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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BBC

Alan Curbishley & Alan Pardew! 두명의 Alan의 인생이 바뀐 것 같다.

2005년 12월 말, Charlton(Curbishley)과 West Ham(Pardew)을 이끌고 리그 테이블에서
중간 정도를 차지했던 두 감독!

1년이 지난 지금 서로 상대방의 팀 감독이 되었다. 그리고, 양팀은 모두
강등권에 있다. '성탄절 강등권=강등 90% 이상'인 프리미어리그에서 시즌 종료 후
과연 두명의 감독이 어떤 성적표를 받게 될지 궁금하다.

현재로서는 Curbishley가 조금 유리하지 않을까 싶다.
Charlton에서 그토록 이기고 싶어했던, 거함 유나티이드를 부임 첫경기에서
이기는 등 두경기에서 4점을 올리며 자신의 팀으로 만들어가고 있는 것같이 보인다.

반면, Curbishley를 엄청이나 그리워하고 있을 것이 거의 확실한 Charlton의
신임감독이 된 Pardew!!! 한시즌에 두번 짐을싸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걱정된다.
머, 알아서 하겠지만...

어쨌든, 2007년 2월 24일(토) The Valley에서의 양팀간의 대결이 더욱 기대된다.

juyong88/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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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 Ham United의 새로운 감독으로 Alan Curbishley가 공식 임명되었다.
허접하다고 할 수 있었던 Charlton을 15년간 훌륭하게 이끌었고,
연초 잉글랜드 국대감독 후보로도 이름을 올리던 감독...

Alan (Pardew)에 이은 또 다른 Alan (
Curbishley)의 등장!
첫번째 경기는 그가 한차례도 이기지 못했던 유나이티드...

Alan Curbishley를 통해 West Ham이 새로운 도약을 했으면 한다.

Good Luck,
Curbs!

(기사 전문 보기)

juyong88/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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