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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선수가 뛰어난 감독이 될 가능성은?

Arsenal의 위대한 주장이었던 Tony Adams가 그의 두번째 감독직이었던
Portsmouth에서 경질되었다.

그가 감독직을 물려받았을 때 7위였던 리그 성적은
현재 강등권과 별 차이가 없는 16위를 기록하고 있고,
지난해 11월 30일 이후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그의 경질이 잘못된 것처럼 보이진 않는다.

물론 자신의 색깔을 입힐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주지 않았다는
점은 동의하지만, 유럽무대를 꿈꿀 수 있는 자리에서
강등권 부근으로의 추락은 구단에서도 더이상 지켜보기
어려웠을 것이다.


Wycombe Wanderers의 감독으로서 팀의 강등을 만들었다는 전력(?)과 함께
이번 경질은 그의 감독으로서의 앞날이 밝지 않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Arsenal의 감독을 꿈꾸고 있다는 Adams의 미래!!!
과연 어떻게 될 지 궁금해진다.

juyong88/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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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비행기 참사가 일어난지로 51주년이 되는 날...
다시
한번 그들의 명복을 빈다.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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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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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Utd 2-1 Portsmouth

* 역시 Rooney, 해결사의 모습을 보여주다

(프리뷰 보기)
(
결과 리포트 보기)

juyong88/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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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Utd 3-0 Portsmouth

Man Utd

* 감독의 취임 20주년 기념선물을 확실하게 함
* 다양한 공격루트, 득점원으로 이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더 높아짐 (부상조심)
* 신구의 조화가 확실히 이루어짐

Portsmouth

* 전력의 상승, 그러나 유나이티드 특히 OT에서는 아직...
* 대단한 골키퍼, 한 3-4골은 막은 듯해 보임

(경기 리포트 보기)

* 프리뷰 보기

juyong88/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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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Utd v Portsmouth

Man Utd

* Ferguson 감독의 2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멋진 승리를 올리는 경기가 되기를...
* 주중의 Champions League 패배의 악몽을 극복하는 계기가 되기를...
* Giggs & Neville의 복귀
* OT가 얼마나 무서운 곳인지를 Pompey에게 알려주기를 바람

Portsmouth

* 이번 시즌 상승세, 그러나 유나티이드에게는 어렵지 않을까?


Liverpool v Reading

* 갈 길 바쁜 Liverpool v 새로운 반전을 위하는 Reading
* 개인적으로는 Reading이 3점을 얻었으면 함


Aston Villa v Blackburn

Aston Villa

* 무패기록이 중단된 후의 첫경기
* 부담을 털어내고, 다시 상승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 최근 홈에서의 무승부를 3점으로 바꾸었으면 함

Blackburn

* 다음 경기인 유나이티드와의 대결을 편하게 하기 위해서는
  이번 경기가 중요함 (그러나, 13라운드 부터 강해졌으면 함)

juyong88/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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