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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88/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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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Villa v Boro

Villa의 상승세가 이어질 것인가?
아나면, 감독경질의 위기에서 벗어난 Boro의 도약이 있을 것인가?



Fulham v Reading

Reading의 상승세(3연승인가?)를 기대함



Man Utd v Chelsea

Geroge Best 1주기를 기념하는 경기가 되기를...
유나이티드가 자신의 폼을 유지하면 3점은 가능할 것


juyong88/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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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Utd v Portsmouth

Man Utd

* Ferguson 감독의 2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멋진 승리를 올리는 경기가 되기를...
* 주중의 Champions League 패배의 악몽을 극복하는 계기가 되기를...
* Giggs & Neville의 복귀
* OT가 얼마나 무서운 곳인지를 Pompey에게 알려주기를 바람

Portsmouth

* 이번 시즌 상승세, 그러나 유나티이드에게는 어렵지 않을까?


Liverpool v Reading

* 갈 길 바쁜 Liverpool v 새로운 반전을 위하는 Reading
* 개인적으로는 Reading이 3점을 얻었으면 함


Aston Villa v Blackburn

Aston Villa

* 무패기록이 중단된 후의 첫경기
* 부담을 털어내고, 다시 상승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 최근 홈에서의 무승부를 3점으로 바꾸었으면 함

Blackburn

* 다음 경기인 유나이티드와의 대결을 편하게 하기 위해서는
  이번 경기가 중요함 (그러나, 13라운드 부터 강해졌으면 함)

juyong88/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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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Villa 1-1 Tottenham

딴 생각한 천사! X맨인줄 알았음

Aston Villa

* Angel(앙헬)의 날: PK 실책에 자책골까지...
  - 교체않고 끝까지 뛰게 해준 감독이 대단함 (아마도 주력선수로 인정하고 있는 듯함)
* 무패는 이어갔지만, 홈경기에서 승리했어야 하는데 많이 아쉬울 듯...

Tottenham

* 운이 좋은 팀! (1명 퇴장, 상대의 PK 실축/자책골)
* 이번 시즌 Top 10이 가능할까?

(경기 리포트 보기)

* 프리뷰 보기

juyong88/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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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 - Wolves & Reading


동일 회사에서 ASP로 서비스를 받는 잉글랜드 축구의 두팀.
세보니 5부리그와 스코틀랜드 리그까지해서 수십개가 된다.

후~!
다 등록했으면 클일났을뻔 했다.
똑같은 메일이 수십통 메일함을 채웠을지도...

juyong88/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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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endance: 25,011)

Sheffiedl United 1-2 Reading

Sheffiedl United    (2무 3패/승점 2)

* 잔류가 가능할까?
* 엄청난 Home Advantage (별 중단없었는데도 추가시간 4분, 게다가 약 30-40초 더줌)

Reading    (3승 2패/승점 9)

* Reading의 승리라기 보다는 Coppell의 Warnock에 대한 승리라고 봐야 할 듯... (한수위)
* 프리미어리그 원정 첫경기 승리
* 설기현 선수의 첫골. 더큰 자신감을 갖을 수 있는 계기가 될 듯...
* 후반에 고전하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조직력이 좋다는 것을 보여준 경기
* 승리를 지키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더 노력이 필요할 듯 함

* 경기 리포트 보기



Watford 0-0 Aston Villa

Watford    (2무 3패/승점 2)

* 가능성을 보여준 Ben Foster
* 나름대로 성공적인 홈경기

Aston Villa    (2승 3무/승점 9)

* 원정경기의 승리는 언제쯤 가능할까?
* 5경기 연속 무패기록을 이어감
* 다음 경기에서는 승리했으면...

* 경기 리포트 보기

http://www.avfc.premiumtv.co.uk/page/Match/MatchReport/0,,10265,00.html


Chelsea 1-0 Liverpool

Chelsea    (4승 1패/승점 12)

* Mourinho의 Benitez에 대한 약한 모습 극복 (주로 유럽무대지만...)
* Drogba는 대단해!

Liverpool    (1승 1무 2패/승점 4)

* 전반적으로 밀리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선두권에 어려움을 줄 수도 있음

juyong88/2006-09

* 프리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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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었던 A-match 경기가 끝나고 다시 리그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4라운드 중 관심이 있는 경기를 정리합니다.



Everton v Liverpool

* 유명한 Merseyside derby지만 개인적으로는 큰 관심이 없음



Man Utd

* 여전히 Rooney & Scholes의 출전 금지 (이번이 마지막)
* Spurs에 강한 면을 이어나가야 함
  - Old Trafford를 두려움의 장소로 만들어주어야 함
* Slow Starter가 되지 않으려면, 이 경기를 훌륭하게 이끌어야 함

Tottenham Hot Spur

* 지난시즌의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음
* 회복되더라도 이 경기는 아니었으면 함


※ juyong88의 의견
  - 당연히 유나이티드의 완승을 바라고 있고, 이변이 없다면 그렇게 될 것



West Ham United

* 아르헨티나 듀오(Tevez & Mascherano)의 EPL 적응 여부 판단할 수 있는 경기

Astin Villa

* 다음시즌 유럽으로 갈 수 있느냐를 예측할 수 있는 경기가 될 듯...
* Martin O'Neill 스타일의 Villa가 이루어지기를...



Reading FC

* 원정 두경기 패배이후, 새로운 도약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인지...
* 설기현 선수의 상승세가 지속될 수 있을지...

Man City

* 최근 분위기가 좋지 않고, 선수이적 등으로 전력 약화 (원정이라 어려운 경기가 될 듯...)


juyong88/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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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ford

* Special One의 살아있는 전설에의 도전
* 최상위리그 100번째 승리에의 도전이 가능할 것인가 (Giant에게...)
* 다른 부분도 열세이지만, 골키퍼 부분이 취약점일 수 있음
  - 유나이티드 Ben Foster가 (임대계약에 의해) 출전못하기 때문

Man Utd

* 여전히 Rooney & Scholes의 출전 금지
* Watford가 승격팀이라 긴장감을 늦추면 안됨
  - 져도 그만이라는 승격팀의 무서운(?) 정신력
* 강한 공격력을 다시 보여줘!!!
  - Ole의 부활이 감동적이었던 Charlton 전을 기억하며...

※ juyong88의 의견
  - 당연히 유나이티드의 완승을 바라고 있고, 이변이 없다면 그렇게 될 것


Wigan

* Slow Start (지난 시즌도 그랬음)
* 지난 시즌의 돌풍을 재현할 수 있을까?

Reading

* 1승 1패: 향후 생존을 위한 갈림길
* 전경기 득점 및 실점(2점)
* 설기현 선수의 상승세가 지속될 것인가...
* Steve Coppell 감독의 노련미에 기대하고 싶음

※ juyong88의 의견
  - Reading이 이겼으면 좋겠음


Aston Villa

* Newcastle에 약한 징크스를 깰 수 있을까?
  - Martin O'Neill의 전략이 적중할 것인지...
* 구단주 변경후 첫 홈경기

Newcastle United

* UEFA Cup으로 인해 많은 경기를 치뤘기 때문에 최상의 전력은 아닐 수도 있음
  - 해외경기 포함

※ juyong88의 의견
  - 당연히 Villa의 승리를 바라고 있고, 가능하리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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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Villa 2-1 Reading

Aston Villa
* Martin O'Neill 감독 공식 첫 홈경기
  - 감독의 힘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줌
* 상승세를 기대할 수 있음
  - 일단, 강등에 대한 두려움으로 가득했던 모습에서 탈피함
* 이번달까지의 영입에 대한 궁금증이 커짐
  - 아직 영입은 감독 한명뿐 (물론 그 효과는 선수 몇명보다 뛰어나지만...)

Reading
* 역전승과 역전패를 모두 경험함으로써 노련미를 키울 필요 있음
* 나쁘지 않은 출발 (퇴장 제외)
* 설기현 선수의 좋은 활약 (감독, 선수 및 팬이 신뢰하는 선수가 되가고 있음)
* 공격력만 봤을 때 잔류가 가능할 수 있음

* 경기 리포트 보기


Middlesbrough(Boro) 2-1 Chelsea

Well done! Boro & Viduka...



juyong88/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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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Villla - Intro

Reading FC - Intro

Manchester City - In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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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senal 1-1 Aston Villa


Arsenal
* Emirates Stadium 공식 첫경기: 60,023명
  - 관중동원은 일단 성공적

Aston Villa
* Martin O'Neill 감독 공식 첫경기
  - 성공적, 10분 남겨놓고 실점은 아쉬움
* 점점 더 낳아질 모습을 기대함
* 이번시즌 Villa의 모습을 기대하고 싶음
  - 명문구단의 부활...

* 경기 리포트 보기





















Reading 3-2 Boro

Reading
* Coppell 감독의 프리미어리그 복귀
* 팀의 프리미어리그 공식 첫경기: 23,855명
  - 관중동원은 일단 만족할 만한 수준
* 경기 초반 선수들이 긴장하는 면도 있었지만, 성공적 프리미어 신고
* 설기현 선수도 EPL에서 통할 수 있다는 면을 보여줌(환상적인 모습)

Boro
* Southgate 감독 공식 첫경기
  - 얼마나 버틸지 이번 달이 고비일 듯 함
* 득점에 있어서 조직력이 돋보임
  - 수비는 아쉬움이 많아 보임

* 경기 리포트 보기

http://juyong88.tistory.com/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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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 시즌이 어느덧 한달정도 남았습니다. Premiership의 경우, 유나이티드와
Chelsea의 36라운드 경기, Arsenal과 Spurs의 Champions League를 위한 경쟁,
그리고, (Sunderland의 강등이 확정된 가운데) 남은 세팀간의 강등권 탈출을 위한
지옥의 레이스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3부리그와 4부리그인 League 1 & 2의 경우 아직 어느 팀도 다음 시즌을 위한 희망과
절망이 결정되지 않은 가운데, Non-League Conference 소속의 Accrington Stanley의
44년만의 Football League(League 2) 복귀소식이 나왔습니다. 1962년 재정문제로
League에서 탈락한지 무척이나 오랜시간이 흘렀고, 이를 위해 노력한 구단 관계자 및
팬들에게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2부리그인 Championship의 경우 다른 리그와는 달리 승격과 강등팀이 거의
결정이 났습니다. Reading과 Sheffield United의 프리미어리그로의 승격이 확정되었고,
Watford, Preston, Leeds Utd, Crystal Palace 등 4팀이 Play-off를 통해 5월 21일
Millenium Stadium에서 나머지 한팀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 최종순위가
나오지 않아서 대진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머, 파산으로 인한 승점 감점이나
승격 포기와 같은 극한 경우가 발생한다면 7위팀이 대타로 나오는 등 변경은
있겠지만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 승격팀: Reading FC, Sheffield United FC, 기타 1팀 (Play-off를 통해 결정)
  * 강등팀: Brighton & Hove Albion, Crewe Alexandra, Millwall

06/07 시즌 새롭게 Old Trafford를 방문할 팀들에 대하여 3회에 걸쳐 정리해 봅니다.

  1. Reading FC (Champion)
  2. Sheffield United FC (Runner-up)
  3. Play-off (Crystal Palace, Leeds Utd, Preston, Watford 중 1팀)



1. Reading FC

창단 135년만의 최상위리그(이하 Top-flight) 승격!
70년대 유나이티드의 스타 Steve Coppell 감독이 이끄는 Reading FC(이하 Reading)가
40번째의 Premiership 팀이 되었습니다. 3월 25일 Leicester City와의 40라운드
경기에서 무승부를 통해 승격을 그 다음 경기인 Derby County와의 대승(5-0)을 통해
우승을 결정짐으로써 Championship에서의 선두 경쟁을 일찍 마무리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 두 경기 남은 상황에서 102점을 기록한 승점이 과연 어느정도 갈지는
관심입니다만...

발음이 '리딩'이냐 '레딩'이냐를 놓고 국내 언론에서도 혼용해서 쓰이고 있는 듯한데
현지에서는 '레딩'이라고 발음한다고 합니다. 'R' sound이니 발음하기가 쉽지만은
않겠군요. ^^ London의 서쪽에 있는 도시죠.

Poland계 영국인 사업가인 John Madejski가 1990년 인수한 Reading의 성공은
몇가지 면에서 금년 시즌 돌풍을 일으킨 Wigan과 유사합니다. 10여년에 걸친
꾸준한 투자, 열정, 단계적인 성장, 2만명 대의 구장, 감독의 힘, 구단주의
재정능력, 팀 역사상 최초의 1부리그 승격, 구장명에 구단주와 관련 있는 이름 사용,
그리고 구단주가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것까지 지난 시즌의 Wigan을 연상시킵니다.

이미 다음시즌에 프리미어 리그에서 잔류에 성공한다면, 구장을 확대할 계획까지
세웠다고 합니다. 하긴 Wigan에 비해서 관중 동원력이 높기 때문에 Top-flight에
꾸준히 잔류한다면 구장 증축은 필요할 것입니다.

최근 몇년간 1위로 승격한 팀의 성적이 엇갈리고 있기에 꽤 많은 관심이 가는
구단입니다. 제 2의 Man City가 될지, 아니면 제 2의 Sunderland가 될지...
(두팀모두 2위와 큰 점수차이로 승격을 했지만, 프리미어 리그 첫해의 성적은 달랐죠)

구단주가 자금의 여력이 있다는 것과 '승격팀=강등후보'라는 상반된 이미지가 함께
떠오른 다는 점에서 Reading의 다음 시즌 준비와 시즌은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포인트인 듯 합니다.

한 두시즌만 프리미어리그에서 잔류할 수 있다면 꽤 경쟁력을 가진 팀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면, 다음 시즌까지의 관전 포인트 즉, Reading이 잔류 이상을 위한 조건이
무었일까요? 아마도 몇가지로 나뉠 것입니다.

* 선수보강 및 자신감

승격팀이 가장 힘들어 하는 부분일 것입니다.
05/06 시즌 다양한 득점원, 수비능력을 포함해 좋은 스쿼드(Squad)를 보여주었지만,
프리미어 리그와의 차이가 있기에 이부분에 신경을 많이 쓸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번시즌 시작전 Wigan이 그랬듯이 선수 영입이 어려울 지도 모르겠군요.
월드컵으로 인해 현재는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이적시장이 열릴 때면 영입이
어려울 수도 있을 듯 합니다.
머, 이적이 어려우면 임대를 통해서라도 보강하지 않을까 합니다.

05/06 시즌 한두명의 선수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었기에 상대적으로 잔류의 가능성은
높다고 보지만, 처음으로 최상위 리그를 경험하는 팀과 선수에게는 힘든 도전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경기수는 줄어들겠지만 강도 면에서는 훨씬 쎄기 때문입니다.

* 감독 연임 혹은 새로운 감독

이번 시즌 Reading 성적의 가장 큰 공신은 Cteve Coppell 일 것입니다.
지난 시즌 아깝게 Play-off에 못미치는 7위를 하였지만, 부임후 세번째 시즌인
이번 시즌 당당히 우승을 차지한 전력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팀 자체는 최상위 리그에 처음이지만 세차례에 걸친 Crystal Palace (1984-93,
1995-96, 1999-2000)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을 해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첫번째 Palace 감독 당시 1991년 Zenith Data Systems Cup 우승(Full Members Cup의
스폰서 명으로, Heysel 폭력 사태로 인해 유럽대회 출전이 금지되었을 때 있던
Cup 대회/1985-1992)을 이끌었던 경험을 되살린다면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머, 이적에 대한 이야기(Fulham)가 나오고는 있지만, 아마도 Reading과
함께 해 나가지 않을까 합니다.

* 구단주의 인내심(?)

John Madejski!! 엄청난 재력을 바탕으로 그냥 그저 그랬던 팀을 미래의 명문으로
만들어 가고 있는 어찌보면 대단한 사업가입니다. 다만, 승격 전후부터 여기저기
기사화되는 내용을 볼 때, 시즌 초반 어느 정도의 성적이 나오지 않는다면
Portsmouth나 Crystal Palace, 아님 이번시즌 Scotland의 Hearts와 같이 감독
바꾸기가 취미가 될 자질이 조금은 보이는 것이 조금은 걱정이 되면서도 재미있는
포인트가 될 듯 합니다.


[Reading FC 정리]
  * 창단년도: 1871년
  * 리그참여: 1920년 (당시 3부리그)
  * 별    명: The Royals
  * 구 장 명: Madejski Stadium (24,200명)
  * 공 식 홈: www.readingfc.co.uk
  * 우승기록: Full Members Cup(1988)

[참조]
* Reading FC (http://www.readingfc.co.uk)
* Full Members Cup (http://en.wikipedia.org/wiki/Full_Members_Cup)
* Reading F.C (http://en.wikipedia.org/wiki/Reading_FC)
* Reading F.C 통계 (http://www.the-english-football-archive.com/clubs/Reading.htm)

juyong88 / 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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