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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Utd 3-1 Man city

9점차 선두 (내일 Arsenal v Chelsea 경기가 무승무면 8점)
유나이티드! 중요한 Derby에서 승리하다.
전반적으로 경기를 지배함
Giggs의 유나이티드 역대 선수중 경기출장 2위 동률 기록 달성을 축하함
오늘 Korea Day라고, 광고판에 자주 한글이 나온 것은 놀랍고도 기쁜 일...

(경기 리포트 보기)

* 프리뷰 보기


juyong88/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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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17라운드 경기는 유나이티드에게 중요한(머, 다른 경기도 중요하긴 하지)
Derby Match이다.

이번이 146번째, 리그만으로는 135번째 Derby라고 한다.
(유나이티드 우세: 51승 48무 35패)

역대 전적으로 보나 최근의 경기력으로 보아서는 상대가 되지은 않지만,
원래 Derby라는게 전력이외의 것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하니...

다행히도 Reading FC와 시간대가 달라 TV 생중계가 가능할 것 같다.

이번시즌 상승세를 Derby에서의 승리로 더욱 더 강하게 나갔으면 한다.


Manchester United play Manchester City at Old Trafford


(관련 기사 보기)

juyong88/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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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Villa v Boro

Villa의 상승세가 이어질 것인가?
아나면, 감독경질의 위기에서 벗어난 Boro의 도약이 있을 것인가?



Fulham v Reading

Reading의 상승세(3연승인가?)를 기대함



Man Utd v Chelsea

Geroge Best 1주기를 기념하는 경기가 되기를...
유나이티드가 자신의 폼을 유지하면 3점은 가능할 것


juyong88/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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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rpool 2-0 Reading

* Reading 지옥의 7연전에서 아픔이 무엇인지를 경험하다. 계속...
  - 초반의 상승세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인가?

(경기 리포트 보기)



Aston Villa 2-0 Blackbutn

* Villa. 다시 상승의 계기를 잡다

(경기 리포트 보기)

* 프리뷰 보기

juyong88/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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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권일 수도 있다는 예상이 나왔던 Aston Villa,
지난시즌까지 열악한 재정임이도 중원권을 유지했던 Alan Curbishley 감독이
떠난 Charlton...

Martin O'Neill 과 Iain Dowie의 차이일까?
감독의 힘이란 대단한 것 같다.

juyong88/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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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말 만해도 강등이 유력시 되던 Aston Villa.
2000년대초 Celtic의 새로운 전성기를 이끌었던 Martin O'Neill(MON)이
8월초에 새로운 감독
이 되면서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7라운드 결과, 3승 4무로 6위(4위~6위는 득실차로 인한 순위)로
구단과 팬들 모두가 만족할 만한 성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Celtic 출신이라 그런지 아무래도 잘 알고 있는 선수들을
영입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Strachan 감독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전임 감독이 있는 팀을 원했던
Petrov는 이미 핵심선수가 되었고, Agathe는 단기 테스트를 거쳐서
합류가 결정되었습니다.

이번주 초 Chris Sutton이 시즌말까지의 단기계약을 함으로써
Stiliyan Petrov와 Didier Agathe와 함께 세명의 Celtic 출신이
Villa의 멤버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Celtic Youth 출신 유망주 Shaun Maloney 역시 Villa와
연결되어 있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

Manchester United, Spurs 그리고 Arsenal 등이 큰 관심이 있어
협상을 했으나, 선수 본인이 O'Neill 감독이 있는 Villa를 선호하고
있다고 하죠.

그리고, 2007년 1월 이적시장이 열리면 Celtic 출신 네번째 Villa
선수가 될 듯해 보입니다.

선수 영입이 있을 때마다 팬들의 반응은 "좋은 선수. 난 그가 어떤 활약을
벌일지 모르지만, MON은 그의 능력을 110% 이상 활용할거야!"로 나오고 있습니다.

Celtic에서 이룬 것을 Villa에서도 이루었으면 합니다.
그의 Celtic 출신 선수들과 함께...
(물론 Villa의 역사와 전통에 맞도록 조화를 이루며...)

그리고 나서 Ferguson 감독의 뒤를 이어 유나이티드의 감독이...

juyong88/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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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 EPL-R07 현재 순위 및 정리



Very Good

* Aston Villa: 6위
  - 명문 Villa의 부활 가능성을 높힘
  - 7전 3승 4무: 5승 2패보다 승점은 적지만 무패라는 의미가 있음/원정승리 아쉬움 (4무)
  - 뛰어난 감독이 왜 필요한지를 보여줌 (Martin O'Neill의 힘): 강등예상이었는데...
  - 리그에 집중할지 Cup 대회에 무게중심을 둘지...

* Bolton: 3위
  - 소위 옹튼전략의 성과: 3-4 시즌전만해도 하위권이었는데...
  - Big SAM의 스캔들 후 더 결속력이 생긴듯 함
  - Anelka의 적응 여부가 관심사

* Portsmouth: 4위
  - Money Power일까...
  - 초반 강한 상승세가 꺽였는데, 휴식이후 첫 두경기가 관건일듯...

* Everton: 5위
  - Liverpool 지역 선두팀이 될 수 있을까?

* Reading: 7위
  - 놀라운 성적: 홈과 원정 모두 2승이라는 뛰어난 성적을 거둠
  - 최고의 스타는 없지만, 조직력은 상위권에 비해서도 부족하지 않음


Good

* Manchester United: 1위
  - Slow Starter의 이미지를 탈피
  - Arsenal과의 홈경기 패배가 아쉬움
  - Solskjaer와 Scholes의 복귀가 활력의 계기가 된듯...
  - 부상선수의 복귀가 이루어진다면 우승 가능하다고 판단

* Chelsea: 2위
  - Boro에게 덜미를 잡혔으나 그후 꾸준한 모습
  - 최종순위에서 유나이티드보다 아래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 Arsenal: 8위
  - 한경기 적은 상태에서 8위, 새집 증후군 극복 ^^

* Blackburn: 9위
  - Top 10은 가능할 듯해 보임

* Fulham: 11위
  - 만족하지는 않겠지만 홈/원정에서 균형을 이룸


Bad

* Liverpool: 10위
  - 원정(1무 3패)의 아픔이 커보임: 이대로 유지하기를...

* Manchester City: 12위
  - 유나이티드를 넘어설 가능성이 보이지 않음
  - 감독의 경질 가능성 있음

* Wigan: 15위
  - 2년차 징크스

* Watford: 19위
  - 7전 4무 3패(승점 4/골득실 -3): 완패를 당하지 않았던 점이 상승의 가능성 있음
  - New Special One이 날개를 펼 수 있을까?

* West Ham United: 16위
  - 영입의 성과가 전혀 안보임
  - 구단 인수와 맞물려 감독의 경질 가능성 있음: Scolari라면 팬들도 환영할 듯...


Worst

* Charlton: 20위
  - 아! Curbishley
  - Dowie 감독이 생존할 수 있을까?

* Newcastle: 13위
  - 빈약한 골결정력: 그러게 왜 Rossi를 선발로 적극 기용안하는 것이야!
  - 감독의 경질 가능성 있음

* Tottenham (Spurs): 14위
  - OTL 수준: 수많은 선수를 영입했음에도 불구하고...
  - 04/05 시즌까지의 Spurs의 수준과 비슷하지만 팬들의 기대가 워낙 높아서...

* Middlesbrough (Boro): 19위
  - 처음 Chelsea를 이겼을 때 놀랐고, 지금의 성적에 더 놀람
  - 감독의 경질 가능성 있음

* Sheffield United: 18위
  - 3년내 유럽무대를 노린다는 팀으로서는 절망적인 성적
  - 유럽보다는 당장 잔류가 가능할지 의문시됨 (특히 원정경기는 orz)

juyong88/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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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었던 A-match 경기가 끝나고 다시 리그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4라운드 중 관심이 있는 경기를 정리합니다.



Everton v Liverpool

* 유명한 Merseyside derby지만 개인적으로는 큰 관심이 없음



Man Utd

* 여전히 Rooney & Scholes의 출전 금지 (이번이 마지막)
* Spurs에 강한 면을 이어나가야 함
  - Old Trafford를 두려움의 장소로 만들어주어야 함
* Slow Starter가 되지 않으려면, 이 경기를 훌륭하게 이끌어야 함

Tottenham Hot Spur

* 지난시즌의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음
* 회복되더라도 이 경기는 아니었으면 함


※ juyong88의 의견
  - 당연히 유나이티드의 완승을 바라고 있고, 이변이 없다면 그렇게 될 것



West Ham United

* 아르헨티나 듀오(Tevez & Mascherano)의 EPL 적응 여부 판단할 수 있는 경기

Astin Villa

* 다음시즌 유럽으로 갈 수 있느냐를 예측할 수 있는 경기가 될 듯...
* Martin O'Neill 스타일의 Villa가 이루어지기를...



Reading FC

* 원정 두경기 패배이후, 새로운 도약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인지...
* 설기현 선수의 상승세가 지속될 수 있을지...

Man City

* 최근 분위기가 좋지 않고, 선수이적 등으로 전력 약화 (원정이라 어려운 경기가 될 듯...)


juyong88/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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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신입생 Reading FC의 설기현 선수가 8월의 팀 MVP로 뽑혔다고 한다.
절반이 넘는 51.2%의 지지를 받았다고 한다.

05/06 시즌 승점 100점이 넘는 엄청난 성적으로 창단 135년만에 최상위 리그로 승격
지금까지 1승 2패를 기록하고 있는 Reading FC.
홈경기는 이기고 원정 두경기는 졌다.

아직까지는 이번시즌을 긍정적으로 보고싶다.

Wolves에서 이적한 첫 시즌, 세경기의 활약으로 팀내 주축선수가 된 설기현 선수...
감독에게는 완소(완전소중) 기현, 동료에게는 믿을 맨,
그리고 팬들에게는 새로운 영웅으로 자리잡은 것 같다.

Coppell의 마법의 중심에 그가 있었으면 한다.
Reading의 잔류, 그리고 그 이상을 확실하게 보증하는 선수로서...

(원문보기)

juyong88/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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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gan 1-0 Reading

Wigan

* 1패후 힘겨운 승리
  - 이번시즌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하기는 아직 이른 듯 함
* 홈경기인데도 관중이 그다지 많지 않음
* A Match로 인한 휴식후의 전력이 기대됨

Reading

* 1승 후 2연패
* 위기를 반전시키는 선수가 부족한 듯 함
* A Match로 인한 휴식후의 전력이 기대됨


* 경기 리포트 보기


Aston Villa 2-0 Newcastle

Aston Villa

* 신임 구단주 공식 첫 홈경기
* 엄청난 상승세 (3경기 현재 공동 2위/승점 7)
  - Martin O'Neill의 힘
  - 명문 Villa의 부활이 기대됨
  - 그동안 열세였던 Newcastle에 완승
* 아직 관중 동원력은 기대에 미치지 못함
  - Villa Park(42,553명): 35,141명 입장
  - 성적에 따라 점점 낳아질 것을 예상

Newcastle

* 무언가 응집력에 문제가 있는 듯...

* 경기 리포트 보기

juyong88/2006-08


[프리뷰]
2006/07 EPL-R03 Man Utd, Reading & Aston V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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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ford

* Special One의 살아있는 전설에의 도전
* 최상위리그 100번째 승리에의 도전이 가능할 것인가 (Giant에게...)
* 다른 부분도 열세이지만, 골키퍼 부분이 취약점일 수 있음
  - 유나이티드 Ben Foster가 (임대계약에 의해) 출전못하기 때문

Man Utd

* 여전히 Rooney & Scholes의 출전 금지
* Watford가 승격팀이라 긴장감을 늦추면 안됨
  - 져도 그만이라는 승격팀의 무서운(?) 정신력
* 강한 공격력을 다시 보여줘!!!
  - Ole의 부활이 감동적이었던 Charlton 전을 기억하며...

※ juyong88의 의견
  - 당연히 유나이티드의 완승을 바라고 있고, 이변이 없다면 그렇게 될 것


Wigan

* Slow Start (지난 시즌도 그랬음)
* 지난 시즌의 돌풍을 재현할 수 있을까?

Reading

* 1승 1패: 향후 생존을 위한 갈림길
* 전경기 득점 및 실점(2점)
* 설기현 선수의 상승세가 지속될 것인가...
* Steve Coppell 감독의 노련미에 기대하고 싶음

※ juyong88의 의견
  - Reading이 이겼으면 좋겠음


Aston Villa

* Newcastle에 약한 징크스를 깰 수 있을까?
  - Martin O'Neill의 전략이 적중할 것인지...
* 구단주 변경후 첫 홈경기

Newcastle United

* UEFA Cup으로 인해 많은 경기를 치뤘기 때문에 최상의 전력은 아닐 수도 있음
  - 해외경기 포함

※ juyong88의 의견
  - 당연히 Villa의 승리를 바라고 있고, 가능하리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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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Villa 2-1 Reading

Aston Villa
* Martin O'Neill 감독 공식 첫 홈경기
  - 감독의 힘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줌
* 상승세를 기대할 수 있음
  - 일단, 강등에 대한 두려움으로 가득했던 모습에서 탈피함
* 이번달까지의 영입에 대한 궁금증이 커짐
  - 아직 영입은 감독 한명뿐 (물론 그 효과는 선수 몇명보다 뛰어나지만...)

Reading
* 역전승과 역전패를 모두 경험함으로써 노련미를 키울 필요 있음
* 나쁘지 않은 출발 (퇴장 제외)
* 설기현 선수의 좋은 활약 (감독, 선수 및 팬이 신뢰하는 선수가 되가고 있음)
* 공격력만 봤을 때 잔류가 가능할 수 있음

* 경기 리포트 보기


Middlesbrough(Boro) 2-1 Chelsea

Well done! Boro & Viduka...



juyong88/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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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Villa

* Martin O'Neill의 첫번째 홈경기
*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Aston Villa의 현재상황에 매우 중요한 경기
  - 현재 구장명칭(Villa Park)도 바뀔 수 있다고 함, 팬들의 반응은 긍정적
* 상대가 승격팀이고 상승세를 타고 있다는 점에서 초반승부가 중요할 것
* 열흘정도 남은 이적시장에서 선수영입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


Reading

* 신생팀 Reading의 전통명문에의 도전
  - 초반 긴장감의 극복이 중요한 변수
* 개막전에서 대활약을 펼쳤던 설기현 선수의 첫번째 프리미어리그 원정경기
* Coppell 감독의 용병술에 기대

※ juyong88의 의견
  - 개인적으로는 Aston Villa의 승리를 바라고 있음



Charlton

* 개막전 패배(West Ham 3-1 Charlton)의 충격에서 벗어날까
* 아직 Alan Curb.의 그림자가 남아있는 듯함
  - Iain Dowie가 자신의 팀으로 만드려면 아직 시간이 필요할 듯...
* 유나이티드에 약한 팀이라는 오명을 벗기려고 할 듯
  - 그러나 승리보다는 무승부 중심으로 하다 반격을 노릴 듯 함


Man Utd

* 1차전에서의 놀라운 공격력을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 여부
  - 성공한다면 Ruud의 공백은 큰 걱정은 아닐 것임
* 출전못하는 선수들의 공백이 큰 문제가 될 것
  - Wayne Rooney, Paul Scholes (3경기 출장정지), Gabriel Heinze, Nemanja Vidic & Michael Carrick
* Slow Starter라는 전통(?)을 극복할 기회

※ juyong88의 의견
  - 당연히 유나이티드의 완승을 바라고 있고, 이변이 없다면 그렇게 될 것

juyong88/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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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Utd 5-1 Fulham

Man Utd
* OT 증축후 공식 첫경기: 75,115명
* 전체적으로 공격력은 만족할 만한 수준
  - 골결정력이 아쉬운 경우가 있기는 했음
* 돌아온 Scholes
* Ruud의 공백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 높음


Fulham
* 이번 시즌을 판단하기는 아직 이른 듯...
  - 8월까지는 지켜봐야 함

juyong88/2006-08

* 유나이티드 홈페이지에서 경기결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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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Villla - Intro

Reading FC - Intro

Manchester City - In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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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senal 1-1 Aston Villa


Arsenal
* Emirates Stadium 공식 첫경기: 60,023명
  - 관중동원은 일단 성공적

Aston Villa
* Martin O'Neill 감독 공식 첫경기
  - 성공적, 10분 남겨놓고 실점은 아쉬움
* 점점 더 낳아질 모습을 기대함
* 이번시즌 Villa의 모습을 기대하고 싶음
  - 명문구단의 부활...

* 경기 리포트 보기





















Reading 3-2 Boro

Reading
* Coppell 감독의 프리미어리그 복귀
* 팀의 프리미어리그 공식 첫경기: 23,855명
  - 관중동원은 일단 만족할 만한 수준
* 경기 초반 선수들이 긴장하는 면도 있었지만, 성공적 프리미어 신고
* 설기현 선수도 EPL에서 통할 수 있다는 면을 보여줌(환상적인 모습)

Boro
* Southgate 감독 공식 첫경기
  - 얼마나 버틸지 이번 달이 고비일 듯 함
* 득점에 있어서 조직력이 돋보임
  - 수비는 아쉬움이 많아 보임

* 경기 리포트 보기

http://juyong88.tistory.com/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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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 시즌 개막이 1주일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 Community Shield에서 Mourinho에 강한 Benitez의 모습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아마 새로운 시즌의 경우 천적관계나 물고 물리는 일이 발생함으로써,
특정팀의 독주보다는 혼전을 예상케 하는 하나의 신호로 생각하고 싶습니다.

개인적인 관심사 측면에서 정리해 봅니다.

■ 유나이티드의 정상 탈환
■ 주목할 만한 유나이티드 선수 7명
■ Aston Villa
■ Reading FC
■ Special One vs Special One
■ 승격팀 및 강등예상팀
■ 기타


■ 유나이티드의 정상 탈환

2002/03시즌! 유나이티드가 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마지막 시즌입니다.
그후 3시즌동안 리그 우승과는 거리가 있었던 유나이티드. 이번 시즌에는 트로피를
Old Trafford(이하 OT)로 가져올 수 있을까요?

정상 재등극이 가능하냐 보다는 지금까지, 특히 지난시즌의 유나이티드 징크스를
극복할 수 있느냐에 초점을 맞추고 싶습니다.

* 발동이 늦게 걸리는 유나이티드 (Slow Starter)
* 지난 시즌 초반 승리에 대한 열정의 부족
* 약팀에 약한 징크스

이를 극복한다면 우승은 아마도 보너스로 따라오는 것일 겁니다.

그라운드에서는 한팀 11명이 뜁니다. 보다 집중력을 보이고, 승리에 대한 열정을
나타낸다면 가능성은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 소위 Roy Keane의 소위 을사 5적론... 시기와 대상의 문제였을 뿐
반드시 필요했던 발언이었죠. 이번 시즌에는 비슷한 경우가 없었으면합니다.

이번 시즌 2002/03 시즌의 영광을 재현한다면 새로운 기록의 보유자가 탄생합니다.
바로 Ryan Giggs가 리그 우승이 9회가 됨으로써 Alan Hansen 등과 공동 보유했던
최상위리그 우승 기록을 새롭게 쓰게 됩니다.

이외에도 Champions League에서 지난 시즌의 악몽을 깨고,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
정도의 성적을 거두었으면 합니다.


■ 주목할 만한 유나이티드 선수 7명


* Giuseppe Rossi
  - 지난 시즌 Reserve에서 보여준 감각을 성인팀에서 재현할 수 있을지...
  - (아직 이적시장은 열려있지만) Ruud의 공백을 매울 수 있을까

* Ben Foster (Watford 임대)
  - 두차례에 걸쳐 Millenium Stadium에서 승리를 거둠 (큰 경기에 강함)
  - Watford 승격의 주역중 한명
  - 이번 시즌이 미래의 유나이티드 No1 골키퍼가 될 수 있느냐의 중요한 갈림길
  - Ferguson 감독의 기대감을 볼 수 있음: 백업(Understudy)이 아닌 임대
  → Watford 주전

* Nemanja Vidic
  - 2003년부터 유나이티드의 관심권
  - 2005/06 시즌 나름대로 적응
  - 월드컵의 악몽 및 부상

* Michael Carrick
  - £14m(최대 £18.6m)의 이적료의 가치
  - Carrick의 Spurs에서 유나이티드의 Carrick으로의 적응이 어느정도 될지...

* Paul Scholes
* Ole Gunnar Solskjaer
* Alan Smith


■ Aston Villa

자중지란, 풍전등화, 강등 1순위...

7월말까지 Aston Villa를 위한 표현이었습니다. 좋은 선수들이 있었음에도
05/06 시즌 16위로 강등권을 겨우 벗어나는 등 실망스런 모습을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번 시즌에도 계속될 가능성이 높아 보였습니다. 적어도 신임감독이
지명되기 전까지는...

8월 4일 Martin O'Neill이 Villa의 새로운 감독이 되면서 상황은 조금씩 바뀌게 됩니다.

* 이전: 이러다간 강등되서 Championship 팀이 되는거 아냐!
* 이후: 유럽무대 진출 가능하겠지...

선수들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팀을 떠나겠다고 하던 선수들이 잔류를 선언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보통의 선수를 좋은 선수로, 좋은 선수를 위대한 선수로 업그레이드 시키는
O'Neill의 능력에 대한 기대감의 반영이었습니다.

Wycombe, Leicester City, 그리고 Celtic에서 보여준 그의 마법이 Villa Park에서도
제대로 작용한다면 (퇴색한) 명문 Villa의부활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조심스럽게
예상합니다.

14일자로 미국인 Randy Lerner가 새로운 구단주가 됨으로써 더욱더 새로운 시작을
하게된 Villa. 선수영입을 위한 자금도 꽤 두둑해 졌다고 합니다.

Ferguson 감독 이후 유력한 유나이티드의 감독 후보인 Martin O'Neill. 그에게나
그의 팀에게나 중요한 시즌이 될 듯 합니다. 첫 시험은 Arsenal의 새로운 홈구장인
Emirates Stadium에서 열립니다.

유나이티드, Reading FC와 함께 관심있게 지켜보고 싶은 팀입니다.


■ Reading FC와 Steve Coppell

한때 리딩이냐 레딩이냐를 두고, 혼란이 있었던 Reading FC. 현지에서는 레딩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05/06시즌 Championship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성적을 올렸습니다.
일찌감치 프리미어리그의 40번째 팀으로 등록을 했습니다.

50대 초반이지만 20년이 넘는 감독경력을 가졌고, Crystal Palace의 역대 최전성기를
이끌었던 Coppell 감독이 그 중심에 있었습니다. 70년대 유나이티드의 주요 공격선수로
부상을 당하지 않았으면 더욱 더 유명했을 선수입니다. (하이라이트를 통해 본
긴머리를 휘날리며 활약하던 그의 모습은 매우 멋졌습니다.)


창단 135년만에 처음으로 최상위리그로 진입한 Reading. 그리고 10여년만에 다시
프리미어리그 감독으로 복귀한 Coppell.그의 조율이 어떻게 작용할지 궁금해 집니다.

제2의 Wigan이 될지 아님 지난시즌의 Sunderland가 될지...

수비가 약하다는 평도 있고, 선수영입이 원활하지 않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결국
감독의 힘을 보여주어야 할 것입니다.

최근 구단주가 팀을 매각한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자신보다 더 열정적으로 팀을 맡을 사람이 있으면 넘길 수 있다고 함으로써
가능성은 있지만 당장의 현실성은 높지 않은 듯해 보였습니다.

이외에도 우리나라의 세번째 프리미어리거, 설기현 선수의 활약으로 우리나라 언론에서
많이 다룰 팀이 될 듯 합니다.


■ Special One vs Special One

Chelsea의 Mourinho 감독은 자신을 일컬어 'Special One'이라고 합니다.
그의 말한마디 행동 하나하나에서 그 자신감을 읽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새로운 Special One이 나타났습니다. 바로 Watford의 Aidy Boothroyd
감독이 그입니다. 30대 초반의 나이지만, 자신은 타고난 감독이라고 할 정도로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Boothroyd.

Boothroyd의 어록을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People said I was too young to be a manager, but I was born ready
* I told the board I was looking for promotion - one or two of them fell off their chairs
* My plan is to manage in the Premiership, then Europe and then international level
* I want hungry people interested in being part of something bigger than themselves... people who want to live the dream
* I like being under pressure... I've thrived on the chaos here


Mourinho v Boothroyd.
맡고 있는 두팀간의 전력차는 크지만, '내가 최고'라는 자신감과 야심은 비슷하다고
보입니다. 모든 대회의 우승을 노리는 Mourinho와 일단 잔류가 목표인 Boothroyd.
누가 웃을지 꽤나 흥미롭습니다.


■ 승격팀 및 강등예상팀

2006/07 시즌 새롭게 프리미어리그에 선을 보인 팀은 Reading Fc, Sheffield United
(이하 Sheff Utd), 그리고 Watford FC입니다. 보통 새롭게 승격하는 팀은 강등 후보가
됩니다. 그리고 현재 세팀 역시 각족 Betting 사이트에서 서로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유력한(?) 선두권을 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강등팀을 예상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전문가의 예상도 시즌이
끝나면 번번히 틀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간단히 잔류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팀을 제외하고 정리해 봅니다.

(2006/07 시즌 EPL 20개팀)

* Arsenal             * Fulham                * Reading
* Aston Villa         * Liverpool             * Sheff Utd
* Blackburn           * Man City              * Tottenham
* Bolton              * Man Utd               * Watford
* Charlton            * Middlesbrough         * West Ham United
* Chelsea             * Newcastle             * Wigan
* Everton             * Portsmouth        

(팀별 정리)
* Charlton
  - 감독이 바뀜.
  - Iain dowie 감독이 젊고 앞날이 밝다고 보지만, EPL의 거친 파도를 버티긴
  어려울 수 있음 (Crystal Palace의 악몽!!!)

* Middlesbrough
  - 감독이 바뀜, 2005/06 시즌도 전력의 기복이 심했음
  - 신임감독(Southgate)이 라이센스도 없는 초자감독. 협회의 태클가능성

* Sheff Utd
  - Neil Warnock 감독이 심리전에 능하지만, EPL에는 더 고수들이 즐비함
  - 최상위 리그 경력이 미미함

* Portsmouth
  - 지난 1월 보강을 했지만, 전력의 상승으로 연결되지는 않은 듯...

* Wigan
  - 2년차 징크스 가능성
  - 핵심선수들의 이탈 가능성 등으로 팀 분위기가 Happy하지는 않음

* 비고
  - 2007년 5월 중순 이글을 보고 비웃게 되지 않기를...

■ 기타

* Wigan의 2년차 징크스

05/06 시즌 전문가들의 예상을 뒤엎고, 잔류에 안전하게 성공을 했습니다.
리그컵 결승까지 올라갔으니 팀으로서는 더이상 좋을 수 없다고 할 수 있었을
정도입니다.

그러나, 시즌 종료 후 큰 영입은 보이질 않고, 기존 선수는 나가려고 하는 등
아픔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꾸준한 EPL 팀으로 남을 것이냐, 요요팀이 될 것이냐, 아니면 한때의 영광으로 남을 것이냐... 이번 시즌이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Arsenal의 Emirates Stadium

OT와 같이 단계적인 증축이 아닌 신축으로
약 38,000석에서 60,000석으로 약 60%가 증가하게 됩니다. 어디선가 VIP석이
지나치게 많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객석점유율이 어느정도 될 지 관심이 갑니다.
기사를 보니 OT의 경우 지난 시즌과 비슷할 99.9*% 정도가 될 듯 합니다.
(지난 시즌 67,000명대일 때 '최대-최소관중=약 200명' 정도였죠)

* 첫번째로 짐을 쌀 감독

강등팀과 더불어 관심 포인트입니다. 12월 성탄절 이전에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BBC의 Sack Rating에 의하면 Boro의 Southgate와 Wigan의 Jewell이 7/10로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Boro가 (코치 자격증 없는) Southgate를 무대뽀로 밀고 나가는 것
같던데, 타의에 의해 첫번째 불명예를 얻을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Jewell 같은 경우는 구단주가 워낙 나서는 편리라 그런 듯 합니다.
예상외로, Mourinho 감독이 5/10의 높은 확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참조]
Man Utd chief defends Carrick fee
Vidic boosts Man Utd hope
Pair provide O'Neill with boost
Lerner agrees takeover of Villa
The world according to Mourinho
Watford's 'special one'
올시즌 맨유티켓 구하기 '하늘의 별따기'
The sack race


juyong88 / 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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