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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인가 KT의 CEO가 자신의 블로그에서 인터넷 종량제의 필요성을 제기한 적이 있었다.
당시 수많은 반대의 여론이 있었고, 종량제 실시시 통신요금을 시뮬레이션 하는
프로그램까지 나왔었던 기억이 있다.

1년여가 지난 2006년 8월, KT가 인터넷 종량제 논의를 중단했고 하나로텔레콤 역시
같은 정책이라고 한다. 아마도 IP-TV 사업과 충돌할 위험성이 있기 때문인가 보다.

결국 KT의 경우,

* 종량제: 와이브로(WiBro)로,
* 정액제: 메가패스와 IP-TV로

그 영역을 나눈 것 같다.

그때나 지금이나 같은 생각이 든다.

지금의 상황을 위해서 자신이 총대를 맨 것이 아닐까 하는 느낌!
어짜피 그 당시에도 와이브로와 IP-TV 사업을 추진하고 있었을 테니깐...

(내 느낌이 맞다면) '난 열심히 했어. 난 CEO로서 책임을 다했어...'라고 하는
무책임한 경영자보단 신선해 보인다.

물론 치밀한 각본에 의한 것일 수도 있지만...

juyong88/2006-08



KT, "인터넷 종량제 도입 논의 중단 상태"

<아이뉴스24>

KT가 최근 초고속인터넷 종량제 도입 논의를 중단한 것으로 밝혀졌다.
앞으로 서비스할 IPTV가 인터넷종량제 도입의 새로운 변수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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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텔레콤의 2006년도 2사분기 경영실적이 발표되었다.
2분기 연속 적자이고, 시내전화와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고 한다.

중요한 수치를 보면 매출(4천2백87억원), 영업이익(75억원), EBITA(1천3백28억원),
그리고 순손실(1백62억원의 적자)이라고 한다.

수치를 보면 매우 재미있다.
법인세 이자 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인 EBITDA(Earnings Before Interest, Taxes,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

영업이익에 비해 17배가 높은 세전순이익, 결국 영업외이익과 특별이익이 엄청났다는 의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순손실이 났다. 주주들이 좋아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앞으로의 하나로텔레콤은 하나TV라는 VOD서비스에 희망을 걸고 있는 듯 보인다.
소위 TPS가 완성되는 서비스이긴한데, 이용자의 구미에 맞을지는 모르겠다.
그리고, 과거 초고속인터넷 처럼 KT에게 밀리는 것은 아닐지...

몇년전 LG그룹과의 전면전때 직원들이 주주를 대상으로 뛰던 모습의 결실을 거둘 수 있을까?

juyong88/2006-09


[사건의내막] 위기의 하나로텔레콤 '사생결단' 프로젝트

2분기 적자지속, 시내전화ㆍ초고속인터넷 가입자 감소세


< TV포털 서비스인 ‘하나TV’의 콘텐츠 경쟁력 확보에 사활>

하나로텔레콤이 2분기 경영실적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매출 4천2백87억원, 영업이익 75억원, EBITA는 1천3백28억원을 각각 달성했으며, 순익은 1백62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7백48억원, 1백9억원 늘어난 수치이며 순익과 EBITA는 각각 1백70억원, 2백43억원 증가한 결과다.

하지만 지난 1분기와 비교해서는 매출은 36억원(0.8%), 영업이익은 85억원(53.2%) 줄어들었으며, 순익은 1분기에 비해 1백1억원이 감소했다. 또 EBITA 역시 1백억원(7.0%) 감소를 기록했다.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서는 호전된 실적결과이지만 지난 1분기 때보다는 경영환경이 악화됐다.

때문에 업계 일각에서는 하나로텔레콤 위기설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하나로텔레콤 관계자는  "마케팅비용이 9백70억원에서 1천1백20억원으로 증가해 영업이익이 많이 감소했다"며 "하나TV 가입자와 유선전화 가입자 증가세가 뚜렷하고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도 하반기에는 꾸준히 늘 것으로 예상돼 3분기 이후 실적 회복이 가능하다"며 일각의 우려를 일축했다.

(기사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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