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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해서 작년 이맘때 기사를 보게 되었다.
바로 '미국 출장길, 비행기 옆 좌석에 같이 앉아서 가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가'라는
설문의 기사로, SERICEO(http://www.sericeo.org)에서 조사했다고 한다.

앨빈 토플러와 잭 웰치가 1위와 2위를 했다고 한다.

CEO는 아니지만, 나에게 그런 질문이 온다면 누구를 선택할까?
음!!! (물론 생존인물은 아니지만) Antoni Gaudi가 될 듯 하다.

Barcelona에서 환상적인 경험을 하게해 주었던,
그의 상상력에 경의를 표하며...

juyong88/2006-09


[조선] CEO들 "앨빈 토플러 가장 만나고 싶다"

2005.09.19 07:07 37

한국의 경영자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사람은 미래학자인 앨빈 토플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삼성경제연구소에 따르면 임원급 대상 유료 정보사이트인 '세리 CEO(www.sericeo.org)'를 통해 12일부터 16일까지 회원 422명을 상대로 '미국 출장길, 비행기 옆 좌석에 같이 앉아서 가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가'라는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응답자중 23%는 앨빈 토플러를 꼽았고 다음으로 잭 웰치가 20.4%였다.

(기사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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