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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Utd'에 해당되는 글 157건

  1. 2009.07.04 BBC-Owen close to shock Man Utd move
  2. 2009.06.14 [Sunday Express] SAF wants Torres
  3. 2009.06.11 Ronaldo 관련 - Real의 오퍼를 받아들인 유나이티드
  4. 2009.05.27 0809 EPL - Champion (18 Times)
  5. 2009.04.13 Ferguson 감독의 스코틀랜드 억양을 못알아듣겠다는 Benitez, 그럼 제라드의 영어는?
  6. 2009.04.06 어린 영웅의 탄생,
  7. 2009.02.08 Liverpool의 도전, Villa의 도약...
  8. 2009.02.06 ▶◀ Munich Air Disaster 51주기 (1958년 2월 6일)
  9. 2009.01.16 0809 EPL-R22 경기일정
  10. 2009.01.06 Carling Cup 4강 - EPL v Championship
  11. 2009.01.02 EPL 창단 멤버, 지금은 어디에...
  12. 2008.12.19 0809 Champions League - 16강 대진 결과 (흥미로운 경기들)
  13. 2008.11.08 0809 EPL Arsenal v Man Utd
  14. 2008.11.02 대한한 Hull City, OT에서 3골을 넣다
  15. 2008.09.02 Man Utd, Berbatov 영입
  16. 2008.08.09 Community Shield: Man Utd v Portsmouth
  17. 2008.08.02 Ole's testimonial - 20LEGEND
  18. 2008.07.16 C. Ronaldo의 이적 논쟁을 보며...
  19. 2008.06.23 Paul Ince-Rovers의 감독이 되다
  20. 2008.06.05 Man City: New Manager - Mark Hughes
  21. 2008.04.29 0708-CL-4강 2차전 (Man Utd v Barcelona)
  22. 2008.04.29 에릭손의 퇴장... Man City의 야망은 어디까지?
  23. 2008.03.22 EPL 0708-R31 Man Utd v Liverpool
  24. 2008.03.22 EPL Big 4 Clash
  25. 2008.02.10 Munich Tribute and Manchester derby
  26. 2008.02.06 ▶◀ Munich Air Disaster 50주기 (1958년 2월 6일)
  27. 2008.01.13 MOTD - Mext Newcastle United Manager
  28. 2007.12.29 0708 EPL R20 West Ham United v Man Utd
  29. 2007.12.15 2007/08 EPL-R17 Big 4 Crash
  30. 2007.10.28 Mourinho는 떠났지만...



충격적인 기사.
Michael Owen의 유나이티드 협상 및 메디컬 테스트 소식.

나도 꽤 많이 놀랐는데,
리버풀 팬들의 충격은 어느 정도일까?

이제 양팀간의 이적이 시작될 것인지...
아니면 제2의 Paul Ince가 될 것인지...

다음시즌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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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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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United 공식 홈페이지


juyong88/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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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검색을 통해 본 하나의 찌라시 기사...

과연 사실이 될 것인가?
45년만의 양팀간 직접 이적이 가능한 것일까?

그것도 리버풀의 최고 스타가...

어쨌든 잉글랜드 찌라시는 예측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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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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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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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연하게 알려졌던 Ronaldo의 이적이 가시화되고 있다.

지단의 기록을 넘는 가격으로 이루어질 것 같다.
레알의 입장에서는 갈락티고를 얻는 것이고,
선수 본인의 입장에서도 자신이 어렸을 때부터 동경하던
팀으로의 이적이라 만족할 것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유나이티드도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주요 선수 한두명으로 인해 일시적인 주춤거림은 있겠지만
대세에는 큰 지장은 없으리라고 생각하기에...

이번 시즌이 Ronaldo의 마지막 시즌이 될 것으로 시즌 초부터 예상했기에
큰 충격은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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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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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Man Utd 공식 홈페이지

juyong88/2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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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감독인 Benitez.

유나티이드의 감독인 Alex Ferguson을 존경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스코틀랜드 악센트가 강한 Ferguson 감독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공격을 하였습니다.

심리전이라는 것은 알겠는데요...

그런데 어떻게 제라드의 지독한 리버풀 스타일의 영어는 알아듣는지 모르겠습니다.
역시 Rafa는 대단한 마법사인거 같습니다.

'Mind games are for managers who are affected by mind games, but I don't understand him - because he talks in a Scottish accent,' said Benitez, who was taunted by Ferguson beforehand for talking too much about his rivals.

(Daily 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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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respect Alex Ferguson. He is a great manager, but I have to defend my club. Sometimes my English is not good enough but I do not understand the Scottish accent."

Rafa Benitez after Fergie dismissed the Spaniard's infamous rant earlier this season, on the eve of Saturday's clash.

(BBC)
http://news.bbc.co.uk/sport1/hi/funny_old_game/7945887.stm

juyong88/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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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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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시즌의 60-70%를 마친 현재 Liverpool과 Villa의 약진이 눈에 띈다.

거의 20년만에 우승을 노리는 Liverpool과 챔피언스리그 진출의 꿈을 이루려는 Villa의
목표가 이루어질지 관심이 간다.

그러나, Liverpool의 목표는 이루어지지 않았으면 하는 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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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BBC


juyong88/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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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비행기 참사가 일어난지로 51주년이 되는 날...
다시
한번 그들의 명복을 빈다.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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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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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플리미어리그 22라운드 경기,
과연 유나이티드가 1위로 올라갈 수 있을 것인가?

Villa의 상승세는 지속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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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정은 우리나라 시간 기준)

juyong88/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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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시간으로 화요일과 수요일에 걸쳐 열리는 리그컵 준결승 1차전.
바로 EPL v Championship 구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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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어느팀이 기선을 제압할까?

잠자는 거인이라고 하는 Burnley를 Wembley에서 보고 싶다.

juyong88/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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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93 시즌 프리미어리그(혹은 프리미어십)이란 이름으로 새롭게 탄생한
잉글랜드 최상위리그...

22개 팀으로 시작했지만, 한때 24개 팀 시스템을 거쳐 지금의 20개 팀 체계로 정착이
되었습니다.

여전히 프리미어리그에 있는 팀들도 있고(한번도 강등되지 않은 7개팀 포함),
2부리그격인 챔피언십에서 프리미어리그로의 복귀를 꿈꾸는 팀들도 있으며,
3부리그격인 리그 1에서 이제는 잊혀진 팀에 가깝게 변한 팀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연고지 이전으로 인해 기존의 영광과 전통을 주장하기 어려운 팀도 있습니다.

16년이 지난 지금 함께 시작했던 창단 멤버의 현재의 모습은 어떻게 변해있을까 하는
생각에 그들의 지금 모습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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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 Arsenal    Aston Villa   Blackburn Rovers    Chelsea    Everton      
(하단) Liverpool  Man City     Man United    Middlesbrough    Tottenham Hotspur


프리미어리그 창단 멤버 중 10개 팀이 현재도 잉글랜드 리그 최상위 리그에 속해 명성과
함께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중, Blackburn Rovers, Manchester City 그리고
Middlesbrough를 제외한 7개팀은 지금까지 한번의 강등도 없이 1992/93 시즌부터
17시즌동안 개근을 하고 있는 터줏대감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중 단 네개팀이 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경험이 있습니다.
바로, Arsenal, Blackburn, Chelsea 그리고 유나이티드입니다.

무패우승을 포함해 세차례 우승의 영광을 차지한 Arsenal, Alan Shearer & Chris Sutton의 활약에 힘입어 1994/95 시즌 트로피를 가져간 Blackburn, Roman Abramovich의 클럽인수 후 엄청난 자본을 들여 유명 선수들을 영입하고 Mourinho 감독이 이끌며 두시즌 연속 우승했던 Chelsea, 그리고 두차례의 유럽챔피언을 포함해 10번의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오른 유나이티드가 그 주인공입니다.

첫시즌을 2위로 시작했지만 최근 어려움을 겪었던 Aston Villa는 명장 Martin O'Neill의 지도하에 다시 전통의 명문팀으로서의 위용을 갖추고 있습니다. 각각 9차례와 18차례 잉글랜드 최상위 리그를 제패했던 Everton과 Liverpool, 그리고 두차례 잉글랜드 챔피언이었던 Spurs 역시 개근팀으로 그 위치를 점하고 있습니다.

최근 승격과 강등을 반복했던 Man City와 Boro 역시 꾸준함을 보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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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 Coventry City   Crystal Palace    Ipswich Town    Norwich City    Nott Forest  
(하단) Queens Park Rangers    Sheffield United    Sheffield Wednesday   Southampton


9개팀은 2부리그격인 Championship에서 다시한번 영광의 그날을 위한 승격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물론 몇팀은 상위권에 몇팀은 중간 테이블에 그리고 몇팀은 강등위기에 위치하고 있는데, 다음시즌 서로 상반된 위치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Operation Premiership!!!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늦어도 2009/10 시즌부터는 프리미어리그로의 복귀를 목표를 했던 Coventry City는 플레이오프 커트라인인 6위와의 차이가 8점이 나는 중간테이블에 있지만, 현재로서는 프리미어리그로의 직행티켓을 획득하기는  조금 어려워보입니다. 플레이오프를 통한 것이 좀 더 현실적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이맘때쯤 법정관리에 들어간다는 기사를 봤는데, 잘되었으면 하는 팀입니다.

소위 수정궁이라는 이쁜 이름을 가지고 있는 Crystal Palace, 갑부가 구단주로 있다는 QPR, Sheffield United, Ipswich Town, 그리고 Cantona의 입단테스트를 했지만 계약을 하지 않은 것으로 유명한 Sheffield Wednesday 역시 현재까지는 플레이오프를 통해 프리미어리그로의 재진입을 노릴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두차례의 유럽챔피언으로 인해 전통의 명문으로 알려져 있는 Nottingham Forest의 앞날은 어두운 편입니다. 이미 3부리그까지 강등됬던 경험도 있는데다 이번 시즌 역시 강등권이라고 할 수 있는 위치에 있기 때문입니다. Norwich City와 Southampton 역시 내년시즌 3부리그에서 볼 가능성이 프리미어리그에서 볼 수 있을 가능성보다 훨씬 높은 상황입니다. 불과 두세시즌전까지만 해도 프리미어리그 터줏대감으로 불렸던 Southampton의 부진이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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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Leeds United    Oldham Athletic


Leeds United의 상황은 더욱 암울합니다. Leeds United가 속해있는 League 1은 잉글랜드 축구에서 3부 리그입니다.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했던 팀인데, 한순간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된 후 주축선수들도 떠나고 잘나갈땐 생각도 못했을 위치에 와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리그순위 9위로 플레이오프를 통해 승격 가능성은 있지만, 감독이 자주 바뀌는 상황과 하루 빨리 챔피언스리그에서 뛰는 것을 보고 싶은 팬들은 FA Trophy 에서 모습을 보이고 있는 팀을 보며 답답함을 느낄 것 입니다.

Paul Scholes가 가장 좋아하는 팀이라고 알려진 Oldham Athletic도 3부리그에서 뛰는 프리미어리그 원년 멤버입니다. 리그일정 절반을 마친 현재 승격이 가능한 플레이오프권에 있지만 2009년 8월 어디서 시작할지는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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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두 팀으로 나뉜 Wimbledon


프리미어리그 원년 멤버중 가장 애매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팀은 바로 Wimbledon FC입니다. 이팀은 MK Dons와 AFC Wimbledon 두개의 팀으로 나뉘어 각자의 길을 걷게 됩니다.

대부분의 팀은 프리미어리그의 엘리트로 있는 팀, 승격과 강등을 번갈아가면서 최상위 리그에 있는 팀, 강등 후 재기를 노리고 있는 팀, 지속적인 추락(?)을 거듭하고 있는 팀 등으로 구분됩니다만, Wimbledon FC의 경우는 다른 팀들과는 다른 길을 걷게 됩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도 가장 적은 관객 수를 기록하는 팀들중 하나였지만 나름대로 90년대 프리미어리그에서 역할을 담당하던 Wimbledon은 1999/2000 시즌 결과 2부리그로 강등당하게 됩니다. 전용 홈구장이 없어 10여년간 Crystal Palace의 홈구장을 공유해서 사용하였지만 이 역시 계약기간이 끝나게 되 새로운 구장이 필요하게 되고 엄청난 부채로 법정관리에 들어가 어려움을 겪게 되자 구단은 연고지 이전으로 방향을 돌리게 됩니다.

Milton Keynes 지역에서 좋은 조건을 제시했고, 2002년 5월말 잉글랜드 축구협회(FA)의 승인이 있게 되자 2003년 이전이 확정됩니다. 팬들은 이 결정에 반대를 했지만,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팬들은 AFC Wimbledon이라는 새로운 팀을 창단해 Wimbledon의 정통성을 주장했고, 혼돈속에서 팀은 2003/04 시즌에 다시 리그 최하위로 강등이 됩니다. 그리고 구단주는 팀의 몇칭을 Milton Keynes Dons FC(MK Dons)로 바꾸고, 리그 포지션을 제외한 Wimbledon의 역사와 정통성 등을 포기하게 됩니다.

Wimbledon 팬들에 의해 2002년 창단한 AFC Wimbledon은 2002/03 시즌부터 하위리그에 참가를 해 창단후 6번의 리그를 통해 세차례의 승격을 거듭한 가운데, 현재 잉글랜드 축구 피라미드에서 6부리그격인 Conference South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이번 시즌도 현재까지 2위로 승격이 가능하다고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AFC Wimbledon 역시 Wimbledon FC가 겪었던 자체 소유의 홈구장이 없다는 점과 재정이 좋지 않다는 문제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어서 앞으로의 길이 평탄하지 않을 수 있다고 합니다.

출발점이 같아도 도착하는 시각과 지점은 다르다고 합니다.
1992년 창단멤버였던 22개팀은 강산이 한번 반 정도 변한 지금 서로 다른 모습으로 자신의 팀을 운영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10년 후 이들의 모습이 어떻게 바뀔 지 궁금해 집니다.

juyong88/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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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시간전에 있었던 0809 Champions League 16강 대진 추첨 결과
재미있는 대진이 생겼다.

지난 시즌 챔피언인 유나이티드는 무링요의 Inter Milan과
유벤투스(Juventus)는 첼시(Chelsea FC)와
그리고 최대 우승팀인 레알마드리드는 챔피언스리그에서 유독 강한
리버풀과 대결하게 되었다.

유나이티드의 금년도 운은 어떻게 될까?
그리고 라리에리 현 유벤투스 감독이 자신이 이끌었던 첼시와의
대결도 꽤나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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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참조) UEFA 공식 사이트

juyong88/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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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와 아스날간의 대결...

이번 시즌 가장 기다리던 경기 중 하나다.
많은 부상선수가 있다고 하던데,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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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anUtd.com)

juyong88/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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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104년만에 처음으로 최상위 리그로 올라온 Hull City.
Arsenal과 Spurs를 꺽더니 이젠 OT에서 유나이티드를 놀라게 했다.

잔류는 가능하지 않을까 하지만,
과연 내년 5월 그들의 위치가 어디일지 궁금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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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가기)

juyong88/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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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이야기가 있었던 이번 이적시장(Transfer Window)이 드디어
문을 내렸다.

마지막을 장식한 것은 역시 Berbatov의 유나이티드 행일 것이다.
물론 City가 Robinho라는 Big signing을 하였지만...

City로 이적시키려던 Spurs의 의도와는 다르게 본인은 유나이티드를 선택했다고 한다.
아무래도 자신의 목표가 Champions League라면 당연한 선택인거 같다.

어쨌든 올 시즌 더비는 더욱 더 기다려진다.
작년의 복수를 해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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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

juyong88/2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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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와 포츠머스간의 커뮤니티쉴드(Community Shield)
올시즌의 전력을 가름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유나이티드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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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바로가기)

juyong88/2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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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bye, Ole!
Thank you!!!

Forever 20LEG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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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8-08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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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직후부터 퍼진 C. Ronaldo의 이적 논쟁.
보내야 할지 남겨두어야 할지에 대한 논쟁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보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몇년전 Ruud의 이적 논쟁시 썻던 글과 같다.

바로, "그 누구도 유나이티드보다 위대하지 않다
(No One man is bigger than Manchester United)"

그런 의미에서 2006년 월드컵에서 보여줬던 C. Ronaldo의
행동에도 불구하고 그를 환영했던 유나이티드의 팬들도
많이 돌아섰을 것 같다.

* 참조: 핵심선수(Ruud) 이적논쟁을 보며...

juyong88/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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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의 영웅있었다가 갑자기 역적이 되었던 Paul Ince가 Mark Hughes의 후임자가 되었다고 한다. 바로 Blackburn Rovers의 새로운 감독이 되었다.

2006년 Macclesfield의 사령탑이 됨으로써 최초의 흑인 리그 감독이 되었던 Ince.

지난시즌 MK Dons를 이끌고 League Two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더니, 이제 드디어 프리미어리그 감독이 된 것이다.

그의 도전에 박수를 보낸다.

어쨌든 Hughes v Ince,
Ince v 유나이티드의 대결이 궁금해 진다.

OT에 다시 설 그를 유나이티드 팬들이 지지해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믿기에...

그의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 빈다.

(Paul Ince Factfile-BBC)

juyong88/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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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City의 새로운 감독으로 Mark Hughes가 선임되었다고 한다.
유나이티드의 전설이 지역 라이벌 팀의 감독이 된 것이다.

그의 야심은 유나이티드의 감독이라고 생각되는데,
앞으로의 일이 재미있어질 것 같다.

(공식홈 바로가기)

juyong88/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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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행 티켓을 위한 마지막 대결...

1차전에서 수비전술을 보여줬던 유나이티드.
과연 Old Trafford에서는 강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그렇길 바란다.

그러나 Rooney 와 Vidic, 두 선수의 출전이 어려울 수도 있다는
기사는 왠지 슬프다.

그래도, OT에서 강한 유나이티의 전통을 보여주었으면 한다.

유나이티드... 가는거야!!

(1차전 관련)
(관련 기사)
(Man Utd hopeful on Rooney & Vidic)

juyong88/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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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시즌을 두경기 남겨놓은 현재 리그 9위를 기록하고 있는 Man City.
초반 선두권을 유지하던 것과 비교하면 아쉽겠지만,
그래도 유나이티드와의 두경기 모두 승리를 하고
이론적으로는 최고 6위, 최하 9위로 Top 10의 모습을 보여준 Sven.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전반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였던 City.

Eriksson의 힘이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구단주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가 보다.

며칠전 일요일 미팅에서 시즌 후에 경질된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한다.
"not the right man for the job" 이라고 하며...

시티의 광팬이라고 하는 Oasis의 Noel Gallagher의 경우
웃긴 일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실 이번시즌에 유럽무대로 직행하기는 기대하기 어려운 것인데...
과연 Thaksin의 비전은 어디까지일까?

(기사 바로가기)

 juyong88/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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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Utd v Liverp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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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라이벌간의 대결...

EPL로 재편된 이후 최강의 명문 유나이티드와
역대 최다 리그 우승팀 리버풀간의 대결...

1964년 이래 양팀간의 직접적인 트레이드가 없었던 팀...
과연 승자는 누가될까?

일요일 저녁 10시 30분이 기대된다.

juyong88/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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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Big 4 Clash

축구/Man Utd 2008.03.22 15:58

EPL Big 4 Clash


우승을 향한 중요한 승부수...
과연 누가 웃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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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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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비행기 참사 50주기를 추모하는 경기이자
0708 시즌 두번째 Manchester Derby가 열린다.

유나이티드의 승리를 기원하며...
아울러 City 팬들도 함께 추모에 동참했으면 하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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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가기)

juyong88/2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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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비행기 참사가 일어난지로 50주년이 되는 날...
다시 한번 그들의 명복을 빈다.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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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글]
* ▶◀ Munich Air Disaster 49주기 (1958년 2월 6일)
* ▶◀ Munich Air Disaster 48주기 (1958년 2월 6일)

[외부참조]
* ManUt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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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Sam이 떠난 Newcastle United 의 다음 감독은 누가될까?
유나이티드에 6-0이라는 엄청난 점수차로 참패를 한 만큼
다음 감독의 어깨가 무거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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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MOTD에서는 Mark Hughes를 첫번째로 들고 있는데...

누가되든 쉽지않을 자리인 듯 하다.
워낙 팬들의 기대가 높은 팀인지라...

juyong88/2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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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상승세로 선두에 오른 유나이티드의 West Ham United와의 금년도 마지막 경기.
유나이티드에 약한 Alan Curb의 모습이 다시 나오기를...

유나이티드 2007년에 48점까지 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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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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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기대가 되는 경기들...
그러나 승리의 여신은 역시 유나이티드 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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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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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rinho는 떠났지만 의미는 같을 것 같다.

유나이티드가 최고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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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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