 자신의 마지막 시즌에 감독겸 선수, 또 다른 Busby Babes이자
레전드인 Nobby Stiles도 감독으로 있었고, Beckham이 아주 잠시 임대생활을 했던
바로 그 팀입니다.

비슷한 시기에 Football League에서 추방(?)됐던 Accrington Stanley가 오랜 Non-League
생활을 접고 리그로의 복귀가 결정난 이번 시즌, Preston 또한 최상위리그로
다시 진입하면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갈 수 있을지도 Play-off에 대한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Preston North End FC 정리]
  * 창단년도: 1881년
  * 리그참여: 1888년 (창단 12개팀 중의 하나)
  * 별    명: The Lilywhites, North End
  * 구 장 명: Deepdale (21,412명)
  * 공 식 홈: www.pnefc.co.uk
  * 우승기록: 1부리그 2회(1888/89 & 1889/90), FA Cup 2회(1889 & 1938)
  * 마지막 최상위리그: 1960/61
  * 05/06 시즌: 현재 4위/승점 76 (R44 현재)


* Watford FC (이하 Watford)

해외에서는 팀 자체보다는 구단주(가수 Elton John)로 더 유명한 팀입니다.
현재는 종신 President로 있다고 하죠. Elton John의 인수 이후 급격한 성장을
거두었고, 길지는 않지만 1부리그(1982/83~87/88 & 1999/2000)도 경험했던 팀입니다.

하위리그 다수의 팀이 그렇듯이 Watford의 재정상태도 그다지 좋지는 않습니다.
최근의 실적보고서를 보면 £463,345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머,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한다면 선수 비용을 절약한다면 방송중계료 등으로 메워질
가능성은 있다고 봅니다만....

팀의 유일했던 프리미어리그 경력(이전 1부리그 제외)이었던 1999/2000 시즌의
Watford는 여러모로 2005/06 시즌의 Sunderland와 비교되곤 합니다.
바로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악의 팀(승점: 24, 득점: 35, 실점: 77)중 한팀입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승점, 골득실 여부에 관계없이) 강등이 결정난 34라운드까지
홈경기 승리가 한번도 없이 홈팬들에게 배신을 때린 이번시즌의 Sunderland를
능가할 팀은 아직까지는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Ben Foster(GK), Chris Eagles(  ) 등 2명의 유나이티드 선수가 임대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통계를 보면 꾸준한 출장기록 등 Watford를 Play-off로 이끈
주역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06/07 시즌 과거의 악몽을 극복하고 프리미어리그 팀으로서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가기를 Watford이 팬들은 기도하고 있을 듯 합니다.

[Watford FC 정리]
  * 창단년도: 1881년
  * 리그참여: 1920년 (창단 12개팀 중의 하나)
  * 별    명: The Hornets
  * 구 장 명: Vicarage Road Stadium (22,800명)
  * 공 식 홈: www.watfordfc.co.uk
  * 우승기록: 3부리그 2회(1968/69 & 1997/98)
  * 마지막 최상위리그: 1999/2000
  * 05/06 시즌: 현재 3위/승점 77 (R44 현재)


Crystal Palace, Leeds United, Preston, 그리고 Watford.
Play-off에 진출한 모든 팀들이 희망과 아픔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팀의 소망이 가장 절실하고 이룰 수 있을지 두차례씩의 준결승과
5월 21일(일) Cardiff의 Millenium Stadium에서 벌어질 05/06 시즌
Championship 최종전이 기다려 집니다.


[참조]
* The Coca-Cola Football League Championship : Table
  (
http://news.bbc.co.uk/sport1/hi/football/eng_div_1/table/default.stm)
* Crystal Palace 정리
  (
http://www.the-english-football-archive.com/clubs/Crystal_Palace.htm)
* Leeds United AFC 정리
  (
http://www.the-english-football-archive.com/clubs/Leeds_United.htm)
* Preston North End FC 정리
  (
http://www.the-english-football-archive.com/clubs/Preston_North_End.htm)
* Watford FC 정리
  (
http://www.the-english-football-archive.com/clubs/Watford.htm)
* BBC - Down and out
  (http://news.bbc.co.uk/sport1/hi/football/teams/s/sunderland/4856682.stm)
* Hornets announce loss of £463,345
  (http://news.bbc.co.uk/sport1/hi/football/teams/w/watford/4866446.stm)


juyong88 / 2006-04


(추가설명 1)
* Championship은 Full Match보다는 주로 하이라이트로 봤기 때문에, 실질적인 경기력을 구분하기는 힘들더군요. 하이라이트야 대부분 멋있으니깐요. 그래서 특정선수 보다는 전반적인 이야기를 중심으로 적었습니다.

(추가설명 2)
* Play-off를 통한 프리미어리그 진출팀: Watford FC


     [이전 글 보기]
  1. 2006/04/20 05/06 시즌 Championship 정리 - 승격팀 1. Reading FC
  2. 2006/04/21 05/06 시즌 Championship 정리 - 승격팀 2. Sheff Utd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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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heffield United FC


승격의 마법사 Neil Warnock이 이끄는 Sheffield United(이하 Sheff Utd)가
3차례의 Play-off 실패를 포함한 12시즌의 2부리그(Old Div 1 & Championship)
생활을 청산하고 최상위리그(Top-flight)로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1월 감독의 Portsmouth 이적설로 인해 잠시 흔들릴 뻔 했지만, 오랜 Sheff Utd의
팬인 Neil Warnock이 '팀과 함께 승격을' 이란 명분으로 잔류를 선택했고
결국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최근 인터뷰를 보니 이번 시즌 승격을
못했다면 팬들에 의해 경질되었을 가능성이 높았다고 합니다.

  [Neil Warnock의 승격 내역]
  * Scarborough(1회): Conference → Div 4
  * Notts County(2회): Div 3 → Div 2 & Div 2 → Div 1
   (이상 Div 1=1부리그=최상위 리그; 프리미어리그 이전)
  * Huddersfield Town(1회): Div 2 → Div 1 (2부리그)
  * Plymouth Argyle(1회): Div 3 → Div 2
  * Sheffield United(1회): Championship → Premiership


Sheff Utd. 우리에겐 이산 선수의 소속팀, 그리고 £1로 이적했다고 하는 중국선수
Hao Haidong 으로 알려진 팀입니다. 중소규모의 팀이지만, 중국클럽의 인수
(Chengdu Blades) 등 국제화에 대한 준비는 꾸준히 하고 있는 듯 합니다.

구단의 회장(Kevin McCabe)은 가능하면 오랬동안 최상위리그에 있고 싶다면서 이미
다음시즌 목표를 10위권 이내(Top-half in the table)로, 그리고 4-5년 이내의
중단기 비전을 Europe 대회에의 도전으로 발표했습니다.

이 목표가 착실하게 실현된다면, 그동안 동향의 라이벌인 Sheffield Wednesday
(이하 Sheff Wed)에게 밀려있는 팀의 위상을 역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하긴 최근 Sheff Wed의 모습을 보면, 강팀으로서의 전통이 무색하리라 만큼
헤메고 있긴 하죠)

그리고, 06/07 시즌티켓을 다음주부터 판매하는 등 이미 프리미어리그 팀으로서의
준비를 하나둘씩 해나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Play-off 가능성도 있었기 때문에,
프리미어리그냐 Championship 이냐가 확정되지 않았고 결국 판매하지 못했을 겁니다)

06/07 시즌 Sheff Utd는 몇가지 면에서 팬들에게 무척이나 흥미로운 시즌을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 선수보강

구단 규모와 재정상태에 비해 거금인 £10m을 선수영입 자금으로 책정해 놓고 있다고
합니다. 2005년 12월 결산 반기 실적이 £20.3m에 세전 순이익이 £126,000인 구단
재정 상황상 상당한 투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맘에 안드는 선수는 (이미 영입했다고
해도) '너 필요없으니, 돌아가!'라고 할 정도로 자신의 주관이 뚜렸한 Warnock 감독이
어떻게 영입을 통한 전력을 만들어갈지 시즌이전까지 흥미로울 듯 합니다.

한두명씩 가능성있는 후보 목록이 나오고는 있습니다. 어쩌면 8월 있을 대진표에서의
행운과 함께 영입목록에 있는 월드컵에 못나가길 기도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몇시즌 전 Teddy Sheringham이 Portsmouth에서 했던 역할을 할 수
있는 선수를 찾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 선수가 많지는 않겠지만요.

회장의 인터뷰로는 발전가능성 있는 어린 선수와 경험이 많은 선수를 잘 조합해서
한다고 하는데 이적시장(Transfer Window)의 결과가 재미있을 듯 합니다.

* 최상위 리그의 경험

최근 12시즌 동안 2부리그에 소속되었던 팀인 만큼, 최상위리그의 경험은 추억속의
일이 되었읍니다. 대부분의 선수 뿐만 아니라 감독조차도 1부 경력이 일천
(단 한시즌 Notts County와 함께 한 적은 있지만 당시 강등되었음)하기 때문에
어쩌면 새롭게 진입한 Reading 보다 적응하기 어려울 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어떻게 거친 정글에서 견딜지를 지켜보는 것도 제 3자의 입장에서는 흥미로운 일일
것입니다. 머, 구단관계자나 Sheff Utd의 팬에게는 조마조마한 상황일지는
모르겠지만요... ^^

* 감독

Neil Warnock! 나름대로 괜찮은 미드필드였다고 하지만, Chesterfield, Rotherham
United, Hartlepool United, Scunthorpe United, York City, Barnsley 등 이름조차
생소한 팀에서만 선수생활을 했습니다. 그리고, 유명 클럽에서의 경력없이 은퇴를
하였고 결국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감독입니다.

위에도 언급했듯이 (1부리그 부터 5부리그까지 다양한 수준의 팀을 이끌면서)
승격의 마법사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수많은 팀에서 승격을 이루었고, 해당팀
팬들에게는 인기를 얻었다고 합니다. 다만, 최상위 리그 경험의 부족을 어떻게
매워갈 수 있을지가 성패의 관건 중 하나일 것입니다.

Neil Warnock 감독은 승격의 마법사 이외에도 이슈(Issue)의 마스터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10여년 이상전부터 상대편 팬들, 감독, 그리고 심판들에게는 악명이
높다고 합니다. 쇼맨십 또는 팬서비스라고 하기에는 조금 지나쳐 보이는 언행으로
자주 구설수에 오르는 감독이죠.

Sheff Wed의 홈구장인 Hillsborough에서 승리한 후 Sheff Wed 팬들 앞에가서
War dance를 춰 공적이 되고, 선수들에겐 승격이 중요하니 Pub(영국식 호프)에
가지말라고 하면서 자신은 Pub에서 하는 축구토크쇼 프로그램에 참석하고,
Norwich의 Negel Worthington 감독에게 두 손가락을 이용해 기분나쁘게 했으면서도
(flick two fingers) 오히려 Worthington이 악수안했다고 오히려 화내고,
심판에 의해 구장에서 추방당해도 버팅기고...

현재 몇가지 악행(?)으로 인해 FA에서 조사를 진행중에 있고, 청문회의 가능성 및
다음시즌 Touchline에 서지 못할 운명도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몇시즌 동안 이어졌던 Ferguson v Wenger의 대결(사실, 짜고치는 고스돕 마냥
두명의 고수에 언론이 춤을 추는 듯한 모습을 보였죠), Mouringho의 등장으로
선수 뿐만 아니라 감독도 축구를 즐기는데 있어 하나의 엔터테인먼트적인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FA의 결정과 무관하게 이슈 메이커 Neil Warnock가 06/07 시즌
Sheff Utd의 감독직을 수행한다면 또 하나의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세번째 한국인 프리미어리거의 탄생은 가능할 것인가?

모 항공사의 CF를 통해 유명해진 이산 선수가 과연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한
Sheff Utd에서 출전할 수 있을지 관심이 갑니다.

두명의 선수에 의해 프리미어리그가 좀더 많이 언론에 노출되었고, 일부는
유나이티드에서의 주전급, Spurs에서의 Best 11을 당연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잉글랜드 최상위리그가 그리 녹록하지 않다는 점에서 이산 선수가
(아직 젊기에 가능성은 있지만) 당장 그 주인공이 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듯
합니다. 게다가 West Ham United 유소년팀 이후 Brentford와 지난시즌
Sheff Utd에서의 성적을 본다면 큰 발전이 없다면 낙관적인 생각은 시기상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 1군에서 출전한 기록도 보이지 않기에...

오히려,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낸다면 다른 선수가 세번째 프리미어리거가 될
가능성이 높겠지요. 다만, 지나치게 명문팀만을 원한다면 조금은 어려울 듯 합니다.
차라리 Sheff Utd와 같은 중소팀이 조금은 더 적합하지 않을까 합니다.


[Sheff Utd FC 정리]
  * 창단년도: 1889년
  * 리그참여: 1892년 (당시 2부리그)
  * 별    명: The Blades
  * 구 장 명: Bramall Lane Ground (30,370명)
  * 공 식 홈: www.sufc.co.uk
  * 우승기록: 1부리그 1회(1897/98), FA Cup 4회(1899, 1902, 1915 & 1925)

[참조]
* Sheff Utd FC (http://www.sufc.co.uk)
* Sheff Utd FC 정리
  (http://www.the-english-football-archive.com/clubs/Sheffield_United.htm)
* Sheff Utd FC (http://en.wikipedia.org/wiki/Sheff_Utd)
* Neil Warnock (http://en.wikipedia.org/wiki/Neil_Warnock)
* Sheff Utd PLC - Turnover report
  (http://www.sufc.premiumtv.co.uk/page/PLCDetail/0,,10418~805454,00.html)
* Warnock issues players' pub ban
  (http://news.bbc.co.uk/sport1/hi/football/teams/s/sheff_utd/4754820.stm)
* Blades aim high after promotion
  (http://news.bbc.co.uk/sport1/hi/football/teams/s/sheff_utd/4908046.stm)
* Warnock admits FA conduct charge
  (http://news.bbc.co.uk/sport1/hi/football/teams/s/sheff_utd/4833206.stm)
* FA look into Warnock sending off
  (http://news.bbc.co.uk/sport1/hi/football/teams/s/sheff_utd/4922014.stm)
* Worthington hits back at Warnock
  (http://news.bbc.co.uk/sport1/hi/football/teams/s/sheff_utd/4828084.stm)
* Hao Haidong
  (http://en.wikipedia.org/wiki/Hao_Haidong)


juyong88 / 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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