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요르단과의 경기가 2-2로 끝났다.
이기고 있다가 두번의 역습으로 3점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

감독 입장에서는 골키퍼가 아쉬웠다보다.
징계중인 선수에 대한 사면 문제를 거론했다.
차라리 실점을 한 선수, 특히 골키퍼를 위로하고 격려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많은 것을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너무 무책임에 무원칙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바로가기)

juyong88/2008-06

top

Write a comment



31일(토) 요르단과 예선전을 펼치는 대표팀의 시범경기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한가 보다.
허정무 감독이 박지성이라도 컨디션이 좋지 못하면 뺄 수 있다고 한다.

궁금해 진다.
과연 허정무 감독이 그정도 빼짱이 있는지에 대해...

[기사 일부]

(바로가기)

juyong88/2008-05

top

Write a comment



협상의 초짜도 저지르지 않을 실수를 한 축구협회
결국 국내파로 선회하여 허정무씨를 차기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한다.

떠오르는 표현 하나...
My goodness!

(관련) 대표팀 감독, 두명중 한명이라...

juyong88/2007-12

top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