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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rpool 2-0 Reading

* Reading 지옥의 7연전에서 아픔이 무엇인지를 경험하다. 계속...
  - 초반의 상승세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인가?

(경기 리포트 보기)



Aston Villa 2-0 Blackbutn

* Villa. 다시 상승의 계기를 잡다

(경기 리포트 보기)

* 프리뷰 보기

juyong88/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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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Utd v Portsmouth

Man Utd

* Ferguson 감독의 2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멋진 승리를 올리는 경기가 되기를...
* 주중의 Champions League 패배의 악몽을 극복하는 계기가 되기를...
* Giggs & Neville의 복귀
* OT가 얼마나 무서운 곳인지를 Pompey에게 알려주기를 바람

Portsmouth

* 이번 시즌 상승세, 그러나 유나티이드에게는 어렵지 않을까?


Liverpool v Reading

* 갈 길 바쁜 Liverpool v 새로운 반전을 위하는 Reading
* 개인적으로는 Reading이 3점을 얻었으면 함


Aston Villa v Blackburn

Aston Villa

* 무패기록이 중단된 후의 첫경기
* 부담을 털어내고, 다시 상승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 최근 홈에서의 무승부를 3점으로 바꾸었으면 함

Blackburn

* 다음 경기인 유나이티드와의 대결을 편하게 하기 위해서는
  이번 경기가 중요함 (그러나, 13라운드 부터 강해졌으면 함)

juyong88/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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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권일 수도 있다는 예상이 나왔던 Aston Villa,
지난시즌까지 열악한 재정임이도 중원권을 유지했던 Alan Curbishley 감독이
떠난 Charlton...

Martin O'Neill 과 Iain Dowie의 차이일까?
감독의 힘이란 대단한 것 같다.

juyong88/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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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Villa 1-1 Tottenham

딴 생각한 천사! X맨인줄 알았음

Aston Villa

* Angel(앙헬)의 날: PK 실책에 자책골까지...
  - 교체않고 끝까지 뛰게 해준 감독이 대단함 (아마도 주력선수로 인정하고 있는 듯함)
* 무패는 이어갔지만, 홈경기에서 승리했어야 하는데 많이 아쉬울 듯...

Tottenham

* 운이 좋은 팀! (1명 퇴장, 상대의 PK 실축/자책골)
* 이번 시즌 Top 10이 가능할까?

(경기 리포트 보기)

* 프리뷰 보기

juyong88/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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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gan v Man Utd

Wigan

* 2년차 징크스가 조금 커보임
* 전환점이 될까

Man Utd

* International Break 후의 첫경기 부담
* 선두를 지키는 계기가 되기를...
* Rooney의 부진이 끝날 수 있는 경기가 될까?

※ juyong88의 의견
  - 이변이 없는 한 유나이티드의 승리가 예상



Aston Villa v Tottenham

Aston Villa

* Martin O'Neill의 스타일에 맞추어가고 있는 느낌
* 홈경기 무패의 기록을 이어갈 수 있을지...

Tottenham

* 늘 하던 그대로 하기를 바람 (04/05 시즌까지의 모습)



Reading v Chelsea

Reading

* 부담이 적은 경기 (이길것으로 예상하기 힘들기 때문)
* 지난 라운드까지의 상승세를 이어가기를...

Chelsea

* Boro 전의 모습을 보여주기를... ㅋㅋㅋ

juyong88/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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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말 만해도 강등이 유력시 되던 Aston Villa.
2000년대초 Celtic의 새로운 전성기를 이끌었던 Martin O'Neill(MON)이
8월초에 새로운 감독
이 되면서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7라운드 결과, 3승 4무로 6위(4위~6위는 득실차로 인한 순위)로
구단과 팬들 모두가 만족할 만한 성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Celtic 출신이라 그런지 아무래도 잘 알고 있는 선수들을
영입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Strachan 감독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전임 감독이 있는 팀을 원했던
Petrov는 이미 핵심선수가 되었고, Agathe는 단기 테스트를 거쳐서
합류가 결정되었습니다.

이번주 초 Chris Sutton이 시즌말까지의 단기계약을 함으로써
Stiliyan Petrov와 Didier Agathe와 함께 세명의 Celtic 출신이
Villa의 멤버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Celtic Youth 출신 유망주 Shaun Maloney 역시 Villa와
연결되어 있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

Manchester United, Spurs 그리고 Arsenal 등이 큰 관심이 있어
협상을 했으나, 선수 본인이 O'Neill 감독이 있는 Villa를 선호하고
있다고 하죠.

그리고, 2007년 1월 이적시장이 열리면 Celtic 출신 네번째 Villa
선수가 될 듯해 보입니다.

선수 영입이 있을 때마다 팬들의 반응은 "좋은 선수. 난 그가 어떤 활약을
벌일지 모르지만, MON은 그의 능력을 110% 이상 활용할거야!"로 나오고 있습니다.

Celtic에서 이룬 것을 Villa에서도 이루었으면 합니다.
그의 Celtic 출신 선수들과 함께...
(물론 Villa의 역사와 전통에 맞도록 조화를 이루며...)

그리고 나서 Ferguson 감독의 뒤를 이어 유나이티드의 감독이...

juyong88/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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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lsea 1-1 Aston Villa

Chelsea

* Drogba의 뽀록 슛: Terry의 Goalkeeper 방해로 처리되었어야 함
* 심판의 엄청난 도움 (Mourinho 감독은 완벽했다고 하지만...)

Aston Villa

* 지난 시즌과 확연히 변한 Villa의 모습
* Sorenson의 선방...
* 10월 International Break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기를...


















West Ham United 0-1 Reading

West Ham United

* 우쩌나, 5연패
* 감독교체설의 악몽. 지난 시즌은 잘했는데...

Reading

* 날로 성장해 가는 설기현 선수의 결승골, 멋있었음...
* 득점 후 수비축구는 조금 아쉬움 (승점이 아쉬운 팀이라는 것은 알지만...)
* Coppell 감독의 차분하면서도 강한 집중력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음

(경기 리포트 보기)

* 프리뷰 보기

juyong88/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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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uyong88.tistory.com juyong88 2006.10.01 04:0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O'Neill: Jose not as special as Clough
    http://msn.foxsports.com/soccer/story/6015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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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lsea v Aston Villa

Chelsea

* Drogba v Shevchenko: 불협화음 존재 가능성
* Mourinho의 홈경기 무패기록 이어갈 것인가? (현재: 35승 6무)

Aston Villa

* 객관적 열세, 극복 가능할까?
* O'Neill의 Mourinho에 대한 복수혈전
* O'Neill 효과가 지속되기를 바람



West Ham United v Reading

* 사제대결: Alan Pardew v Steve Coppell

West Ham United

* 지난 시즌과 달리 리그, 유럽에서 헤메고 있음: 극복 가능할까?
* 연패의 사슬을 끊을 수 있는 기회일 수도 있음

Reading

* 프리미어리그 첫 시즌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인지...
* 자신들을 잘 알고 있을 지도 모르는 전임감독을 어떻게 극복할까?


Man Utd v Newcastle

Man Utd

* 이번 시즌 유리한 고지를 위한 중요한 경기
* OT에서 Newcastle과의 무패전적(8승 5무)을 이어가길 바람
* Rooney의 회복은 가능할까?

Newcastle

* Kevin Bond 코치의 퇴진, 그 후유증은?
* 빈약한 공격력의 해결책이 있을까, 상대는 유나이티드인데...

※ juyong88의 의견
  - 유나이티드의 압도적인 승리를 바람

juyong88/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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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과 2006년 중반, 잉글랜드의 두 명문클럽인 유나이티드와 Aston Villa의
구단주가 각각 바뀌었습니다.

바로 유나이티드의 Glazer와 Aston Villa의 Randy Lerner.
Randy Lerner는 자신이 나서지 않고, 권한을 위임하는 스타일이라고 합니다.

일부 공통점이 있지만, 두 클럽은 너무나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두 구단이 가진 상황이 너무나도 달랐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공통점]

* 새로운 구단주의 국적: 미국인
* 재산상태: 억만장자
* 스포츠관련: 미식축구 구단을 소유하고 있음


[차이점]

* 인수당시 구단 상황
  - 유나이티드: 엄청난 흑자 & 새 구단주의 필요성 없었음
  - Villa: 당시 구단주(Doug Ellis)의 매각의사 & 다수의 인수 후보 존재

* 팀성적
  - 유나이티드: EPL 최고의 명문으로 등극, 목표는 우승/Champions League는 당연
  - Villa: 힘든 나날, Top 10도 버거운 상황

* 재정 및 영입자금
  - 유나이티드: 좋았었음 & 영입자금 EPL 선두권
  - Villa: 나쁘지는 않았지만, 최근 영입자금은 바닥권으로 orz
          (꾸준한 투자를 했지만, 성적이 부족하고... 악순환의 계속)

* 재산 형성과정
  - Glazer: 자수성가(?)
  - Lerner: 유산상속

* 팀에 대한 열정
  - Glazer: (인수당시) 거의 없었던 것 같음
  - Lerner: Villa의 오랜 팬이라고 함
           (1980년대 Cambridge에서 공부 & 1990년대 잉글랜드 거주)

* 인수위한 기간
  - Glazer: 약 2년 (2003년 9월, 최초 3.19% 의 지분 영입부터 포함)
  - Lerner: 1년 미만으로 보임

* 팬들의 지지
  - Glazer: 무조건 반대 & 팬들과 소액주주들의 조직적인 반대
  - Lerner: 절대적 환영 & 빨리 인수해 주세요 (구장 명칭 변경도 OK)

* 인수후 선수단 표정
  - 유나이티드: (인수과정시) 일부선수의 반대는 있었음
  - Villa: 신임감독의 부임과 함께, 단결력 강화 (이적원하던 선수도 잔류 & 계약연장)


[참조]

* US investor ups Man Utd stake
* Learning about Lerner

juyong88/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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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Villa 2-0 Charlton

Aston Villa    (3승 3무/승점 12)

* 지난 시즌에 비해 확 변한 Villa의 모습 (05/06 시즌: 1승 3무 1패/승점 6)
  - 감독 한명 바뀌었을 뿐인데... (역시 뛰어난 Mertin O'Neill의 힘)
  - 무실점 경기
* 유럽무대에 대한 희망을 갖게 할 수 있는 상황
  - 리그를 통해서 OR Cup 대회(FA Cup/League Cup)
  - League Cup에 유난히도 강한 감독 (4회 우승 경험: 선수 2회, 감독 2회)

Charlton    (1승 5무/승점 3)

* 점점 힘들어지는 Charlton & Dowie

* 경기 리포트 보기 & 감독의 Point
juyong88/2006-09

* 프리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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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Villa v Charlton

* 이번시즌 임명된 감독들간의 대결

Aston Villa

* 홈 2승, 원정 3무의 징크스(?)를 이어갈 것인지...
  - 지난 시즌 홈경기에서 약했던 것을 극복하고 있는중
  - Martin O'Neill의 무패기록을 이어갈 수 있을지...
* 약간 힘드었지만 Laegue Cup 승리로 상승세를 탈 가능성 높음
* 550번째 EPL 경기에서 승리하기를...

Charlton

* Iain Dowie의 장수(?)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경기
  - 이번경기에서 지면 최하위가 될 수도 있음 (현재 18위)
* 지나치게 약한 수비력(9골 허용)에 대한 시험대
* D. Bent에 집중된 골결정력 해결이 문제 (총 5골 중 4골 담당)

※ juyong88의 의견
  - Villa의 승리를 기대함



Reading v Man Utd

* 유나이티드의 살아있는 전설적 감독(Ferguson) v 70년대 유나티이드 영웅(Coppell)
* 양팀간의 10번째 경기이자 리그에서는 첫번째 경기
* 모두 FA Cup 경기로 유나이티드가 5승 4무 1패로 우위에 있음 (통계보기)
* 유나이티드의 마지막 승리는 1996년 FA Cup 4라운드 (Reading 0-3 Man Utd/1996-01-27)
* Reading 이 이겼던 경기는 1927년 FA Cup 3라운드 2번째 재경기(2:1 승; 1927-01-17)

Man Utd

* van der Sar의 복귀 or Kuszczak의 연속된 선택
  - van der Sar의 뛰어난 성과
  - Kuszczak이 임대중이기 때문에, 완전 주전이 되기는 어려울 수 있음
* Gabriel Heinze, Alan Smith & Nemanja Vidic의 복귀가 기대됨 (시즌 첫경기)
  - (BUT) Giggs & 박지성 선수의 부상...
* Ferguson 감독의 1,100번째 경기
* Arsenal에게 패한 아픔을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Reading

* 소위 지옥의 7연전의 첫번째 경기 (9월 23일~11월 12일)
  - Man Utd, West Ham, Chelsea, Arsenal, Portsmouth, Liverpool & Tottenham
* 패해도 손해는 아니끼 때문에 결사적으로 경기할 가능성이 있음
* 설기현 선수: Reading에서 최고의 EPL 수준과의 첫대면
* Dave Kitson의 결장이 아쉬울 듯...

※ juyong88의 의견
  - 당연히 유나이티드의 완승을 바라고 있고, 이변이 없다면 그렇게 될 것

juyong88/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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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endance: 25,011)

Sheffiedl United 1-2 Reading

Sheffiedl United    (2무 3패/승점 2)

* 잔류가 가능할까?
* 엄청난 Home Advantage (별 중단없었는데도 추가시간 4분, 게다가 약 30-40초 더줌)

Reading    (3승 2패/승점 9)

* Reading의 승리라기 보다는 Coppell의 Warnock에 대한 승리라고 봐야 할 듯... (한수위)
* 프리미어리그 원정 첫경기 승리
* 설기현 선수의 첫골. 더큰 자신감을 갖을 수 있는 계기가 될 듯...
* 후반에 고전하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조직력이 좋다는 것을 보여준 경기
* 승리를 지키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더 노력이 필요할 듯 함

* 경기 리포트 보기



Watford 0-0 Aston Villa

Watford    (2무 3패/승점 2)

* 가능성을 보여준 Ben Foster
* 나름대로 성공적인 홈경기

Aston Villa    (2승 3무/승점 9)

* 원정경기의 승리는 언제쯤 가능할까?
* 5경기 연속 무패기록을 이어감
* 다음 경기에서는 승리했으면...

* 경기 리포트 보기

http://www.avfc.premiumtv.co.uk/page/Match/MatchReport/0,,10265,00.html


Chelsea 1-0 Liverpool

Chelsea    (4승 1패/승점 12)

* Mourinho의 Benitez에 대한 약한 모습 극복 (주로 유럽무대지만...)
* Drogba는 대단해!

Liverpool    (1승 1무 2패/승점 4)

* 전반적으로 밀리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선두권에 어려움을 줄 수도 있음

juyong88/2006-09

* 프리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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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ton 3-0 Liverpool

Everton


* Well done! Everton

Liverpool

*  이런 모습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도 보여주기를...



West Ham United 1-1 Aston Villa


West Ham United

* 꽤 좋은 모습의 Tevez

Aston Villa

* 우세한 경기를 펼쳤다고 하던데, 아쉬움 (실책성 실점)
* 득점력을 강화해야 할 듯...
* 전통의 명문팀으로서의 위상을 되찰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임 (O'Neill의 힘)

* 경기 리포트 보기





















Reading v Man City


Reading

* 연패의 사슬을 끊고, 새로운 전기를 마련함
  - 잔류가 가능했으면...
* 승리는 했지만, 득점력은 아쉬움 (좋은 기회 많았음)
* 설기현 선수의 아까비...

Man City

* 힘든 초반, 이번 시즌에도 나이티드의 명성을 잡기는 힘들 듯...

* 경기 리포트 보기

juyong88/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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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었던 A-match 경기가 끝나고 다시 리그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4라운드 중 관심이 있는 경기를 정리합니다.



Everton v Liverpool

* 유명한 Merseyside derby지만 개인적으로는 큰 관심이 없음



Man Utd

* 여전히 Rooney & Scholes의 출전 금지 (이번이 마지막)
* Spurs에 강한 면을 이어나가야 함
  - Old Trafford를 두려움의 장소로 만들어주어야 함
* Slow Starter가 되지 않으려면, 이 경기를 훌륭하게 이끌어야 함

Tottenham Hot Spur

* 지난시즌의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음
* 회복되더라도 이 경기는 아니었으면 함


※ juyong88의 의견
  - 당연히 유나이티드의 완승을 바라고 있고, 이변이 없다면 그렇게 될 것



West Ham United

* 아르헨티나 듀오(Tevez & Mascherano)의 EPL 적응 여부 판단할 수 있는 경기

Astin Villa

* 다음시즌 유럽으로 갈 수 있느냐를 예측할 수 있는 경기가 될 듯...
* Martin O'Neill 스타일의 Villa가 이루어지기를...



Reading FC

* 원정 두경기 패배이후, 새로운 도약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인지...
* 설기현 선수의 상승세가 지속될 수 있을지...

Man City

* 최근 분위기가 좋지 않고, 선수이적 등으로 전력 약화 (원정이라 어려운 경기가 될 듯...)


juyong88/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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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달전부터 많은 관심으로 보게된 축구클럽이 있다.
바로 Aston Villa!

최고의 감독 중 한명인 Martin O'Neill이 신임 감독이 되면서부터이다.
Villa 홈페이지에 새로운 서비스가 준비중이라고 한다.

바로 AVTV (Aston Villa TV)!!!
유나이티드의 MUTV와 비슷한 개념인가 보다.
하이라이트와 인터뷰 등을 보여주는...

AV라... Aston Villa를 줄여서 붙인 말이라고 본다.
근데 왜 자꾸 다른 의미의 AV 단어가 생각나는 것일까?


[05/06 시즌-R34] Aston Villa 3-1 Birmingham City

(바로가기)

juyong88/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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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gan 1-0 Reading

Wigan

* 1패후 힘겨운 승리
  - 이번시즌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하기는 아직 이른 듯 함
* 홈경기인데도 관중이 그다지 많지 않음
* A Match로 인한 휴식후의 전력이 기대됨

Reading

* 1승 후 2연패
* 위기를 반전시키는 선수가 부족한 듯 함
* A Match로 인한 휴식후의 전력이 기대됨


* 경기 리포트 보기


Aston Villa 2-0 Newcastle

Aston Villa

* 신임 구단주 공식 첫 홈경기
* 엄청난 상승세 (3경기 현재 공동 2위/승점 7)
  - Martin O'Neill의 힘
  - 명문 Villa의 부활이 기대됨
  - 그동안 열세였던 Newcastle에 완승
* 아직 관중 동원력은 기대에 미치지 못함
  - Villa Park(42,553명): 35,141명 입장
  - 성적에 따라 점점 낳아질 것을 예상

Newcastle

* 무언가 응집력에 문제가 있는 듯...

* 경기 리포트 보기

juyong88/2006-08


[프리뷰]
2006/07 EPL-R03 Man Utd, Reading & Aston V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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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ford

* Special One의 살아있는 전설에의 도전
* 최상위리그 100번째 승리에의 도전이 가능할 것인가 (Giant에게...)
* 다른 부분도 열세이지만, 골키퍼 부분이 취약점일 수 있음
  - 유나이티드 Ben Foster가 (임대계약에 의해) 출전못하기 때문

Man Utd

* 여전히 Rooney & Scholes의 출전 금지
* Watford가 승격팀이라 긴장감을 늦추면 안됨
  - 져도 그만이라는 승격팀의 무서운(?) 정신력
* 강한 공격력을 다시 보여줘!!!
  - Ole의 부활이 감동적이었던 Charlton 전을 기억하며...

※ juyong88의 의견
  - 당연히 유나이티드의 완승을 바라고 있고, 이변이 없다면 그렇게 될 것


Wigan

* Slow Start (지난 시즌도 그랬음)
* 지난 시즌의 돌풍을 재현할 수 있을까?

Reading

* 1승 1패: 향후 생존을 위한 갈림길
* 전경기 득점 및 실점(2점)
* 설기현 선수의 상승세가 지속될 것인가...
* Steve Coppell 감독의 노련미에 기대하고 싶음

※ juyong88의 의견
  - Reading이 이겼으면 좋겠음


Aston Villa

* Newcastle에 약한 징크스를 깰 수 있을까?
  - Martin O'Neill의 전략이 적중할 것인지...
* 구단주 변경후 첫 홈경기

Newcastle United

* UEFA Cup으로 인해 많은 경기를 치뤘기 때문에 최상의 전력은 아닐 수도 있음
  - 해외경기 포함

※ juyong88의 의견
  - 당연히 Villa의 승리를 바라고 있고, 가능하리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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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Villa 2-1 Reading

Aston Villa
* Martin O'Neill 감독 공식 첫 홈경기
  - 감독의 힘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줌
* 상승세를 기대할 수 있음
  - 일단, 강등에 대한 두려움으로 가득했던 모습에서 탈피함
* 이번달까지의 영입에 대한 궁금증이 커짐
  - 아직 영입은 감독 한명뿐 (물론 그 효과는 선수 몇명보다 뛰어나지만...)

Reading
* 역전승과 역전패를 모두 경험함으로써 노련미를 키울 필요 있음
* 나쁘지 않은 출발 (퇴장 제외)
* 설기현 선수의 좋은 활약 (감독, 선수 및 팬이 신뢰하는 선수가 되가고 있음)
* 공격력만 봤을 때 잔류가 가능할 수 있음

* 경기 리포트 보기


Middlesbrough(Boro) 2-1 Chelsea

Well done! Boro & Viduka...



juyong88/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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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Villa

* Martin O'Neill의 첫번째 홈경기
*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Aston Villa의 현재상황에 매우 중요한 경기
  - 현재 구장명칭(Villa Park)도 바뀔 수 있다고 함, 팬들의 반응은 긍정적
* 상대가 승격팀이고 상승세를 타고 있다는 점에서 초반승부가 중요할 것
* 열흘정도 남은 이적시장에서 선수영입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


Reading

* 신생팀 Reading의 전통명문에의 도전
  - 초반 긴장감의 극복이 중요한 변수
* 개막전에서 대활약을 펼쳤던 설기현 선수의 첫번째 프리미어리그 원정경기
* Coppell 감독의 용병술에 기대

※ juyong88의 의견
  - 개인적으로는 Aston Villa의 승리를 바라고 있음



Charlton

* 개막전 패배(West Ham 3-1 Charlton)의 충격에서 벗어날까
* 아직 Alan Curb.의 그림자가 남아있는 듯함
  - Iain Dowie가 자신의 팀으로 만드려면 아직 시간이 필요할 듯...
* 유나이티드에 약한 팀이라는 오명을 벗기려고 할 듯
  - 그러나 승리보다는 무승부 중심으로 하다 반격을 노릴 듯 함


Man Utd

* 1차전에서의 놀라운 공격력을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 여부
  - 성공한다면 Ruud의 공백은 큰 걱정은 아닐 것임
* 출전못하는 선수들의 공백이 큰 문제가 될 것
  - Wayne Rooney, Paul Scholes (3경기 출장정지), Gabriel Heinze, Nemanja Vidic & Michael Carrick
* Slow Starter라는 전통(?)을 극복할 기회

※ juyong88의 의견
  - 당연히 유나이티드의 완승을 바라고 있고, 이변이 없다면 그렇게 될 것

juyong88/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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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Villla - Intro

Reading FC - Intro

Manchester City - In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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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senal 1-1 Aston Villa


Arsenal
* Emirates Stadium 공식 첫경기: 60,023명
  - 관중동원은 일단 성공적

Aston Villa
* Martin O'Neill 감독 공식 첫경기
  - 성공적, 10분 남겨놓고 실점은 아쉬움
* 점점 더 낳아질 모습을 기대함
* 이번시즌 Villa의 모습을 기대하고 싶음
  - 명문구단의 부활...

* 경기 리포트 보기





















Reading 3-2 Boro

Reading
* Coppell 감독의 프리미어리그 복귀
* 팀의 프리미어리그 공식 첫경기: 23,855명
  - 관중동원은 일단 만족할 만한 수준
* 경기 초반 선수들이 긴장하는 면도 있었지만, 성공적 프리미어 신고
* 설기현 선수도 EPL에서 통할 수 있다는 면을 보여줌(환상적인 모습)

Boro
* Southgate 감독 공식 첫경기
  - 얼마나 버틸지 이번 달이 고비일 듯 함
* 득점에 있어서 조직력이 돋보임
  - 수비는 아쉬움이 많아 보임

* 경기 리포트 보기

http://juyong88.tistory.com/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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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 시즌 개막이 1주일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 Community Shield에서 Mourinho에 강한 Benitez의 모습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아마 새로운 시즌의 경우 천적관계나 물고 물리는 일이 발생함으로써,
특정팀의 독주보다는 혼전을 예상케 하는 하나의 신호로 생각하고 싶습니다.

개인적인 관심사 측면에서 정리해 봅니다.

■ 유나이티드의 정상 탈환
■ 주목할 만한 유나이티드 선수 7명
■ Aston Villa
■ Reading FC
■ Special One vs Special One
■ 승격팀 및 강등예상팀
■ 기타


■ 유나이티드의 정상 탈환

2002/03시즌! 유나이티드가 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마지막 시즌입니다.
그후 3시즌동안 리그 우승과는 거리가 있었던 유나이티드. 이번 시즌에는 트로피를
Old Trafford(이하 OT)로 가져올 수 있을까요?

정상 재등극이 가능하냐 보다는 지금까지, 특히 지난시즌의 유나이티드 징크스를
극복할 수 있느냐에 초점을 맞추고 싶습니다.

* 발동이 늦게 걸리는 유나이티드 (Slow Starter)
* 지난 시즌 초반 승리에 대한 열정의 부족
* 약팀에 약한 징크스

이를 극복한다면 우승은 아마도 보너스로 따라오는 것일 겁니다.

그라운드에서는 한팀 11명이 뜁니다. 보다 집중력을 보이고, 승리에 대한 열정을
나타낸다면 가능성은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 소위 Roy Keane의 소위 을사 5적론... 시기와 대상의 문제였을 뿐
반드시 필요했던 발언이었죠. 이번 시즌에는 비슷한 경우가 없었으면합니다.

이번 시즌 2002/03 시즌의 영광을 재현한다면 새로운 기록의 보유자가 탄생합니다.
바로 Ryan Giggs가 리그 우승이 9회가 됨으로써 Alan Hansen 등과 공동 보유했던
최상위리그 우승 기록을 새롭게 쓰게 됩니다.

이외에도 Champions League에서 지난 시즌의 악몽을 깨고,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
정도의 성적을 거두었으면 합니다.


■ 주목할 만한 유나이티드 선수 7명


* Giuseppe Rossi
  - 지난 시즌 Reserve에서 보여준 감각을 성인팀에서 재현할 수 있을지...
  - (아직 이적시장은 열려있지만) Ruud의 공백을 매울 수 있을까

* Ben Foster (Watford 임대)
  - 두차례에 걸쳐 Millenium Stadium에서 승리를 거둠 (큰 경기에 강함)
  - Watford 승격의 주역중 한명
  - 이번 시즌이 미래의 유나이티드 No1 골키퍼가 될 수 있느냐의 중요한 갈림길
  - Ferguson 감독의 기대감을 볼 수 있음: 백업(Understudy)이 아닌 임대
  → Watford 주전

* Nemanja Vidic
  - 2003년부터 유나이티드의 관심권
  - 2005/06 시즌 나름대로 적응
  - 월드컵의 악몽 및 부상

* Michael Carrick
  - £14m(최대 £18.6m)의 이적료의 가치
  - Carrick의 Spurs에서 유나이티드의 Carrick으로의 적응이 어느정도 될지...

* Paul Scholes
* Ole Gunnar Solskjaer
* Alan Smith


■ Aston Villa

자중지란, 풍전등화, 강등 1순위...

7월말까지 Aston Villa를 위한 표현이었습니다. 좋은 선수들이 있었음에도
05/06 시즌 16위로 강등권을 겨우 벗어나는 등 실망스런 모습을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번 시즌에도 계속될 가능성이 높아 보였습니다. 적어도 신임감독이
지명되기 전까지는...

8월 4일 Martin O'Neill이 Villa의 새로운 감독이 되면서 상황은 조금씩 바뀌게 됩니다.

* 이전: 이러다간 강등되서 Championship 팀이 되는거 아냐!
* 이후: 유럽무대 진출 가능하겠지...

선수들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팀을 떠나겠다고 하던 선수들이 잔류를 선언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보통의 선수를 좋은 선수로, 좋은 선수를 위대한 선수로 업그레이드 시키는
O'Neill의 능력에 대한 기대감의 반영이었습니다.

Wycombe, Leicester City, 그리고 Celtic에서 보여준 그의 마법이 Villa Park에서도
제대로 작용한다면 (퇴색한) 명문 Villa의부활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조심스럽게
예상합니다.

14일자로 미국인 Randy Lerner가 새로운 구단주가 됨으로써 더욱더 새로운 시작을
하게된 Villa. 선수영입을 위한 자금도 꽤 두둑해 졌다고 합니다.

Ferguson 감독 이후 유력한 유나이티드의 감독 후보인 Martin O'Neill. 그에게나
그의 팀에게나 중요한 시즌이 될 듯 합니다. 첫 시험은 Arsenal의 새로운 홈구장인
Emirates Stadium에서 열립니다.

유나이티드, Reading FC와 함께 관심있게 지켜보고 싶은 팀입니다.


■ Reading FC와 Steve Coppell

한때 리딩이냐 레딩이냐를 두고, 혼란이 있었던 Reading FC. 현지에서는 레딩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05/06시즌 Championship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성적을 올렸습니다.
일찌감치 프리미어리그의 40번째 팀으로 등록을 했습니다.

50대 초반이지만 20년이 넘는 감독경력을 가졌고, Crystal Palace의 역대 최전성기를
이끌었던 Coppell 감독이 그 중심에 있었습니다. 70년대 유나이티드의 주요 공격선수로
부상을 당하지 않았으면 더욱 더 유명했을 선수입니다. (하이라이트를 통해 본
긴머리를 휘날리며 활약하던 그의 모습은 매우 멋졌습니다.)


창단 135년만에 처음으로 최상위리그로 진입한 Reading. 그리고 10여년만에 다시
프리미어리그 감독으로 복귀한 Coppell.그의 조율이 어떻게 작용할지 궁금해 집니다.

제2의 Wigan이 될지 아님 지난시즌의 Sunderland가 될지...

수비가 약하다는 평도 있고, 선수영입이 원활하지 않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결국
감독의 힘을 보여주어야 할 것입니다.

최근 구단주가 팀을 매각한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자신보다 더 열정적으로 팀을 맡을 사람이 있으면 넘길 수 있다고 함으로써
가능성은 있지만 당장의 현실성은 높지 않은 듯해 보였습니다.

이외에도 우리나라의 세번째 프리미어리거, 설기현 선수의 활약으로 우리나라 언론에서
많이 다룰 팀이 될 듯 합니다.


■ Special One vs Special One

Chelsea의 Mourinho 감독은 자신을 일컬어 'Special One'이라고 합니다.
그의 말한마디 행동 하나하나에서 그 자신감을 읽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새로운 Special One이 나타났습니다. 바로 Watford의 Aidy Boothroyd
감독이 그입니다. 30대 초반의 나이지만, 자신은 타고난 감독이라고 할 정도로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Boothroyd.

Boothroyd의 어록을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People said I was too young to be a manager, but I was born ready
* I told the board I was looking for promotion - one or two of them fell off their chairs
* My plan is to manage in the Premiership, then Europe and then international level
* I want hungry people interested in being part of something bigger than themselves... people who want to live the dream
* I like being under pressure... I've thrived on the chaos here


Mourinho v Boothroyd.
맡고 있는 두팀간의 전력차는 크지만, '내가 최고'라는 자신감과 야심은 비슷하다고
보입니다. 모든 대회의 우승을 노리는 Mourinho와 일단 잔류가 목표인 Boothroyd.
누가 웃을지 꽤나 흥미롭습니다.


■ 승격팀 및 강등예상팀

2006/07 시즌 새롭게 프리미어리그에 선을 보인 팀은 Reading Fc, Sheffield United
(이하 Sheff Utd), 그리고 Watford FC입니다. 보통 새롭게 승격하는 팀은 강등 후보가
됩니다. 그리고 현재 세팀 역시 각족 Betting 사이트에서 서로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유력한(?) 선두권을 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강등팀을 예상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전문가의 예상도 시즌이
끝나면 번번히 틀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간단히 잔류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팀을 제외하고 정리해 봅니다.

(2006/07 시즌 EPL 20개팀)

* Arsenal             * Fulham                * Reading
* Aston Villa         * Liverpool             * Sheff Utd
* Blackburn           * Man City              * Tottenham
* Bolton              * Man Utd               * Watford
* Charlton            * Middlesbrough         * West Ham United
* Chelsea             * Newcastle             * Wigan
* Everton             * Portsmouth        

(팀별 정리)
* Charlton
  - 감독이 바뀜.
  - Iain dowie 감독이 젊고 앞날이 밝다고 보지만, EPL의 거친 파도를 버티긴
  어려울 수 있음 (Crystal Palace의 악몽!!!)

* Middlesbrough
  - 감독이 바뀜, 2005/06 시즌도 전력의 기복이 심했음
  - 신임감독(Southgate)이 라이센스도 없는 초자감독. 협회의 태클가능성

* Sheff Utd
  - Neil Warnock 감독이 심리전에 능하지만, EPL에는 더 고수들이 즐비함
  - 최상위 리그 경력이 미미함

* Portsmouth
  - 지난 1월 보강을 했지만, 전력의 상승으로 연결되지는 않은 듯...

* Wigan
  - 2년차 징크스 가능성
  - 핵심선수들의 이탈 가능성 등으로 팀 분위기가 Happy하지는 않음

* 비고
  - 2007년 5월 중순 이글을 보고 비웃게 되지 않기를...

■ 기타

* Wigan의 2년차 징크스

05/06 시즌 전문가들의 예상을 뒤엎고, 잔류에 안전하게 성공을 했습니다.
리그컵 결승까지 올라갔으니 팀으로서는 더이상 좋을 수 없다고 할 수 있었을
정도입니다.

그러나, 시즌 종료 후 큰 영입은 보이질 않고, 기존 선수는 나가려고 하는 등
아픔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꾸준한 EPL 팀으로 남을 것이냐, 요요팀이 될 것이냐, 아니면 한때의 영광으로 남을 것이냐... 이번 시즌이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Arsenal의 Emirates Stadium

OT와 같이 단계적인 증축이 아닌 신축으로
약 38,000석에서 60,000석으로 약 60%가 증가하게 됩니다. 어디선가 VIP석이
지나치게 많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객석점유율이 어느정도 될 지 관심이 갑니다.
기사를 보니 OT의 경우 지난 시즌과 비슷할 99.9*% 정도가 될 듯 합니다.
(지난 시즌 67,000명대일 때 '최대-최소관중=약 200명' 정도였죠)

* 첫번째로 짐을 쌀 감독

강등팀과 더불어 관심 포인트입니다. 12월 성탄절 이전에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BBC의 Sack Rating에 의하면 Boro의 Southgate와 Wigan의 Jewell이 7/10로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Boro가 (코치 자격증 없는) Southgate를 무대뽀로 밀고 나가는 것
같던데, 타의에 의해 첫번째 불명예를 얻을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Jewell 같은 경우는 구단주가 워낙 나서는 편리라 그런 듯 합니다.
예상외로, Mourinho 감독이 5/10의 높은 확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참조]
Man Utd chief defends Carrick fee
Vidic boosts Man Utd hope
Pair provide O'Neill with boost
Lerner agrees takeover of Villa
The world according to Mourinho
Watford's 'special one'
올시즌 맨유티켓 구하기 '하늘의 별따기'
The sack race


juyong88 / 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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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Villa가 부활할 것인가!

2004/05 시즌 직후 Celtic을 떠났던 Martin O'Neill.
프리미어리그 Aston Villa의 새로운 감독이 되었다.

Wycombe, Leicester City, 그리고 Celtic에서 보여주었던 모습을 기대한다.

그리고, 유나이티드로...


[기사] BBC - O'Neill named Aston Villa manager
[관련글] Aston Villa의 차기 감독은 누구?
            [Celtic] Thanks for the Memories - Martin O'Neill Tribute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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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Villa의 차기 감독은 누구?

Aston Villa! 유나이티드의 전설 Peter Schmeichel이 Portugal에서 돌아와서 입단한 팀이죠.
얼마전, 우리나라 이 모선수에게 관심을 보였다고, 우리나라 언론에서 보도를 한 구단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선수 본인은 구단에서 철회의 의사를 보이지 않았다고 하지만, 관심
자체가 아마도 David O'Leary 감독 시절이었던 것으로 예측해 볼 때 이미 물건너간 일이라고
봐도 큰 무리가 없을 듯 합니다. 지금의 Villa는 선수영입보다는 감독이, 감독보다는 구단주의
변경에 대해 더 많은 고민을 해야 할 때이기 때문입니다.

3시즌 이내 유럽무대 진출을 장담했던 O'Leary가 (자금 탓으로 돌리기도 힘들 정도로) 목표에 한참이나 모자란 성적을 거두었고, 애매한 시기에 물러나서 팬들 입장에서는 더욱 더 괘로울
것입니다. 강등에 대한 두려움까지 느낀다고 하더군요. (순위를 기준으로 한다면) 지금의
모습은 1960년대 말에서 1970년대 초까지 두차례의 강등으로 3부리그까지 떨어졌던 상황과
큰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그래서인지 지난 시즌보다 Season Ticket 갱신자 수가 8,000여명 줄었다고 울상입니다.

명문 Villa. 지금의 팬들에게는 어색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Villa의 역사를 보면, 명문이라는
단어가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화려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물론 지금은 '퇴색한' 혹은
'과거'라는 단어를 붙이는 것이 더 자연스러운 상황이긴 하지만...

구단주가 바뀌는 여부에 상관없이, Villa는 지금 혁신적인 변화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구단의 역사를 간단히 정리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ASTON VILLA]

* 창단: 1877년
* 지역: Birmingham, England
* 구장: Villa Park (좌석: 42,573명)
* Football League: 1888년 12개 창단팀 중 하나
* Premier League: 1992년 22개 창단팀 중 하나 (현재까지 개근중인 7팀중 하나 ^^)
* 우승
  - 리그: 7회 (역대 5위)
  - FA Cup: 7회
  - 리그컵: 5회
  - European Cup: 1회 (1982년)

[현재 구단주]

Doug Ellis. 현 구단주로 소위 Villa 팬들 공공의 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기 성적을 중시여겼으나, 성적은 만족하기 어려웠고 결과적으로 감독 경질을 빈번하게
하는 등 감독 바꾸기가 취미(?)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20여년간 12명의 감독을 교체함

구단주로 있는동안, 적지않은 자금을 풀었으나 Villa와의 궁합이 맞지않는 듯합니다.
투입한 자금도 상당했고, 또 구단의 가치도 20-30% 이하로 줄었기 때문에 자본손실의 폭도
매우 크다고 합니다.

또한 그가 없을 때, 리그 승격 및 유럽대회 우승을 경험했고, 그가 다시 돌아오자 강등 및
예전의 모습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방황하는 모습을 보였죠.

게다가 최근 몇년 긴축 재정의 모습을 보이자, 국내외의 팬들이 '짠돌이'라고 비난하며
퇴진까지 요구하고 있습니다.

최근 Villa의 매각에 대한 기사가 많이 보이는 등, 구단과의 인연을 정리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인수후에도 구단에서 일정부분 역할을 하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현재 예상가능한 인수 후보자]

* Michael Neville
  - Aston Villa의 오랜 팬
  - 개인이 아닌 Consortium을 이루어 인수 추진
  - 2005년에 이은 두번째 인수도전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함): £64m 제시
  - 인수후 3년이내 유럽무대 진출이 목표
  - 선호하는 감독: Martin O'Neill (BBC Radio 인터뷰에서 대놓고 이야기 함)

* Lerner
  - 미식축구팀 구단주 (NFL Cleveland Browns)
  - 신용카드 회사의 회장 (MBNA)
  - 재산: £1.4bn (=£1,400m)
  - 인수의지: 확실하지 않은 모습을 보임 ('포기했다', '안했다' 등의 언론보도)
  - 선호하는 감독: Martin O'Neill (언론추정)

* 기타
  - 아랍권에서도 Villa의 인수를 추진하는 부호가 있다고는 함
  - 연초 전 England 국대 감독 Eriksson이 몰카에서 Villa 감독에 관심있다고 했음

[감독 후보 (자의/타의 포함)]

Betting 사이트에 보면, 공동 감독을 포함해 약 30명 이상이 후보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인 후보는 5-6명 이내로 보입니다.


Martin O'Neill (팬들이 가장 원하는 감독)
Celtic의 전 감독이자 공석중인 곳에 어김없이 이름이 올라가는 감독입니다. England 국대,
Newcastle United, Boro, Sunderland 등등... 그리고, 몇년전부터 유나이티드의 차기 감독
후보중 가장 유력하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선수로서도 Nottingham Forest에서 유럽무대
정상에 올랐고, 감독으로도 높은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경력)
* 선수
  - Lisburn Distillery (Northern Ireland)
  - Nottingham Forest: League Championship(1978), League Cup(78 & 79),
                    Eueopean Cup(79 & 80)/Eueopean Super Cup(79) (출전: 268/골: 48)
  - Norwich City: 1981, 82-83(75/13)
  - Man City: 1981(12/0)
  - Notts County: 1983 (63/5)
  & 국대: 1982 World Cup 8강 (Northern Ireland)

* 감독
  - Wycombe Wanderers(90-95): Conference→Div 3→Div 2[승격 2회]/FA Trophy 1회,
                             Bob Lord Challenge Trophy(92)
  - Leicester City (승격 1회, 리그컵 우승 2회, 리그컵 준우승 1회)
  - Celtic (2000-2005): 리그우승 3회, 리그컵  회, Scottish FA Cup 회,
                       UEFA Cup 준우승 1회, Celtic 팬들은 메시아라고 부름

* Good
  - 강한 카리스마
  - 뛰어난 동기부여 및 성과 (감독계의 Cantona: 선수 능력의 120% 이상 발휘케 함)
  - 여러 레벨의 팀을 성공적으로 이끔

* Not Good
  - 자신이 원하는 선수영입 강력하게 주장 (현 재정상으로는 어려울 수도)
  - 오래 있지 않을 가능성 높음 (지속적으로 유나이티드 차기 감독 여론 1위)

* 기타
  - Sunderland의 인수가 유력한 Niall Quinn Consortium에서도 영입추진중
  - Martin O'Neill=Sunderland의 오랜 Fan으로 알려져 있음

Alan Curbishley (구단에서 원하는 감독)
Charlton의 전 감독. 15시즌에 걸친 그의 노력으로 Charlton은 프리미어리어리그 상시멤버로
일컬어질 정도로 발전을 함. 사퇴이전까지 Alex Ferguson에 이은 프리미어리그 장수감독 2위
였습니다. England 국대감독 후보에도 올랐었지만, Boro의 기적을 만든 McClaren에게
밀렸죠. 강한 카리스마를 지니지는 않았지만, 합리적인 스타일로 보입니다. 일단 무조건 쉬고
싶다는 의견을 밝혔지만, 여기저기서 영입의 의사를 전하고 있습니다.
(예산대비 성과때문인지) 현 구단주 Doug Ellis가 선호한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경력)
* 선수
  - West Ham United, Birmingham, Villa, Charlton, Brighton & Hove Albion

* 감독
  - Charlton Athletic (1991-2006)

* Good
  - Aston Villa 출신
  - 예산대비 뛰어난 성과
  -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팀을 꾸준히 발전시킬 수 있는 스타일

* Not Good
  - 재정에 문제가 있는 팀에서 다시 하고 싶을까
  - 이미 관심없다고 인터뷰함 (지금쯤 해외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을지도...)

Roy Aitken
Leeds United와 Villa에서 David O'Leary 전임 감독을 보좌했던, 현 감독대행입니다.
본인은 정식 감독을 원하고 있는 듯해 보이지만, 반응은 그다지 높지 않습니다. 빅클럽 혹은
명문 클럽의 감독직을 맡았던 경험은 보이질 않습니다.

(경력)
* 선수: Celtic & St Mirren
* 감독
  - Aberdeen
  - Leeds United 코치
  - Aston Villa 코치

※ 기타 후보군
  - Sam Allardyce (현 Bolton 감독): Bolton의 옹튼 전략통한 전력 및 성적향상
  - Kevin MacDonald (현 Aston Villa 코치, 전 Leicester City 감독)
  - Gordon Cowans (현 Aston Villa 유소년팀 코치, 1982년 European Cup 우승 멤버)
  - Graeme Souness (전 Blackburn, Newcastle United, Rangers 감독): OTL
  - Glenn Hoddle (전 Spurs, Wolves, England 감독): orz
  - David Platt (전 Nottingham Forest 코치/Villa 선수 출신)
  - Claudio Ranieri (전 Chelsea 감독)

팬들의 지지나 현재의 상황으로 봤을 때는, Martin O'Neill이 가장 유력해 보입니다.
그러나, England 국가대표 감독때도 초반에 앞서가다
예기치못한 자국인이 감독이 되야 한다는 논리에 밀렸죠.

명문 Villa의 새로운 선장이 누가될지, 그리고 과연 과거의 영광을 찾을 수 있을지...
시즌이 얼마 안남은 시점에서 꽤많은 관심이 가는 사항입니다.

[참조]
* Aston Villa Offcial
* Wikipedia: Villa Park

* Wikipedia: Martin O'Neill
* Wikipedia: Alan Curbishley

* BBC: Neville hopeful on Villa takeover
* BBC: Lerner may still launch Villa bid
* BBC: Curbishley not keen on Villa post
* icBirmingham: Villa fans urge club to go for O'Neill
* 설문조사
  - icBirmingham: Who should be Villa's next manager?
  - Easyodds: Next Villa Manager


juyong88 / 2006-07


[꼬리말]
Villa는 잘 아는 팀이 아니라 간단하게 적습니다.
구단보다는 유력한 감독 후보 두명에 대한 개인적인 관심때문에...

일단 구단주 문제가 결정나야 겠지만, 감독이 빨리 정해져야 안정적인 시즌 운영이 가능할 것입니다. Alan Curbishley는 본인이 고사하고 있고, Martin O'Neill은 뭐라고 언급하지는 않지만 구단주가 만만히 하기 힘들고... 개인적으로는 한 두세시즌 정도 O'Neill이 맡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유나이티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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