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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공공연하게 알려졌던 Ronaldo의 이적이 가시화되고 있다.

지단의 기록을 넘는 가격으로 이루어질 것 같다.
레알의 입장에서는 갈락티고를 얻는 것이고,
선수 본인의 입장에서도 자신이 어렸을 때부터 동경하던
팀으로의 이적이라 만족할 것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유나이티드도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주요 선수 한두명으로 인해 일시적인 주춤거림은 있겠지만
대세에는 큰 지장은 없으리라고 생각하기에...

이번 시즌이 Ronaldo의 마지막 시즌이 될 것으로 시즌 초부터 예상했기에
큰 충격은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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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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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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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104년만에 처음으로 최상위 리그로 올라온 Hull City.
Arsenal과 Spurs를 꺽더니 이젠 OT에서 유나이티드를 놀라게 했다.

잔류는 가능하지 않을까 하지만,
과연 내년 5월 그들의 위치가 어디일지 궁금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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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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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의 영웅있었다가 갑자기 역적이 되었던 Paul Ince가 Mark Hughes의 후임자가 되었다고 한다. 바로 Blackburn Rovers의 새로운 감독이 되었다.

2006년 Macclesfield의 사령탑이 됨으로써 최초의 흑인 리그 감독이 되었던 Ince.

지난시즌 MK Dons를 이끌고 League Two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더니, 이제 드디어 프리미어리그 감독이 된 것이다.

그의 도전에 박수를 보낸다.

어쨌든 Hughes v Ince,
Ince v 유나이티드의 대결이 궁금해 진다.

OT에 다시 설 그를 유나이티드 팬들이 지지해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믿기에...

그의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 빈다.

(Paul Ince Factfile-BBC)

juyong88/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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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행 티켓을 위한 마지막 대결...

1차전에서 수비전술을 보여줬던 유나이티드.
과연 Old Trafford에서는 강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그렇길 바란다.

그러나 Rooney 와 Vidic, 두 선수의 출전이 어려울 수도 있다는
기사는 왠지 슬프다.

그래도, OT에서 강한 유나이티의 전통을 보여주었으면 한다.

유나이티드... 가는거야!!

(1차전 관련)
(관련 기사)
(Man Utd hopeful on Rooney & Vidic)

juyong88/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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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Utd v Liverp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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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라이벌간의 대결...

EPL로 재편된 이후 최강의 명문 유나이티드와
역대 최다 리그 우승팀 리버풀간의 대결...

1964년 이래 양팀간의 직접적인 트레이드가 없었던 팀...
과연 승자는 누가될까?

일요일 저녁 10시 30분이 기대된다.

juyong88/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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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비행기 참사 50주기를 추모하는 경기이자
0708 시즌 두번째 Manchester Derby가 열린다.

유나이티드의 승리를 기원하며...
아울러 City 팬들도 함께 추모에 동참했으면 하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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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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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Utd v AS Roma

* 원정경기의 아픔을 배로 갚아주기를...
* 4강 가야쥐!

juyong88/2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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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Utd 4-1 Blackburn

* 현 유나이트드 감독 v 잠재적 도전자
* 돌아온 Scholes. 역시 Class는 영원한 듯...
* Scholes, Carrick, 박지성, 그리고 Solskjaer으로 이어지는 대단한 득점
* Vidic의 부상이 심한 것이 아니기를...
* 비록 4골을 허용했지만, Friedel의 환상적인 선방은 대단했음.

(프리뷰 보기)
(경기 리포트 보기)

juyong88/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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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Utd v Boro

* FA Cup 8강 재경기
* OT에서 하는 경기니, 멋진 모습과 유나이티드의 힘을 보여주었으면...

(지난 경기 리뷰)

juyong88/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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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Utd 4-1 Bolton

* 1위와 5위간의 경기. 그러나 실력의 차가 확연했던 경기
* Well done, 박지성, Rooney and Ronaldo!!!
* Smith 부활할 것인가!!!
* 막을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 Speed의 골이 아쉬움
* Neville의 부상이 심한 것이 아니기를...

(프리뷰 보기)
(경기 리포트 보기)

juyong88/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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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Trafford를 배경으로 한 유나이티드의 Season's Greetings 이미지...
역시 OT는 어떻게 봐도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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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가기)

juyong88/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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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Villa v Boro

Villa의 상승세가 이어질 것인가?
아나면, 감독경질의 위기에서 벗어난 Boro의 도약이 있을 것인가?



Fulham v Reading

Reading의 상승세(3연승인가?)를 기대함



Man Utd v Chelsea

Geroge Best 1주기를 기념하는 경기가 되기를...
유나이티드가 자신의 폼을 유지하면 3점은 가능할 것


juyong88/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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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Utd 3-0 Portsmouth

Man Utd

* 감독의 취임 20주년 기념선물을 확실하게 함
* 다양한 공격루트, 득점원으로 이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더 높아짐 (부상조심)
* 신구의 조화가 확실히 이루어짐

Portsmouth

* 전력의 상승, 그러나 유나이티드 특히 OT에서는 아직...
* 대단한 골키퍼, 한 3-4골은 막은 듯해 보임

(경기 리포트 보기)

* 프리뷰 보기

juyong88/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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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참조: 유나이티드 홈페이지 (바로가기)

Man Utd 2-0 Liverpool

Man Utd

* Scholes의 골: 자신의 500번째 경기를 자축하다. 역시 뛰어난 선수!!!
* Vidic & Rio의 수비라인! 엄청남을 느끼다...
  - Vidic: 다른 팀 선수였으면 정말 싫었을 것 같다. 최고가 될 가능성 높음
* Rio의 골: 수비수가 골을 넣으면 멀 더바래. 그것도 엄청 멋진 골이며...

Liverpool

* Top 10에서 벗어나다. ㅋㅋㅋ
* Liverpool, 앞으로도 유나이티드 경기에서는 그렇게 하기를...
* 치사한 크라우치 (골키퍼에 대한 심각한...)

(경기 리포트 보기)

* 프리뷰 보기




juyong88/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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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구장, 최소 60,000명 이상이다.
그래도 역시 최고의 구장은 Old Trafford이다.
이번 시즌은 성적도 최고를 이루기를...

juyong88/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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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Utd 2-0 Newcastle

Man Utd

* OT에서 강한 모습을 다시 보여줌: Newcastle의 지옥
* Solskjaer: 해결사로서의 모습을 완존히 되찾다. 멋진 두골...
* Scholes: 최고의 모습을 보여줌
* Heinze의 부상이 안타까움
* International Break 이후도 상승세를 이어가기를...

Newcastle

* 대책이 없음
* 감독 교체까지도 고려할 때...
* 그러면서 왜 Rossi를 안써!
  (물론 원 소속인 Man Utd에는 나올 수 없지만, 다른 게임에서...)

(경기 리포트 보기)

* 프리뷰 보기

juyong88/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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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Utd 0-1 Arsenal

Man Utd

* 승패와 무관하게 Kuszczak의 플레이는 환상적이었음 (inc. PK 막은 것)
* 패스미스가 너무 잦았음
* 몇번의 좋은 기회를 살리지 못한 것이 아쉬움
  → 안좋은 기억은 빨리 잊기를...

Arsenal

* 운도 좋고, 팀웍도 살아난 듯 함

* 리포트 전문 보기

juyong88/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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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최초의 전성기

Mangnall의 지도하에 2부리그 팀은 1905/06 시즌 2위를 함으로써 10년 이상 머물렀던
2부리그 생활을 접고 1부로 승격합니다. 그리고, 더비라이벌인 Man City로부터 웨일즈의
마법사(Welsh Wizard)라는 William Henry Meredith(이하 Billy Meredith / Meredith)를
영입하며 명문을 위한 트로피 수집에 들어갑니다. 영입 당시 Meredith는 승부조작(?)
혐의로 다른 동료 10여명과 함께 경매(?)에 처할 상황이었는데, Mangnall이 수완좋게
영입했습니다. (역사에 '만일...'을 적용하기는 어렵지만, 그대로 City에서 선수로
뛰었다면 유나이티드 초기의 성공은 적잖게 늦어졌지 않을까 합니다) 참고로, Meredith는
유나이티드의 거의 최초의 레전드이자 City의 공식적인 All-Time Legends(City home >
club & stadium > museum and history > hall of fame))에 선정된 드문 경력의 소유자입니다.

1부리그로 승격한 후 유나이티드는 Meredith, Harold Halse, Sandy Turnbull, 그리고
Jimmy Turnbull 등의 활약에 힘입어 1907/08 시즌 팀 역사상 최초의 리그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립니다. 그리고, FA Cup(1909), 그리고 또다른 리그 우승(1910/11)을 기록합니다.
Meredith가 마법사로서 유나이티드를 위한 마법의 하이라이트를 보여준 시기였습니다.

마법사가 마술을 펼치고 있는동안, 1910년 현재 유나이티드와 팬들이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는 자산 중의 하나인 꿈의 구장(Theatre of Dream), Old Trafford의 문이 열립니다.
첫경기(1910.02.19)의 상대는 Liverpool이었는데, 이 팀이 남의 잔치에서 초를 칩니다.
결과는 Mau Utd 3-4 Liverpool이었습니다. 어쨌든 다음시즌 OT 에서의 첫 시즌을
우승으로 이끌며 OT 신화를 써 나갑니다.



우승후 다음 시즌(1911/12) 성적은 바닥을 치고, Mangnall은 성적부진을 이유로 사임하게
됩니다. 그리고, City로 자리를 옮기는 배신을 때립니다. 이후의 성적은 Mangnall 시대의
City가 비록 우승하지는 못하지만 'United < City'가 되면서 유나이티드 팬들은 슬퍼집니다.

그러던 중 1차대전으로 리그는 중단(1915/16-1918/19)되고, 각팀은 자실들이 속한 지역
리그에 참여를 하며 전쟁이 끝나기를 기다리게 됩니다. 이때 군입대를 한 선수도 팀마다
몇몇 있었다고 합니다.

전쟁이 끝나고 리그는 다시 재개되었지만, Mangnall의 리더십이 없는 유나이티드는
부진을 거듭합니다. 게다가 Mangnall이 20세기 초에 그랬던 것처럼 Meredith를 다시
데려가고, 선수생활의 막바지에 있던 마법사는 1921년 친정팀인 City로 다시 이적을
하게 됩니다. (결국 Meredith는 거의 50세가 되던 때까지 City를 위해 경기를 하게 되고,
영원한 레전드로 남게되죠) 그리고 유나이티드는 그 시즌(1921/22 시즌) 또다시 2부로
떨어지는 아픔을 경험하게 되고, 이후 2차 대전으로 리그가 중단될 때까지 꾸준히 강등과
승격을 반복하는 요요팀의 멤버가 됩니다. 20-30년대는 유나이티드에게 있어서 혹독한
시기였습니다. 성적도 안나오고, 재정도 엉망이고...

한편, 이 시기의 잉글랜드 1부리그는 (50년대 Denis Law가 데뷔를 한 것으로만 알려진)
Huddersfield Town이 3연패, Arsenal이 3연패를 포함한 5번의 우승을 하는 등 화려한
시대를 만들어가고 있었습니다.

1941년 3월, 독일의 폭탄에 의해 OT의 일부가 파괴가 되는 일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리그 재개후 City와 Maine Road를 공유하게 됩니다. 그리고, 재미있게도 City 출신의
감독과 구장에서 유나이티드는 다시 상승세를 타게됩니다.


[주요연혁]

1903  Man Utd 최초의 Full-Time Manager 취임: J. Ernest Mangnall(1903-1912)
1906  1부리그 승격 (1905/06 시즌)
     웨일즈 마법사 William Henry Meredith(이하 Billy Meredith) 영입 [from Man City]

1908  유나이티드 리그 첫 우승 (1907/08 시즌)
     올림픽: Great Britain 우승
1909  FA Cup 우승 (첫번째)
     1회 The Sheriff of London (Dewar) Charity Shield 개최
     * 지금의 Cummunity Shield

1910  Old Trafford 완공 (Davies의 £60,000 투자)
     * 첫경기: Man Utd 3-4 Liverpool (1910.02.19)
1911  리그우승 (두번째, 1910/11 시즌)
1912  Great Britain: 올림픽 축구 우승
     Ernest Mangnall 시대 막을 내림 (Man City로 옮김; 이후 Man Utd < City)

1915  1차대전으로 인해 정규리그 중단 (1915-1919)

1919  FA의 FIFA 주최 경기 보이코트 선언 (1919-1946)
     리그 재개 (1919/20 시즌)
1920  리그 추가 (Div 3)
1921  Cardiff City: FA Cup 우승-잉글랜드 이외의 지역에서 최초이자 유일한 우승 (2005 현재)
     Div 3가 Div 3 South 와 Div 3 North로 나뉨
     Billy Meredith 유나이티드를 떠남 (Man City로 다시 돌아감)

1922  유나이티드 2부리그로 강등 (21/22 시즌)
1925  유나이티드 1부리그로 승격 (24/25 시즌)

1930s 유나이티드 Yohth System 도입
1931  31/32 시즌이후 파산위기

1932  유나이티드 2부리그로 강등 (31/32 시즌)
1934  3부리그 추락위기 (33/34 시즌; 마지막전에서 극적으로 2부리그 잔류결정)
1936  유나이티드 1부리그로 승격 (35/36 시즌)

1937  유나이티드 2부리그로 강등 (36/37 시즌)
1938  유나이티드 1부리그로 승격 (37/38 시즌)
1939  유니폼 번호 등장

1941  2차대전으로 인해 정규리그 중단 (1941-1946)
     독일의 공습으로 OT 파괴됨 (1941.03.11)


[감독] - 초기에는 Secretary가 담당함

* A.H. Albut(1892-1900/07)
* James West(1900/07-1903/09)
* J. Ernest Mangnall(1903/09-1912/08)
* John J Bentley(1912/08-1914/12)
* John 'Jack' R. Robson(1914/12-1921/10)

* John Chapman(1921/11-1926/10): FA가 이유를 밝히지 않은 채 제명함

* Clarence Hilditch(1926/10-1927/04): 유나이티드 역사상 유일한 감독겸 선수
* Herbert Bamlett(1927/04-1931/04)
* Walter Crickmer(1931/04-1932/07)

* Scott Matthewson Duncan(1932/08-1937/11)
* Walter Crickmer(1937/11-1945)


[주요선수]

* Billy Meredith(1906/10-1921/07, from Man City, Winger/Forward)
* Charlie Roberts(1904/04-1913/08, from Grimsby Town, Half Back)
* Frank Barson(1922/08-1927/05, from Aston Villa, Half Back)
* Harold Halse(1908/03-1912/07, from Southend United, Forward)
* Jimmy Turnbull(1907/05-1910/09, from Leyton FC, Forward)
* Joe Spence(1919/03-1933/06, from Scotswood, Forward)
* Johnny Carey(1936/11-1953/05, from St James Gate, Full Back)
* Sandy Turnbull(1906/12-1915/06, from Man City, Forward)


[참조]

* Manchester United - Official Site
  - http://www.manutd.com

* History of English Football
  - http://www.the-english-football-archive.com/football_history.htm
* Man City(home > club & stadium > museum and history > hall of fame)
* Old Trafford
  - http://www.manutdzone.com/oldtrafford/oldtrafford.htm
* 선수의 유나이티드 경력
  - http://red11.org/mufc/alltransfer.htm


juyong88 / 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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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이야기만 너무 많이 썼군요.
이번에는 맨체스터입니다. 도시에 대한 순서없이 생각나는대로 영국(Britain)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나가려고 합니다.


전 날 저녁 London에서 뮤지컬 We will rock you를 본 후, 11시 야간버스(Coach)를 타고 맨체스터로 왔다. 목적은 하나, 맨체스터유나이티트(Manchester United) 박물관을 보기 위해서였다. [잉글랜드 장거리 버스 정보는http://www.nationalexpress.com 참조]

그 러나 처음부터 조금씩 꼬이기 시작했으니... 시간표에는 새벽 5시 30분 도착이었는데 어찌된 일인지 3시 30분에 터미널에 들어온 것이다. 아마도 기사아저씨가 빨리 쉬려고 중간 휴식시간을 줄였나 보다. 나뿐 아자씨 *.* 그래도 다행인 것은 터미널이 지어진지 얼마 안되어서 새벽바람을 막아주었다.

한 세시간 정도 눈을 붙이고, 정리를 한 후(참, 영국은 버스정거장에 있는 화장실도 유료입니다. 20p 정도) 7시 경 터미널을 나섰다. 8월말이었지만 새벽인지라 약간 쌀쌀했다. 일단 ManUtd Tour 정보를 위해 Information을 찾았는데 이게 웬걸... 10시에 연다고 한다.

일단 슈퍼마켓에서 생필품을 구매하고 여기저기 발길가는대로 다녔다.
맨체스터는 아무래도 공업도시라 그다지 관광할 것이 많지 않았다.
그래서 시청사 등 몇곳을 보며 배회하다 Information이 열자마자 안내원에게 물어본 후 Tram(£1.9)을 타고 박물관으로 찾아 갔다.

박물관과 구장 견학티켓(£8.50)을 구매한 후 Tour에 참여했다.


ManUtd Tour Ticket
[박물관과 구장 견학 겸용 티켓]


ManUtd Museum














































[박 물관에서: 감독 Furgerson과 Cantona에 대한 설명... Cantona에 대해선 French Revolution으로 이적후 중요역할을 수행했고, 1995년 1월 Crystal Palace와의 경기중 유명한 Kungfu-kick에 대해 설명이 되어 있음]


Old Trafford


[잉글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구장으로 뽑히는 Old Trafford]


[Tour중에 찍은 경기장 내부 모음]



Old Trafford

Old Trafford

Old Trafford

나이키 로고가 보이죠. UMBRO에서 지난시즌(2002/03) 바뀌었다고 하는데요... 그래도 박물관의 유니폼 사진은 아직 UMBRO가 절대적이었습니다. 과거의 사진이니깐요 ^^

Tour시 락커룸, 지하매점 등도 보여주고 운동장도 하단까지 내려가 보여주는데 정말 멋지고 환상적이었습니다.

ManUtd 홈 스탠드

맨체스터 선수들이 앉는 홈팀스탠드입니다. 이 꼬마 그냥 갑자기 들어와 찍히더군요. 베컴 유니폼이었는데 이번 시즌에는 다른 선수 것으로 사겠죠!

ManUtd의 두 전설(No.7)
[베컴과 칸토나: 전설적인 선수들... Tour때 설명해 주는 분이 둘에 대해 많이 이야기 해주었는데 이제는 모두 Old Trafford를 떠났네요.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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