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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89 시즌에 이어 다시 Newcastle과 Boro가 잉글랜드 축구 최상위리그에서 강등될 위기에 처했다.

한때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지 못하면 성적이 실패했다고 말할 정도의 위치를 차지했던 팀,
1993/94 시즌이래 최상위 리그가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던 팀인 Newcastle...

그리고, 강등과 승격의 반복속에 요요팀이라고도 불렸던 Middlesbrough.

공교롭게도 두팀 모두 잉글랜드 스타 출신의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다.
드디어 일요일 밤(우리 시각으로는 월요일 새벽) 이들의 운명이 결정날 것이다.

일요일이 기대된다.

juyong88/2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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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Utd v Boro

* FA Cup 8강 재경기
* OT에서 하는 경기니, 멋진 모습과 유나이티드의 힘을 보여주었으면...

(지난 경기 리뷰)

juyong88/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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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The 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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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o v Man Utd

* 12번째 우승을 위한 중요한 도전
   - FA Cup에서 원정은 상당히 어려운 경기
* Larsson의 유나이티드에서의 마지막 경기
* 박지성 v 이동국
* Dong Fangzhuo, 처음으로 1군 팀(squad)에 들다

juyong88/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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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BBC (기사 바로가기)

이동국 선수, Middlesbrough (이하 Boro) 입단에 근접하다.

BBC 사이트에 들어가 우연히 본 화면, 이동국 선수의 Boro 입단 관련 기사였다.
그래서 Boro의 공식 홈페이지에 가서 확인을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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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Boro 공식홈페이지 (바로가기)

거의 이루어진 것 같다. 네번째 프리미어리거...
지난 해 고생도 많이 했고, 욕도 많이 먹었는데 이번에 모든 것을 털어버렸으면 한다.

게다가 입단테스트라는 쉽지않은 절차를 통한 것이 멋있다.
당연한 절차임에도 거의 예우를 바라는 대표급 선수가 많은 상황에서...

그나저나 이젠 Boro 경기도 두려워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다.
박지성 선수가 안나올 때 유나이티드 경기 보기사 쉽지많은 않기에...

어쨌든 한국선수 파이팅!!!

juyong88/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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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Villa 2-1 Reading

Aston Villa
* Martin O'Neill 감독 공식 첫 홈경기
  - 감독의 힘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줌
* 상승세를 기대할 수 있음
  - 일단, 강등에 대한 두려움으로 가득했던 모습에서 탈피함
* 이번달까지의 영입에 대한 궁금증이 커짐
  - 아직 영입은 감독 한명뿐 (물론 그 효과는 선수 몇명보다 뛰어나지만...)

Reading
* 역전승과 역전패를 모두 경험함으로써 노련미를 키울 필요 있음
* 나쁘지 않은 출발 (퇴장 제외)
* 설기현 선수의 좋은 활약 (감독, 선수 및 팬이 신뢰하는 선수가 되가고 있음)
* 공격력만 봤을 때 잔류가 가능할 수 있음

* 경기 리포트 보기


Middlesbrough(Boro) 2-1 Chelsea

Well done! Boro & Viduka...



juyong88/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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