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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인가 KT의 CEO가 자신의 블로그에서 인터넷 종량제의 필요성을 제기한 적이 있었다.
당시 수많은 반대의 여론이 있었고, 종량제 실시시 통신요금을 시뮬레이션 하는
프로그램까지 나왔었던 기억이 있다.

1년여가 지난 2006년 8월, KT가 인터넷 종량제 논의를 중단했고 하나로텔레콤 역시
같은 정책이라고 한다. 아마도 IP-TV 사업과 충돌할 위험성이 있기 때문인가 보다.

결국 KT의 경우,

* 종량제: 와이브로(WiBro)로,
* 정액제: 메가패스와 IP-TV로

그 영역을 나눈 것 같다.

그때나 지금이나 같은 생각이 든다.

지금의 상황을 위해서 자신이 총대를 맨 것이 아닐까 하는 느낌!
어짜피 그 당시에도 와이브로와 IP-TV 사업을 추진하고 있었을 테니깐...

(내 느낌이 맞다면) '난 열심히 했어. 난 CEO로서 책임을 다했어...'라고 하는
무책임한 경영자보단 신선해 보인다.

물론 치밀한 각본에 의한 것일 수도 있지만...

juyong88/2006-08



KT, "인터넷 종량제 도입 논의 중단 상태"

<아이뉴스24>

KT가 최근 초고속인터넷 종량제 도입 논의를 중단한 것으로 밝혀졌다.
앞으로 서비스할 IPTV가 인터넷종량제 도입의 새로운 변수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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