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Villa의 주장 Barry가 Man City로 전격 이적을 했다고 한다.
지난해 연결되었던 팀이 Liverpool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놀라운 기사다.

Champions League에서 뛰는게 목표라고 생각했었는데...

다음 시즌 성적을 Man City > Aston Villa라고 여겼나 보다.
아닌거 같은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avfc.premiumtv.co.uk/page/News/0,,10265~1685252,00.html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mcfc.co.uk/default.sps?pagegid={DBD12D53-8346-431D-A04F-5D0F8664DE80}&newsid=6633718


juyong88/2009-06

top

Write a comment



Man City와 Kaka!!!

불과 몇해전까지만 해도 전혀 상상조차 하기 어려웠던 조합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소위 Championship Manager나 Football Manager에서나 상상하는게 더 가까왔던 일 이었습니다.

그러나 요즘 해외 언론을 보면 '어쩌면...'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인거 같습니다.
Kaka가 City와 만나기로 했다는 기사를 보면 말입니다.

만일 현실화된다면 City의 선수 영입정책이 더욱 더 탄력을 받을 것이고,
전력의 상승이 예상되겠지요... 비록 다음 시즌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은
장담하기는 어려워도...

축구에서는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고 하지만,
과연 City와 연결된 Kaka 이야기의 결론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 집니다.

juyong88/2009-01

top

Write a comment



2007/08 시즌 나름대로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던 Sven Goran Eriksson.
Blackburn을 성공적으로 지휘했던 Mark Hughes.

Eriksson의 뒤를 이어 Man City의 위대한 꿈을 현실화 해야 하는
중임을 맡은 Mark Hughes가 어려움에 봉착했습니다.

최소 챔피언스리그에는 근접해야 하는데, 강등권이 더 가까운 위치에 있습니다.

구단주가 이번 시즌까지는 그대로 Hughes 체제를 가져갈 것도 같지만,
그래도 언론과 베팅 사이트에서는 Hughes 이후에 대해서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몇년째 지속되고 있는 유나이티드의 차기 감독은? 과는 달리
감독이 경질위기에 있는 팀일 경우 나오는 유형이라 Hughes 감독의 앞길에
아픔(?)이 있을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Inter Milan의 Jose Mourinho이 가장 선호하는 감독으로 뽑히고 있고,
Barcelona의 감독이었던 Frank Rijkaard, Inter Milan의 전임감독 Roberto Mancini,
2006 월드컵에서 독일팀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Jurgen Klinsmann,
그리고 전임 Sven Goran Eriksson이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Hughes 감독이 이러한 논란을 잠재울지,
아니면 예상대로 유력한 감독 후보자들중에
그의 자리를 대신할
새로운 감독이 나올지 City의 앞날이 궁금해 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가기)

juyong88/2008-12

top

Write a comment



수많은 이야기가 있었던 이번 이적시장(Transfer Window)이 드디어
문을 내렸다.

마지막을 장식한 것은 역시 Berbatov의 유나이티드 행일 것이다.
물론 City가 Robinho라는 Big signing을 하였지만...

City로 이적시키려던 Spurs의 의도와는 다르게 본인은 유나이티드를 선택했다고 한다.
아무래도 자신의 목표가 Champions League라면 당연한 선택인거 같다.

어쨌든 올 시즌 더비는 더욱 더 기다려진다.
작년의 복수를 해야쥐...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식 홈페이지)

juyong88/2008-09

'축구 > Man Utd' 카테고리의 다른 글

0809 EPL Arsenal v Man Utd  (0) 2008.11.08
대한한 Hull City, OT에서 3골을 넣다  (0) 2008.11.02
Man Utd, Berbatov 영입  (0) 2008.09.02
Community Shield: Man Utd v Portsmouth  (0) 2008.08.09
Ole's testimonial - 20LEGEND  (0) 2008.08.02
C. Ronaldo의 이적 논쟁을 보며...  (0) 2008.07.16
top

Write a comment



사용자 삽입 이미지


Man City의 새로운 감독으로 Mark Hughes가 선임되었다고 한다.
유나이티드의 전설이 지역 라이벌 팀의 감독이 된 것이다.

그의 야심은 유나이티드의 감독이라고 생각되는데,
앞으로의 일이 재미있어질 것 같다.

(공식홈 바로가기)

juyong88/2008-06

top

Write a comment



사용자 삽입 이미지

0708 시즌을 두경기 남겨놓은 현재 리그 9위를 기록하고 있는 Man City.
초반 선두권을 유지하던 것과 비교하면 아쉽겠지만,
그래도 유나이티드와의 두경기 모두 승리를 하고
이론적으로는 최고 6위, 최하 9위로 Top 10의 모습을 보여준 Sven.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전반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였던 City.

Eriksson의 힘이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구단주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가 보다.

며칠전 일요일 미팅에서 시즌 후에 경질된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한다.
"not the right man for the job" 이라고 하며...

시티의 광팬이라고 하는 Oasis의 Noel Gallagher의 경우
웃긴 일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실 이번시즌에 유럽무대로 직행하기는 기대하기 어려운 것인데...
과연 Thaksin의 비전은 어디까지일까?

(기사 바로가기)

 juyong88/2008-04

top

Write a comment



뮌헨 비행기 참사 50주기를 추모하는 경기이자
0708 시즌 두번째 Manchester Derby가 열린다.

유나이티드의 승리를 기원하며...
아울러 City 팬들도 함께 추모에 동참했으면 하는 마음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가기)

juyong88/2008-02

'축구 > Man Utd' 카테고리의 다른 글

EPL 0708-R31 Man Utd v Liverpool  (0) 2008.03.22
EPL Big 4 Clash  (0) 2008.03.22
Munich Tribute and Manchester derby  (0) 2008.02.10
▶◀ Munich Air Disaster 50주기 (1958년 2월 6일)  (0) 2008.02.06
0708 EPL R20 West Ham United v Man Utd  (0) 2007.12.29
2007/08 EPL-R17 Big 4 Crash  (0) 2007.12.15
top

Write a comment



구단주가 바뀌고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의 전 감독이었던 Eriksson이 감독이 된 후,
Man City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시즌 티켓 판매를 하는 홈페이지 인트로 이미지...
유나이티드에 밀려있던 그 동안의 모습을 탈피해서,
강자의 이미지를 만들려고 하는 것으로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riksson의 능력이 어디까지일지 궁금하다.
머, 그래도 유나이티드와는 거리가 있겠지만...

(관련 글 보기)

juyong88/2007-07

top

Write a comment



Sven-Goran Eriksson appointed Manchester City Manager
Man City의 공식 홈페이지에 있는 글이다...
결국 Eriksson이 City 재건의 임무를 담당하게 되나 보다.

과연 될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문보기)

juyong88/2007-07


top

Write a comment




사용자 삽입 이미지


Man Utd 3-1 Man city

9점차 선두 (내일 Arsenal v Chelsea 경기가 무승무면 8점)
유나이티드! 중요한 Derby에서 승리하다.
전반적으로 경기를 지배함
Giggs의 유나이티드 역대 선수중 경기출장 2위 동률 기록 달성을 축하함
오늘 Korea Day라고, 광고판에 자주 한글이 나온 것은 놀랍고도 기쁜 일...

(경기 리포트 보기)

* 프리뷰 보기


juyong88/2006-12

top

Write a comment



이번 시즌 17라운드 경기는 유나이티드에게 중요한(머, 다른 경기도 중요하긴 하지)
Derby Match이다.

이번이 146번째, 리그만으로는 135번째 Derby라고 한다.
(유나이티드 우세: 51승 48무 35패)

역대 전적으로 보나 최근의 경기력으로 보아서는 상대가 되지은 않지만,
원래 Derby라는게 전력이외의 것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하니...

다행히도 Reading FC와 시간대가 달라 TV 생중계가 가능할 것 같다.

이번시즌 상승세를 Derby에서의 승리로 더욱 더 강하게 나갔으면 한다.


Manchester United play Manchester City at Old Trafford


(관련 기사 보기)

juyong88/2006-12
top

Write a comment




Everton 3-0 Liverpool

Everton


* Well done! Everton

Liverpool

*  이런 모습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도 보여주기를...



West Ham United 1-1 Aston Villa


West Ham United

* 꽤 좋은 모습의 Tevez

Aston Villa

* 우세한 경기를 펼쳤다고 하던데, 아쉬움 (실책성 실점)
* 득점력을 강화해야 할 듯...
* 전통의 명문팀으로서의 위상을 되찰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임 (O'Neill의 힘)

* 경기 리포트 보기





















Reading v Man City


Reading

* 연패의 사슬을 끊고, 새로운 전기를 마련함
  - 잔류가 가능했으면...
* 승리는 했지만, 득점력은 아쉬움 (좋은 기회 많았음)
* 설기현 선수의 아까비...

Man City

* 힘든 초반, 이번 시즌에도 나이티드의 명성을 잡기는 힘들 듯...

* 경기 리포트 보기

juyong88/2006-09

top

Write a comment



Aston Villla - Intro

Reading FC - Intro

Manchester City - Intro

top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